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충치와 치아 질환이 언제 어떻게 생겨날지 알 수 없으며, 반드시 일어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보험에 가입하고 치아보험료를 내는 것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럴 때 치아 보험에 가입해서 얻는 것과 잃는 것을 비교해 보면 치아보험 가입의 필요성을 좀 더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치아질환이나 충치, 보철 치료의 경우에는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은데, 이러한 치아 치료는 대부분 목돈이 크게 들어 당장 적지 않은 지출이 생기게 되어 가계에 타격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보험회사의 보험금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치아 보험의 종류는 진단형과 무진단형으로 나눠진다. 진단형은 보험가입 시 치아 검사가 필요한 상품으로 가입시에 바로 보장이 되며 한도에 제한이 없고 보험가입자의 치아 상태에 대한 제한 또한 없는 것이 일반적이다. 무진단형은 치아 상태 진단없이 자세한 내용만 고지한 후 가입되는 상품으로 전화로도 쉽게 가입이 가능하지만 질병으로 인한 치료만 보장이 되며, 면책, 감액(50%) 기간이 설정되어 있어 가입 시 주의가 필요하다. 치과 치료비 지출로 큰 부담이 생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 보험회사들은 다양한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손해보험은 위험보장을 목적으로 우연한 사건으로 발생하는 손해에 관해 금전 및 그 밖의 급여를 지급할 것을 약속하고 대가를 수수하는 계약이다. 생명보험이 사람의 생명과 연관이 깊은 상품을 판다면 손해보험은 재산상의 손해에 초점을 맞춘 보험이다. 정액보장과 실손보장 손해보험은 보험계약시 손해에 대한 지출비용을 보장하는실손보장을 원칙으로 한다. 생명보험은 보험계약시 정해진 금액을 보장하는 정액보장을 원칙으로 한다. 3대 질병인 암, 심근경색, 뇌졸중에 관해서 두 보험은 보장범위가 다르다. 뇌졸중에 걸렸다면 생명보험은 뇌출혈만을 보장하는 경우가 많고 손해보험은 뇌출혈과 뇌경색을 모두 보장한다. 중복보장의 차이 가입자가 여러개의 보험에 가입한 상태에서 보험사고가 발생하면 생명보험사는 약관에서 정한 보험금을 모두 지급한다. 이에 비해 손해보험사는 실제 발생한 손해액에 대해 각각 나누어 보험금을 지급한다. 하지만 실비보험의 경우에는 생명보험사에서 판매하건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건 모두 중복보장이 되지 않는다. 사망의 범위 차이 손해보험에서 사망을 보장하는 경우에는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사망만 보장을 한다. 이에 비해 생명보험은 보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실비보험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경우 정해진 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쓴 치료비에서 자기 부담금을 뺀 만큼 보험금을 지급받는 실손보험이다. 감기 같은 호흡기 질환, 우울증과 같은 일부 정신질환, 아토피 같은 피부질환 등 질병에 걸리거나, 길을 걷다가 발목을 삐거나, 욕실에서 넘어져 다치는 등 상해를 입은 경우에도 실손의료보험인 실비보험으로 통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실비보험은 가입 즉시 보장이 되며, 입원 첫날부터 병원비를 보장한다. 사고당 5천만원 한도로 총 병원비의 90%를 보장한다. 또한 통원의료비가1일 최고 30만원까지 보상되며, 치과 병원도 보장이 된다. 국민건강보험 혜택을 적용 받지 못하는 비급여의료비(MRI, CT, 초음파 진단 등의 특수 검사비, 식대, 특진비 등)까지 확대하여 보상이 가능하다. 입원 첫 날부터 추가로 입원비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각종 진단금 (암, 고액암, 뇌졸증(뇌혈관), 남성/ 여성 특정 질병, 장기이식 그리고 허혈성 심장질환 및 급성심근경색 등) 과 입원비, 수술비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특약, 운전자보험도 같이 보장되는데 20년 납 80세, 100세 만기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어린이보험은 자녀가 출생한 후 성인이 될 때까지 다양한 보장을 종합적으로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어린이는 집안이나 학교에서 안전사고 가능성이 높고 의료비 부담도 만만치 않다. 노년기 다음으로 생애의료비 지출이 많은 시기가 19세 이전의 성장기다. 어린이가 성장기 시기에 마음껏 뛰어 놀아도 의료비 부담이 없도록 어린이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 어린이보험은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에서 가입을 할 수 있다. 각 보험사별 주요 보장내용의 핵심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확인한 후 가입 목적에 맞는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손해보험사 상품은 병원비 발생에 따른 실손 보장을 원칙으로 하고 생명보험사 상품은 고액암 및 일반암, 질병에 대한 진단금을 정액으로 보장한다. 두 상품 모두 가입할 경우 종합적인 보장이 가능하지만 보험료가 부담될 수 있다. 보험료가 부담되는 경우에는 손해보험사의 실손보장 상품을 먼저 가입하는 게 좋다. 어린이보험 만기 설정 어린이보험은 통상 30세와 100세 만기로 설정할 수 있다. 어린이보험의 보장 내용 중에는 성인이 되어서도 필요한 보장이 많기 때문에 최근에는 100세까지 만기 설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자녀보험은 생활위험과 암, 질병, 사고 등 성장기 자녀의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보험이다. 날이 갈수록 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복잡한 위험에 노출된 현대 사회에서 아이를 지켜주기 위해 보험 하나 정도는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다. 자녀보험은 0세부터 가입할 수 있어서 성인이 될 때까지 의료비 부담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험이다. 자녀보험 보장 내역 자녀보험은 유괴, 납치, 교통사고 등 생활위험을 보장한다. 또 어린이, 청소년 주요질환과 생활질환을 보장한다. 아토피, 천식, 비염, 성조숙증과 같은 환경성 질환을 보장한다. 상해사고 , 정신장애, 학교폭력 등 학교생활에서의 위험을 보장한다. 자녀보험 가입 시기 자녀보험은 성인보험보다 보험 가입 시기가 중요하다. 실손의료비나 골절진단비, 상해수술비 같이 자녀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소액 다건의 사고의 경우는 보험료 고민으로 가입시기를 놓쳤을 때 발생하는 경제적 손실이 장기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새로운 바이러스성 질병 등이 환경적 요인으로 발생하고 교통사고나 화재와 같은 위험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점을 감안하면 30세 만기의 저렴한 보험료를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암을 직접적인 원인으로 해 진단시에는 진단비를, 수술이나 입원시에는 급부금을 주는 보험이다. 대상이 암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질병보험보다 보험료 부담이 적게 든다. 암보험의 종류는 가입자에게 정기검사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비롯해 암치료보험, 만기환급부암보험, 암수술특약, 암요양특약 등이 있다. 암 종류에 따른 보장 내역 고액암은 백혈병, 뼈암, 골수암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보험이다. 보통 가입 후 1~2년내 발병시 50%만 지급 조항이 있다. 일반암은 폐암, 위암, 식도암, 대장암 등 대부분의 암에 해당하며 고액암과 경계성종양, 상피내암을 제외한 암을 말한다. 몇몇 보험사는 갑상샘암을 일반암에서 구분해 보장하기도 하며 유방암은 180일 이내 진단시 진단금의 20%만 지급한다. 경계성종양은 종양이 양성종양인지 악성종양인지 애매모호한 경계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상피내암은 암세포가 상피에는 존재하나 기저막까지는 침범이 안된 상태를 말한다. 암으로 자라나기 시작하는 단계로 흔히 0기 암으로 표시한다. 암보험 필요성 한국인 4명 중 1명이 암에 걸리고 하루 평균 180명이 암으로 사망한다. 암 발병률은 매년 2.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햇살론은 정부 지원 서민대출 상품이다. 저소득, 저신용 서민도 연 7~9%대의 이율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햇살론 대출자격조건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인 경우 신용등급에 무관하며 연3,500만원~4,500만원 소득자인 경우 신용 6등급 이하 직장인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햇살론 사기 주의해야 햇살론 대출이 거절된 경우에도 가능하게 해줄테니 작업비를 요구하면 100% 사기다. 또 햇살론 대출을 위해 기존 대출을 지정하는 계좌로 먼저 갚을 것을 요구하면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 전화로 햇살론 등 저금리 정부지원자금으로 대환대출 권유시 보이스 피싱을 의심해야 한다. 햇살론 자격 조건 햇살론이 대출 대상으로 하는 서민은 개인 신용 등급이 6~10등급인 경우,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차상위 계층이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인 경우, 무등록, 무점포 자영업자 및 일용직, 임시직 근로자인 경우다. 이들에 대한 대출은 보증대출 대상에 해당하더라도 최종적인 대출여부는 각 서민금융회사의 여신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신용관리정보 보유자 및 연체중인 경우 대출이 제한된다. 햇살론 자금지원 종류 햇살론이 지원하는 자금의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손해보험은 손해를 보았을 때 보장받는 것으로 사람뿐만 아니라 재물의 손해까지 실제 비용을 정해진 금액 안에서 보장하는 실손 보장형 보험이다. 생명보험은 사람의 생명과 관련된 위험항목을 보장하는 보험으로 정기보험, 종신보험 등이며 정해진 금액으로 보장을 받는 정액형 보험이다. 중복보상과 비례보상 보험을 가입하다 보면 중복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생긴다. 생명보험의 경우 보험금을 중복 지급받을 수 있다. 그러나 손해보험은 중복으로 가입했을 경우 보험사가 일정한 비율에 따라 금액을 나누어서 지급한다. 손해보험은 중복으로 가입하면 손해를 보게 된다. 일반사망과 상해사망 생명보험은 주계약이 일반사망이다. 질병으로 인한 사망이나 상해로 인한 사망 두 개를 다 보장한다. 하지만 손해보험의 주계약은 상해사망이다. 일반질병 사망도 보험금 지급을 받기 위해서는 특약을 통해서 추가를 해야 한다. 특약 차이 생명보험은 질병 및 재해관련 사항에 대해서만 특약 추가가 가능하다. 손해보험은 생명보험에서 취급하고 있는 암, 심근경색, 뇌출혈과 같은 큰 질병에 대해서 특약 추가가 가능하다. 또 운전자보험, 상해 등에 대해서도 특약 추가가 가능하다. 의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자동차보험은 차를 가진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이다. 차량의 소유, 관리, 사용 중 갑작스런 사고로 차량 파손이나 인명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자동차보험을 통해 보상을 해준다. 보험회사가 판매하는 자동차보험관련 담보는 대인배상Ⅰ, 대인배상Ⅱ,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 차기차량손해의 6가지 담보종목과 특별약관으로 구성된다. 자동차 보험은 꼼꼼한 비교가 필요 자동차보험은 보험사마다 운전경력, 차량옵션, 할인특약, 연령 등 적용 기준이 상이하고 기준에 따라 보험료도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하지만 모든 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상품을 일일이 비교할 수는 없기 때문에 보험료가 저렴한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을 선택하는 것도 요령이다. 배기량이 높을수록 보험료가 비싸 자동차보험료의 기본보험료는 자동차 배기량에 따라 산정된다. 배기량이 많을수록 자동차보험료는 올라간다. 배기량이 많다는 것은 차가 크고 무겁다는 것이고 차 사고가 나는 경우 다른 차에 비해 손해를 더 많이 입한다고 보아 보험료가 올라간다. 자동차 구입가격이 높으면 보험료도 올라가 자동차 구입가격이 높을수롭 보험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치아보험을 둘러싼 보험사들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중복가입에 따른 보험사기 가능성까지 엿보인다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다. 보험사가 치아보험을 둘러싸고 출혈 경쟁을 벌일 때일수록 소비자가 현명한 시각으로 상품을 살펴보고 가입해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필요하지도 않은 보험에 가입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치아보험의 보장내역 치아보험은 임플란트, 틀니, 브릿지 등 보철치료와 충전, 크라운, 아말감, 인레이, 온레이, 레진등의 보존치료를 보장한다. 보철치료는 충치나 발치 또는 외부 충격으로 치아의 손실이 발생했을 때 인공적인 치아를 만들어 대체하는 시술이다. 보존치료는 충치 및 기타 치아 질환 등으로 인해 치아의 손실이 발생할 경우 발치 없이 치료하여 치아를 보존하는 치료다. 진단형과 무진단형 치아보험은 진단형과 무진단형으로 나뉜다. 진단형 치아보험은 가입 전 치아 상태를 확인하고 통과해야 가입이 되는 상품이다. 면책기간이 없고 보장금액이 무진단형보다 높다. 무진단형 치아보험은 치아의 상태와 관계없이 전화나 인터넷 등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면책기간인 90일에서 1년 이후에 제대로 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장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손해보험은 보험사고로 생기는 손해를 보험자가 전보할 것을 약정하고 보험계약자가 이에 보험료를 지불할 것을 약정하는 보험이다. 생명보험은 사람의 사망 또는 생존을 보험사고로 하는 일체의 보험이다. 생명보험은 손해보험과 달리 손해의 유무, 대소에 관계없이 사고가 발생하면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는 정액보험이고 피보험이익의 개념이 일반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손해보험의 종류 손해보험에는 손해의 형태에 따라 재산보험, 책임보험 및 상해, 건강보험으로 보험계약자에 따라 기업보험과 가계보험으로 나눌 수 있다. 또 보험기간에 따라 단기보험과 장기보험으로 나누고 위험의 소재에 따라 육상보험, 해상보험 및 항공보험으로 분류할 수 있다. 생명보험의 종류 생명보험에는 보험사고를 표준으로 하여 사망보험, 생존보험, 혼합보험이 있다. 의학적 진사의 유무에 따라 유진사, 무진사 보험으로 나눌 수 있다. 보험금의 지급방법에 따라 일시금보험과 연금보험으로 나뉘고 보험료 지불방법에 따라 월불보험, 연불보험, 반년불보험으로 분류한다. 또 피보험자의 수를 표준으로 하여 단독보험, 연생보험, 단체보험으로 나눈다. 피보험자의 연령에 따라 성인보험과 소아보험으로,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시대가 워낙 급속도록 변화하다 보니 환경적 요인에 대한 질병 발생률도 높아지고 있는데 어린이들은 성인보다 면역력이 현저히 낮기 때문에 질병 노출에 쉽게 방치되고 있다. 이에 어린이보험 가입이 필요하지만 시중에 나온 많은 상품들 중 아이에게 필요한 보장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특히 자주 발생할 수 있는 골절, 화상, 장염 등의 질병이나 소아암, 백혈병 등의 중증질환 및 배상 책임 보장 등을 주로 보장하는 상품으로 태아특약을 활용하면 저체중아, 선천적 질환, 주 산기 질환 까지 출생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보장을 꼼꼼히 알아야한다. 어린이보험은 종류가 크게 2가지가 있다.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인데 어린이보험은 암, 백혈병 등 중대한 질병에 고액의 보험금이 정액지급 되어 여러 보험사에 가입을 하더라도 중복으로 생명보험사에서 보장된다. 손해보험사는 실손 보험이라고 해서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없지만 범위가 넓고 지출한 의료비를 5,000만 원 한도 내에서 실손 보장된다. 어린이보험은 가입나이, 성별, 병력 등에 따라 보험료 및 가입여부, 특약구성 등까지 차이가 난다. 어린이보험은 특약 및 보장 내용 등 고려해야 할 점이 많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실비보험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을 때 치료비를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2013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통계에 따르면 여성이 평생 동안 쓰는 의료비가 1억 2,332만원이라고 한다. 아무리 형편이 넉넉한 사람이라도 의료비 지출이 크면 부담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때문에 건강보험이 보장하지 못하는 영역의 의료비 지출을 보장받기 위해 실비보험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많다. 급여 항목과 비급여 항목 급여 항목은 국민건강보험으로 내야 할 금액의 일정 부분을 보장해주는 치료비 항목이다. 비급여 항목은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해주지 않는 치료비 항목이다. 국민건강보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비급여항목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대부분의 비급여 항목이 비싸기 때문에 의료비 부담의 원인이 되고 있다. 실비보험에 가입하면 급여 항목만이 아니라 비급여 항목에 대한 치료비까지 보장해준다. 실비보험의 보장 내역 실비보험에 가입하면 급여 항목의 90%를 보장하고 비급여 항목의 80%를 보장한다. 그러나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우식치료, 비급여주사, MRI 등은 특약에 가입해야 70%를 보장받을 수 있다. 기본계약만으로 따져 보면 입원의료비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 금리가 저렴하며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서민대출상품으로는 햇살론을 들 수 있다. 다른 대출상품보다는 조건이 까다롭지 않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연소득 3000만 원이하의 저 소득자는 신용등급과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햇살론 이용 기관은 농협과 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등에서 알아볼 수 있다. 대출한도는 ▲창업자금 5000만원 ▲운영자금 2000만원 ▲생계자금 1000만원이며 창업자금과 운영자금의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이내 균등분할로 생계자금은 3~5년 매월 균등분할이다. 햇살론 금리변동기간은 3, 6, 12개월 단위로 스스로 택할 수 있으며 햇살론 이용자라면 대출액의 85%에 대한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통해 연 1%의 수수료를 지급한다. 그래서 금리 이외에 연 0.85%의 비용을 추가로 든다. 햇살론 신청에 필요한 서류로는 신분증, 등본, 재직/소득자료이고 소득신고를 안했다면 근로확인서, 고용주영업허가증, 3개월 급여통장 원본을 제출해야한다. 단, ▲개인회생 및 파산 절차가 진행 중 ▲연체, 부도로 은행연합회 신용정보 전산망에 등재 ▲유흥업소 등 보증제한 업종사업자는 대출이 제한되어있으
(조세금융신문=유정현 기자)자녀보험은 자녀가 성장기에 처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드는 보험상품이다. 어린아이 때는 호기심과 활동량이 많아 사고 위험에 자주 노출되고 면역력이 약해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 자녀보험은 이러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품이다.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자녀보험을 통해 자녀에게 미칠 수 있는 위험을 보장받고 싶어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상품을 모두 비교하기란 쉽지 않다. 다이렉트 어린이보험이 더 저렴해 인터넷으로 가입하는 다이렉트 자녀보험은 일반적으로 오프라인으로 가입하는 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싸다. 대리점이나 설계사를 통하지 않아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일한 보장기준이라면 오프라인으로 가입하는 것보다 더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 생명보험사의 자녀보험은 소아암이나 백혈병 등 중대 질병을 고액으로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에 손해보험사는 보장금액이 생명보험사 대비 적지만 보장범위가 더 넓다. 이러한 특징을 이해하고 어디에 보다 중점을 둘 것인지를 고려해 보험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30세 만기가 더 유리해 자녀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최대 나이는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