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악의 연대기'가 화제다. 7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악의 연대기'가 오르는 등 누리꾼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5년 개봉했던 '악의 연대기'는 손현주(최반장), 마동석(오형사), 최다니엘(김진규), 박서준(차동재) 등이 출연해 뛰어난 연기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바 있다.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특별승진을 앞둔 최창식 반장(손현주)은 회식 후 집으로 향하던 중 택시강도와 격투 도중 우발적 살인을 하게 된다. 조용히 사건을 덮으려고 했지만 시체가 드러나 자신이 직접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무엇보다 손현주는 사건을 해결하려고 할수록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줄어들게 되고 종국에는 충격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특히 '악의 연대기'는 우발적 살인으로 받아들이기 쉽지만 초반 당시 한 소년이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에 체포당하는 모습을 보며 울부짖고 "나는 살인마의 아들이다"라는 독백에 영화를 뒤흔드는 반전이 숨어 있다. 한편 박서준은 '악의 연대기'를 통해 2015년 36회 청룡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과 인기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차세대 충무로 샛별로 떠오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마스크 알리미 앱이 등장해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이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변 편의점 마스크 재고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마스크 알리미 앱을 공개했다. 소식이 공개되자 마스트 알리미 앱 접속자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천재 해커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이두희의 앱 개발 소식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에 한 누리꾼(acbd****)은 "이 나라는 예로부터 정부는 가만히 있는데 민초들이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키는 나라이다"며 "중학생과 대학생이 코로나 알리미를 만들었고 이제는 해커가 마스크 알리미까지 만들어서 배포하는구나. 얼마나 답답했으면 해킹하던 해커가 직접 만들었을까" 등 정부를 에둘러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앱 개발자인 이두희는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출신 총학생회 간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재학 시절에는 학교 전산시스템을 해킹해 김태희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두희는 과거 한 예능을 통해 박사과정에서 자퇴한 이유에 대해 "공부를 더 하고 싶었는데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더라"며 "뭘 할지는 모르겠지만 시간낭비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SBS 드라마 피디(PD)가 행인에게 술을 뿌리고 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화제다. 5일 SBS는 지난 1일 SBS 드라마 피디가 서울 한남동에서 술에 취한 채 난동을 부리다 경찰서로 연행됐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지나가는 행인에게 소주를 붓고 안면 폭행을 가한 SBS 소속 피디 ㄱ씨는 경찰서에 연행된 뒤에도 난폭한 행동을 멈추지 않았다. 여경에게는 성적인 욕설이 담긴 발언을 하기까지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30대 중반의 ㄱ씨는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보도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모자이크가 진하게 나왔다"며 ㄱ씨의 실명, 얼굴 등이 거론되며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기사포함 렌터카 대여 서비스 '타다'가 위기에 빠졌다. 4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면서 '타다'의 운명이 위태롭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은 일명 '타다 금지법'으로 불린다. 개정안 중 플랫폼운송사업 항목에 렌터카를 포함하도록 했는데, 이를 두고 정부에서는 '타다'의 영업 방식도 가능하도록 손봤다는 것이다. 정부의 말처럼 수정안 중 플랫폼운송사업에 렌터카를 명시해놨지만, '타다'의 현행 방식을 부정하는 조항은 고스란히 남아 있다. 문제가 되는 조항은 수정안 중 34조 2항이다. 타다는 앱을 통해 출발지와 도착지를 선택해 호출하는데 차량과 운전기사가 함께 온다. 또한 서비스 이용시 차량이 카니발 11인승으로 고정된다. 관광 목적으로 11∼15인승 차량을 빌리되, 6시간 이상 사용하거나 대여·반납 장소가 공항이나 항만일 때만 사업자가 운전자를 알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타다'가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의 상당 부분이 불법이 된다. 다음의 창업자이자 쏘카의 이재웅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래와 국민의 편에 서야 할 정부와 국회가 170만명의 이동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해미 나이가 화제다. 나이가 든 현재까지도 딸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게 된 박해미가 지난달 MBN '모던패밀리'에 출연했다. 그녀는 엄마와 오랜만에 상봉, 슬프고도 유쾌한 만남으로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그녀의 엄마는 "나는 네가 그렇게 불행하게 사는 줄 몰랐다"라며 딸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에 박해미는 "나한테는 다 값지다. 후회하지 않는다. 실패하면 '이게 아니네' 하면서 이겨내고 내가 스스로 책임지는 것이다"라며 당당한 인생관을 밝혔다. 그럼에도 그녀의 엄마는 "나한테는 가슴에 돌덩이 같은 존재다. 인생이 참 파란만장하지 않냐. 가슴에 맺힌 자식이다"라고 제작진에게 전해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한편 엄마의 걱정을 사고 있는 그녀는 지난해 남편 황민과 이혼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루나가 절친했던 친구 이지은을 언급하면서 누리꾼의 주목을 받고 있다. 루나는 3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같은 그룹으로 동고동락했던 설리와 함께 가수 준비를 했던 친구 이지은을 잃은 아픔을 털어놨다. 작년 10월 설리의 죽음을 안 루나는 당시 출연 중이던 뮤지컬을 취소하는 등 비통에 잠겼다. 이날 루나는 "설리의 소식을 듣고 길거리에서 주저앉아 울었다"며 "설리에게 다가가서 사랑한다고 얘기하지 못했다"며 자신을 자책했다. 설리 외에도 루나에게 큰 충격을 주는 일이 있었는데 한집에 살면서 같은 가수의 꿈을 꾸던 친구 이지은의 죽음이었다. 이지은이 잠든 곳을 찾아 추모한 루나는 보고싶은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 안타까움을 샀다.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둘도 없는 사이로 발전했지만 이지은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전북 고창 ▲경복고 ▲경희대 행정학과 ▲방통대 법학과 ▲행시 46회 ▲산업통상자원부 ▲제주세관장 ▲관세청국제조사팀장 ▲주중국대사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생 ▲충북 괴산 ▲청주고 ▲한양대 경제학과 ▲행시41회 ▲관세청 FTA집행기획담당관 ▲인천 휴대품통관1국장 ▲세종연구소 파견 ▲관세청 감사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생 ▲경남 거창 ▲대구 성광고 ▲고려대 행정학과 ▲행시 45회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관세청외환조사과장 ▲연수원 교수부장 ▲주유럽연합대사관총영사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생 ▲대전 ▲경기고 ▲고려대 경제학과 ▲고려대 경제학 석사 ▲행시 47회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인천 세관운영과장 ▲주호치민총영사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경북 영풍 ▲영주고 ▲세무대 ▲방통대 일본학과 ▲8급 경채 ▲관세청 감사담당관실 ▲서울 조사정보과장 ▲서울 운영지원과장 ▲관세청 감찰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광진구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광진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자양1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다. 그는 지난달 28일 성동구의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진구가 공개한 확진자의 동선에 따르면 24일 오전 8시 자양1동의 부모님 댁에서 가족과 식사를 했고, 이후 성동구에 위치한 직장으로 출근한 뒤 12시 조퇴 후 자차로 김신응 내과에 방문해 약을 처방받아 누리온누리약국에서 약을 구입했다. 이어 오후 1시 10분께 자양골목시장에서 김밥을 구입한 후 귀가했다. 25일부터 28일까지는 오전 8시 부모님 댁 아침식사, 오전 8시 20분부터 밤 8시까지 성동구 직장 출퇴근 후 자차로 귀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다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자 29일에는 자양1동 자택에 머물다 1시부터 3시까지 광진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후 3시 30분 귀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고양시 주교통6통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양시 A씨는 26일부터 다음날까지 자택에 있었으며 28일 오후 3시에 인후통, 기침 증상이 있어 본인이 직접 신고 후 자택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1일 양성 판정을 받은 A씨는 이날 오후 4시부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입원한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환자는 3526명이며 3만2422명이 검사를 진행 중이다. 사망자는 18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차이나 게이트'가 올라와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는 조선족이 인터넷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게시물에는 조선족이 대한민국의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자신이 조선족이라고 밝힌 A씨는 대깨문은 실체하지 않는 조직이며, 네이버 댓글이나 맘카페 글은 한국인이 주도하고 있는 여론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인 단체 카톡방에서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반대 청원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는 정황이 나왔다고 밝혔다. A씨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탄핵 관련 청원은 23일 만에 100만이 되었지만 탄핵 반대 청원은 하루 만에 50만이 된 것은 명백한 조작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탄핵 촉구 청원은 1일 오전 기준 139만9954명의 동의를 얻었으며 응원 청원은 113만1224명이 참여한 상황. 게시물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것도 중국 공산당이 개입됐기 때문이라는 내용도 담겼다. 앞서 김진태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현 정권에 대해 "북한 김정은 정권도 즉각 시행한 중국인 입국금지를 문재인 정부는 하지 못한다"며 "중국으로부터 뭔가 약점이 잡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과천시에서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됐다. 과천시에 따르면 29일 21시 30분 기준으로 문원동에서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과천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3명으로 늘어났다. 앞서 발생한 확진자의 경우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어 서울로 이첩했다. 현재 과천시는 3번째 확진자가 접촉한 사람 및 동선을 파악 중이다. 또한 확진자 A씨를 경기도지정 음압병동으로 이송하고 감염 지역을 소독할 예정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재검사자 중 나머지 2명은 음성이다"며 "역학조사관이 보고서를 작성하면 이동 경로 등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코로나19 1, 2번째 확진자의 동선과 대응 현황을 홈페이지 내에 공개해둔 상태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