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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최민환♥율희, 둘째 임신 소식…가까워진 자녀 계획 "최종 목표는 다섯 명" 군 입대는?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FT 아일랜드 최민환이 기쁜 심경을 드러냈다.

 

16일 그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부인 율희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축복처럼 내려온 새 생명에 그는 기쁘고도 들뜬 심경을 감추지 못해 팬들의 큰 응원을 모았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 벌써 두 아이의 부모가 될 준비하고 있는 두 사람.

 

특히 최민환은 율희와 결혼 전, 다둥이 부모가 되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낸 바 있어 더욱 이목을 모은다.

 

실제 그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십 년 안에는 세 아이의 아빠가 되고 싶다. 최종적으로는 다섯 명 정도 낳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남들은 일찍 결혼하지 말라고 말리는데, 나는 일을 빨리 시작해서 그런지 빨리 안정을 찾고 싶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율희는 이와 사뭇 다른 생각을 드러내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녀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편이 둘째 욕심을 드러내자 "아마 (오빠) 군대 갔다 와야 생기지 않을까?"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 씨는 아직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은 미필자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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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유찬 조세재정연구원장 "보편증세, 자산·소득 과세부터 앞서야"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저성장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조세재정에 대한 다양한 정책이슈가 나오고 있다. 과도한 경제적 집중, 수출·내수구조, 고령화와 사회안전망, 자산과세, 복지재원 마련, 수도권 집중화, 재정집행 효율화 등 지금까지 한국경제와 사회를 이끌었던 패러다임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난제들이다. 김유찬 조세재정연구원장은 구조적 문제가 고칠 수 없이 커졌다는 것은 과거와 다른 국면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위기를 돌파하는 방법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공정한 규칙이 적용되는 상황에서 현재 우리상황에 맞는 적응방식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라 말한다. 11월 20일 세종시에 위치한 조세재정연구원에서 김유찬 원장을 만났다. 다음은 김 원장과의 일문일답. Q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 취임 후 600일이 됐다. 소회는? A 생각했던 것보다 연구원 운영과 행정이 일이 많았다. 지금은 많이 정리됐으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데 더욱 집중하려 한다. Q 조세재정 측면에서 한국 경제의 선결 과제는? A 사회안전망을 확충을 위해 복지재원을 마련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세부담이 공정하게 분담되도록 공정 과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모든 국민이 자신의 능력에 맞춰 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