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신동욱 아나운서의 남다른 어린시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함께 삼겹살 집을 찾아 떠난 신동욱 아나운서가 출연, 가감없는 토크로 호감을 사고 있다. 그는 이날 방송서 "난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게 아니라 지금도 삼겹살, 고기를 구우러 가면 가슴이 뛴다"라며 "난 누에고치가 유명한 상주에서 자랐는데 번데기를 3끼 내내 먹기도 했다"라고 어린시절에 대한 회상을 전했다. 이어 "기자 생활할 때 고기 구우러 가게 되면 대패 삼겹살만 먹었다. 보통 삼겹살을 먹으면 굽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라고 털털함을 뽐내 이목을 모았다. 한편 평소 귀공자 이미지와 달리 털털한 토크와 취향을 뽐낸 신동욱 아나운서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성준 아나운서 혐의가 이슈몰이 중이다. 오늘(21일) 징역 6개월, 집행유예2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수강 명령을 받은 김성준 아나운서를 향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지하철역서 여자 다리를 몰래 찍은 혐의로 적발, 이후 수차례 여자 다리를 불법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지위, 명예 한 번에 몰락된 김성준 아나운서 혐의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자 과거 '몰래 카메라'의 최대 규모 사이트로 알려졌던 '소라넷'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당시 다양한 장르, 분야를 넘나들며 몰래 카메라 영상, 사진들을 게재했던 '소라넷'은 결국 페쇄됐으나 국내 최대 규모의 음란물 사이트로 드러나 이슈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한 전문가는 "몰래 카메라 사건 가해자는 피해자들을 인격제가 아닌 성적인 도구로 본다. '소라넷' 디지털 성범죄 관련 예를 보면 피해자들이 동영상, 사진 유포로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라고 밝혀 세간을 충격에 빠트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스타 추천게시물 안뜨게' 키워드가 여전히 화제다. 지난 20일부터 현재(21일 새벽)까지 '인스타 추천게시물 안뜨게' 키워드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다. 이는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이 광고, 추천 게시물, 중복글 등이 난무하는 것에 대한 불편을 느껴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고 있기 때문. 정확한 방법은 공유되지 않고 있지만 '신고'. '이 게시물 유형 적게 표시'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인스타 추천게시물 안뜨게'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업데이트 금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이용자들은 "아직 업데이트 하지 않은 사람들이 진정한 승리자다", "인스타그램 업데이트한 이후로 상태가 안 좋다" 등의 반응을 전하며 업데이트의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태준 코로나 확진 소식이 화제다. 지난 20일 다수의 매체에서는 "얼짱 출신이자 웹툰 작가 박태준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보도, 어마어마한 관심을 끌었다. 그는 실제로 본인 웹툰을 통해 "외출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인데도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 치료와 마감을 둘 다 해내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라고 근황을 전해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첫 웹툰 '외모지상주의' 성공 이후 '싸움독학', '인생존망' 등까지 함께 성공시켜 웹툰 작가로서 인정받아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인증하듯 지난 5월 "이번 콘티, 모든 걸 쏟아부었다. '쌈독' 너무 힘들다"라며 일부 콘티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집돌이' 인증에도 코로나 확진을 받게 된 박태준 소식이 퍼지자 일부 독자들은 "그럼 웹툰 다음 편은 언제 볼지 모르는 거냐", "왜 집에서 마감만 했는데도 코로나 확진을 받은 걸까" 등 걱정을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지원 나이가 화제다. 오늘(20일) 방송된 tvN '바퀴달린집'에서는 영화 '담보' 개봉을 앞둔 성동일, 김희원 파트너 하지원이 출연, 여전한 싱그러움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78년생, 올해 43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로 인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하지원 나이'가 오르내리고 있다. 그녀는 지난달 SBS '본격 연예 한밤' 인터뷰 중에도 2년 만에 만난 리포터에게 "정말 2년 전이랑 똑같다. 미모의 비결이 뭐냐"라는 질문을 받아 이목을 모았다. 당시 그녀는 "많이 웃기 때문에 리프팅이 되는 것 같다. 또 레몬을 많이 먹는 것도 내 비법이다"라며 "하루에 레몬을 3개 정도 먹는다. 레몬이 셔서 표정이 올라오니까 웃음으로도 리프팅이 된다. 얘가 내려올 틈이 없다"라고 남다른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하지원, 성동일, 김희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담보'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리수 고백이 다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오늘(20일) 재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국내 연예인 최초 트랜스젠더 하리수가 출연, 어린시절에 대해 솔직하게 전해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이날 그녀는 "어릴 때부터 여성스러운 나를 싫어하셨다"라며 자신을 미워했던 아버지에 대해 전했다. 하리수는 "친구랑 싸우다가 울었다고 발로 차셨고, 언니와 비교하며 혼내셨다. 소풍날 용돈 달라고 했다가 가죽 허리띠로 맞고 알몸으로 쫓겨난 적도 있다. 하지만 아버지는 기억하지 못하시더라"라고 고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그녀는 아버지를 용서, 함께 거주 중이며 최근 열애 사실까지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희준 부인 이혜정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희준이 출연, 부인인 모델 이혜정에 대해 언급해 이슈를 모으고 있다. 이희준 부인 이혜정 또한 과거 tvN '인생술집'에 출연핸 남편과의 첫 만남을 밝혀 이목을 모은 바 있다. 그녀는 당시 "솔로가 여러 명 있던 술자리에 이희준이 왔는데 내 옆자리에 앉았다. 나만 보고 술을 따라주고 괜찮냐고 묻더라. 뽀뽀하고 싶은데 못하는 줄 알고 내가 먼저 뽀뽀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첫날 뽀뽀했지만 연락처 교환은 안했다. 뽀뽀했다고 사귄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내가 묻고 싶지도 않았다"라며 거침없는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혼인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다양한 키워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2020 세계부부의날'에서 올해의 부부 대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노태권, 최원숙 부부가 출연해 충격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이날 남편 노태권은 "특별한 불만이 있을 것 같진 않다. 30주년이 됐기 때문에 불렀을 것이다"라고 밝혔으나 아내의 입장은 달랐다. 아내 최원숙은 "술꾼, 까막눈, 막노동꾼이던 남편에게 사기 결혼을 당한 셈이다. 결혼 이후 난독증을 고백했고, 이후 어쩔 수 없이 평강공주가 됐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남편이 공부하기 시작한 뒤로 난 식당서 내내 일을 해야했다. 평생 남편을 쫓아다니며 지냈다. 안식년을 주지 않으면 이혼하겠다"라고 선언, 주위를 경악케 했다. 한편 '난독증'을 겪은 남편을 성공시킨 아내의 '안식년' 선언이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완선 나이가 화제다. 지난 1986년 데뷔해 꾸준한 관리로 미모를 가꿔온 김완선이 방송에 출연하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김완선 나이' 등 관련 키워드가 떠오르고 있다. 그녀는 연예계 대표 비혼 여성인 만큼 지난 4월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이, 결혼 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은 결혼을 안 한 것이다. 스스로 압박하지 말고 스스로를 위로해주는 마인드가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이'가 준 선물에 대해 언급, "때를 기다릴 줄 알게 됐다. 사는 게 너무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게 느껴지는 것이 좋다. 내 또래 여성들도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스스로 돌아보고 자신을 사랑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완선 나이는 올해 52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에 마스크 의무 착용 행정명령이 발동됨에 따라 10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갖는다. 이후 위반 시 벌금이나 과태료가 부과된다. 1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내 거주자 및 방문자는 일상적 사생활이나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실내, 그리고 집회 공연 등 다중이 집합한 실외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며 마스크 의무 착용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만약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갑작스러운 행정명령 발동으로 인해 생기는 과태료 부과의 경우 혼란 방지를 위해 10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갖는다. 계도기간이 끝난 10월 13일부터 마스크 의무 착용 행정명령을 어길 시 과태료가 적용된다. 이는 별도의 해제조치가 내려지기 전까지 마스크 의무 착용은 유효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유미 나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2년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유미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그녀가 등장, 여전한 노래 실력 및 외모를 뽐내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가수 유미 나이'가 떠올라 이슈몰이 중이다. 그녀는 1977년생으로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외모가 화제다. 또한 여전한 노래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보컬로서의 고민에 대해 지난 2016년 MBC '복면가왕'에서 언급한 바 있어 이목을 모으고 있다. 당시 유미는 "내 흥을 이기지 못할 정도로 신이 났다"라며 "칭찬에 목 말랐다. 지금 나이에 이 정도로 노래 하는 건 당연하다. 시간이 많이 지나 그런 칭찬을 듣기가 어려웠다"라고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DJ DOC 맏형 이하늘 이혼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이하늘 활약이 눈에 띄자 그가 안타까운 이혼 소식을 전했던 사실이 다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의 이혼에 대해 앞서 방송분에서도 "(결혼) 갔다온 분도 있다"의 주인공으로 밝혀지기도 했고, 이에 대해 출연진 김완선은 "벌써?"라고 놀라기도 했다. 이하늘은 이혼 이후 SNS에 근황을 전하며 "행복이 뭔지, 잘 사는 게 뭔지, 행복하기 위해 행복을 포기하면서. 행복을 찾아 헤매. 행복하기 위해. 행복해질 거야. 어설프게 위로하지 말고" 등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하늘은 지난 2018년, 11년 긴 열애를 이어갔던 여자친구와 혼인했으나 지난 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 배구선수 한유미가 예능감을 터트리고 있다. 오늘(18일) 방송된 E채널 '노는언니'에서는 전 배구선수이자 지도자가 된 한유미가 등장, 심상치 않은 입담으로 남다른 활약을 이어갔다. 지난 2018년 배구선수로서 은퇴식을 거친 그녀는 유소년 선수단 지도자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이후에도 미모의 배구선수 동생 한송이와 꾸준한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한유미는 은퇴식 당시 "은퇴 후에도 바쁘게 살 수 있게 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예전에는 승패에 너무 얽매였다. 코트로 다시 돌아온 2014년부터 즐기는 법을 배웠다"라고 심정을 밝혔다. 이어 "남은 인생도 즐기면서, 후회없이 살겠다"라고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그녀는 유튜브, 예능은 물론 열애까지 하고 있음을 밝히며 즐거운 삶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강지환 혐의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폭주 중이다. 지난해 배우 강지환은 스탭들과 가진 술자리 이후 본인 집에서 잠든 여성 스탭들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현재까지 판결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처음 혐의를 당했을 때부터 "과한 음주로 블랙아웃 현상이 있어 상황이 기억나지 않지만 나 때문에 고통 받은 사람들에게 모두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최근 사건 관련 영상 및 새로운 시각에서 드러난 정황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지환과 그에게 당한 피해를 주장한 여성들의 입장에 대한 해석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는 상황. 한편 강지환은 첫 공판 최종 변론 당시 "사건 있기 하루 전만 해도 촬영을 했다. 20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힘들게 오른 자리인 만큼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고 싶었다"라며 "만약 그날로 잠깐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제발 마시던 술잔을 내려놓으라'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스스로에 대한 자책을 멈추지 못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정부가 대국민담화를 발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다. 정세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 겸 국무총리는 18일 대국민담화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보다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는 기존 서울과 경기 지역뿐 아니라 생활권을 함께 하는 인천이 추가됐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이들 지역에서는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집합, 모임, 행사는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또한 클럽을 비롯한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외에도 실내 스탠딩 공연장, 노래연습장, 실내 집단운동시설, 유통물류센터, 대형학원(300인 이상), 방문판매, 뷔페, PC방 등 12종의 고위험시설과 실내 국공립시설의 운영도 중단된다. 특히 최근 가장 큰 집단감염 사례로 꼽히는 사랑제일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등 수도권 소재 교회에 대해서는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그 외의 모임과 활동은 금지된다. 이번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는 내일인 19일(수) 0시부터 적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