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생 ▲전북 익산 ▲익산 이일여고 ▲이화여대 사회학과 ▲행시 48회 ▲군산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국제조사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세청 부가가치세과 부가2계장 ▲대전청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서울청 국제조사2과장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국세데이터담당관 ▲국세청 소득세과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4년 2월 ▲서울 ▲서울대 사범대학부속고 ▲세무대 12기 ▲부산청 초임발령(8급 특채)▲동대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대변인 공보2계장 ▲국세청 대변인 공보 1팀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2과 제4 조사팀장 ▲영덕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동수원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국세청 ▲국세청 법무과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7년 ▲서울 ▲서울과학고 ▲서울대 기계공학부 ▲행시 49회 ▲2007년 국세청 입직 ▲국세청 납세자보호과 ▲양천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외훈련 네덜란드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1팀장 ▲광주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인천세무서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서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8년 ▲서울 ▲시흥고 ▲이화여대 행정학과 ▲행시46회 ▲김해세무서 납세자보호과장 ▲수원서 세원관리2과장 ▲국세청 법무4계장 ▲국세청 과세쟁점자문계장 ▲남대문서징세과장 ▲행정자치부혁신컨설팅단파견 ▲서기관 승진(13.05.28)▲국세청 조사국1-2계장 ▲국세청 국제조사2계장(14.06.30) ▲중부산세무서장(15.06.30) ▲중부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중부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0년 ▲경남 마산 ▲창원여고 ▲서울대 사회교육과 ▲행시 48회 ▲국세청 부동산거래관리과 ▲용산서 납보관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서울청 조사1국 ▲국세청 기획조정담당관 창조정책담당관실 ▲서기관 승진(14.06.27) ▲경주세무서장 ▲제천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개인납세2과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장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생 ▲충남 ▲제물포고 ▲세무대 11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8급 특채 ▲국세청 개인납세국 부가가치세과 부가1계장 ▲서기관승진(18.06.27) ▲서울청 송무국 송무3과 법인3-1계장 ▲부산지방국세청 송무과장 ▲고양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2과장 ▲성북세무서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4년 ▲부산 ▲홍대사대부고 ▲이화여대 ▲행시 46회 ▲익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고양세무서 징세과장 ▲전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소득지원국 ▲서울청 신고분석과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홍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2국 조사2과장 ▲안양세무서장 ▲국세청 국세데이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국세청 법무과장 ▲국세청 감사담당관(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4년 ▲경기 ▲서초고 ▲서울대 ▲행시50기 ▲서기관 승진(17.04.18) ▲국세청 조사국 조사기획과 조사기획1팀장 ▲제주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국세청 홈택스2담당관(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 5월 ▲충북 ▲청주 신흥고 ▲세무대 10기 ▲방송통신대 ▲8급 특채 ▲국세청 조사국 조사1과 4팀장, 3팀장, 2팀장 ▲서기관 승진(17.04.18) ▲서울청 송무국 송무2과 개인1팀장 ▲서울청 송무국 송무2과 상증2팀장 ▲서울청 송무국 송무2과 법인1팀장 ▲동울산세무서장 ▲남부천세무서장 ▲관악세무서장 ▲국세청 국세데이터 담당관 ▲국세청 소비세과장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 ▲경기 ▲안양고 ▲세무대 11기 ▲국세청 기획조정관 기획재정담당관 예산1팀장 ▲중부청 조사3국 1과 조사5팀장 ▲국세청 소득자료관리단 소득자료분석팀장 ▲영동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국세청 국세데이터담당관(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7년 ▲서울 ▲동작고 ▲서울대 경제학과 ▲행시 49회 ▲국세청 통계기획담당관실 ▲용산서 운영지원과장 ▲서울청 운영지원과 변화관리계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서울청 법인 ▲제주세무서장 ▲과장급 전보(22.12.30)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국세청 조사2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 ▲전북 장수 ▲대원고 ▲한양대 ▲행시48회 ▲익산세무서 총무과장 ▲국세청 납세홍보과 ▲남양주세무서 재산세과장 ▲국세청 종합부동산세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세청 법무과 법무1계장(14.11.14서기관승진) ▲국세청 법무1계장(15.12.30) ▲군산 세무서장 ▲광주청 징세송무국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국세청 ▲삼성세무서장 ▲국세청 기재부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일 자신의 SNS 링크드인을 통해 SK가 AI(인공지능) 사업을 글로벌 규모로 확장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파트너십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최태원 회장은 링크드인에 글을 올려 “매년 12월말 저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 로드맵에 대한 SK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며 “(지난 2024년은)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비즈니스 환경에서 전례 없는 도전을 경험했고 그 중 일부는 AI 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의해 주도됐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직면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전 세계에 있는 SK 동료들의 변함없는 헌신과 헌신은 SK의 빠른 부활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우리의 핵심 경쟁력에 뿌리를 둔 이 기반은 외부 변화에 직면한 우리의 회복력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최태원 회장은 AI 사업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향후 비전에 대해서도 대략적으로 제시했다. 그는 “SK는 2025년을 내다보며 AI 사업을 글로벌 규모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기술력(technology) 및 파트너십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SK의 에너지(energy) 솔루션 역량을 통합하는 동시
▲72년 6월 ▲서울 ▲성헌고 ▲세무대 11기 ▲서울청 조사1-1 5 팀장▲국세청 운영지원과 복지운영팀장 ▲서기관 승진(19.05.23) ▲강릉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국세청운영지원과장▲국세청 대변인(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삼성전자가 초격차 기술 리더십을 통해 2025년을 재도약의 해로 삼자고 밝혔다. 2일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부회장은 공동명의로 발표한 ‘2025년 신년사’를 임직원에게 사내 메일로 전달했다 이날 두 사람은 신년사에서 “지금은 AI 기술의 변곡점을 맞이해 기존 성공 방식을 초월한 과감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고도화된 인텔리전스를 통해 올해는 확실한 디바이스 AI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자”고 말했다. 이어 “AI가 만드는 미래는 우리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새로운 제품과 사업,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조기 발굴하고 미래 기술과 인재에 대한 투자를 과감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종희 부회장과 전영현 부회장은 품질 경쟁력과 준법경영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두 사람은 “우리 사업의 근간인 기술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AI와 품질 관련 조직을 한층 더 강화했다”며 “올해는 미래 기술 리더십과 철저한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하자”고 구성원들에게 당부했다. 그러면서 “법과 윤리 준수를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하고 준법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자”면서 “올해가 삼성전자의 역사 속에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