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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플로우’로 혁신한 조직들 모여라!…마드라스체크, 잔치같은 컨퍼런스 ‘눈길’

— 8일부터 이틀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3층서 ‘플라워(flower) 2022’ 개최
— 플로우가 이끈 협업・혁신사례 발표에 IT솔루션 체험부스도…꽃이 된 플로우

(조세금융신문=이상현 기자) 국내 대표 협업툴 ‘플로우’가 내달  8일부터 양일간 ‘더 나은 일을 만드는 팀의 축제’를 주제로 국내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형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일방향 형식을 깨고 참여와 경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컨퍼런스를 구성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고민하는 많은 기업 관계자들에게 귀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플로우’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드라스체크(대표 이학준)’는 26일 “오는 11월 8일부터 이틀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3층에서 축제형 컨퍼런스 ‘플라워(flower) 2022’를 연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워크 플레이스 구축 및 협업 솔루션 혁신 사례 공유 △미래형 업무 환경을 미리 볼 수 있는 다양한 IT솔루션 체험 부스 △축하공연 및 직장인들의 협업 점수를 확인하는 직장인 협업 고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플로우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가능하다. 마드라스체크 관계자에 따르면 신청접수 3일 만에 신청자가 이미 2000명을 넘어 섰으며, 최종적으로는 약 3000명 이상이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드라스체크에 따르면, 컨퍼런스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번째 세션은 ‘새로운 업무 시대가 온다’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호스트인 마드라스체크 ‘이학준’ 대표의 연설을 시작으로 ‘비즈플레이’, ‘줌(ZOOM)’, ‘삼정KPMG’가 혁신 경험을 공유한다.

 

‘세상을 바꾼 스페셜리스트’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두번째 세션에서는 ‘우아한 형제들’의 안연주 실장과 ‘야놀자’의 전영욱 팀장, 특별손님으로 주언규씨와 천인우씨가 각각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세션 ‘성과를 이끄는 협업 데이터’에서는 ‘KT 클라우드’ 김민선 팀장과 ‘네오테크’ 이준명 대표, ‘겐즈 베이커리’ 권동인 부장, ‘이디야 커피’ 손정완 부장이 플로우로 얻은 협업 성과를 공유한다.

 

영수증사진만 찍어 올리면 바로 경비처리가 되는 디지털 경비지출 관리전문앱을 만들어 경리회계인들에게는 구세주가 된 기업 ‘비즈플레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시대, 업무자동화를 위한 첫번째 단계’라는 주제를 발표한다. 아울러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공지능(AI)기반의 모바일 경비처리 앱 '비즈플레이 4.0'의 다양한 기능을 시연하고 사용체험부스도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사전 참가 신청을 완료하면 행사 안내 문자 및 행사 소식을 담은 뉴스레터가 발송되며,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행사 당일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플로우’는 2022년 8월 기준 누적 사용자 45만명을 넘어선 검증된 협업툴이다. 기본적으로 △메신저 △화상회의  등의 제공하면서 △프로젝트 △업무관리 기능에 △목표설정체제(Objectives and key results, OKR)까지 운영할 수 있다. 10월 현재 국내 대기업과 금융기관 시장에서 협업 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마드라스체크 관계자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시장에서도 작년 대비 230% 이상 성장세를 기록하며 4500곳의 유료 기업 고객을 유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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