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생 ▲동국대 ▲7급공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국제세원관리담당관 국제세원2계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세무대 7기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징세4계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0년생 ▲부산대 ▲행시 51회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징세1계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전남대 ▲7급공채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납세자보호담당관 납보1계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년생 ▲세무대 11기 ▲국세청 감사관 감사담당관 감사1계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세무대 7기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전산기획담당관 정보화정책계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생 ▲세무대 11기 ▲국세청 기획조정관 기획재정담당관 예산1계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안양시에서 23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해당 확진자가 용인 66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안양시청은 "안양시에서 23번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해당 확진자는 안양시 평촌동 인덕원에 거주하는 31세 남성으로 용인시 66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안양시청에 따르면 23번 확진자는 5월 6일 무증상이었으나 7일 오전 7시 30분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오늘 오전 10시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해당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 2명(부모)은 오늘 오전 코로나 19 검사 의뢰를 예정 중이며, 확진자의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한편, 용인 66번 확진자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회사에 다니는 29세 남성이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 2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게이클럽 등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클럽에는 5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져 '코로나19' 확산에 우려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알레르기 환자들에게는 미세먼지 지수와 함께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꽃가루지수)를 필수적으로 챙겨야 한다. 다소 생소한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대기 중 꽃가루 농도 변화에 영향을 주는 기상 요소인 기온, 강수, 풍속 등에 따른 꽃가루 농도와 농도별 알레르기 발현 가능성을 지수화한 것이다. 기상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생활기상정보 코너에 4월에서 6월동안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를 발표한다. 기상청의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매우 높음부터 낮음까지 총 4단계로 분류된다. '매우높음' 단계는 거의 모든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물며 창문을 닫아 꽃가루의 실내 유입을 막아야 한다. 또 부득이하게 외출을 할 경우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높음' 단계는 대개의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하며 외출 시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착용해야 한다. 또 외출 후 손과 얼굴을 씻고, 취침 전 샤워를 하여 침구류에 꽃가루가 묻지 않게 한다. '보통' 단계는 꽃가루 알레르기가 약한 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빛과진리교회에서 신앙 훈련이란 명목 하에 행해졌던 기상천외한 방법들이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빛과진리교회에서 그동안 신도들에게 신앙 훈련이라는 명목으로 엽기적인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교회를 다녔던 교인을 통해 알려진 신앙 훈련들을 기상천외한 방법들이었다. 훈령 항목에 따라 3일 동안 금식, 게이바와 사창가에 가서 전도하기, 사우나에서 오래 참기 뿐만 아니라 공동묘지 주차장에 가서 매 맞는 훈련까지 행해졌다. 한 교인은 인분 먹는 훈련을 하라는 지시를 받고 이를 영상으로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빛과진리교회는 홈페이지 내 '아픔을 보듬고 더욱 사랑을 지향하는 교회가 되겠다'는 이름의 사과문에서 "상처받고 아파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상황을 속히 해결해 보다 건강한 교회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엑소 백현의 듀엣 소식이 화제다. 오는 7일 공개되는 볼빨간사춘기 선공개곡 '나비와 고양이'는 엑소 멤버 백현과의 입맞춤으로 팬들의 기대를 잔뜩 모으고 있다. 안지영과의 듀엣이 줄곧 기대를 모아왔던 이유는 그가 직접 팬임을 자청했기 때문. 지난 2017년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백현은 볼빨간사춘기를 콜라보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꼽아 이목을 모았다. 그는 당시 볼빨간사춘기에 대해 "음악도 좋고 목소리도 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팬이다. 노래가 순수한 느낌이고 들었을 때 하얀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같이 노래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여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얻었고, 결국 실현된 두 사람의 곡은 7일 공개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승은 관련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오승은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 미모를 발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그녀는 여전히 카페 운영을 맡고 있어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2008년 일반인 남성과 혼인했던 그녀는 이혼했지만 두 딸들과 고향으로 내려가 건실한 삶을 꾸리기 시작했다. 과거 인터뷰에서 그녀는 "방송을 하기엔 마음이 지쳐 이혼 후 고향으로 갔다. 본의아니게 거짓말을 하게 될까봐 아이들을 위해 숨기고 싶었다"라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어 "10일 정도 식물인간처럼 누워만 있었다. 힘들면 울고, 스트레스도 풀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아이들을 위해 멋진 엄마가 되고 싶다"라며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한편 '더 빨강' 출신 오승은이 방송에 얼굴을 비추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나이, 카페 등 관련 키워드들이 오르내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최혜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오 나의 파트너'에서는 어린 나이에도 자수성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 프렌차이즈 대표 최혜성이 출연, 이슈몰이 중이다. 그는 유명 유튜버 송대익, 김승배, 최치원 등 '안산팸'에 소속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는 외제차, 명품 이용으로도 눈길을 끌었지만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심각하게 퍼진 대구 출신 손님을 입장 거부했다"라며 손님 입장 거부 논란으로 입방에 오르내린 바 있다. 당시 최혜성이 소속된 1943 측은 "해당 직원의 말을 들어본 결과 그런 일은 없었다. 코로나19로 우리도 매출이 크게 떨어져 대구 사람이라고 입장을 금지시키고, 허락하고 하는 일은 없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1943 이름으로 대구 1000만 원 기부까지 실천, 타의 모범이 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가수 나태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나태주가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살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한 나태주는 일찌감치 뛰어난 재능을 보여줬다.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한 나태주는 세계 태권도 품새선수권 대회와 2018년 아시아 태권도 품새선수권대회에서 1위에 오를 만큼 전도유망했다. 하지만 고모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트로트를 자주 접했던 나태주는 자신의 장기인 태권도와 트로트를 접목시켜 '태권 트롯'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특히 나태주는 올해 초 화제의 프로그램이었던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등장할 때 태권도 퍼포먼스를 곁들어 눈도장을 찍었다. 이미 2019년부터 K타이거즈 제로 멤버로서 가수 활동을 경험했던 만큼 나태주는 당시 친근한 인상, 안정된 가창력, 재치 넘치는 입담을 보여줘 준결승까지 올라간 바 있다. 게다가 각종 광고 CF모델로도 발탁됐으며 영화 ‘히어로’(2010), ‘더 킥’(2011), ‘팬’(2015) 등에도 출연할 만큼 다재다능하기도 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솔이 나이, 직업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사랑꾼으로 변한 커플 박성광, 이솔이가 직접 출연해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그는 일반인 여성과의 결혼을 알렸지만 상대 여성 이솔이가 웹드라마 배우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나이, 직업, 인스타, 제약회사 등 관련 키워드를 향한 세간의 궁금증이 폭주 중이다. 그녀는 이번 방송에서 제약회사 직원으로 알려졌으며 앞서 '직진녀'로 큰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평소 박성광에게 거침없는 애정표현을 하기로 알려진 그녀는 연인이 된 날에도 특별한 면모를 보였다. 지난 3월 박성광은 JTBC '77억의 사랑'에서 "마음을 고백하려고 한강에 갔는데 '무슨 말 하려는지 알겠으니 하지말라'고 하더라. 그러다가 그 친구가 먼저 뽀뽀를 했다"라며 사귀게 된 일화를 전한 바 있다. 한편 그와 결혼을 앞둔 여성의 나이, 직업, 인스타 등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