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4년 12월 30일 ◇ 전무 승진 ▲ 영업총괄 서상원 ▲ 리서치본부장 고태봉 ◇ 상무 승진 ▲ IB Ⅰ본부장 이종혁 ◇ 상무 신규 선임 ▲ 부동산금융본부장 김경식 ◇ 상무보 신규 선임 ▲ Wholesale본부장 이용우 ▲ 리스크관리본부장 손창우 ◇ 상무보 전보 ▲ Retail본부장 성홍기 ◇ 단장 신규 보임 ▲ PF금융단장 박상섭 ▲ 고객자산운용단장 장병용 ◇ 실장 신규 보임 ▲ 구조화금융실장 김경석 ▲ 기업금융실장 곽경훈 ◇ 부서장 신규 보임 ▲ 부동산금융1부장 이수 ▲ Wholesale주식부장 남우성 ▲ 멀티에셋운용부장 이인수 ▲ 결제업무부장 서호기 ▲ 총무부장 이찬호 ▲ 기업금융부장 지훈진 ▲ 디지털솔루션부장 이정호 ▲ 대차스왑부장 백문선 ▲ 장외파생부장 민장식 ▲ 소비자보호부장 조성현 ◇ 단장 전보 ▲ PI운용단장 이승환 ◇ 실장 전보 ▲ PF금융실장 홍석수 ◇ 부서장 전보 ▲ 투자심사부장 이두찬 ▲ Compliance부장 이종명 ▲ 영업기획부장 박세용 ▲ 마케팅기획부장 이대희 ▲ 인사부장 장성명 ◇ 팀장(센터장) 신규 보임 ▲ PF금융센터장 강정호 ▲ 전략기획부 전략채권팀장 조종태 ▲ 리스크관리부 감리팀장 배일열 ▲ 전략기획부 전략주식
◇일시: 2024년 12월 30일 ◇ 개방형직위 임용 ▲ 디지털혁신본부장 조영훈 ◇ 본부 부서장·지역본부장 전보 ▲ 기획조정실장 이기성 ▲ 경영지원실장 김진만 ▲ 안전관리실장 박경인 ▲ 연금급여실장 최정윤 ▲ 고객지원실장 최재용 ▲ 국제협력센터장 김문석 ▲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장 한효정 ▲ 노후준비지원실장 배봉희 ▲ 기초연금센터장 우정주 ▲ 운용지원실장 김석주 ▲ 자금관리실장 김석영 ▲ 디지털전략실장 이정수 ▲ 정보지원실장 류길현 ▲ 미래기획단장 정순희 ▲ 서울남부지역본부장 허강은 ▲ 경인지역본부장 안홍식 ▲ 광주지역본부장 설명진 ▲ 대구지역본부장 장은경 ◇ 지사장 전보 ▲ 동대문중랑지사장 신재혁 ▲ 용산지사장 이영애 ▲ 고양덕양지사장 박선영 ▲ 파주지사장 임응경 ▲ 의정부지사장 서동현 ▲ 포천철원지사장 김영일 ▲ 강동하남지사장 김성호일 ▲ 서초지사장 박신규 ▲ 관악지사장 이필성 ▲ 동작지사장 정연호 ▲ 영등포지사장 박종필 ▲ 춘천지사장 최동식 ▲ 홍천지사장 신정구 ▲ 원주지사장 박관복 ▲ 처인기흥지사장 채수현 ▲ 수지지사장 조정훈 ▲ 안양과천지사장 김치묵 ▲ 이천여주지사장 김태호 ▲ 안산지사장 김미옥 ▲ 광명지사장 이민수 ▲ 시흥지사장 원은영 ▲ 남동연수
◇일시: 2024년 12월 30일 ◇ 부장 승진 ▲ 경영지원팀 안성희 ▲ 구조화금융1팀 강성민 ▲ 구조화금융2팀 김성목 ▲ 구조화금융6팀 김의윤 ▲ 구조화전략팀 김형빈 ▲ 기업분석팀 이남수 ▲ 기업분석팀 박상준 ▲ 리스크관리팀 박형석 ▲ 리테일전략팀 안성지 ▲ 리테일전략팀 권오윤 ▲ 법무1팀 송현영 ▲ 리스크관리팀 이재신 ▲ 자금세탁불공정방지팀 임상옥 ▲ 채널기획팀 신영호 ▲ 커버리지1팀 서영교 ▲ 투자심사팀 강수연 ▲ 패시브솔루션팀 이승주 ▲ 패시브솔루션팀 이철승 ▲ 패시브솔루션팀 이명우 ▲ 프로젝트투자2팀 김태욱 ▲ 플랫폼기획팀 조소현 ▲ 플랫폼전략팀 김건 ▲ 키움증권[039490] 인도네시아 윤근섭 ▲ CS운영3팀 박호정 ▲ FICC솔루션팀 김대훈 ▲ FICC운용팀 안성호 ▲ M&A금융1팀 김태영 ▲ PI팀 이광 ◇ 차장 승진 ▲ 결제업무팀 김민정 ▲ 경영기획팀 박선희 ▲ 구조화금융1팀 김택구 ▲ 구조화금융2팀 유재욱 ▲ 구조화금융3팀 조용범 ▲ 구조화영업팀 박지혜 ▲ 글로벌DMA팀 신강리 ▲ 금융상품팀 조희연 ▲ 금융상품팀 임경은 ▲ 금융상품팀 손현빈 ▲ 데이터랩팀 안홍철 ▲ 리테일Biz분석팀 이치훈 ▲ 투자심사팀 이규원 ▲ 리테일전략팀 전승철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30일 파킹형 상품인 'KODEX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명칭을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로 변경하고 월배당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매일 발생하는 수익을 ETF가격에 누적시킨 후 매년 배당을 지급했는데, 이달부터는 한 달 동안 누적된 수익을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기준으로 투자자들에게 분배금으로 지급하는 월분배 방식으로 바뀌게 된다. ETF 명칭도 직관적으로 변경해 투자자들의 상품 이해도를 높였다. 이 상품은 1년물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의 하루치를 매일 복리로 수익에 반영하고, 여기에 더해 코스피200지수가 하루에 1% 이상 상승하면 연 0.5%의 하루치 수익을 추가로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운용된다. 신현진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기존 상품명을 더 직관적이고 투자자가 알기 쉽게 바꾸었고, 최근의 투자 트렌드에 맞게 금리연계형 월배당 상품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SI증권이 토스증권 출신 김승연 대표를 영입한 데 이어 사명까지 '넥스트증권'으로 변경했다. 지난 2022년 'VI금융투자'에서 SI증권으로 탈바꿈한 뒤 2년 만에 또 변경한 것. 넥스트증권은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사명 변경 소식을 알리며 "금융시장 혁신에 무게를 두고 글로벌 확장, 신사업 진출을 통해 미래 금융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넥스트증권은 "지식, 커뮤니티, 투자를 융합한 선도적인 금융 플랫폼 구축으로 투자 방식 혁신을 주도하겠다"며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금융 시장, 실시간 뉴스, 소셜 네트워크를 연결해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투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연 대표이사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이 증권 거래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지금 넥스트증권은 AI 기반의 차세대 MTS로 글로벌 금융 시장의 변화를 선도할 것"이라며 "새로운 사명은 혁신을 통한 미래 금융의 선두 주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결과"라고 말했다. 넥스트증권은 사용자가 주식 거래와 투자 의사결정을 보다 직관적으로 내릴 수 있도록 맞춤형 콘텐츠와 거래 화면을 제공해 단순한 거래 플랫폼을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소상공인의 고용보험 가입을 촉진하기 위해 내년 1월 2일부터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주가 매출액 감소 등의 사유로 폐업한 경우 최대 7개월간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비, 훈련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중기부는 이번 지원사업에 따라 소상공인 고용보험료를 최대 80%까지 5년간 지원한다. 이미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 정책자금과 희망리턴패키지(재기 사업화) 지원사업에 신청할 경우 각각 0.1%포인트의 금리 감면과 서류평가 시 가점 3점을 준다.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과 고용보험료 지원을 함께 신청하고 싶은 소상공인은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누리집(https://total.comwel.or.kr)을 통해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다. 고용보험에 가입해 고용보험료만 지원받고 싶은 소상공인은 '소상공인24' 누리집(https://www.sbiz24.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행정안전부는 지역경제회복 우수시책을 추진한 지자체 7곳에 특별교부세 인센티브 13억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는 전남 강진군, 광주광역시 본청, 충남 본청, 울산 중구, 경기 본청, 강원 본청, 경북 본청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중심의 주요국 보호무역주의, 지정학적 갈등과 세계 기술 패권 경쟁 등으로 한국 경제 안팎이 도전에 직면한 만큼 국가적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한다."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29일 신년사에서 "무역협회가 급변하는 대내외 무역 환경을 점검하고 수출 기업 혁신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장 밀착형 사업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회장은 주요국의 보호무역주의와 자국 우선 정책, 글로벌 인플레이션 불씨와 지정학적 갈등 지속, 기술 패권 경쟁 강화, 각국의 탄소 중립 이행과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의 국제 규범 선점 경쟁 등을 도전 요인으로 꼽았다. 대내적으로는 생산 가능 인구 감소와 잠재성장률 둔화에 대응하기 위한 경제 체질 개선, 신산업·노동·교육 분야 규제개혁을 시급한 과제로 내세웠다. 윤 회장은 "무역협회는 미국·유럽연합(EU) 등 주요국의 대외 정책과 공급망 재편, 그린 장벽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전략적 아웃리치를 강화해 민관을 아우르는 국제 통상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남미·아프리카 등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 신규 사무소를 설립하고 회원사의 전략적 시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지난 27일 감사원이 주최한 '2024년 자체 감사 사항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무역보험공사는 무역보험 보험금 지급 절차의 적절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효율적인 해외 채권 회수를 위해 개선 방안을 도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감사원은 232개 참가 기관 중 전문가 심사와 발표 심사 등을 거쳐 우수한 평가를 받은 8개 기관을 수상 기관으로 선정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올해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주가 부진이 극심했던 영향으로 삼성그룹 시가총액이 160조원 넘게 증발하면서 국내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마저 20%대로 떨어졌다. 29일 금융정보업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 상장된 삼성그룹 종목들의 합산 시가총액은 지난 26일 기준 548조4천413억원으로, 지난해 말 709조6천920억과 비교해 올해 약 161조2천500억원, 22.7%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삼성그룹 종목은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22개 종목(우선주 포함)이다. 삼성그룹 시총이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6일 기준 27.57%로 조사됐다. 지난 2021년 1월 초 38%대까지 올랐던 수치가 올해 하반기 들어 30% 아래로 내려오더니 최근 27%대까지 내려온 것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코스피에 입성한 지난 2016년 11월 이후 수치와 비교하면 가장 낮은 수준이기도 하다. 대장주인 삼성전자 주가가 같은 기간 31.71% 빠진 영향이 컸다. 이와 함께 삼성SDI(-47.66%), 삼성E&A(-42.68%), 호텔신라(-42.58%), 삼성에스디에스(-23.94%) 등을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2024년 한 해 금값이 가파른 상승을 기록한 가운데 내년에도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월가에서 나오고 있다고 미국 유력 언론이 보도했다. 28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이날 보도를 인용,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인 JP모건과 골드만삭스, 시티그룹은 2025년도 금 시장 전망에서 금값 목표가격을 온스당 3천 달러로 제시하며 귀금속·원자재 가운데 투자 성과가 가장 유망한 자산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국제 금값은 올해 랠리를 지속하며 10월 말 온스당 2천800달러선까지 올랐다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미 대선 승리 이후 조정을 받은 바 있다. 비록 가격 상승세가 꺾이긴 했지만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선물 가격은 올해 들어 27일까지 약 27% 올라 같은 기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상승률(25%)을 앞질렀다. 올해 금값 상승률이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에도 10%대 중반의 상승세를 추가로 이어갈 것이란 게 월가 주요 투자은행의 대체적인 관측이다. JP모건의 나타냐 카네바 글로벌원자재전략 수석은 앞선 보고서에서 "금은 여전히 헤지(위험회피) 자산으
▲ 고인 : 정진풍 씨 ▲ 별세 : 2024년 12월 27일 오전 7시 ▲ 빈소 :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6호 ▲ 발인 : 2024년 12월 30일 오전 8시 30분 ▲ 전화 : 043-269-7216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국 내 정치적인 불안이 심해지면서 28일(한국시간) 달러-원 환율이 1,470원을 넘기며 거래가 마무리됐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주간 거래(오전 9시~오후 3시 반) 종가(1,464.80원) 대비 5.70원 상승한 1,470.50원에 거래가 종료됐다. 달러-원 환율은 이날 주간 거래 종가(1,467.50원)와 비교하면 3.00원 올랐다. 환율 상승은 국내 정국 불안 때문이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안 국회 통과를 놓고 여야 대립이 격화하면서 달러-원 환율은 장중 1,480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수급상으로는 호가창이 얇은 가운데 매수세가 실종된 상황이라고 외환시장 관계자는 입을 모았다. 글로벌 금융위기 시절 수준인 1,486.70원까지 치솟던 달러-원 환율은 다소 안정을 찾으며 1,470원대로 돌아갔다. 그러나 장 마감 이후 한 대행에 대한 탄핵안이 가결되면서 다시 1,480원 선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치솟았고, 이후 당국에 대한 경계감으로 1,470원대 초반으로 하락했다. 야간 시간대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 인덱스(DXY)가 108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와 맞물려 1,478
◇ 일시 : 2024년 1월 1일자 <승진> ◇ 수석상무 ▲ 기획관리본부장 김지훈 ◇ 부서장 ▲ 경영지원부장 최동욱 ◇ 팀장 ▲ 공익업무부 사고예방팀장 이현재 ▲ 소비자보호부 소비자보호정책팀장 김나윤 <전보> ▲ 일반보험부장 박상조 ▲ 자동차보험부장 주병권 ▲ 감사실장 백승욱 ▲ 중부지역본부장 김영산 ▲ 서부지역본부장 홍군화 ▲ 기획조정부 법무팀장 김준형 ▲ 일반보험부 공동인수팀장 진형오 ▲ 소비자보호부 민원지원팀장 박남준 ▲ 자율관리부 자격관리팀장 김미진 ▲ 동부지역본부 대구센터장 노상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4년 12월 27일 ◇ 임원 ▲ 전무 임정택(그룹지원본부) ◇ 1급 ▲ 검사부 주예찬 ▲ 인프라운영부 전경수 ◇ 2급 ▲ 경영지원부 서호준 ▲ DX사업부 김동직 ◇ 3급 ▲ SM사업1부 김준호 ▲ SM사업1부 박재호 ▲ SM사업1부 백종민 ▲ SM사업2부 엄태용 ▲ DIT전략부 정호원 ▲ 서비스운영사업부 김동욱 ▲ 정보보호부 김태우 ▲ 정보보호부 보안컨설팅팀 은수택 ▲ DX사업부 황현철 ◇ 4급 ▲ 경영지원부 김혜영 ▲ 경영지원부 온종석 ▲ SM사업1부 이환성 ▲ SM사업1부 지민영 ▲ SM사업1부 천현아 ▲ SM사업1부 전담SM1팀 류승권 ▲ SM사업2부 김종옥▲ SM사업2부 문준하 ▲ SM사업2부 장영준 ▲ SM사업2부 천지호 ▲ 서비스운영사업부 장소용 ▲ 정보보호부 김진한 ▲ 검사부 정세웅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4년 12월 27일 ◇ 임원 ▲ 상무 이건민(최고투자책임자) ◇ 1급 ▲ 주식운용본부 박희진 ◇ 2급 ▲ 재무기획팀 기은주 ◇ 3급 ▲ 대체운용팀 최지성 ▲ 전략기획팀 서인경 ▲ 컴플라이언스팀 신재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4년 12월 27일 ◇ 임원 ▲ 부사장 최재영(WM부문 총괄) ▲ 상임감사위원 김필상 ▲ 전무 박은용(홀세일영업본부) ▲ 전무 임익성(전략운용본부) ▲ 상무 박두희(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 상무 조현일(리스크관리본부) ◇ 상무대우 ▲ 국제영업부 유현민▲ 기업금융부 하준욱 ◇ 이사대우 ▲ 투자금융부 최기록 ▲ 파생솔루션부 박성한 ▲ MS운용부 장성훈 ◇ 2급 ▲ 경남영업부 안현수 ▲ 리스크심사부 나운학 ▲ 인사부 정경훈 ▲ 준법감시부 김병직 ▲ WM전략부 손진옥 ◇ 3급 ▲ 결제부 김승미 ▲ 경영기획부 채수아 ▲ 인사부 이해미 ▲ 준법감시부 문지현 ▲ 총무부 김가영 ▲ IT솔루션부 김재준 ◇ 4급 ▲ 총무부 유레지나 ▲ IT솔루션부 신동호 ▲ WM상품부 박세진 ▲ WM전략부 김지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4년 12월 27일 ◇ 3급 ▲ 경영지원부 김승한 ▲ 리스크관리부 김광태 ▲ 비서실 이수호 ◇ 4급 ▲ 시너지경영부 이상훈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4년 12월 27일 ◇ 전무 승진 ▲리테일본부장 김진태 ▲채권본부장 윤신영 ▲법인영업본부장 허형욱 ◇ 상무 승진 ▲리서치본부장 김현 ▲FICC본부장 김정준 ▲컴플라이언스실장 이재일 ▲금융상품팀장 김동응 ◇ 상무보 승진 ▲대체실장 김영진 ▲1본부 1팀장 태성일 ▲채권금융팀장 신준호 ▲FICC팀장 유창호 ▲액티브솔루션팀 정윤호 ▲액티브솔루션팀 조수민 ▲기업분석팀장 최광식 ▲투자전략팀장 조병현 ▲업무지원팀장 최호균 ▲홍보팀장 윤숭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7일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을 '국제금융협력대사'로 임명했다. 최 신임대사는 앞으로 대외신인도를 확고하게 지켜나가기 위해 한국의 경제·금융 펀더멘털이 견조하다는 점을 알리는 경제외교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고 기획재정부가 전했다. 이를 위해 한국경제설명회 개최, 주요국 정부 관계자와 글로벌 신용평가사·국제기구·해외투자기관 고위급 인사 면담 등 대외신인도 유지를 위한 노력을 전개할 예정이다. 최 대사는 1957년 강릉 출생으로 강릉고, 고려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금융위원장, 한국수출입은행장,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국제금융국장 등을 지내며 국내·국제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대표적인 정통 금융통 관료다. 우리 경제·금융에 높은 전문성과 함께 주요국 및 글로벌 신용평가사, 국제기구, 해외투자자와 긴밀한 연계를 갖추고 있어 국제금융협력대사의 적임자로 꼽힌다고 기재부가 말했다. 그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기재부 국제금융국장으로 일하며 우리나라가 조기에 위기를 극복하는 데 일조하고 국제 금융 분야에서 '환율 주권론자'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최 대사의 임기는 1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