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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 회계

조세금융신문, '금융세제 선진화 방안' 마련 위한 세미나 개최

6월 25일 오전 10시~12시 40분 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조세금융신문은 6월 25일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금융조세포럼과 공동으로 ‘금융세제 선진화 방안’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회 김병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자본시장특별위원장)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세미나는, 정부가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세제 선진화 방안을 준비하는 와중에 진행되기 때문에 국회와 정부기관 그리고 증권업계, 자산운용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제1주제 ‘증권투자 과세체계 개편방안’과 제 2주제 ‘신탁세제의 개편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제 1주제는 자본시장연구원 황세운 박사가 맡고, 제 2주제는 법무법인(유)광장 이환구 변호사가 진행한다.

 

좌장은 안경봉 국민대학교 교수가 맡아 패널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정부 관련기관 담당자와 각계의 금융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질의응답 형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토론에는 김문건 금융세제과장(기재부 세제실), 이영한 교수(서울 시립대), 송두한 금융연구소장(농협금융지주), 손영철 세무사, 고상범 자산운용과장(금융위원회), 이동식 교수(경북대학교), 오영표 본부장(신영증권 패밀리헤리티지), 원종훈 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 부장(세무사) 등이 참여해 각계의 다양한 의견들을 들을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주관을 맡은 조세금융신문 김종상 대표이사와 (사)금융조세포럼 김도형 회장은 “이번 세미나가 금융세제 선진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하는 분은 본사로 직접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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