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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농협은행 ‘펀드명인 1억 클럽 1호 탄생’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펀드판매수수료 1억원 이상 달성직원들의 모임인 펀드名人 1억 클럽에 경북 상주시지부 이점숙 팀장이 올해 첫 멤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이점숙 팀장을 비롯해 앞으로 탄생할 1억 클럽 멤버들은 농협은행의 워크숍 등에서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며, 9월에 이경섭 은행장과의 특별한 이벤트도 계획 중이다.

펀드명인은 펀드판매를 통해 얻은 수수료를 기준으로 선정되는데 2015년에는 6월에 1호 멤버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17명이 1억 클럽에 진입하였으며, 이들 17명은 2016년에도 NH농협은행의 펀드리더로서 전국에서 고객자산관리와 후배 양성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자부심이 대단하다.

NH농협은행은 ‘사람만이 희망이다! “온즈믄골”’운동을 실시하고 있는데, 순우리말로 백을 뜻하는 “온”은 1억 클럽 멤버 백명을, 천을 뜻하는 “즈믄”은 수수료 1,000만원 이상 직원 천명, 만을 뜻하는 “골”은 수수료 100만원 이상 직원 만명을  추구한다는 의미로 모든 직원들이 고객자산관리에 동참하자는 취지의 운동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사람만이 희망이다! “온즈믄골”’운동을 통하여 올 한해 “펀드명인 1억 클럽 멤버”가 50명 이상 탄생될    것으로 예상되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이런 노력 등을 통해 더 나은“고객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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