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1월 4일 오후 3시 분당 헬스케어혁신파크(구 LH본사) 1층 대강당에서 ‘초선의원 백번의 토론,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 북콘서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김병욱 의원은 정쟁보다 정책을 중심으로 토론하면 정치가 잘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국회 토론회를 열어왔다. 그렇게 진행한 토론회가 100회를 넘긴 것을 기념해 ‘초선의원 백번의 토론회’를 부제로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라는 책을 냈다.
이번 북콘서트는 표창원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용진 서강대 교수와 학부모 한 명이 패널로 참여해 김병욱 의원과 ‘혁신성장’, ‘교육’에 대해 대화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김 의원과 동향인 경남 산청 출신 박항서 감독이 김병욱 의원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공개될 예정이다. 당일 북콘서트 진행 전에 김병찬 전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의정보고회도 열린다.
김병욱 의원은 “이번 책에는 지난 4년 동안 지역구와 국회를 오가며 대한민국의 변화를 꿈꿨던 내 노력과 열정을 담았다”며 “많은 사람들이 가진 정치와 정치인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극복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야 말로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밖에 없음을 보여주고 싶어서 더욱 열심히 활동했고, 그 활동들이 유의미한 변화를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원 김병욱이 이 자리에 있기까지 응원과 격려로 함께 해준 지역구민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