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대명이 활약 중이다. 올 초,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큰 인기를 끈 배우 김대명이 다양한 장르의 영화 출연을 예고했다. 영화 '국제수사', '돌멩이'에서 주연을 꿰찬 김대명은 각각 전혀 다른 캐릭터로 관객들을 홀릴 예정. 김대명은 또 다른 인기작 '미생' 출연 때와 달리 슬림해진 모습으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지난 10일 진행된 '국제수사' 라이브 토크 진행 중 MC 박지선이 "김대명 미모가 물이 올랐다"라고 묻자 "20kg 정도 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동료 김희원은 "김대명이 다이어트를 해서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 운동을 많이 했더라"라고 전했고, 곽도원은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같이 다니면서 익숙해졌다. 노력을 엄청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대명의 다음 작품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이콘택트'에 출연한 봅슬레이 국가대표 강한 선수가 결국 엄마를 찾았지만 만나지 못했다. "어머니의 눈을 보고 싶다"며 채널 A '아이콘택트'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강한 선수는 "어머니가 15살에 저를 낳으시고 바로 보육원에 맡겼다"며 외로웠던 어린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2년 전 어머니와 SNS로 연락이 닿았지만 결국 만나지 못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강한 선수의 어머니는 여러 사정으로 약속을 취소했으며 "정말 미안한데 다시는 연락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국 강한 선수는 어머니와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강한 선수의 어머니의 사진과 함께 23년 만에 편지로 안부를 대신했다. 그녀는 "네 앞에 나설 용기를 내지 못해 미안하고 정말 미안해"라며 "먼 훗날, 그때엔 친구 같은 존재로 만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이어 "부디 아프지 말고 외롭지 말아라. 나를 둘러싼 상황이 안정되면 너를 꼭 찾으러 갈게"라며 먼 훗날을 기약했다. 강한 선수는 어머님의 진심이 담긴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보고 있던 강호동과 이상민, 하하도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애써 눈물을 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변절자 이완용이 화제다. 1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방송되면서 역사상 최악의 매국노로 꼽히는 이완용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완용 붓글씨가 공개된 까닭이었다. 1858년에 태어난 이완용은 본래 대표적인 친일파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처세술에 능했으며 친청, 친미, 친러 등 자신의 세력을 여러 차례 갈아탄 변절자다. 이완용은 을사조약을 체결하고, 고종의 강제 퇴위, 정미 7조약, 기유각서, 한일병탄조약 체결을 주도하는 등 수많은 악행을 저질렀다. 1926년 죽었는데 이완용이 죽은 지 10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친일파 매국노라고 비판받고 있다. 특히 을사조약 체결의 가장 주된 인물이기도 한 이완용은 자신의 행위를 변명하기 위해 1905년 12월 8일 고종에게 상소를 올린 기록이 남아있다. 당시 이완용은 "새 조약의 주된 취지에 대해 말하자면, 독립이라는 칭호가 바뀌지 않았고 제국이라는 명칭도 그대로이며 종묘사직은 안녕하고 황실도 존엄한다"며 "다만 외교상의 한 가지 문제만 잠시 이웃나라에 맡긴 것인데, 우리가 부강해지면 되찾을 날이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용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맨 장동민 아빠 장광순 씨에 화두다. 장동민의 아버지 장광순 씨는 한때 아들 못지 않게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냈던 인물이다. 구수한 말 한마디로 과거 장광순 씨는 2006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특별상까지 수상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방송 활동이 뜸해지며 조금씩 사람들의 관심에서 사라졌지만 최근 장광순 씨는 현재는 방송 보다는 12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작년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장광순 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시골의 소소한 먹방을 선보이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장동민의 아버지 장광순 씨는 아들과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활동이 뜸해진 이유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2014년 MBC '라디오스타'에서 장동민은 "(아버지) 섭외가 저보다 많이 들어왔다"며 "내가 방송을 못하게 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뽕숭아 학당'에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과거 그의 가족을 괴롭혔던 '혼외자 루머'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나이 47세인 임창정은 지난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06년 전 부인 골프선수 김현주와 결혼했지만 2013년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이후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은 임창정이, 셋째 아들은 전 부인에게 양육권이 돌아갔다. 이혼 당시 임창정은 셋째 아들에 관련된 혼외자 루머에 휩싸이며 곤욕을 치른 바 있다. 해당 루머에 대해 진실을 밝히기 위해 임창정 가족은 유전자 검사를 진행 했고 세 아들 모두 혈연관계가 동일하다는 최종 결과가 나왔다. 결국 루머를 퍼트린 누리꾼들은 벌금형에 처해지며 해당 루머는 근거 없는 거짓으로 판명됐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미모의 요가강사 출신인 서하얀 씨와 재혼했다. 18살의 나이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결혼 전 임창정의 뮤직비디오 '내가 저지른 사랑'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창정 아내 서하얀 씨는 연예인 못잖은 미모를 뽐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임창정은 지금의 아내와 결혼 후 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늘 22시 부터 13일 자정까지 별똥별(유성우)가 쏟아진다. 12일 한국천문연구원(KASI)에 따르면 올해 페르세우스 별똥별(유성우) 극대시간은 12일 22시부터 13일 자정까지 약 2시간 동안 달이 뜨지 않아 관측이 좋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오늘이 아니더라도 8월 12일 전후, 대략 24일 정도까지 주로 새벽 무렵에 별똥별(유성우)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가장 화려한 별똥별로 알려진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지역에 따라서 운이 좋으면 한 시간 동안 100개의 유성을 관찰 할 수도 있다. 이 유성들은 태양을 돌고 있는 스위프트터틀혜성의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 중으로 돌진해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때로는 해당 유성우 보다 더 화려한 유성우가 관측될 때도 있다. 만약 그럴 경우 한 시간 동안 약 10,000개의 유성을 관측 할 수도 있다. 한편, 별똥별을 제대로 관측 하고 싶다면 시골의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을 추천한다. 또 사방이 트여있는 평지로 가는 것이 좋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 박민정이 유튜브에 업로드 한 '성형 수술 후기' 영상이 의료법 위반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비공개 처리 했다. BJ 박민정은 12일 아프리카TV 공지사항을 통해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되었던 영상이 의료법에 위반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 있다'며 영상의 비공개 처리 이유를 밝혔다. 박민정은 "유튜브 및 여러 소셜미디어 매체에서 다수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고, 이에 개인의 행동이 다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영상 관련 법과 규정에 대하여 숙지하지 않은 점, 무지했던 점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저의 잘못이다. 저의 불찰과 무지한 행동에 대해서 반성하고 자숙하겠다"며 "앞으로 신중하게 방송하는 방송인, 유튜버가 되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일각에서 일각에서 BJ 박민정이 의료법을 위반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붉어진 바 있다. 현재 국내 의료법 제56조 제1항에는 의료기관 개설자, 의료기관 장 또는 의료인이 아닌 자는 의료에 관한 광고에 병원명, 의사 실명 등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또 의료법 제56조 제2항에서는 치료 경험담 등 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대한민국 최고 디바 '엄정화' 집이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엄정화는 지난 6월 14일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싱글 현재의 근황과 함께 집을 공개했다. 그녀의 집안에는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과 함께 블랙과 화이트로 꾸며졌으며 거실에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소파와 러그 등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강뷰를 가지고 있는 엄정화의 집은 그녀가 매수한 이후 엄청난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엄정화가 소유하고 있는 집은 유엔빌리지 입구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클라인하우스로 해당 빌라에는 유명한 재계의 인사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유엔빌리지 내에서도 최고급으로 꼽히는 빌라로 지하 2층과 지상 3층으로 지어져 총 세대수가 7세대 밖에 안 되지만 거주 만족도는 최고라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기도 한다. 엄청화의 집은 지난 2008년 4월 25억원을 들여 매입했으며, 현재 시세로 보면 약 40~60억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포켓걸스의 전 멤버 봄수연(이수연)이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봄수연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에 "모델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돈의 유혹에 넘어간 적도 많다" "스폰&조건 만남을 했고 포켓걸스 그룹을 하면서 유명해져 더 많은 금액이 들어왔고 결국 중국 부호의 조건을 받고 중국에서 거주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또 "다시 한국에 와서 스폰을 했고 남자아이를 임신했다"며 "그 남자가 저를 책임지지 않는 걸 저도 이해해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지만 아직 온라인커뮤니티 등으로 공유되며 번지고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봄수연 측 관계자는 '스폰·조건만남·임신' 루머에 관련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추후 대응 방안을 고심 중에 있다. 앞서 지난 9일에도 '포켓걸스'의 봄수연의 SNS 사칭 계정에 임신한 것처럼 보이는 배 사진 및 산부인과의 임신 초음파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편, 이와 같은 논란에 12일 포털 주요 실검에는 걸그룹 '포켓걸스'가 등장하며 누리꾼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미국 유명 래퍼 '포스트 말론'이 한국 여성 래퍼 '멜로'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온몸에 문신을 새긴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포스트 말론'은 얼굴을 비롯한 온 몸에 문신을 새긴 것에 대해 GQ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음의 불안정함"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문신을 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너 멋있어'라고 할 수 있다"며 "외모에 약간의 자신감이라도 불어 넣어준다"고 말했다. '포스트 말론'은 빌보드 차트 1위에 빛나는 뮤지션으로 엄청난 음원 기록과 더불어 문신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힙합, 포크 등의 장르를 오가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독특한 음색으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록스타(rockstar)' '사이코(Psycho)', '서클(Circles)', '굿바이(Goodbyes)' 등이 있으며 지난해 발매한 정규 앨범은 미국 내 2019년 앨범 발매량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포스트 말론은 아이유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수지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 국내 가수에게 관심을 보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장동민 아빠를 향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장동민은 아빠 장광순을 언급, 가족사에 대해 가감없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아빠, 엄마에 대해 "너무 열심히 일했다. 새벽부터 밤까지. 부모님이 방탕하게 놀았다면 원망이라도 할텐데 너무 열심히 일했다. 그래도 우리집은 가난했다. 그래서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장동민 아빠 장광순이 언급되자, 그가 과거 예능에서 활약했던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장동민 아빠'로 이름을 알린 장광순은 구수한 사투리, 센스있는 입담으로 단숨에 예능을 섭렵했다. 이후 유튜버로 활동하게 된 '장동민 아빠' 장광순은 연예인 아들을 뛰어넘는 구독자 수를 얻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장동민은 아빠, 엄마 등 가족들을 위한 거대 규모의 집을 지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슬아 작가 근황이 전파를 탔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는 글쓰기, 출판, 배송까지 홀로 해내는 1인 출판사 대표 이슬아 작가가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슬아 작가는 "중간 커미션없이 돈을 벌고 싶었다. 생계, 대출금 등을 해결하기 위해 구독자를 모집했다. 한 달에 만 원씩 내면 매일 글을 보내주는 것이다"라며 자신의 '일간 이슬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2~30명 구독자만 있어도 시작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많았다"라며 일을 시작하게 된 상황을 전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이슬아는 "구독자 수는 비밀인데 많다"라며 "내년, 내후년에는 이렇게 일이 들어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감사히, 열심히 일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슬아 작가는 SNS를 통해 "학자금 대출 상황 기간이 시작, 수필 연재를 시작한다. 구독해주실 분들을 찾는다"라며 구독자를 구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강열 박지현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큰 인기를 끌었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최종 커플이 된 김강열 ,박지현이 각각 근황을 전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강열, 박지현은 방송을 통해 마지막회까지 숨어 연애를 했던 사실을 드러낸 바 있다. 김강열은 "이제 방송 끝났으니까 자주 보고 싶다. 만나지 못하면 무의미한 것 같다"라며 여전한 직진 마음을 박지현에게 드러냈다. 이어 "방송 보면서 나랑 같이 있지 않은 공간에서 나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되게 좋아하더라. 내 쪽지를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아 얘가 날 좋아했구나' 싶었다"라고 밝혔다. 김강열, 박지현은 서로를 최종적으로 선택한 뒤에도 끝나지 않은 방송 때문에 3개월 내내 숨어 연애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수의 매체가 김강열, 박지현의 연애가 끝난 것으로 보도했으나 두 사람은 입을 열지 않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류현진 아내 배지현의 일상 생활이 눈길을 끈다. 류현진 아내 배지현은 지난달 방송된 tvN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에서 솔직한 모습으로 일상 생활을 가감없이 드러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코리안 몬스터'는 메이저리그 에이스로 활약 중인 류현진의 경기, 훈련, 일상을 담아 야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방송이다. 당시 방송에서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과 달달함을 뽐내 더욱 이슈를 모았다. 야구선수, 스포츠 아나운서로서 소개를 받아 만났던 류현진, 배지현은 이 정도로 관계가 발전할 줄 몰랐던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류현진 아내 배지현은 방송서 "첫 만남에서는 서로 별로 임팩트가 없었던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장난기 넘치는 애정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한편 류현진은 시즌을 시작해 아내 배지현, 딸과 따로 떨어져 생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12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근황이 소개된 포지션 임재욱이 화두를 모으고 있다. 1996년에 그룹 포지션에 몸담았던 임재욱은 3집 부터 '포지션'이라는 이름을 걸고 1인 체제로 활동했다. 임재욱은 활동 당시 얼굴없는 가수라는 컨셉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대표곡 'I Love You'를 비롯해 '마지막 약속', '너에게', '하루', 'Summer time' 등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당시 뮤직비디오에는 한고은, 한재석, 이요원 등 인기 스타 뿐만 아니라 드라마 형식으로 찍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임재욱은 연예기획사 대표로써 일상을 공개했다. 워낙 화려했던 과거인 만큼 많은 수입을 거둬들인 임재욱은 과거 한 방송에서 이를 언급한 바 있다. 임재욱은 "(앨범) 100만장을 팔았는데 소속사에서 신비주의를 고수해 방송을 많이 하지 못했다"면서 "대학축제 1순위이였다. 행사 수입이 한달 1억 5천만원이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