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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BEAUTY

광덕안정한의원 부산중구점, 자갈치시장과 의료 지원 MOU 체결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광덕안정한의원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광덕안정한의원 부산중구점은 지난 22일 오전 자갈치수산물종합시장(이하 자갈치시장)과 자갈치시장 조합장실에서 상호협력 강화와 의료서비스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산중구점 박재훈 대표원장의 제안으로 자갈치시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의 의료서비스 기회를 창출하자는 데 뜻을 함께했다. 협약식은 박재훈 대표원장과 자갈치시장 김재석 조합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MOU를 통해 자갈치시장 상인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며, 교통사고 치료나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상인들에게는 각종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금봉달 자갈치시장 본부장은 ”광덕안정한의원과의 협약으로 상인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어 감사하고, 우리도 선택의 폭이 넓어져 기쁘다”며 병원에 대한 깊은 신뢰표시와 함께 세심한 의료서비스를 부탁했다.

 

이에 부산중구점 박재훈 대표원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자갈치시장 상인회와 협약을 체결해 어깨가 무겁다”며 ”광덕안정한의원이 시민을 대표하는 지역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광덕안정한의원은 의료 사각지대로 한 발 더 다가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자갈치시장 상인회는 보건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한편 부산 중구 보수대로에 위치한 광덕안정한의원 부산중구점은 2018년 개원한 이래 지역주민들에게 고농도봉약침, 뜸, 부항, 약침, 추나요법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최근 호텔급 시설의 29개 입원병실(1인실 포함)을 마련하면서 의료진을 보강하고 현대적인 장비를 도입해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구축했다.

 

자세한 정보는 광덕안정한의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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