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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BEAUTY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협의회, 희망브리지에 의료진 성금기탁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숯불돼지갈비’로 유명한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협의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의 노고를 위해 희망브리지에 성금을 기탁한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기부금 전달식에서 가맹점주협의회 회장은 “환자 치료와 확산방지를 위해 병원 방역과 곳곳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애쓰는 의료진 분들 모두에게 응원과 감사의 뜻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이 영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되어 다시한번 의료진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1050만원의 성금 조성은 전국 가맹점 중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맹점주들의 마음이 모인 결과로 힘겨운 상황에 직면한 자영업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소중한 모금액은 3개월이 넘는 오랜기간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건강을 위한 키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코로나19 의료진 성금 조성에는 일산대화점, 송산그린시티점, 인천용현점 등 총 42개 가맹점주가 참여했다.

 

㈜명륜당 관계자는 “예측이 불가능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는 항상 안전한 환경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 며 “공동선을 실현할 수 있는 따뜻함이 다른 국가는 해내지 못하고 있는 방역 선진국의 위상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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