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SG워너비 채동하 김진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SG워너비 김진호가 과거 멤버인 채동하를 언급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김진호, 김용준과 함께 SG워너비로 데뷔했던 채동하는 탈퇴 이후 목숨을 끊기까지 해 팬들의 어마어마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SG워너비는 내 20대를 바친 그룹이기에 후회 없다. 처음과 끝이 달라선 안 되지만 마음만은 같다. 그룹 활동을 하면서 내 진로를 정하기 힘들어 막막했다"라고 인터뷰를 한 바 있다. 이어 "지금은 아무 생각이 안 든다. 차 타면 멤버들이 있을 것 같고, 솔로로 어느 정도가 성공인지도 모르겠다"라면서도 "내 20대는 황홀했다. 추억하면 할수록 영광인 인생이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지난 2011년 그는 우울증으로 사망, 팬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당시 "SG워너비 전 멤버 채동하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불안감, 불면증 증세를 호소해 8일 치 약을 탔고, 2일 치를 복용한 뒤 사망했다. 옷방에서 숨진 채동하 옆에는 의자가 쓰러져 있었고, 휴대폰에 연결된 이어폰을 꽂은 채였다"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한편 김진호 언급으로 'SG워너비 채동하' 키워드가 화제 되자 일부 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에이미 입국 모습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강제 출국 명령으로 나라를 떠났던 에이미가 20일, 한국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미 입국 모습이 더 큰 화제가 된 것은 그녀가 슬림했던 과거와 달리 어마어마하게 불어난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 또한 그녀는 지난 2018년 일부러 체중을 증량한 사실을 알리며 외모, 몸매 사진을 공개한 바 있어, 현재 모습을 향한 의문은 증폭되고 있다. 에이미는 당시 "셀프 실험을 위해 엄청 살 찌웠다"라며 90kg로 증량된 얼굴, 몸매 사진을 올렸고, 본인 제품을 홍보했다.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실험을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체중을 늘렸다. 최근 화장품 사업에 진출, 지방 분해 효과에 대해 연구를 많이 했는데 그 효능을 내 몸을 통해 검증하려고 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에이미 입국 사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통해 꾸준히 오르내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가수 조항조의 나이와 내연녀 루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항조는 과거 방송된 TV조선 '내 사랑 투유'에서 내연녀와 관련된 루머의 정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누가 알아볼까 싶어 아내와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마트 시식코너에서 시식을 하던 중 한 팬이 자신을 알아보고 사인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에 옆에 있던 아내가 "아니에요"하면서 급하게 얼굴을 가리고 뛰어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조항조는 "그 자리에서 해명을 했지만 추후 내연녀와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는 소문이 돌았다"며 소문의 정체에 대해 공개했다. 한편, 올해 나이 63세인 조항조는 아내와 결혼 후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그의 아내는 일반인으로 나이와 이름, 직업 등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카카오맵이 개인정보 유출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MBC뉴스데스크는 "카카오맵을 통해 개인정보들이 유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맵 400개의 리뷰 중 10%가 넘는 리뷰에서 이용자들의 주소 목록은 물론, 지인들의 이름과 집 위치, 출장 메시지, 군사 기밀 등 민감한 상세한 정보가 노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다수의 이용자들은 해당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카카오맵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붉어지자 이용자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 일부에서는 앱을 삭제하며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해당 기업에 크게 책임을 물리거나 구체적인 피해자 보상안이 없다. 한편, 카카오측은 "즐겨 찾는 장소는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개인정보가 아니어서 기본값을 '비공개'로 할 이유가 없었다"며 "즐겨찾기 폴더 설정 기본값을 '비공개'로 변경하기로 결정하고 현재 작업 중이고 추가로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도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주미 공소원 대결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밤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주미가 공소원을 이기며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주미는 "충격적이고 공포스러웠다"라는 평을 들었지만 넘치는 끼, 에너지는 그 충격을 넘어서 어마어마한 이목을 모으고 있다. 또한 그녀의 끼가 인정받은 이유는 탄탄한 기본기를 인정받은 바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그녀는 '내장산'을 불러 15인 심사위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마스터 박선주는 "가수 주미 노래를 듣고 흠을 잡아보려고 했지만 흠잡을 곳을 찾지 못했다"라는 극찬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이날 대결을 보고 "공소원, 주미 아니었다면 올라갔을 수도…", "주미 노래도 잘하는데 끼도 넘쳐서 기대된다" 등 의견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부부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7일 예고편에 이어 오늘(1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슈퍼주니어 성민은 아내 김사은 무대에 등장해 키스하는 장면을 연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그룹 활동은 안하면서 꼭 이렇게 등장해야했냐", "결혼할 때부터 꾸준히 팬 기만하는 행동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전했다. 그는 실제로 지난 2014년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빠르게 진행하면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단절, 팬 기만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성민 팬들은 "결혼, 열애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싶어서 비밀 댓글을 달았지만 모든 댓글을 삭제, 직접 이웃을 끊었다", "떠날 사람은 떠나라는 댓글에 공감을 눌렀다" 등의 주장을 전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혜수 나이, 김혜수 몸매 등이 화제다. 오늘(14일) 방송된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특별출연으로 담소를 나눈 김혜수가 나이, 몸매 등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올해 나이 52세로 알려진 그녀는 여전한 외모, 몸매로 보는 이들의 어마어마한 부러움을 샀다. 김혜수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큰 노력으로 관리를 이어왔고, 지난해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운동하는 모습을 본 팬들은 "당신은 어떤 종류의 스포츠를 좋아하냐", "언니 요즘 운동 열심히 하는 이유가 있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그녀는 "거의 대부분의 운동을 안 좋아한다", "살쪘습니다"라고 답해 솔직한 모습을 드러냈지만 '망언'으로 느끼는 팬들은 "언니가 1그램도 사라지는 게 싫으니 그런 소리 하지 말아라", "언니가 살찐 거면 난 도대체…" 등 부러움 섞인 질투를 드러냈다. 한편 김혜수 나이, 몸매를 향한 대중들의 궁금증은 여전히 증폭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재석 질샌더 패딩, 유재석 명품 패딩 키워드가 화제다. 지난해 MBC '2020 연예대상'서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너무 비싼 명품 패딩을 해준 우리 정화 누나"라고 언급,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 명품 패딩'으로 불린 이 제품이 200만 원대 질샌더 패딩으로 알려지자 '유재석 질샌더 패딩' 키워드도 연일 이슈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재석 질샌더 패딩이 언급된 수상소감은 "버릴 말이 하나도 없는 감동적인 수상소감이다" 등 누리꾼들의 어마어마한 호평과 관심을 끌어냈다. 그는 당시 9분 수상소감에서 "각자 치열한 삶을 살고 있을 후배들에게 꿈 꿀 수 있는 조그마한 무대가 생겼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다"라고 전해 주위의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최근 세상을 떠난 개그우먼 박지선을 언급하기도 해 이목을 모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에펨코리아 '수용소 갤러리'를 향한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지난 12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제2의 소라넷' 성범죄를 고발합니다"라는 내용이 공개됐다. 이어 "남초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회원끼리 볼 수 있는 게시판에 일반인들 사진을 올려놓고 성희롱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고, 언급된 커뮤니티는 에펨코리아 '수용소 갤러리'로 추측되고 있는 상황. 해당 국민청원에서는 "일반인 사진은 물론 미성년자 노출 사진들도 있고 속옷 후기를 남긴 사진들까지 모아 모음집으로 올려놓기도 한다"라며 성희롱 대상으로 소비된 일반인들의 분노를 대신 전했다. '수용소 갤러리'에서 '일반인 후기 모음집' 등이 오르내리고 있으며 "XX 하고 싶다", "저런 여자 애들은 XX 해줘야 한다", "엉덩이 저런 여자는 정 떨어진다" 등 성희롱 댓글이 쏟아졌다. 한편 에펨코리아 측은 "수사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지만 합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게시판이다. 정식으로 폐쇄 요정이 온다면 폐쇄 되겠지만 현재는 합법이라고 판단, 그대로 둘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 안산시 싱크홀 발생이 화제다. 오늘(13일) 경기도 안산시 사동 공사 현장서 발생한 싱크홀이 오후 6시 30분 쯤 거대한 구멍으로 뚫리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AK백화점 건설 부지로 알려진 이곳에서 발생한 싱크홀로 인해 주위 아파트, 오피스텔 등 모두 정전 사태까지 발생해 세간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현재 접근하기 힘든 상태이나 자정 쯤 복구될 예정이다"라고 밝힌 상황. 사건이 발생한 지역이 경기도 안산시로 알려진 뒤 누리꾼들은 "경기 안산 대체 무슨 일이야", "조두순, 집단 식중독 사태로도 모자라 싱크홀까지 발생하다니…" 등 반응을 전하고 있다. 실제로 해당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정세랑, 배두나, 이욱정, 강문종 등이 화제다. 오늘(1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작가 정세랑, 배우 배두나, PD 이욱정, 교수 강문종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세계까지 인기를 넓혀간 배우 배두나, 그녀가 공개한 동료 공유와의 관계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공유는 최근 그녀가 SBS 라디오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하자 문자 폭탄을 보내 게시판을 도배했다. 그는 "한대장입니다 송지안 박사, 류태석 대위 근무지 이탈하셨다. 어서 귀한해라", "라디오 댓글 너무 재밌다", "내가 직속 상관인 걸 잊지마라", "이 정도면 영업 방해 수준이라 자제하겠다" 등 44통의 문자로 웃음을 자아냈다. 배두나는 공유, 이준 등과 '고요의 바다'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故 권대희 사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슈몰이 중인 '정인이 사건' 재판이 열리자 故 권대희 어머니가 참석해 "정인이 고통이 우리 대희 고통과 같다"라는 발언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어머니의 눈물에 누리꾼들은 지난 2016년, 25살 청년이 의료진의 부주의로 성형수술을 받던 중 사망한 '권대희 사건'에 관심을 쏟고 있다. 권대희 형은 검찰의 일부 불기소 처분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 지난해에는 신문고 형식의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우리 가족은 대희가 억울함 죽음을 맞이한 수술실 CCTV를 500번 돌려봤고, 수술 도중 집도 의사가 자리를 비우고 다른 의사, 간호조무사가 대신 수술을 받는 것, 즉 대리 수술(유령 수술) 모습을 발견했다"라며 "대량 출혈이 발생한 환자를 유령 의사, 간호조무사가 번갈아 시술하다가 결국 유령 의사는 나가고 간호조무사 혼자 지혈술을 하더라"라고 주장했다. 그가 공개한 CCTV 영상을 접한 이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알페스' '딥페이크'가 새로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가운데 누리꾼들은 양분되어 '남여 혐오' 양상이 번지고 있다. 최근 래퍼 손심바는 "'알페스'를 당했다"며 이를 공론화 시켰다. 손심바가 언급한 '알페스'는 실존 인물인 아이돌 멤버를 성적 대상화 하는 팬픽의 한 갈래로 주로 동성애를 다룬다. '딥페이크' 역시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바 있다. '딥페이크'는 딥페이크(deepfake)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기존에 있던 인물의 얼굴이나, 특정한 부위를 영화의 CG처리처럼 합성한 영상편집물을 말한다. 딥페이크는 주로 여성 아이돌의 얼굴을 음란물에 합성해 성적 대상으로 삼는다. 이와 같은 '알페스' '딥페이크' 논란과 관련해 지난 11일과 12일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하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남성 누리꾼들이 '알페스'를 공론화 시키자 여성 누리꾼들이 '딥페이크'로 대응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실제로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일부 누리꾼들은 남여가 양분되어 각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알페스'와 '딥페이크'의 처벌 수위는 성폭력특별법에 해당된다. 사람의 신체를 대상자의 의사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록기 아내 김아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홍록기와 아내 김아린의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의 집에는 LPG가스통, 떡찜기, 악기, 옷 등 온갖 잡동사니가 쌓여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 패션에 관심이 많은 두 사람은 빽빽한 옷장을 공개해 정리가 시급한 현재 상황을 전했다. 앞서, 홍록기와 아내 김아린은 간장게장집에서 합석해 친분을 쌓아 결혼에 골인했다고 전한 바 있다. 김아린은 "8년 전 친한 언니와 게장 집에 갔는데 옆에 홍록기가 밥을 먹으러 왔더라. 합석을 해서 친분을 쌓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홍록기의 어머니는 섭섭하다고 말했다. 아들 홍록기가 상의 없이 결혼을 발표했기 때문. 하지만 "지금은 결혼 안 하고 있던 아들을 데려간 며느리에게 고맙다"며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홍록기는 올해 나이 53세, 부인 김아린은 42세다. 11살 나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지는 2012년 결혼에 골인해 아들 루안이를 두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라이머 안현모 나이가 화제의 키워드로 급부상중이다. 라이머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 안현모는 1984년생으로 38세다. 두 사람은 7살 나이차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힌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라이머와 안현모는 야식 문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끝내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안현모는 라이머와 결혼하게 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그녀는 두 사람이 모두 아는 지인과의 저녁 식사자리에서 처음 만났다며 "기대 안하고 나갔는데 이야기 잘 통하고 아버지같은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또 "남편의 추진력 때문에 만난 지 5개월 만에 결혼하게 됐다"며 "라이머가 사랑 고백을 하다 눈물을 펑펑쏟아 '크라이머'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폭로했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당시 화려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안현모와 래퍼 라이머의 조합에 많은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