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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엑소 박찬열, 시간 많이 남아서 시작된 열애? "무대 서는 게 가장 재밌긴 하지만…"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엑소 박찬열 전여친 구설수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뒤흔들고 있다.

 

오늘(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17년 10월 말부터 시작된 연락으로 연애를 시작했는데 3년 동안 속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며 엑소 박찬열을 저격한 폭로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 속 여성은 엑소 박찬열 전 여자친구임을 주장, "새로운 여자들과 더럽게 놀고 거짓말을 했다"라며 그의 바람기 및 문란한 사생활에 대해 폭로했다.

 

사실 여부를 떠나 엑소 멤버 박찬열은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상황이지만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을 열지 않고 있다.

 

해당 폭로글 속 여성이 주장한 시기, 박찬열은 "데뷔 6년 차가 되면서 무대에 오르는 일이 가장 재밌고, 편하지만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음악 작업에 대한 것들이 늘 고민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많아져서 좋다"라고 덧붙였다.

 

같은 시기, 폭로글 속 여성과 열애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팬들의 실망감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폭로글 여성은 엑소 박찬열의 음악적 열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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