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친언니 융진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이은형의 친언니 융진의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이은형은 언니와 형부가 코로나19 때문에 잠깐 한국에 들어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방송에서 이은형의 형부인 토마스는 190cm의 훤칠한 키와 기럭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이은형 부부 등을 포함해 넷 중 가장 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이은형 언니 융진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이은형은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친언니가 캐스커의 융진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내가 개그를 시작할 때 언니도 노래를 시작했는데, 엄마가 돈도 못 벌고 참 답답해 하셨다"고 말했다. 동료 개그우먼 홍윤화 역시 이은형의 언니 융진에 대해 굉장히 날씬하시고, 몽환적인 느낌이 나는 미인이다"라며 "은형 언니도 노래를 잘한다. 축가 부르러 가면 무조건 보컬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캐스커는 이준오와 이융진으로 구성된 일렉트로니카 그룹으로 잔잔하고 부드러운 라운지 성향의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캐스커는 스페이스 공감, 유희열의 스케치북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래퍼 씨잼이 여자 친구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파격적인 셀카를 공개했다. 씨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사랑이 깊은 비극을 품고 있다고 해서 그게 더 이상 사랑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니다 누가 한말인지 까먹음"라는 글과 함께 여자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침대 위에서 여자 친구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씨잼은 과거 여자 친구와의 수위 높은 사진을 공개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씨잼은 여자 친구의 가슴을 움켜쥐고 있는 사진을 올려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가 여자 친구의 티셔츠에 있는 그래픽에 착시효과를 주기 위해서 한 행동이었다지만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또 여자 친구가 씻고 나와 머리를 말리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파격적인 사진들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씨잼은 지난해 8월 마약류 관리에 관함 법률을 위반한 혐의(대마초 흡연)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또 사회봉사 8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 이수 등도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 광명시에서 코로나19 감염증 1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4일 광명시청은 공식 SNS에 일직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해당 확진자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지난달 25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후 3일 광명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 결과 4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19번 확진자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동거가족은 없다. 광명시청은 해당 확진자의 주거지 방역과 접촉자 및 이동동선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다음은 광명시청이 밝힌 19번 확진자의 발생 현황이다. [광명시청, 코로나19 광명시 19번째 확진자 발생 ] 확진자는 일직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으로, 5월 25일 회사 확진자 발생에 따라 자가격리 중 6월 3일 광명시보건소에서 검사 후 4일 확진 통보를 받았습니다. 확진자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동거가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주거지는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접촉자 및 이동동선에 대해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중으로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은 즉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수도권 집단감염으로 인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4일 새벽,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강재준 살찌기 전'이라는 키워드가 떠올라 세간의 의문을 자아냈다. 이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는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일상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끌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재준 살찌기 전' 키워드가 뜬 것은 아내 이은형이 꾸준히 강재준의 살찌기 전 모습을 극찬한 바 있기 때문. 지난 3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이은형은 "남편 강재준이 배우 이제훈을 닮았다. 살찌기 전 사진 보면 진짜 멋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이은형은 "수염을 밀면 방시혁을 닮았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아내 이은형의 극찬을 받은 '강재준 살찌기 전' 사진이 대중의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준형 김지혜 집이 매주 이슈몰이 중이다. 최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개그맨 커플 부부들의 다양한 삶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특히 박준형, 김지혜 집의 어마어마한 규모가 공개, 대중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달 공개된 박준형, 김지혜 집은 놀라운 수준의 한강 뷰는 물론 제2의 거실이 있는가 하면, 부부의 각자 방이 준비된 상태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준형은 김지혜와의 집 구조에 대해 "두 사람이 쓰는 방이 따로 있다. 불만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지혜 방에서 내 방까지 거리가 제법 먼 편인데 그만큼 마음이 편하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부부가 각자의 방을 편하게 쓸 정도로 놀라운 수준의 박준형, 김지혜 집은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때마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패널 장도연은 박준형, 김지혜 집을 보고 "잡지에 나오는 집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맨 이현주 삶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개그맨 이현주 삶의 우여곡절에 대해 공개해 시청자들의 어마어마한 이목을 모았다. 개그맨 이현주는 지난 1987년 개그 콘테스트 대상 이후 스타덤에 올라 주가를 올렸지만 사고를 당한 이후 갑작스레 잠적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날 방송서 개그맨 이현주는 "4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해 뇌압 문제 판정을 받았다. 치과 마취가 풀리지 않았을 때 혀를 씹어 절단된 적도 있다"라며 괴로운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계속되는 환청, 환각 때문에 극단적인 생각까지 결심했던 개그맨 이현주는 현재 7살 연하 남편과 행복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개그맨 이현주는 "최고령 노산 기록이 되려면 난 아직 어리다. 임신을 소망하고 기적을 바란다"라고 밝혔고, 남편 역시 "아이를 갖는 게 평생 소원이다"라며 수줍을 드러냈다. 개그맨 이현주는 현재 강원도에서 횟집, 공장을 다니며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봄 리즈 시절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박봄은 투애니원으로 데뷔하기 전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중 실력파로 이미 유명세를 띈 인물이다. 특히 박봄은 지난 2006년 애니콜 시리즈 '애니스타' 뮤직비디오, CF에 출연해 데뷔 전부터 어마어마한 인기를 구가하기도 했다. 당시 박봄 모습은 현재까지도 팬들에게 '박봄 리즈'로 회자될 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박봄 리즈' 모습을 담고 있는 '애니스타'는 톱스타 이효리가 스타의 삶을 벗어나기 위해 박봄을 자신의 대역으로 세우고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봄은 본인 리즈 시절로 언급되는 '애니스타' 촬영 당시에 대해 "내가 휴대폰을 끼웠다 뺐다 하는 장면이 있는데 촬영이 계속 반복됐다. 이효리 언니가 보다 보다못해 감독님께 '얘 그만 시켜라'라고 했다"라며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애니스타' 출연 때 모습과 많이 달라진 비주얼의 박봄에 대해 "박봄 리즈는 애니스타 때다", "다시 그때 모습을 볼 순 없을까" 등 아쉬움과 그리움을 드러내는 팬들이 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 도봉구에서 코로나19 감염증 2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3일 도봉구청은 공식 SNS채널 등을 통해 창2동에 거주하는 만 68세 남성(구두수선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도봉구청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두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었고, 지난 2일 고열로 한일병원에서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같은날 23시 확진 판정을 받고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했다. 20번 확진자는 지난달 24일과 28일은 타지역을 방문했으며, 29일 쌍문 3동, 창2동, 창1동 등의 시설과 식당을 이용했다. 30일 오전 9시 30분 창5동에 위치한 식당을 방문했고, 이후 타 지역으로 이동했다. 도봉구청은 해당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에 대해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추가 사항은 홈페이지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도봉구청이 밝힌 전문이다. [도봉구청] 코로나19 ◈ 도봉구 20번째 확진자발생 ◈ . ◈ 6월 03일(수) 코로나19 상황보고 ◈ . 6월 3일(수) 우리 구에 코로나19 #20번 확진자가 발생되어 알려드립니다. . 이번 확진자는 창2동에 거주하는 만 68세 남성(구두수선업)으로 5월 26일(화) 두통 등 증상발현이 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종로구청이 타지역 확진자(인천시 부평구)의 관내 동선을 공개했다. 3일 종로구청에 따르면 타지역 51번 확진자인 인천시 부평구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28일 19시 30분 르블란서(돈의동), 20시 42분 행아웃(익선동)에 방문했다. 해당 확진자는 부평구 5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종로구청은 A씨가 방문한 곳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 '부따' 강훈에게 퇴학 처분을 내렸다. 3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서울과학기술대(이하 '서울과기대')는 최근 학생지도위원회를 열고 올해 인문사회학부에 입학한 강훈을 제적하기로 결정했다. 과기대 총장은 지난달 29일 지도위의 판단에 따라 최종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서울과기대는 학생지도위원회를 열고 강훈에게 '명령 퇴학'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명령 퇴학'은 서울과기대의 재학생 징계 중에서 가장 무거운 징계로 재입학이 불가능하다. 이 학교 재학생 징계는 근신, 유기정학, 무기정학, 제적 등으로 나뉘며 제적은 퇴학 권고와 명령 퇴학으로 분류된다. 서울과기대 학칙은 학교 명예를 훼손하고 학생 본분을 위반하면 해당 학생에게 징계처분을 부과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서울과기대의 이번 결정으로 다른 n번방의 가담자들 역시 학교에서 징계 및 퇴출 당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앞서, 강훈은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부따'라는 닉네임을 쓰면서 피해자들에게 성 착취 영상물 제작을 요구하고, 조주빈을 도와 박사방 관리·홍보와 성 착취 수익금 인출 등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 고양시에서 코로나19 감염증 51번, 5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3일 고양시청에 따르면 탄현동 탄현큰마을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아 고양시 51번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용인시 77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달 31일 근육통, 콧물 등의 증상이 발현됐다. 2일 용인시 확진자와 접촉자로 통보되어 자가격리 중 일산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3일 양성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됐다. 51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가족 2명은 자가격리 및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외에 원흥동 LH도래울마을 1단지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B씨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아 고양시 52번 확진자가 됐다. B씨는 서울 서대문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고양시청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27일 기침과 두통 등으로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으며, 2일 직장에서 확진자 접촉자로 통보받아 덕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3일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도 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됐다. B씨의 동거인은 없다. [조세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구에서 코로나19 감염증 67번과 6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3일 부평구청은 공식 SNS를 통해 서구 부개3동에 거주하는 72세 남성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확진자는 미추홀구 문학동 새하늘동산교회 접촉자로 인천 67번째다. 68번 확진자는 부평6동에 거주하는 59세 여성으로 역학적 연관성 파악 중이다. 부평구청은 해당 확진자들의 자택 및 주변, 동선 등에 대해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타 지역 보건소에 통보했다. 또한 심층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 부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발생했다. 3일 부천시청에 따르면 심곡본동 남부천우체국 부근에 거주하는 부천 125번 확진자 A씨와 괴안동 소사청소년수련관 부근에 거주하는 부천 126번 확진자B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A씨는 쿠팡 부천신선물류2센터 관련자이며, B씨는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부천시청은 해당 확진자들의 자택 및 인근 지역에 대해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부천시청이 공개한 확진자 정보다. 부천시, 확진 환자 2명 추가 발생 (6. 3. (수) 13:30 기준) 쿠팡 부천신선물류2센터 관련자 및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확진자 기본 정보 ▶ 부천-125번 심곡본동, 남부천우체국 부근 거주 (쿠팡 부천신선물류2센터 관련자) ▶ 부천-126번 괴안동, 소사청소년수련관 부근 거주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 질병관리본부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공개범위 제한 지침에 따라 연령, 성별은 미공개합니다. ※ 확진 환자 자택 및 인근 지역 방역 소독 실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청 (사진 : 부천시청 SNS)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 시흥시청이 '대신택배 동시화점'을 방문한 방문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2일 시흥시청 등에 따르면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대신택배 동시화점'(시흥시 정왕동 1365-8)에 방문한 사람들은 무료로 코로나 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알렸다. '대신택배 동시화점'은 시흥시 12번째 확진자의 근무지로 택배업에 종사하는 사업장의 경우 방문자가 많을 뿐 아니라 전국 각지로 감염이 확산 될 가능성이 있다. 시흥시청은 현재 해당 사업장에 방문한 사람은 2,5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방문자 전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일상생활 및 육아 콘텐츠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 유튜버 부부의 아기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며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시청자들과 팬들이 그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아기 심장마비' '영아 돌연사' '아기 돌연사' 등의 키워드가 등장했다. 돌연사는 평소 별다른 이상이 없던 사람이 어떤 증상이 발생한 후 1시간 이내에 심장이 정지해 사망하는 것을 말하기 때문에 언제 이런 증상이 발생할 수 있을지 예측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돌연사는 주로 성인에게서 발생하지만 출생 후 6개월 이내의 영아에게서도 종종 발생한다. 건강하던 아기가 전혀 예상하지 못하게 사망하는 경우를 영아돌연사라고 하는데, 생후 1개월에서 1세 사이 발생하는 영아 사망의 40퍼센트 가량을 차지한다. 전문가들은 영유아 심장마비 원인을 심폐 기능을 조절하는 뇌의 기능 이상으로 보고 있으며, 주로 깊은 밤부터 아침 9시 사이에 발생한다고 알려졌다. 우리나라에서는 머리 모양을 위해 아이를 엎어 재우는 경우가 있는데, 엎드려 자면 돌연사의 위험이 3배 이상 증가한다. 이에 소아과학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