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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프로듀스 X 101' 두 번째 순위 발표식, 입장식 차별 논란…X 부활전 목격담有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프로듀스X101' 연습생들의 8주 차 순위가 공개됐다.

 

오는 28일 Mnet '프로듀스 x101'에선 1위부터 30위까지의 연습생들이 콘셉트 평가를 진행하는 가운데 새롭게 도입된 X 부활전 생존 연습생을 향해 국민 프로듀서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진행된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선 1등부터 30등까지의 연습생들이 생존했으나 해당 방송분에서 일부 연습생들이 차별 논란에 휘말리며 논란을 자아냈다.

 

특히 모든 연습생들이 등장하는 소속사별 입장식에선 마루기획 이진우·이우진·이태승, 쏘스뮤직 김현빈, 케이코닉 권태은, 스톤뮤직 김성현 등이 편집돼 의문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31등부터 60등까지의 연습생들은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를 통해 단 한 명의 연습생만이 추가로 생존하는 X 부활전이 진행돼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투표는 지난 23일 자정까지 진행됐으나 투표가 종료된 직후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30위권 밖 연습생들의 목격담이 게재되며 일부 연습생들의 탈락이 확정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이어지게 됐다.

 

그러나 최근 제작진은 스포일러와 관련해 강경대응을 예고했던 바, 연습생들의 목격담으로 인해 X 부활전에 대한 시청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향후 방송분에서 최종적으로 생존하게 된 연습생의 정체가 누구일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8주 차 기준 연습생들의 순위는 1위 티오피미디어 김우석 2위 티오피미디어 이진혁 3위 위 김요한 4위 스타쉽 송형준 5위 스타쉽 구정모 6위 브랜뉴뮤직 이은상 7위 MBK 남도현 8위 마루기획 이진우 9위 플랜에이 한승우 10위 젤리피쉬 김민규 등이 이름을 올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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