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19.3℃맑음
  • 강릉 13.0℃맑음
  • 서울 18.8℃구름많음
  • 대전 18.3℃맑음
  • 대구 19.0℃맑음
  • 울산 15.9℃맑음
  • 광주 19.8℃맑음
  • 부산 18.4℃맑음
  • 고창 16.9℃맑음
  • 제주 15.9℃맑음
  • 강화 15.8℃구름많음
  • 보은 18.6℃맑음
  • 금산 18.7℃맑음
  • 강진군 20.4℃맑음
  • 경주시 15.7℃맑음
  • 거제 16.9℃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23 (월)


가격 내린 한국GM…이쿼녹스 최대 300만원↓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한국GM이 새해를 맞아 주요 차종의 가격을 인하하며 판매 반등에 나선다.

 

한국GM은 1일부로 스파크, 트랙스, 이쿼녹스, 임팔라 등 주요 차종의 판매가격을 새롭게 적용한다고 밝혔다.

 

우선 스파크는 트림별로 LT 50만원, 프리미어 15만원을 각각 내린다. 트랙스의 경우 LS 30만원, LT 및 LT 코어 65만원, 프리미어 84만원을 하향 조정한다.

 

또 이쿼녹스는 LT를 190만원, 프리미어를 300만원을 인하한다. 이 경우 LT는 3200만원대, 프리미어는 350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임팔라도 전 트림을 200만원 내려 3000만대 초반으로 가격을 조정했다.

 

시저 톨레도 한국GM 영업 및 CCA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의 새로운 가격 전략은 고객에게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쉐보레의 고객 최우선 가격 정책을 통해 우리의 핵심 제품이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폭넓은 고객층 확보, 시장 점유율 향상 및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향상은 한국GM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