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 ▲전북 군산 ▲안양여고 ▲숙명여대 ▲행시46회 ▲익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동수원세무서 징세과장 ▲FIU파견 ▲반포세무서 소득세과장▲서울청 국제거래조사과 2-3계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국제협력3계장 ▲서기관 승진(13.11.27) ▲국세청 국제협력2계장(14.02.11)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 4팀장 ▲청주세무서장 ▲대전청 징세송무국장 ▲조세심판원(파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국세청 정보화2담당관 ▲국세청 홈택스1담당관 ▲국세청 원천세과장 ▲국세청 소득세과장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부이사관 승진(24. 12. 4.)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전담 직무대리) (25. 1. 6.) ▲국세청 대기(25. 5. 12.)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25.8.2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6년 ▲경북 김천 ▲김천고 ▲고려대 경영학과 ▲행시 47회 ▲동울산서 납보과장 ▲부천서 징세과장 ▲국세공무원교육원 법인세 교수 ▲서울청 국제조사1과 ▲국세청 부가세과 4계·2계장 ▲국세청 개인납세국 부가세과 1계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창원세무서장 ▲대구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대법원(파견) ▲수원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조사2과장 ▲국세청 감찰담당관 ▲국세청 인사기획과장(25. 1. 20.) ▲부이사관 승진(25. 2. 24.)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25.8.2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경북 경주 ▲경주고 ▲세무대 9기 ▲8급특채 ▲대구청 조사1국 조사관리1팀장 ▲중부청 조사1-2-5팀장 ▲대구청 세원분석국 신고관리과장 ▲대구청 징세법무국 숨긴재산추적과장 ▲대구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서기관 승진(16.06.27) ▲대구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영주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남대구세무서장 ▲서대구세무서장 ▲대구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장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부이사관 승진(25. 2. 24.)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25.8.2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 ▲강원 춘천 ▲강원 사대부고 ▲강원대 ▲7급공채 ▲종로세무서 관리팀 ▲종로세무서 법인1계 ▲기획재정부 세제실 소득세제 ▲조세정책 ▲법인세제 ▲국세청 법인납세국 법인3계장 ▲서울청 조사1-1-2팀장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 ▲예산세무서장 ▲충주세무서장(2017. 12. 29)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은평세무서장 ▲서울청 송무2과장 ▲국세청 소득자료신고과장 ▲영등포세무서장 ▲국세청 대변인 ▲국세청 조사1과장(25. 1. 6.) ▲부이사관 승진(25. 2. 24.)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25. 8. 2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이찬진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임기를 시작하며 “금융산업이 국가 경제의 대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4일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이 신임 금감원장 취임식이 개최됐다. 그는 1964년생으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부회장과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을 지냈으며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이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차대한 시기에 금감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것에 대한 책임의 무게가 한층 더 크게 느껴진다”며 “그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매우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 경제가 성공적인 압축성장을 이뤄왔던 만큼 현재 저성장 고착화 위기에 봉착해 있다고 되짚으며, ‘모방과 추격’이라는 익숙한 성장 전략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신임 원장은 금융산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시키기 위해 5가지 금융감독 방향을 이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혁신 기반 마련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우리은행이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투체어스W송도’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투체어스W’는 고액자산가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브랜드로, ‘투체어스W송도’는 지난 1월에 개점한 ‘투체어스W여의도’에 이은 9번째 특화점포다. 우리은행은 ‘투체어스W송도’에 센터장 및 PB지점장 등 최고의 전문가를 배치해 세무, 부동산 컨설팅, 가업승계, 증여신탁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우리은행 남동·송도BIZ프라임센터와 협력해 고객 발굴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바다가 보이는 라운지에서 차를 마시는 편안한 분위기의 서비스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징을 살린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애큐온캐피탈이 지난 13일 서울시 여의도 본사에서 산업재해 피해 노동자들을 위한 치료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크레인, 건설기계, 공작기계 등 애큐온캐피탈의 커머셜금융 대상 업종에서 산업재해 피해를 입은 노동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애큐온캐피탈은 해당 업종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는 만큼 금융회사로서 노동자들의 안전사고에 대해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난 2022년 본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단순 치료비 지원을 넘어 해당 업종의 산업 현장 안전과 보호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이날 애큐온캐피탈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애큐온캐피탈 길광하 사회책임운영위원장, 백승규 Commercia l금융부문장,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김준혁 사회공헌실장, 장다인 사회공헌협력팀장이 참석했다. 애큐온캐피탈은 이번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전사적으로 뜻을 모아 총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기부금은 공공의료원을 통해 실제 치료가 필요한 산업재해 피해 노동자 5명 내외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애큐온캐피탈 백승규 Commercial 금융부문장은 “산업재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인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이재명 정부의 첫 금융위원장에 지명된 이억원 후보자가 포용금융 강화와 금융시장 활성화, 가계부채 관리 등에 방점을 금융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4일 이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준비단이 마련된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로 첫 출근하며 “포용금융 강화,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 금융시장 활성화, 가계부채 관리, 금융소비자 보호 등 전반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중 위기를 극복하고 한국 경제가 진짜 성장과 대도약을 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금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서민, 소상공인, 금융시장 참여자들이 목소리를 경청하고 치열한 문제 의식을 갖겠다”고 전했다. 이 후보자는 이찬진 신임 금감원장과의 관계에 대해선 “금융위와 금감원은 금융발전 국정과제를 위해 긴밀히 협조하고 협업해야 한다”며 “어제 (이 신임 원장과) 통화해 이런 취지로 이야기 했고 이 원장도 공감했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1967년생으로 거시경제 및 경제정책 전문성을 두루 갖춘 정통 관료로 평가받는다. 그는 서울 경신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재정경제부에서 경제정책국장, 경제구조개혁국장 등을 역임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임 금융위원장으로 이억원 서울대 경제학부 특임교수가 지명됐다. 13일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위원장에 이 교수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1967년생인 이 교수는 서울 경신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거쳐 미국 미주리대 경제학 박사를 지냈고 행정고시 35회 출신으로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 기획재정부 제1차관 등을 거쳤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장인 이찬진 변호사가 신임 금융감독원장으로 내정됐다. 1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임시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복현 전 금감원장의 후임으로 이 변호사를 임명 제청했다. 1964년생인 이 내정자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해 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변호사로 활동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로 노동법학회에서 함께 활동한 인물이다. 특히 이 대통령의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재판에서 변호인을 맡은 바 있다. 현재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장이다. 금감원장 자리는 이복현 전 금감원장이 지난 6월 초 퇴임한 후 두 달 넘게 공석이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위원회가 2개월 넘게 공석이던 금융감독원장 임명 절차를 시작한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날 금융위는 임시 금융위원회를 열어 차기 금감원장 임명을 위한 제청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금감원장 자리는 이복현 전 원장이 지난 6월 퇴임한 후 2개월째 공석인 상태다. 금감원장 임면은 금융위 의결을 거쳐 금융위원장이 대통령에게 제청하고, 국회 인사청문회 없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 현재 신임 금감원장 후보로는 홍성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손병두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정치권과 관료 출신, 학계 인사 등이 두루 거론되고 있다. 금감원은 현재 금융소비자보호처(금소처)를 독립 기관인 금융소비자보호원(소보원)으로 분리하는 조직 개편 과제를 비롯해 상생금융과 생산적 금융 등 다양한 정책 현안을 안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7월 가계대출 증가액이 2조2000억원으로 올해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금융당국은 6·27 가계부채 대책과 3단계 DSR 시행의 효과가 본격화된 것으로 평가하며, 필요시 규제지역 LTV 추가 강화 등 조치를 예고했다. 금융위원회는 13일 관계기관 합동으로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은행연합회, 5대 시중은행, 농협·수협·신협·새마을금고중앙회 등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7월 가계대출 동향을 점검하고 지난 6월 27일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시행 후 금융기관 이행 상황 및 현장점검 현황, 금융기관별 사업자대출 취급현황, 우회 차단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해당 기간 전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액은 3월 이후 최저 수준(2조2000억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증가폭이 크게 축소된 흐름을 보였다. 항목별로는 주담대 증가액(4조1000억원)은 전월(6조1000억원) 대비 증가세가 둔화됐는데, 은행권(5조1000억원→3조4000억원)과 제2금융권(1조1000억원→7000억원)에서 모두 증가폭이 축소됐다. 기타대출 증가액(-1조9000억원)도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감독원이 13일 저축은행중앙회, 여신금융협회, 각 상호금융 중앙회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개인 연체 차주에 대한 채무조정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 이후 금융권에서 자체 채무조정 제도가 안착되고 있으나, 경기침체로 연체·취약차주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등 채무조정 활성화 필요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이에 금감원은 중소금융업권 채무조정 동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차주에 대한 안내 절차 강화 등 채무조정 활성화를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각 협회·중앙회가 자체 채무조정 업무를 모범적으로 수행 중인 중소금융회사들의 우수사례들을 발표했다. 이때 비대면 채무조정 채널 운영과 채무조정 제도 별도 안내, 취약차주 승인기준 완화 등 채무조정 활성화를 위해 적극 대응한 사례가 소개됐다. 또한 그간 전파된 우수사례와 권고사항 등이 현장에 확산되면서, 중소금융업권 전반의 채무조정 실적이 증가한 것으로 평가됐다. 우수사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A저축은행은 홈페이지 팝업 게시를 통해 채무조정 제도 안내를 강화하고 LMS 안내 시 비대면으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한국산업은행이 김건희 여사의 ‘집사 게이트’ 의혹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렌터카업체 ‘IMS모빌리티’에 100억원을 투자했다는 보도와 관련 “투자 주체는 산은이 아니라 ‘네오플럭스제3호’ 펀드”라고 해명했다. 13일 산은은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KBS가 보도한 ‘2020년 IMS모빌리티 주식 매입에 산은이 100억원을 투자했다’는 내용에 대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산은은 “IMS모빌리티 투자 주체는 산은이 아니라 ‘네오플럭스제3호’ 펀드로서, 펀드의 투자의사결정은 해당펀드를 운용하는 업무집행사원(S사)이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산은은 펀드의 출자자로서 자본시장법에 따라 업무집행사원의 투자대상기업 선정 및 투자방법 등의 업무에 관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KBS는 지난 12일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인용해 산은이 2020년 3월 네오플럭스제3호펀드를 통해 IMS모빌리티에 100억원을 간접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네오플럭스제3호 펀드는 2020년 3월 IMS모빌리티에 총 250억원을 투자했고, 이 중 100억원이 산은의 지분이란 내용이다. IMS모빌리티는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대주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입사원 특혜 채용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위성호 전 신한카드 대표와 이기봉 전 부사장이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정연주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위 전 대표에게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부정 채용에 관여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이기봉 전 신한카드 부사장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날 재판부는 “일부 지원자들이 정상적인 채용 절차가 아니라 위 전 대표의 개인적인 의사결정에 따라 전형을 통과했다고 판단된다”며 “채용 과정에 대한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줬다”고 판시했다. 위 전 대표와 이 전 부사장은 지난 2016~2017년 신한금융지주 계열사 임원 등에게 청탁을 받고 서류전형 기준에 미달하는 대상자를 부정 통과시키거나 불합격권인 1·2차 면접점수를 조작해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특혜를 준 혐의를 받는다. 다만 재판부는 검찰이 부정 채용된 지원자로 지목한 8명 중 4명은 부정 채용으로 볼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나머지 4명의 부정 채용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재판부는 “정상적인 채용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