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스푼라디오' 최혁재 대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8일) 방송된 tvN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에서는 퇴사, 사업 실패 등의 고난을 겪으며 '스푼라디오'로 성공한 최혁재 대표가 출연했다. 그는 현재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칠전팔기 경험담을 전하며 "실패 딛고 다시 일어섰을 때 3000억 원 회사로 성장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 시도를 하고 있을 때였는데 매일 저녁 사람들과 회의를 했다. 다양한 아이디어들 중 '힘든 얘기를 털어놓을 공간'이라는 것에 꽂혔다. 모두 힘들었기 때문이었다"라고 탄생 배경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스푼라디오' 성공에 대해서도 "일단 해보고 안 되면 접으려고 했는데 아주 여러 개 시도했던 것 중 하나가 사람들에게 통해 성공했다"라고 정리해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한편 자수성가 아이콘이 된 최혁재 대표가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VJ 출신 최할리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50대가 넘었지만 여전한 관리로 외모, 몸매가 완벽한 모습을 드러낸 최할리 관리 비법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자기 관리에 도가 튼 그녀도 시술 부작용을 겪은 경험을 밝힌 바 있다. 최할리는 지난 6월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나이를 먹으니까 입가가 늙는 기분이었다. 입가 보톡스를 맞았는데 같이 맞은 사람들은 표정도 잘 지어지고 만족도도 있더라. 근데 난 입꼬리가 안 올라갔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개그우먼 이희경도 "턱에 보톡스 맞은 적이 있는데 표정이 안지어지더라. 방송하는 사람인데 잘 안 웃어져서 미치는 줄 알았다"라며 시술 부작용 경험담을 털어놨다. 한편 시술보다 안전하고 완벽한 비법으로 눈길을 끈 그녀의 근황이 화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진 엄마, 이복동생 방문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에서는 전진 부부의 신혼집을 찾은 전진 엄마, 이복동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서 이복동생은 "우리가 이복남매란 사실을 언제 알았냐"라는 질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전진은 이에 대해 "12살에 혼자 문득 알게 됐다. 내가 주민등록증을 보고 어른들에게 물어보니 놀라더라"라며 남다른 어린시절을 전했다. 또한 전진 세번째 엄마로 알려진 여인은 "전진이 무슨 잘못이 있냐. 자식을 버릴 수 있는 엄마는 없다"라며 생모와의 만남을 추진했던 사실을 전했다. 당시 생모와 만난 그는 또 다른 아이의 존재를 알게 되자 연락을 끊었다고 해 안타까움을 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재주소년 박경환 교수, 가수 우지원이 화제다. JTBC '싱어게인'에 출연한 '재주소년' 박경환 교수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제자였던 가수 우지원과 동반 탈락을 맛보게 돼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의 탈락이 아쉬워지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등장 당시 '재주소년' 박경환 교수는 "나지막이 노래하는 편이라 고음 경쟁이 있는 오디션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만약 떨어져도 주변에서 그러려니 할 것 같다"라며 담담한 태도로 오디션에 임했다. 하지만 정체를 숨기고 등장한 그를 본 심사위원 유희열은 "심장이 터질 것 같다. 너무 잘 아는 친구가 나왔는데 이렇게 만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인디신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놀랄 것 같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싱어게인 21호 남성이 '고칠게' 주인공 진원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21호로 등장한 남성의 정체가 공개, '진원 고칠게'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진원은 지난 2008년 예능 프로그램 OST로 불렀던 '고칠게'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가수, 배우로서 활동이 미약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2016년 Mnet '슈퍼스타K'에서 활약하는 듯 했으나 그 또한 오래가지 못했다. 그런 그의 출연이 눈길을 끌었지만 결국 '싱어게인 21호'로서 탈락을 맛보게 됐다. 과거 그는 "'고칠게'를 뛰어넘겠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달라졌다. 생각해보면 배부른 소리 같았다. '고칠게' 때문에 잘 됐고 가수란 직업을 갖게 됐다"라며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뛰어넘기보단 '고칠게' 같은 곡이 또 나와서 '제2의 고칠게'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최철호 여자후배 폭행 논란이 화제다. 지난 10월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빚더미에 앉아 일용직 노동을 이어갔던 최철호. 그는 오늘(7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도 여전히 택배 일용직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에 최철호 여자후배 폭행 논란이 다시 언급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2010년 술자리에서 옆 테이블 사람들과 시비가 붙었고, 이에 확인한 CCTV 영상에서 현장에 있던 여배우, 여자후배를 폭행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술 담배를 모두 끊고 가족을 위해 새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만약 그 사건이 없었다면 새 사람은 되지 못했을 것이다"라며 "더 힘들었을 아내가 항상 위로해줘서 큰 힘이 됐다. 조용히 지내면서 새 사람이 되고싶다"라고 밝혔던 그. 하지만 사업 실패까지 이어진 최철호의 불행으로 가족들은 떨어져 살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탄소년단' 슈가 어깨 수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소속사 측은 "슈가가 8년 간 힘들어했던 어깨 부위 수술을 마쳤다. 무대, 일상 생활 뿐 아니라 병역 의무까지 건강하게 하기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방탄 슈가 어깨'가 연일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6일 '2020 MMA'에 불참한 그의 빈자리 때문인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방탄 슈가 어깨' 키워드가 오르내리고 있다. 하지만 이런 고난을 겪으면서도 그들의 음악은 여전히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인터뷰에서 제이홉은 "2020년은 부단히 노력한 한 해다. '맵 오브 더 소울:세븐'으로 성과를 얻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생각이 많았다. 하지만 '다이너마이트'라는 운명적인 곡으로 좋은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진은 "올해는 불행했지만 행복했던 한 해다. 인생의 낙이 투어인데 그걸 못해 우울감에 빠졌다. 그러던 중 '다이너마이트' 발매, 빌보드 핫100 1위를 했다. 불행했지만 행복했던 한 해다"라고 밝혔다. 투어로 팬들에게 찾아가고 싶은 멤버들의 마음이 여실히 드러나는 인터뷰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우빈 복귀가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멈췄던 김우빈이 연인 신민아와 오랜 시간을 겪으며 완치, 곧 복귀에 나선다. 김우빈은 영화 '외계인'(가제), '도청'(가제) 등을 촬영하면서도 종종 SNS를 통해 사진, 영상을 올려 팬들을 미리 만나고 있다. 또한 김우빈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끝까지 잃고 싶지 않은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아 답변한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김우빈은 "내 자신을 사랑하는 것. 쉽지 않은 일이라 매일 복기한다. 그 동안은 다른 사람들은 챙기면서 유독 내 자신에겐 가혹하고 쌀쌀맞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나를 사랑하고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다"라며 스스로에게 소홀했던 과거를 반성했다. 한편 연인 신민아와 여전히 열애를 이어가는 중인 김우빈이 영화 복귀를 예고,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광주 동물병원'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 3일 한 글쓴이는 "'광주 동물병원' 이용할 분들을 위해 쓴다. 유치 발치를 한 반려견이 수모를 당한 채 떠났다"라며 반려견의 죽음을 알렸다. 이어 "수술한 아이가 미용, 향기가 나는 점이 이상해 CCTV를 보게 됐고, 화장실용 페브리즈를 분사, 디퓨저를 온몸에 바르기도 했다"라며 이를 행한 '광주 동물병원' 간호사들이 '깔깔' 웃었음을 밝혔다. 공개된 '광주 동물병원' CCTV 캡처본 속에는 태어난지 8개월 된 강아지 몸에 몹쓸 짓을 한 이들의 모습이 공개돼 세간에 충격을 안겼다. 글쓴이는 "1시간 정도 꽃단장만 받다가 죽은 내 아이"라며 슬픔과 억울함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광주 동물병원' 사연을 접한 뒤 "살인자들이 사람 죽이기 전에 동물부터 시작한다. 사이코패스다", "생명을 죽이면서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웃냐" 등 비난을 쏟아냈다. 한편 '광주 동물병원' 논란이 이어져 해당 병원에서는 사과문을 게재했으나 논란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한지민 떡볶이,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 한지민 나이 등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한지민 떡볶이'로 불리는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가 또 다시 등장, 눈길을 끌고 있다.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는 지난 2017년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한지민이 여전한 떡볶이 사랑을 드러내 알려졌고, 이후 '한지민 떡볶이'로 불리고 있다. 한지민은 이날도 신토불이 떡볶이 외 꾸준히 떡볶이를 먹어오고 있음을 밝혔고, 이는 지난 세월 동안 그녀의 흔적에서도 입증됐다. 지난해 한지민은 '점떡'이라는 글과 함께 한혜연과 떡볶이 먹는 모습을 게재했고, 2018년 영화 '미쓰백' 개봉을 앞두고 "촬영장의 꽃"이라는 글과 함께 떡볶이 먹는 모습을 남겼다. 또한 지난 2015년 인터뷰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다"라며 "주변 분들이 네가 주류 광고를 안 하는 게 이상하다고 하더라"라고 떡볶이 뿐 아니라 애주가 면모까지 드러냈다. 누구보다 소탈한 모습으로 '떡볶이 사랑'을 전한 한지민 덕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한지민 떡볶이', '신토불이 떡볶이', '한지민 나이' 등이 오르내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채수빈 예능 출연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최근 연극 활동을 시작한 채수빈이 홍보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을 찾자, 과거 뜨겁게 타올랐던 채수빈 열애설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15년 온라인 커뮤니티에 채수빈, 야구선수 구자욱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게재돼 논란이 됐다. 당시 채수빈, 구자욱 측 모두 6시간이라는 침묵 뒤 "친한 사이일 뿐이다.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혀 대중들의 의문을 한층 더 증폭시킨 바 있다. 채수빈 측은 "해당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게 된 사진이다.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할 수 있지만 그런 장소에서 편할 만큼 부담없는 관계다"라고 해명했다. 이후에도 누리꾼들은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에 대해 "사진 찍힌 모습이 누가봐도 연인 같다", "왜 6시간 동안 침묵했을까" 등 꾸준히 의문을 품었다. 한편 채수빈은 2014년 데뷔 이후 인형 같은 외모, 탄탄한 연기력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순재 신구 케미가 여전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서 나이, 세대를 넘나드는 예능감으로 웃음을 자아낸 이순재, 신구 배우의 오래된 우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매체는 물론 현재까지도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연극 무대까지 서고 있는 이순재, 신구. 이순재, 신구는 지난해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도 동반 출연, 서로를 저격해 우정과 웃음을 동시에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이순재는 껌 CF를 언급, "처음엔 안 하려고 했는데 촬영장 가보니 안 할 수가 없더라"라고 전하자 신구는 "돈 받는 사람이 해야지"라고 저격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이어 이순재는 신구 연기 평가에 대해 "최불암, 신구는 키스신도 못 해본 배우다"라며 "난 젊을 때 좀 해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순재, 신구는 배우 권유리, 박소담, 채수빈과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를 진행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민형 아나운서, 호반건설 부사장 김대헌 결혼이 화제다. 지난 7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던 김민형 아나운서, 호반건설 부사장 김대헌이 오늘(5일) 조용한 결혼식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열애 당시부터 큰 축하를 받았던 김민형 아나운서는 이후 결혼을 앞두고 퇴사 소식을 알려 김민형 전 아나운서가 됐다. 김민형 전 아나운서, 김대헌 부사장에 대해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재벌가와 아나운서 만남에 따뜻한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두 사람의 5살 나이 차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김민형 아나운서 이미지가 좋은 것 같다. 단아하고 예쁘다고 했는데 연예계 쪽에서 이름을 듣고 깜짝 놀랄 만한 톱스타가 회사 관계자를 통해 김민형 아나운서와의 소개팅을 제안했다고 하더라. 이 보도로 눈물 흘릴 톱스타들이 많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깨끗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던 김민형 아나운서는 이제 아나운서가 아닌 김대헌의 아내로 새 삶을 살게 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보아 나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데뷔 20주년 보아는 나이 35살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정상에서 오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보아 나이가 더 이슈가 된 것은 15살 나이로 데뷔, 17살부터 정상급 스타가 된 그녀의 실력 때문. 하지만 보아 역시 데뷔 초기부터 심상치 않은 악플에 시달린 바 있다. 당시 보아는 "어린 나이에 활동하니까 일상을 못 즐기지 않냐"라는 질문을 받은 인터뷰에서 "아쉬움이 많다. 하지만 두 마리 토끼는 못 잡으니 한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한다"라는 답변을 해 악플에 시달렸다. 보아는 이에 대해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 "진짜 욕을 많이 먹었다. 무슨 애가 말을 그렇게 하냐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티 분들의 먹잇감이 됐다. 이후 얼마나 상처를 받았으면 '난 어려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고 말하더라. 몇 개월 사이에 대답이 달라졌다. 짠하고 안쓰럽다. 나에게 미안하다"라고 전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보아 나이 35살, 여전한 실력과 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머쉬베놈 나이, 그루비룸, 저스디스, 원슈타인 등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우승자로 여겨졌던 머쉬베놈, 원슈타인 대결이 성사, 어마어마한 관심을 끌어냈다. 이날 대결에서 그루비룸, 저스디스가 택한 머쉬베놈이 승, 원슈타인이 안타까운 패배를 맛보게 됐다. 이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머쉬베놈 나이', '원슈타인', '그루비룸', '저스디스' 등이 오르내리고 있다. 특히 머쉬베놈의 활약에 지난 방송에서 "살짝 늦은 나이지만 영보스 한 번(해보겠다)"라고 밝혔던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머쉬베놈은 "어린 친구들이 날 좋아해서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어린 친구들의 픽을 받고 있다"라며 게임 광고 음악 활약도 언급했다. 한편 그루비룸, 저스디스의 픽을 받은 머쉬베놈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노련미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