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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마세라티, 초프리미엄 공동 마케팅

주고객층 동일… 상호 시너지 창출 기대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LG전자의 超(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가 이탈리아의 럭셔리 카 ‘마세라티(Maserati)’와 손잡고 국내에서 공동으로 초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친다.

 

LG전자와 마세라티는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을 활용해 양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판촉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와 마세라티 브랜드가 주고객층이 동일해 공동 마케팅이 상당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주부터 한 달간 논현동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 1층에 마세라티의 플래그십 스포츠 세단 ‘콰트로포르테 S Q4’를 전시한다. 쇼룸을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마세라티를 체험할 수 있다.

 

또 양사는 국내 VIP 고객 약 50명을 초청해 이재훈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 등 고품격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들은 쿠킹 클래스가 끝난 후 쇼룸 내 별도 공간에서 각자 만든 요리를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만의 초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더 많은 고객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발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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