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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롯데월드타워, 23일 밤 한시간 불 꺼진다...'2024 어스아워' 캠페인 동참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롯데월드타워가 국내 유일한 랜드마크로서 세계적 친환경캠페인에 동참한다.

 

롯데물산은 20일 롯데월드타워가 오는 23일 오후 8시 30분 ‘2024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롯데물산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자연보전기관 WWF(세계자연기금)가 주최하는 ‘어스아워’는 기후위기와 자연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말 토요일 60분간 불을 끄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을 벌인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에펠탑 등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포함해 전 세계에 약 190개국에서 참여하고 있다.

 

롯데물산 관계자는 "롯데월드타워가 랜드마크로서 6년째 진행된 행사로 친환경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내부적으로 지속적  캠페인을 만들어 볼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콘텐츠는 푸른빛으로 물든 타워 외벽에 60분간의 소등을 뜻하는 숫자 ‘60’이 나타나고, 스위치가 꺼진 후 어둠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지구의 모습을 연출했다.

 

일몰 후 매시 정각과 30분마다 10분간 송출하며, 23일에는 오후 8시 30분 소등 전 10초 카운트다운도 진행한다.

 

김혁신 롯데물산 CSV담당 매니저는 “롯데월드타워는 친환경 랜드마크로서 6년째 꾸준히 ‘어스아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캠페인 참여는 물론, 롯데월드타워만의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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