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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MBC와 함께 6회 행복미래설계 공모전 개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이 총상금 5,500만 원 매머드급 규모의 제6회 행복미래설계 공모전을 개최한다. 미래에셋생명은 MBC 라디오와 공동으로 고객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11일부터 6주간, 자사 홈페이지(http://life.miraeasset.com)와 SNS를 통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MBC 라디오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는 매주 목요일 사연을 소개하고 수상자를 발표한다. 특히, 6회째를 맞는 올해에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은퇴)가 등장하는 응원 영상를 통해 참가를 독려하고, 상금 규모를 예년보다 대폭 늘려 관심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공모전은 웹과 SNS, 두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웹 부문은 ‘내가 꿈꾸는 행복한 미래’란 주제로 꿈과 행복한 미래 준비에 대해 자유롭게 응모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를 클릭해 작성하면 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 원, 우수상 5명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하며, 부상으로 200만 원 상당의 ‘해피 트립’ 해외여행의 특전을 제공한다. SNS 부문은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 미래에셋생명 SNS에 접속해 퀴즈를 풀고 행복 댓글을 남기면 총 500명에게 케이크, 커피 교환권 등을 제공한다.

윤성철 미래에셋생명 마케팅지원부문장은 “미래에셋생명은 전 생애에 걸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한다는 기업 슬로건에 맞춰 고객의 행복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행복미래설계 공모전을 진행하고,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중들이 행복한 미래에 대해 준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추억할 수 있는 일상의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상자는 6월 9일 미래에셋생명과 MBC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입상작은 책으로 발간해 비매품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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