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중국하이난(海南)성버아오에서 개최되는 2015버아오아시아포럼에 시진핑 국자 주석과 각국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외신들이 주목하고 있다.3월26일부터29일까지개최되는 이번 연차총회주제는'아시아의새미래:운명공동체를향해나아간다(亞洲新未來:邁向命運共同體)'이다.이번 2015버아오라시아포럼에서는 주제에의해연차총회기간총77회의정식토론과 회의가 열리며,토론회의의제는거시경제,구역협력,산업체제전환,기술혁신,정치안전,사회민생등6대영역이다.관계자에따르면 "포럼에참석하거나지도자와동행하는각국부장급관원이80명을넘을것으로예상되며,&nbs
(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 중국 북경 인근 텐진(天津)경제자유무역 특구 상무위원회는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와 경제협력을 발전 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중국 수도 인근 톈진항을 한국기업의 무역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상호 긴밀하게 교류하기로 합의한 만큼 한국기업들이 톈진을 통해서 중국의 중심으로 진출하는데 좀 더 편하게 될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한편 톈진 경제특구가 발표 될 무렵 베이징 제3공항도 북경과 톈진 인근에 건립을 개시했으며, 항구는 이미 물류항으로의 변모를 갖추고 있다.[출처:GBS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
(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중국공상관리기구는최근 타오바오사이트에서짝퉁제품이횡행하는문제점을 뿌리뽑기 위하여가짜제품을판매하는기업데이터를확보하고이들의활동을제한하는시스템을구축한다고선언했다.지난9일 장마오(張茅)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공상총국)국장은전국인민대표대회기간중개최된기자회견에서“현재가짜제품판매하는위법행위에대해부가되는벌금이행위에비해너무낮다.더엄격한처벌을통해서만시장질서가건전하게신뢰를정상화할수있으며.짝퉁시장을근절할수있다.”고규제강화의&n
사진 - 쉬시디(徐熙娣) / 사진제공 -GBD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 중국 정부는 미국 P&G 기업에게 100만달러 가까운 벌금을 부과 했다. 이유는 P&G 상품 중 크레스트(Crest, 佳潔士) 치약의 치아미백효과 실제와 달리 과도한 미백 사진을 광고하여 “허위광고” 법안에 근거하여 벌금을 부가하고 광고 시정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상하이시 공상국은 “타이완 유명인을 모델로 기용한 크레스트 치약 TV 광고에서 과도하게 포토샵(컴퓨터 사진교정프로그램)을 사용해 모델 치아의 미백효과를 강조한 데 대해서 인민폐 603위안의 벌금을 부과하였다.”고 밝혔다.중국 관영매체 신화사는 이 벌금이 현재까지 중국이 허위광고에 대해 부과한 벌금 중 최대 규모라고 보도했다. 이 광고에서 타이완 여배우 겸 MC인 쉬시디(徐熙娣, 일명 "작은S-쉬시위안의 동생")는 "하루만에 치아가 정말 하얗게 되었다.”고 대사를 하기도 했다. P&G 또한 이 사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긴급하게 크레스트 중국 공식 웨이보를 통해 “이 광고는 지난해 이미 방송을 중지하였다.”고 밝히면서 이 제품
(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 3월 16일~20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독일 하노버 정보통신 박람회 (CEBIT)에서는 '중국창조'의 600여개 기업이 첨단 IT 관련 혁신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서 어제 14일부터 속속 박람회 현장을 체크하고 개막 준비로 분주했다. 이번 박람회에 600여개의 기업들이 참여하는 만큼 중국은 세계적 기업들의 주목을 받게 될 것이며, 그동안 중국의 IT첨단 산업 성장의 베일이 벗겨질 것이라고 박람회 주최 쪽에서도 기대를 하고 있다. [출처/ 사진 제공:GBD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
양회에서 업무 보고하고 있는 리터창 총리 [사진 제공 GBD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 제12기전국인민대표대회제3차회의폐막후오늘베이징인민대회당에서리커창(李克强)중국국무원총리는외신기자회견에나섰다.리커창총리는“중국은아직개발도상국이다.주택은경제문제이기도하지만더중요한것은민생문제이다.중국정부가해야할일은저소득의주택빈곤층에게주택지원을보장해야한다.올해,중앙정부를비롯한지역정부는노후된판자촌과도시와농촌의위험건축물개조를지원하게될것이다.중국
(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 중국의 해외투자가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투자 유치를 넘어서, 순자본수출국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중국에서는 경제역사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다. 중국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2014년 중국에 대한 외국인투자액(금융분야 제외)은 동기대비 1.7% 증가한 1195.6억 달러였는데 비해, 중국의 해외 직접투자액은 1028.9억 달러로서 동기대비 14.1% 증가하였다. 양자 간의 차이는 167억 달러로 줄어들었다. 다소 기복은 있었지만 중국경제는 30년 이상 고속 성장의 배경에는 일본, 미국, 유럽 등 선진국들과 홍콩, 타이완 등이 지속적으로 중국 투자를 늘려온 영향이 크다. 1978년 중공 11기 3중 전회에서 개혁 개방 방침을 확정하였고, 이어서 정식으로 개혁 개방 정책이 시작되었다.중국이 과거의 폐쇄 정책을 끝내고 외국인 투자 유치(引進來)를 정책의 핵심으로 삼은 이후, 경제 성장 궤도에 진입 했었다. 2001년 중국은 WTO에 가입 하였다. 이를 전후하여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의 “해외투자(走出去)”를 장려하기 시작했다. 중국기업들이 해외에서 M&A 공세
국가공상총국 장마오 국장이 양회 업무보고에 맞춰 기업 등록 행정 절차 간소화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GBD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중국국가공상총국이2015년기업등록간소화를위해서사업자등록증(營業執照)·조직기구코드증(組織機構代碼證)·세무등기증(稅務登記證)을하나로통합하기로했다.앞으로기업들이통합등록을하게되면현재20일걸리는등록기간이5일로대폭단축된다.국가공상총국의장마오(張茂)국장은“사업자등록증先발급,허가증后발급(*)개혁사업,연례회계감사를연간회계보고서공시로대체하는개혁사업등을추진해기업의경영편의를증진하는한편,동시에 
국무원 신문 판공실 닝지저 주임[사진 제공 GBD공공외교문화교류 중심](조세금융신문)국무원신문판공실(新聞辦公室)에서개최된언론브리핑에서‘15년정부업무보고서초안작성을담당한국무원연구실닝지저(寧吉喆)주임은리커창총리가발표한‘15년정부업무보고서는전면적인사회주의경제·정치·문화·사회·생태문명건설과안정적이고건강한경제발전,사회조화와안정을목적으로총5가지분야의사업을추진할것을지시한것이라고설명하였다.-(안정을통한발전추구)2014년의경우안정을통한발전실현(穩中有進)을추진했다면,‘15년에는안정적인성장,안정적인
(조세금융신문) 중국의 리커창 총리는 양회 업무보고에서 "만약 2015년에 성장 지수가 낮아도 사회보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리커창총리가발표한주요 내용은2014년업무총결산과2015년업무목표두부분으로구성되어있다.이번 업무보고는1만8천자의분량으로작년 성과 보고와 올해 정책 목표를 자세히 명시했다.2014년총결산보고에따르면경제부문은GDP가7.4%성장하였으며,전국주민1인당가처분소득실질성장률은8%로써경제성장률을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리고 농촌주민1인당가처분소득실질증가율은9.2%인 것으로나타났다. 이는도시주민의소득증가율을상회한&
(조세금융신문) 중국의 올해 2월말가지 무역흑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해관 총서가 최근 발표한 지난 2월 중국 수출입 무역 통계에 따르면 수출입 무역 총액은 1,7조 위안, 전년도 동기 대비 11.3% 증가를 공표했다. 이 가운데 수출은 1,04조 위안으로 전년도 동기대비 48.9% 증가하였으며, 수입은 6,661억 위안으로 전년도 동기대비 20.1% 감소 하였다. 지난 1-2월 두 달간 중국의 수출은 2,26조 위안으로 전년도 동기 대비 15.3% 증가하였고 수입은 1,53조 위안으로 전년도 대비 19.9% 감소하였다. 이에 무역흑자는 7,374억 위안으로 전년도 보다 11.6배 증가한 것으로 발표 되었다. 해관총서 측에 따르면 ‘15.2월 수출이 대폭 증가한 것은 춘절의 영향 때문이며, 중국 대외수출 기업들이 춘절 전에 집중적으로 수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매년 ‘15.1월과 2월의 수출 데이터 변동 폭이 다소 큰 편이라고 설명하였다. [출처:GBD 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
증권감독관리위원회(이하 ‘증감회’) 장사오쥔(張曉軍) 대변인 (조세금융신문) 중국 정부가 시중은행의 증권 사업 허용을 검토하고 있다.증권감독관리위원회(이하 ‘증감회’) 장사오쥔(張曉軍) 대변인은 증감회 정례 브리핑에서 “증감회는 현재 시중은행 등 기타 금융기관에 대한 증권사업 허용 제도와 제반 규정 등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며 "발표·시행 시기는 미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증감회는 ‘14.5월 국무원이 발표한 ‘자본시장의 건강한 발전 촉진에 관련 의견’(*)의 후속조치로 현행 기본 법률 하에서 시중은행 등 기타 금융기관에 대해 증권사업과 선물사업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항간에 떠도는 시중 은행 증권 사업 허용과 관련하여 ‘증감회가 공상은행, 농업은행, 중국은행, 건설은행 등 4대 국유상업은행을 우선으로 고려 중이며 빠르면 양회 전후 발표 및 실시 될 것’ 이라는 소문에 대한 증감회의 입장을 표명 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 내 여론은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서 은행들이 증권 사업에 뛰어 들더라도 기존 증권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 하였다
(조세금융신문)지난3일정치협상협의회업무보고에서'일국양제(一國兩制·한국가두체제)는강조된반면홍콩의고도자치와'항인치항(港人治港·홍콩인이홍콩을다스림)'은언급되지않아서여론이 술렁이고 있다.중국은지난1997년홍콩주권반환후일국양제,항인치항,고도자치등3개원칙을강조해왔다.그런중국이이례적으로홍콩고도자치에대한언급을하지않는 것이 이슈가 되는 것은 당연한일이다. 일각에서는지난해홍콩행정장관선거안을둘러싸고발생한도심점거시위사건에대한중
2015년 3월 3일정치협상협의회에서 발표에 나선 위정성(兪正聲)주석(조세금융신문)중국정치협상협의회개막업무보고에서'반부패'라는단어가20년만에정식보고순위에서언급되었다.위정성(兪正聲)주석은“링지화(令計劃)·쑤룽(蘇榮)전부주석등총14명의정협(정치협상협의회)위원자격을박탈했다”면서“앞으로도청렴한생활을강조하고반부패투쟁을지속할것"이라고강조했다.지난3일양회개막일에맞춰중국공산당사정감찰·총괄기구중앙기율검사위원회홈페이지에는징춘화(景春華)허베이(河北)성공산당위원회상무위원의기율위반혐의조사사실을 이례적으로 공
(조세금융신문)지난 4일 제12기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3차회의가열렸으며,베이징인민대회당에서푸잉(傅瑩)전인대대변인은국내외기자들에게브리핑을하였다.중국 정부는 2015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39명의 인민대표 자격을 정지 시켰으며, 인민대표의 자격 기준을 강화했다.[출처:GBD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