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지난 11일 조직 내 건강한 소통과 화합을 위해 ‘은행장과 함께하는 Walk&Talk 행사’를 가졌다.
이날 손교덕 은행장과 동부영업본부 영업점 직원 30여명은 김해 어방체육공원에 모여 준비운동으로 몸을 푼 후 분산성 둘레길 3.8km 구간을 2시간여 동안 함께 걸으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또 김해평야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분성산 중턱에서 제기차기 등 가벼운 게임으로 우애를 다졌다.
손교덕 은행장은 “직원들과 탁 트인 야외로 나와 함께 걸으니 한결 살갑고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며 “완연한 봄기운으로 가벼워진 옷차림처럼 직원들과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 2014년부터 조직 내 소통문화정착을 위해 본점과 각 영업본부별로 ‘은행장과 함께하는 Walk&Talk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은행장과 함께하는 Walk & Talk 행사’에 참가한 손교덕 은행장이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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