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생 ▲세무대 7기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전산기획담당관 정보화정책계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생 ▲세무대 11기 ▲국세청 기획조정관 기획재정담당관 예산1계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안양시에서 23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해당 확진자가 용인 66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안양시청은 "안양시에서 23번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해당 확진자는 안양시 평촌동 인덕원에 거주하는 31세 남성으로 용인시 66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안양시청에 따르면 23번 확진자는 5월 6일 무증상이었으나 7일 오전 7시 30분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오늘 오전 10시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해당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 2명(부모)은 오늘 오전 코로나 19 검사 의뢰를 예정 중이며, 확진자의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한편, 용인 66번 확진자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회사에 다니는 29세 남성이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 2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게이클럽 등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클럽에는 5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져 '코로나19' 확산에 우려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알레르기 환자들에게는 미세먼지 지수와 함께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꽃가루지수)를 필수적으로 챙겨야 한다. 다소 생소한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대기 중 꽃가루 농도 변화에 영향을 주는 기상 요소인 기온, 강수, 풍속 등에 따른 꽃가루 농도와 농도별 알레르기 발현 가능성을 지수화한 것이다. 기상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생활기상정보 코너에 4월에서 6월동안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를 발표한다. 기상청의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매우 높음부터 낮음까지 총 4단계로 분류된다. '매우높음' 단계는 거의 모든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물며 창문을 닫아 꽃가루의 실내 유입을 막아야 한다. 또 부득이하게 외출을 할 경우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높음' 단계는 대개의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하며 외출 시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착용해야 한다. 또 외출 후 손과 얼굴을 씻고, 취침 전 샤워를 하여 침구류에 꽃가루가 묻지 않게 한다. '보통' 단계는 꽃가루 알레르기가 약한 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빛과진리교회에서 신앙 훈련이란 명목 하에 행해졌던 기상천외한 방법들이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빛과진리교회에서 그동안 신도들에게 신앙 훈련이라는 명목으로 엽기적인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교회를 다녔던 교인을 통해 알려진 신앙 훈련들을 기상천외한 방법들이었다. 훈령 항목에 따라 3일 동안 금식, 게이바와 사창가에 가서 전도하기, 사우나에서 오래 참기 뿐만 아니라 공동묘지 주차장에 가서 매 맞는 훈련까지 행해졌다. 한 교인은 인분 먹는 훈련을 하라는 지시를 받고 이를 영상으로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빛과진리교회는 홈페이지 내 '아픔을 보듬고 더욱 사랑을 지향하는 교회가 되겠다'는 이름의 사과문에서 "상처받고 아파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상황을 속히 해결해 보다 건강한 교회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엑소 백현의 듀엣 소식이 화제다. 오는 7일 공개되는 볼빨간사춘기 선공개곡 '나비와 고양이'는 엑소 멤버 백현과의 입맞춤으로 팬들의 기대를 잔뜩 모으고 있다. 안지영과의 듀엣이 줄곧 기대를 모아왔던 이유는 그가 직접 팬임을 자청했기 때문. 지난 2017년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백현은 볼빨간사춘기를 콜라보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꼽아 이목을 모았다. 그는 당시 볼빨간사춘기에 대해 "음악도 좋고 목소리도 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팬이다. 노래가 순수한 느낌이고 들었을 때 하얀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같이 노래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여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얻었고, 결국 실현된 두 사람의 곡은 7일 공개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승은 관련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오승은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 미모를 발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그녀는 여전히 카페 운영을 맡고 있어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2008년 일반인 남성과 혼인했던 그녀는 이혼했지만 두 딸들과 고향으로 내려가 건실한 삶을 꾸리기 시작했다. 과거 인터뷰에서 그녀는 "방송을 하기엔 마음이 지쳐 이혼 후 고향으로 갔다. 본의아니게 거짓말을 하게 될까봐 아이들을 위해 숨기고 싶었다"라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어 "10일 정도 식물인간처럼 누워만 있었다. 힘들면 울고, 스트레스도 풀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아이들을 위해 멋진 엄마가 되고 싶다"라며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한편 '더 빨강' 출신 오승은이 방송에 얼굴을 비추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나이, 카페 등 관련 키워드들이 오르내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최혜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오 나의 파트너'에서는 어린 나이에도 자수성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 프렌차이즈 대표 최혜성이 출연, 이슈몰이 중이다. 그는 유명 유튜버 송대익, 김승배, 최치원 등 '안산팸'에 소속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는 외제차, 명품 이용으로도 눈길을 끌었지만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심각하게 퍼진 대구 출신 손님을 입장 거부했다"라며 손님 입장 거부 논란으로 입방에 오르내린 바 있다. 당시 최혜성이 소속된 1943 측은 "해당 직원의 말을 들어본 결과 그런 일은 없었다. 코로나19로 우리도 매출이 크게 떨어져 대구 사람이라고 입장을 금지시키고, 허락하고 하는 일은 없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1943 이름으로 대구 1000만 원 기부까지 실천, 타의 모범이 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가수 나태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나태주가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살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한 나태주는 일찌감치 뛰어난 재능을 보여줬다.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한 나태주는 세계 태권도 품새선수권 대회와 2018년 아시아 태권도 품새선수권대회에서 1위에 오를 만큼 전도유망했다. 하지만 고모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트로트를 자주 접했던 나태주는 자신의 장기인 태권도와 트로트를 접목시켜 '태권 트롯'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특히 나태주는 올해 초 화제의 프로그램이었던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등장할 때 태권도 퍼포먼스를 곁들어 눈도장을 찍었다. 이미 2019년부터 K타이거즈 제로 멤버로서 가수 활동을 경험했던 만큼 나태주는 당시 친근한 인상, 안정된 가창력, 재치 넘치는 입담을 보여줘 준결승까지 올라간 바 있다. 게다가 각종 광고 CF모델로도 발탁됐으며 영화 ‘히어로’(2010), ‘더 킥’(2011), ‘팬’(2015) 등에도 출연할 만큼 다재다능하기도 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솔이 나이, 직업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사랑꾼으로 변한 커플 박성광, 이솔이가 직접 출연해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그는 일반인 여성과의 결혼을 알렸지만 상대 여성 이솔이가 웹드라마 배우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나이, 직업, 인스타, 제약회사 등 관련 키워드를 향한 세간의 궁금증이 폭주 중이다. 그녀는 이번 방송에서 제약회사 직원으로 알려졌으며 앞서 '직진녀'로 큰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평소 박성광에게 거침없는 애정표현을 하기로 알려진 그녀는 연인이 된 날에도 특별한 면모를 보였다. 지난 3월 박성광은 JTBC '77억의 사랑'에서 "마음을 고백하려고 한강에 갔는데 '무슨 말 하려는지 알겠으니 하지말라'고 하더라. 그러다가 그 친구가 먼저 뽀뽀를 했다"라며 사귀게 된 일화를 전한 바 있다. 한편 그와 결혼을 앞둔 여성의 나이, 직업, 인스타 등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윤지오 입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소식을 전한 윤지오의 글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녀는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킨 사람들", "벌 받을 것이다", "진실은 나타난다" 등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기 시작했다. 이에 그녀와 대적하던 김수민 작가는 "사기꾼이 꼴값 떨고 있다"라며 대응하고 나선 상황. 지난해 두 사람은 다른 의견을 내놓으며 서로의 거짓말에 대해 주장했다. 김수민 작가는 "내게 말했던 내용과 전혀 다른 내용으로 인터뷰를 하길래 가식적인 모습을 지적했지만 '똑바로 사세요'라며 날 차단했다"라며 윤지오의 글에 반박했다. 이어 "죽은 사람 가지고 네 홍보에 그만 이용해라","가식 그만 떨어라 못 봐주겠다" 등 SNS 대화 내용까지 공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구혜선 안재현이 화제다. 지난해 이혼 소송을 하기로 결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구혜선, 안재현이 연일 이목을 끌고 있다. 이혼을 확실히 결정했던 지난 2월 SBS '본격 연예 한밤' 출연한 구혜선은 "마치 꿈을 꾼 것 같다. 악몽을 꾼 느낌이다"라고 당시를 떠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 인터뷰에서는 "안재현과 관련된 질문이 나올 줄 알고 집에서 연습했지만 마땅한 답을 찾지 못했다. 그에 대한 소식을 들은 게 없다. 다 잊어버리려고 노력했다"라고 그에 대해 또 한 번 언급했다. 이어 본인의 멘탈, 건강을 다스렸던 이야기와 함께 "다른 생각이 아닌 미래의 나에 대해 생각하려고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연예계를 잠시 떠난 두 사람을 기다리는 팬들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드라마 '오로나 공주'가 재방송과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MBC ON 편성표에 따르면 '오로나공주'가 안방극장을 다시 찾았다. 지난 2013년 5월 20일부터 그해 12월 20일까지 방송되며 최고시청률 20.2%를 기록했던 MBC 일일연속극 '오로라 공주'는 대기업 일가 고명딸 오로라가 누나 셋과 함께 사는 완벽하지만 까칠한 소설가 황마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당돌하고도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당시 '오로나 공주' 임성한 작가는 탤런트 전소민, 오창석, 서우림, 임예진, 박영규 등 신인 배우들을 주연으로 캐스팅해 화제를 모았으며 "암세포들도 어쨌든 생명이다"는 대사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오로나 공주'는 MBC ON에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재방송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긴급재난지원금이 4일부터 조회 가능함에 따라 사용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기존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 가구 등 지원이 시급하다고 280만 가구가 우선 대상이며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외 가구도 추후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전국민의 70%를 대상으로 지역사랑 상품권 혹은 전자화폐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편의점, 서점, 음식점, 학원, 중소마트, 전통시장, 빵집, 병원 등에서 사용가능하며 지자체 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다. 서울시의 경우 사이트 zeropaypoint.or.kr를 통해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를 찾을 수 있다. 사이트 내에서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설정하면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지도와 리스트가 나타난다. 경기도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의 경우 경기지역화폐사이트(gmoney.or.kr)에서 가맹점 찾기를 통해 조회 가능하다. 인천과 부산에서는 관내 사업자등록을 한 점포의 99.8%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일부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 점포는 사용 불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늘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의 조회 및 신청이 가능한 가운데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사이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한시적인 지원제도로 소득과 재산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지원 대상이다. 지원금액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으로 대상자 조회는 4일 오전 9시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사이트(긴급재난지원금.kr)에 접속해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조회 가능하다. 세대주만 조회가 가능하니 유의해야한다. 오늘(4일)부터 생계급여,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대상자에 현금지원을 시작으로 일반 국민들은 11일 부터 선불카드, 신용카드, 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 온라인 신청이 시작된다. 혼잡한 상황 및 과도한 트래픽을 줄이기 위해 공적마스크 5부제와 같은 요일제 방식이 적용된다. 18일부터는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창구는 물론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로 받고 싶은 사람은 지자체에서 마련하는 별도 홈페이지와 주소지 읍·면·동 주민 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긴급재난지원금을 3개월 이내 신청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