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서울 국제금융 컨퍼런스’에서 금융감독원 최흥식 원장이축사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서울 국제금융 컨퍼런스’ 주요 내빈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선숙 국민의당 국회의원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KEB하나은행 은행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19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을 지원하는 ‘한가위 맞이 독거 어르신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한가위에는 서울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기부금 1억 5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에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서울시 소재 37개 노인복지관은 독거 어르신 약 3730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광구 은행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은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우리사랑기금 공모사업,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지역아동센터 장학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위비톡 ‘달달한 기부’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고객참여형 사회공헌활동도 실시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지난 2007년부터 전국 영업점 중심으로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KB국민은행이 재외동포가 해외에서 맞춤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재외동포 대상 One-Stop 금융서비스’를 20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재외동포 대상 비대면 업무처리 특화서비스인 ‘월드종합서비스’와 WM전문가 상담서비스를 결합한 것이다. 월드종합서비스는 재외동포 거래편의를 위해 출국 후에도 ▲해외송금·환전 ▲국내재산 반출·해외재산 반입 ▲국내이체·예금 만기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전문가 상담을 원하는 재외동포 고객은 ‘KB WM Star 자문단’의 1:1전문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KB WM Star 자문단’은 자산관리, 부동산, 세무, 법률 등 KB금융그룹 내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컨설팅 서비스는 KB국민은행 홈페이지, 전화 등 다양한 비대면 채널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월드종합서비스 최초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영업점 및 PB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은행 내점이 어려운 재외동포도 금융거래 편의 제공과 더불어 국내 및 해외자산 관리를 위한 분야별 전문가 상담이 가능해졌다”며 “최적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해외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부동산 대책을 통한 청약 규제에도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큰 폭으로 늘고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총 2051만4236명이다. 이는 전월 대비 17만1144명(0.84%) 증가한 것으로 지난 3월(0.91%)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이다. 주택청약저축 가입자 수는 지난 3월 기준으로 17만9379명이 증가한 후 4월과 5월에는 14만명, 10만명 수준으로 점차 둔화했다. 그러다 지난 7월 12만명, 8월 17만명으로 가입자 수가 다시 증가했다. 정부는 ▲1순위 자격 및 재당첨 규제를 강화한 청약조정지역 확대 ▲분양권 전매 금지지역 확대 등의 내용이 포함된 6·19 부동산대책과 투기과열지구·투기지역내 집단 대출 규제를 강화한 8·2 부동산대책을 통해 청약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부동산대책이 발표된 후에도 서울 및 수도권과 대구, 부산 등의 주요 지방의 1순위 청약 경쟁은 여전히 치열한 상황이다. 반면 전문가들은 분양가 상한제 시행으로 분양가가 떨어지면 오히려 아파트 청약수요가 늘면서 청약통장 가입자가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달 청약통장 신규 가입자가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금융사 가운데 미래에셋 계열사들이 자계열 자산운용사 펀드를 가장 많이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51.98%)이 지난 2분기 판매된 신규 펀드 중에서 자계열사 펀드 비중이 가장 높았다. 이어 ▲미래에셋대우 44.65% ▲신한은행 38.08% ▲유진투자증권 36.89% ▲신영증권 28.68% ▲한국투자증권 26.43% ▲삼성증권 22.58% ▲NH선물 22.04% ▲국민은행 21.97% ▲KB증권 21.89% ▲NH농협은행 21.61% ▲교보증권 21.46% ▲NH투자증권 20.22% 순이다. 지난 1분기의 경우 키움증권 계열사 판매 비중이 70.99%에 달했다. 그 외 ▲KB증권 43.84% ▲미래에셋대우 37.25% ▲신한은행 35.87% ▲경남은행 34.90% 등이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지난 2013년 4월 금융사가 계열 자산운용사 펀드를 50% 이상 팔 수 없도록 금융투자업규정을 개정했다. 이는 2년간 한시 적용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개정안 시행 후에도 계열사 판매 비중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자 금융위는 지난 2015년 4월과 올해 4월 적용시기를 2년씩 추가 연장했다. 이에 일부 금융사에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오는 22일 열릴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차기 행장이 결정될 전망이다. 임기가 만료하는 박진회 시티은행장은 내달 26일 임기가 만료된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사외이사 4명, 비상임이사 1명, 박진회 행장 등 6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이 후보군 중에서 1명을 택해 추천하면 해당 후보자는 오는 27일 열릴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 승인을 거쳐 차기 행장으로 최종 결정된다. 업계에서는 박진회 현 행장이 연임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박 행장은 '차세대 소비자금융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 영업점 126개 가운데 90개를 폐쇄하는 중이다. 씨티은행이 영업점 101개를 폐쇄하겠다고 처음 발표했을 때는 노조의 강한 반발에 부딪혔다. 하지만 폐쇄 대상을 90개로 줄이는 절충안을 통해 박 행장은 노조 동의를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소비자금융 부문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박 행장이점포 재편을 통해 고비용 저효율 구조개선을 전략적으로 잘 추진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그동안 영세·중소 가맹점에 적용되던 우대 수수료율이 추가로 인하되고, 신규 가맹점이 카드사에 납부한 수수료도 환급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금감원은 이 같은 방침의 업무보고 자료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금감원 주요 과제는 ▲우대 수수료율의 점진적 인하 ▲소규모 신규가맹점 수수료 환급제도 도입 ▲결제대행업체 이용 소규모 온라인 판매점 우대수수료 적용 등이다. 금융당국은 지난 8월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받는 영세·중소 가맹점 범위를 연 매출 2억원, 3억원 이하에서 3억원, 5억원 이하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연 매출 3억원 이하인 영세 가맹점은 수수료율 0.8%, 연 매출 5억원 이하 중소 가맹점은 수수료율 1.3%가 적용된다. 금감원은 "2018년 12월 원가 재산정 작업을 거쳐 카드수수료 제도 개선, 우대 수수료율 인하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개편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수수료 환급제도의 경우 신규 가맹점 매출을 확인한 후 영세·중소 가맹점에 해당되면 과다 지불한 수수료를 환급받는 방식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매출 정보가 전무한 신규 가맹점에서는 해당 업종 2% 내외인 평균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KB국민은행은 반려동물 상품인 펫 신탁상품 상품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펫 신탁상품은 반려동물 주인이 은행에 미리 반려동물 양육자금을 맡기고, 본인 사후에 반려동물을 돌봐줄 새로운 양육자에게 양육자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KB국민은행은 상속 중심이던 기존 상품을 리뉴얼해 가입 대상을 확대하고, 일부 인출 기능을 더했다. 이에 반려동물 양육자는 물론 반려동물 입양을 계획 중인 고객도 가입 가능해졌으며, 양육자금 상속 기능 외에 반려동물 입양, 의료비 등을 위한 자금 일부 인출 기능도 부여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로 반려동물 주인과 반려동물의 라이프 사이클까지 고려해 기존 상품 대비 완성도를 크게 높였다”며 “1000만 ‘펫족(Pet族)’ 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NH농협은행은 추석 귀성길에 오른 고객들의 금융편의를 위해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내달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망향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와 하남드림휴게소(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에 이동점포가 꾸려질 예정이다. 농협은행 이동점포인 ‘NH Wings’는 금융단말기와 자동화기기를 탑재한 차량이다. 이를 통해 휴게소 및 축제 현장 등에서 신권 교환은 물론 현금입출금, 통장정리, 계좌이체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추석 연휴동안 휴게소뿐만 아니라 임실N치즈축제, 공주백제문화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 지역행사장 9곳을 찾아가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명절뿐만 아니라 매년 100회 이상 축제현장 등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현장을 누비며 고객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금융감독원이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주식대박’ 논란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정 전 후보자 남편이 신고한 재산 가운데 지난해 2월 기준 주식가액은 2억9000만원 수준이었다. 그런데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신고된 주식가액은 15억1000만원에 달했다. 주식가액이 단 1년 6개월 사이에 5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특히 가짜 백수오 논란을 빚었던 ‘내츄럴엔도텍’ 주식으로 매도차익 약 5억7000만원을 거두면서 이에 대한 '내부자 거래' 의혹까지 제기됐다. 이유정 전 후보자는 이 같은 논란이 일자 지난 1일 헌법재판관 자격 심사를 자진사퇴했다. 최흥식 금감원장은 18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논란에 대해 "지난 12일 금융위원회에서 금감원으로 사건을 이첩해 조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 추후 답변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유정 전 후보자는 사퇴 당시 불법거래는 전혀 없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그런 의혹과 논란마저도 공직 후보자로서의 높은 도덕성을 기대하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제 문제가 임명권자와 헌법재판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인터넷은행 ‘케이뱅크’ 인가 과정에서 금융위원회가 특혜를 줬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케이뱅크 대주주인 우리은행은 지난 2015년 10월 예비인가 신청시 재무건전성 요건 가운데 직전분기 BIS 비율(14.01%)이 ‘업종 평균치(14.08%) 이상일 것’이란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이에 예비인가 심사에서 탈락했어야 할 케이뱅크가 은행업 인가를 획득한 것이다. 이는 금융위원회가 ‘직전분기’를 ‘3년 평균 BIS 비율’로 해석해 인가 특혜를 줬다는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러자 금융위는 지난 2016년 6월 ‘업종 평균치 이상일 것’ 조건 자체를 시행령에서 삭제했다. 최 위원장은 18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취임한 후로 (케이뱅크 인가 관련) 모든 서류를 살펴봤지만, 저로선 이게 어떤 특혜를 주기 위한 것이라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금융행정혁신위원회 위부 위원들에게 다시 한 번 봐 달라고 했다"며 "그것으로도 부족하다면 어떻게 할지 더 생각해보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케이뱅크 증자와 관련해서 "증자를 추진 중이고, 이달 내 증자될 것"이라 말했다. 지난달 케이뱅크는 1000억원 규모 증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우리은행은 ‘부동산시장 진단 및 절세전략’을 주제로 한 고객초청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오는 25일, 26일 이틀간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우리은행 사랑나눔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는 8.2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 이후 주택시장 전망과 주택임대사업 등록 등에 대한 고객 문의가 이어져 이 같은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 내용은 ▲초보탈출, 주택임대사업 성공 투자전략(안명숙 우리은행 부동산팀장) ▲다주택자 및 주택임대사업자 절세비법(김언정 우리은행 세무팀장)이다. 세미나 참석은 우리은행 전국 영업점과 사전 전화예약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참가 인원은 양일간 각각 선착순 50명이다. 우리은행 고객은 추후 전문가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한화생명은 지문∙홍채를 활용한 바이오인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한화생명 모바일 센터’를 통해 제공된다. 지문, 홍채 등 생체인증과 금융결제원 바이오 인증을 결합해 스마트폰에 저장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고객이 기존 공인인증을 통해 한 번만 본인 생체 정보를 등록하면 이후에는 바이오 인증을 통해 간단하게 본인확인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한화생명 고객은 이를 통해 공인 인증서가 없더라도 스마트폰으로 각종 보험내용 조회, 보험금 청구, 보험계약 대출, 중도인출 등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처럼 매년 갱신해야 하는 불편함도 없어져 모바일 센터 이용이 한층 더 편리해 졌다. 바이오 인증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바꿔도 새로운 스마트폰에 바이오 정보를 재등록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분실한 경우 습득한 사람이 이를 사용할 수 없다. 한화생명의 이번 서비스는 지문과 홍채 인식 지원이 가능한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말까지 디바이스 종류와 상관없이 모든 스마트폰에서 지원 가능하도록 확대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안면인식, 음성, 장문 등으로 본인 인증 방식을 다양화해 보다 많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은행권 청년창업재단는 지난 16일, 17일 양일간 스타트업 거리 축제 ‘IF(Imagine Futrue) 2017’을 개최했다. 이는 스타트업 및 아티스트, 단체 등 약 120개 팀이 참여하는 대규모 거리 축제다. 이번 행사는 ▲먹다(어그리테크, 푸드테크, 스마트팜, 신선식품 등) ▲즐기다(여행, 테라피, 놀이, 인디게임, 독립출판 등) ▲배우다(에듀테크, 홈스쿨링, 원격 교육 등) ▲꾸미다(헬스케어, 뷰티테크, 인테리어, 패션테크 등) ▲일하다(공유경제, 코워킹스페이스, 협업툴, 카쉐어링 등) 등 5개 테마부스를 통해 신촌 ‘걷기 좋은 길’을 수놓았다. 각 테마존에서는 스타트업 제품과 서비스를 시연하고, 시간대별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나눠준다. 특별부스로는 ▲반려동물 놀이터 ▲인디게임 오락실 ▲심리상담 부스 등을 꾸렸다. 그 외에도 ▲신촌 인디퍼포먼스 ▲캐스퍼 뮤직TV ▲24시간 밤샘 도심 해커톤 ▲쓰레기줍기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은 “창업계의 혁신적인 문화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대규모 스타트업 거리 축제를 진행했다"며 “스타트업, 아티스트, 창작자 등이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