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영수 서울 동작구청장 예비후보가 구청장 당선 시 임기 동안 받는 급여 전액을 주민에게 환원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임기 4년 동안 받는 법정 급여를 별도로 관리해 공공 목적에 사용하겠다”며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 구청장 급여는 월 약 900만 원 수준으로, 4년간 누적 금액은 약 4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그는 급여를 일반 예산과 분리된 전용 계좌로 관리하고, 사용 내역을 온라인을 통해 공개하는 방식의 ‘환원 공개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재원은 청년 창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복지 등 공익적 목적의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 후보는 이번 공약에 대해 “세금 사용 과정에 대한 주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취지”라며 “재원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전북 장수 출신으로, 정규 중·고교 과정을 거치지 않고 검정고시를 통해 학업을 이어간 뒤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약 33년간 동작구에서 근무하며 행정 경험을 쌓았고,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을 지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12일(현지시간)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을 그룹 미래 성장의 핵심축으로, 미국이 그룹의 핵심시장임을 확인하며 2028년까지 총 26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미국 온라인매체 세마포와의 인터뷰에서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는 모빌리티를 넘어서는 현대차그룹의 진화에 핵심적인 요소"라며 "우리는 인간과 협업하는 로봇을 통해 이 비전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올해 1월 CES에서 발표된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전략을 기반으로 오는 2028년까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생산 공정에 투입할 것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현대차그룹은 2030년까지 연간 최대 3만대의 아틀라스를 생산할 예정이다. 그는 이와 관련, "이러한 인간 중심 접근은 고객을 위한 것이"이라며 "고객의 요구가 변화함에 따라 로보틱스와 AI는 제조 혁신과 최고 품질 제품 제공에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혁신을 실제 적용과 연결함으로써 현대차그룹은 인간과 로봇, AI가 협력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핵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대기업 등 질 좋은 일자리는 전체의 16% 뿐이지만, 이들의 보수는 그 외 일자리 종사자의 약 2배에 이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이 12일 발표한 '노동시장 이중구조(질 측면의 일자리 양극화) 해소, 결국은 좋은 일자리가 답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노동시장 가운데 양질의 1차 시장(대기업 상용근로자+고용주) 종사자 비중은 전체의 15.9%로 추정됐다. 나머지 84.1%는 취약한 일자리가 포함된 2차 시장(중소기업 상용근로자+임시근로자+자영업자+무급가족종사자+일용근로자)으로 분류됐다. 1차 시장에 속한 임금근로자의 평균 월 급여는 약 495만원으로 2차 시장(약 292만원)의 약 1.7배에 이르렀다. 1차 시장의 근속연수(11년 3개월)는 2차 시장(5년 9개월)의 약 2배였고, 사회보험 가입률의 경우도 1차는 100%에 가깝지만 2차는 60∼70%에 불과했다. 현대연구원은 보고서에서 "2차 노동시장의 근로 여건 개선 등을 통해 '노동시장 이중구조'의 근본적 원인을 해소해 '쉬었음' 인구가 양질의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선순환 고용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내달 10일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서울 아파트 거래가 늘어난 가운데, 노도강 등 비강남권 15억원 이하 아파트의 거래가 대세를 나타냈다. 12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실거래가 신고 자료(계약일 기준)를 분석한 결과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건수(공공기관 거래, 해제거래 제외)는 올해 1월 5천361건에서 2월에 5천705건으로 늘고 3월은 11일 집계까지 4천437건이 신고됐다. 3월 계약분은 거래 신고 기한이 이달 말까지로 아직 20일가량 남아 있는데 이미 전월의 78%까지 거래 신고가 이뤄진 것. 시장에선 이런 추세면 3월 거래량이 2월 거래량을 넘어설 것으로 본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23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세제개편 추진을 공식화하고, 이후 임차인을 낀 매수까지 허용하면서 급매물 등 거래가 증가한 것이다. 특히 3월 거래량은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금관구'(금천·관악·구로구) 등 비강남에서 많이 늘었다. 3월의 거래신고 기한이 이달 말까지임에도 중구(110.0%)와 중랑구(102.0%)는 이미 2월 거래량을 넘어섰고, 도봉구(98.5%), 금천구(95.9%), 서대문구(90.4%)는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농협은 12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업용 면세유 유가보조금 지원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국 농협주유소에서 면세유를 구매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며, 대상 유종은 경유·등유·휘발유다. 어업·임업용 면세유와 중유, LPG, 부생연료 1·2호, 윤활유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실제 구매 물량에 따라 보조금 250억원이 사후에 지급된다. 농협은 또 현재 농협주유소에서만 시행 중인 '주유 캐시백 프로모션'을 전국 모든 주유소로 확대한다. 이 프로모션은 다음 달 31일까지 NH농협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리터당 50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행사다. 행사 기간 최대 1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월 한도는 5천원이다. 특히 NH농협카드의 '올바른 OIL카드'를 이용하면 농협주유소 또는 GS칼텍스에서 리터당 최대 150원의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적용돼 리터당 최대 200원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속되는 고유가로 인해 농업인들과 국민의 시름이 깊어지는 상황"이라며 "국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제121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2, 15, 28, 39,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1'이다. 11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25억82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7명으로 각 6천515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79명으로 163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73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56만905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정부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국민 부담을 덜고자 국민 70%에 1인당 최소 10만∼최대 60만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위기 대응 여력이 부족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에게 이달 27일부터 우선 지급한다. 이들 외 나머지 70% 국민에는 5월 18일부터 소득 기준 등에 따라 선별 지급한다. 정부는 11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계획'을 발표했다. 정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추가경정예산안의 국무회의 의결 전날인 지난달 30일을 기준으로 지급 대상자가 선정됐다.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인 약 3천256만명의 국민이 받게 된다. 지원금 지급에 들어가는 총예산은 국비 4조8천억원, 지방비 1조3천억원 등 모두 6조1천억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에는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에는 45만원을 지급하되, 지원 대상자가 비수도권이나 인구감소지역 주민인 경우 1인당 5만원씩 추가 지급한다. 그 외 70% 국민에 대해서는 거주 지역별로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은 20만원, 인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 이틀째인 11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윳값은 L당 1천990.7원으로 전날보다 1.8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1.5원 상승한 1천984.2원을 나타냈다. 서울 지역 유가는 오름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2천24.0원으로 전날보다 1.3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1.0원 오른 2천9.6원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각 전국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각각 2.6원, 2.9원 오르고, 서울 휘발유와 경유 가격도 1.5원, 2.8원 오른 데 비해서 상승세가 둔화했다. 정유사의 주유소 공급가격에 상한선을 두는 석유 최고가격제는 지난달 13일 첫 시행된 뒤 같은 달 27일 2차에 이어 지난 10일 3차 시행에 들어갔다. 3차 최고가격은 휘발유는 L당 1천934원, 경유는 1천923원, 등유는 1천530원으로 2차와 같이 동결됐는데, 정부는 최근 국제 유가 변동성과 민생 물가 영향 등을 고려해 이처럼 결정했다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787억원 규모 과기정통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번 추경에는 청년 창업가 혁신역량 강화와 전통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조기 상용화를 위한 예산 등이 포함됐다. 우선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 통합 창업리그, 과기원별 창업 특화프로그램을 통한 연계 지원 등에 398억원을 투입한다. 또 연구개발특구 중심 지역별 딥테크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발굴부터 지역 안착까지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에 60억원을 지원한다. AI 전환(AX)을 희망하는 제조업이 청년 창업기업의 AX 설루션을 구매·활용할 수 있는 바우처에도 100억원을 지원한다. 석유화학, 철강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항공유 등 고부가화합물로 전환하는 CCU 메가프로젝트 사업도 224억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을 통해 확보된 예산으로 생산공정 설계, 대형 장비 발주, 토목 기초 공사를 연내 착수해 2028년 실증설비를 준공해 상용화 시점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큰 시기지만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거쳐 3천775억원으로 확정됐다. 10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국회 논의 과정에서 중동 전쟁 영향에 따른 유류·비료·사료 등 농자재 지원 예산이 1천118억원 증액됐다. 우선 농업용 면세유 유가 연동 보조금을 확대해 농기계용 경유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기 위해 529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이에 따라 트랙터·콤바인·경운기 등 주요 농기계를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설원예 농가 난방용 유류 지원 한도 확대를 위한 16억원도 추가 반영됐다. 무기질 비료 지원 예산은 73억원 늘렸다. 지원 단가는 기존 최대 10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하고, 지원 물량도 14만t(톤)에서 24만t으로 확대한다. 사료 원료 구매 자금도 500억원 증액해 사료업체의 원활한 원료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속히 예산을 집행하겠다"며 "중동 분쟁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거쳐 1조6천903억원으로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추경은 ▲수출 중소기업의 중동 전쟁 피해 최소화에 4천622억원 ▲소상공인 등 민생 안정에 4천952억원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스타트업 열풍 조성에 6천719억원 ▲지역 중소 제조기업 인공지능(AI) 전환에 610억원 등 4대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된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의 소비 진작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의 재원을 활용해 온누리상품권 사업을 확대할 필요성이 제기돼 중기부는 향후 재정 당국과 시기와 규모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지역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이번 추경에 반영된 지원예산을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지방 미분양 문제 해결과 지방 노동자 주거 지원을 위한 미분양 아파트 5천가구 추가 매입이 추진된다. 10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8월 발표한 '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의 후속 조치로 지방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 3차 매입 공고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3차 매입 물량은 총 5천가구이며, 이달 27일부터 6월 5일까지 LH 청약플러스(apply.lh.or.kr)에서 신청받는다. 국토부는 지금까지 공고일 기준 준공된 미분양 주택만 신청받았으나 3차부터는 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준공예정 아파트까지 매입 대상을 확대했다. 또 기존에는 심의에서 매입 신청 단지의 전체 매입만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비선호 유형을 제외한 일부 가구를 매입하는 방식도 허용할 방침이다. 국토부와 LH는 앞으로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 사업을 지방 노동자의 정주 여건 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LH는 광주광역시와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동자 주거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LH가 매입한 GGM 인근의 미분양 아파트를 GGM 노동자에게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선도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국토부 이기봉 주거복지정책관은 "현재 매입 중인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외교부는 조현 장관이 9일 오후 세예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중동 정세와 한·이란 양자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외교장관 특사를 이란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통화에서 미국과 이란 간 휴전에 합의하고 이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항 재개를 위한 계기가 마련된 것을 환영하면서, 양측 간 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돼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 휴전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을 포함한 모든 선박의 자유로운 항행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재개될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란 내 우리 국민 안전에 대해서도 계속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중동 상황에 대한 이란의 입장을 설명하고, 한국의 외교장관 특사 파견 추진을 환영하면서 관련 사안에 대해 지속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이란 외무부는 "아라그치 장관이 (조 장관에게) 미국과 휴전 발표 이후 최신 중동 상황을 설명하고 전쟁 중단과 휴전 성사를 지지한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의 입장에 감사를 표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 장관에게) 모든 당사자가 완전 종전의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5·6급) 262명을 공개 채용한다. 9일 LH에 따르면 오는 16∼23일 지원서 접수, 다음 달 17일 필기시험, 오는 6월 중 면접을 거쳐 7월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해 채용형 인턴으로 임용한다. 5급 사원은 235명, 6급 사원은 27명을 채용한다. 직군별로는 사무직 107명, 기술직 155명이다. 지원에 학력, 나이, 경력 등의 제한은 없으나 5급 기술직과 사무직 일부 분야는 기사 수준 자격을 보유해야 한다. 6급의 경우 최종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예정 포함)이어야 지원할 수 있다. LH는 평가 공정성 제고와 취업 준비생의 부담 경감을 위해 서류 전형의 경우 어학 점수, 자격증 등 계량 평가만 진행한다. 자기소개서는 필기 전형 합격자만 제출하고, 이는 향후 인성 면접 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LH는 이번 채용에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법 등에 따른 취업 지원 대상자도 법상 의무 비율보다 높여 채용한다. LH는 원서 접수 시작일인 16일부터 이틀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채용 전용 콜센터(☎02-2038-6740∼6742)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 고인 : 황병렬 씨 ▲ 별세 : 2026년 4월 9일 오전 8시 ▲ 빈소 : 경북 영주시 명품장례문화원 VIP호실 ▲ 발인 : 2026년 4월 11일 오전 10시 ▲ 전화 : 054-634-1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