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박해진과 박기웅이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에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선배와 백인호 캐릭터로 만나 화끈한 케미를 선보였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드라마에서 다시 인연을 맺게 됐다.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코믹 오피스물. '꼰대'라 불리우는 사람들이 결국 우리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세대와 세대 간의 어울림을 그리고 있어 현실 직장 이야기를 통한 공감을 기대케 하는 드라마다. 극 중 박해진은 극악한 꼰대 상사를 만나 인턴 시절을 험하게 보낸 후 이직, 라면계의 핵폭풍을 일으키는 핫닭면을 개발하며 단숨에 부장으로 승진한 가열찬 역을 맡았다. 가열찬은 외모면 외모, 품성과 실력마저 나무랄 데 없는 완벽한 라면회사 최고스타 부장으로 승승장구하다 시니어 인턴으로 전 직장상사이자 자신을 고난의 구렁텅이에 빠뜨렸던 이만식(김응수)을 만나며 복수 아닌 복수극을 펼치게 된다. 박기웅은 극중 가열찬이 다니는 라면회사의 대표이사인 남궁준수 역할을 맡아 회장인 아버지가 자신보다 가열찬을 더 인정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고양시에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코로나19 36번째 확진자 발생 소식을 전했다. 일반적으로 지자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소식을 전하는 재난 알림 문자의 경우 관내 이동 경로가 없어 발송하지 않았다. 20일 고양시에 따르면 코로나19 36번째 확진자는 일산서구 탄현동에 거주 중인 40대 여성이다. 지난 19일 일본에서 돌아온 36번째 확진자는 입국 당시 코로나19 유증상을 보여 인천공항검역소 선별진료서에서 검사 후 공항 내 임시 격리시설에서 대기 중이었다. 이후 금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안산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이에 고양시는 고양시 홈페이지 및 SNS에서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다만 시민들에게 보내는 재난 알림 문자는 전달하지 않았다. 고양시는 "고양시 거주 해외입국자 중 고양시로 오지 않고 별도 시설에서 격리 중 확진될 경우 관내 이동경로가 없음으로 판단해 재난 알림 문자를 발송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대한민국 테크노 트로트 창시자 이박사! 그가 돌아왔다. 그야말로 레전드가 컴백한다. 누군가는 광대에 불과하다, 혹은 천한 싸구려 음악이라고 저평가 하는 트로트 일부 종사자들도 있는 가운데 이박사를 컴백시키는 빅대디엔터테인먼트 정재훈 대표는 이박사는 한국 트로트음악 장르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빅대디엔터테인먼트 정재훈대표가 이렇게 말하는 데에는 나름 이유가 있다. 머라이어 캐리 등 세계적인 가수들이 소속되었던 일본 소니뮤직레코드사와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대중음악계에서도 상징적 의미를 가지는 무도칸을 그것도 한국 트로트가수 최초로 전석매진을 이뤄냈다. 일본 무도칸은 비틀즈, 퀸, 레드 제플린, 에릭 클랩튼 등 세계적인 톱스타들만 설 수 있는 공연장으로써 흔히 한류 가수들이 언론플레이용으로 무도관 공연을 남발하는데 무도관 공연을 했다고 해서 일본에서 그 정도의 인기를 누린다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는 힘들다. '겨울연가'로 대표되는 한류현상 이전에 이곳에서 공연했던 한국인 가수는 딱 둘뿐이다. 가왕 조용필과 신바람 이박사. 이정도면 전설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런 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로 활동하던 조주빈의 공범 '부따' 강훈의 신상이 공개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6일 조주빈의 공범인 부따의 이름 및 얼굴 등 신상 정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강훈은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살이다. 경찰은 강훈의 신상정보 공개를 국민의 알권리와 공공이익의 부합한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에 따라 강훈은 17일 검찰에 송치될 때 얼굴이 공개될 예정이다. 하지만 강훈은 이날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신상 공개 결정을 취소하라는 소송을 제기하는 등 반발했다. 일반적으로 무죄 추정의 원칙으로 피의자의 신상정보는 공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잔인한 범행 수법이나 중대한 피해 발생 요건 등을 충족하면 신상 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유천 전 여친이었던 황하나가 인스타 활동을 시작해 화제다. 황하나는 지난해 마약 논란 이후 약 1년 만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 차림을 한 그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면서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히는가 하면 눈팅만 하는 팔로워를 삭제하겠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황하나는 지난해 4월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알고 지내던 연예인 A씨의 권유로 마약을 계속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잠든 사이에 A씨가 강제로 마약을 투약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트시그널3'이 15일 결방된다. 15일 방송 예정이었던 채널A '하트시그널3'는 선거 개표 방송으로 인해 한 주 쉬어간다. 이날 '하트시그널' 외에도 방송 예정이었던 다수의 드라마, 예능도 줄줄이 결방된다. 지난주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서는 0표를 얻었던 정의동의 반격이 예고되면서 다음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첫 방송부터 정의동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던 피오는 그와 비슷한 사랑을 한 적 있다고 밝히며 "시간이 지나면 다 알아주더라"며 위로하기도 했다. 결방 소식과 더불어 곧 합류 예정인 2명의 참가자의 합류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각에서는 추가로 합류할 참가자들이 학교 폭력, 버닝썬과 관련된 논란이 있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달의 민족 측이 수수료 개편 체계 무효화를 선언했다. 10일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의장과 김범준 대표는 요금체계 개편과 관련한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우아한형제들 측은 "각계의 충고와 업주님들의 질타를 깊이 반성하는 심정으로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저희는 4월 1일 도입한 오픈서비스 체계를 전면 백지화하고 이전 체제로 돌아가고자 한다. 기술적 역량을 총 동원해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이전 방식으로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배달의 민족은 정액제였던 수수료를 주문 1건당 5.8%씩 떼는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밝힌 바 있다. 불과 3일 전까지만 해도 곳곳에서 비판이 일고 있음에도 수수료 원상복구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놓았던 배달의 민족이기에 무효화 선언에도 비난은 식지 않고 있다. 경기도 군산시에서는 공공 배달앱인 '배달의 명수'를 내놓았으며, 이재명 경기도지사 역시 공공 배달앱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주진모, 하정우 등 연예인 8명의 휴대폰을 해킹해 협박한 일당이 검거됐다. 10일 아시아경제는 지난 7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가 박모 씨와 김모 씨 등을 공갈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보도했다. 피해자는 총 8명이고, 이 중 5명에게서 약 6억원에 달하는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소식이 지난 1월 처음 알려진 가운데 당시 주진모 측은 "두 달 전쯤 범죄자 해커들이 갑자기 제 실명을 언급하며 휴대폰 메시지를 보냈다"며 "무엇보다 불법 해킹으로 취득한 개인 정보들을 보내며 접촉해 왔을 때 당황스러움을 넘어선 극심한 공포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의 협박에 굴한다면 그들은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저를 괴롭힐 것이라 판단했다"며 "동일한 방식으로 협박을 받고 있는 다른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에게 악영향을 미침은 물론 추가 범행을 부추길 것이라 생각해 그들의 공갈, 협박에 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결단코 이성의 신체 사진을 몰래 촬영해 유포하는 부도덕한 짓을 저지르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주진모와 동료 연예인들이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사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스튜디오 안에서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화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과하지 않은 포즈와 표정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포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후 하루만에 팔로워 30만명을 돌파하는등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출연한 '컬투쇼'에서 화사는 옷, 소품 등에 대해서도 대중이 많은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서는 "원래는 패션이나 메이크업에 의식을 하지 않는데 많은 분들이 제가 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주시더라. 그래서 이제는 조금 신경을 쓰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골목식당'에 등장한 군포 치막집이 충격적이 위생 개념을 보여줬다. 8일 전파를 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경기도 군포에 있는 치막집이 누리꾼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치막집은 위생에 대한 개념이 전무한 모습을 보여줬다. 20년 가까이 내부 청소를 하지 않아서 치막집의 주방에는 날파리가 날아다녔으며 사장 부부는 닦지 않은 프라이팬을 그대로 뒀다가 요리에 사용하기까지 했다. 특히 치막집 사장 부부는 '요리가 끝나면 바로 설거지를 해야 하냐?', '설거지는 어떻게 해야 하냐?'라는 기본적인 부분을 물어봐 2018년 첫 방송 이후 다수의 식당을 만나온 백종원 조차 할말을 잊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종원은 진심을 다해 하나부터 열까지 치막집에 노하우를 전수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김건모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우먼센스는 김건모 소속사 대표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소속사 대표는 "이번 일로 100억원에 가까운 피해를 봤다"며 "경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강 변호사와 김용호 기자 등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한 김건모는 아내 장지연 씨와 분당의 신혼집에 머물고 있다. 최근 김건모의 모친인 이선미 여사는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선미 여사의 건강 악화설은 올해 초에도 몇 차례 불거진 바 있다. 김건모의 제수 조모 씨는 두 달 전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김건모와 이선미 여사 모두 당분간 언론과의 접촉을 자제할 것"이라며 "평소에도 몸이 안 좋았던 이선미 여사의 건강이 최근 더 악화됐다. 모든 것이 조심스러운 상황이다"고 밝혔다. 한편 가세연은 지난해 12월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해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볼빨간사춘기 측이 음원차트 조작 의혹에 휩싸이자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국민의당 비례대표인 김근태 후보는 8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음원차트 조작 ID 명단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음원을 조작한 가수로는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키즈, 볼빨간사춘기, 송하예, 영탁, 요요미, 소향, 알리, 이기광을 지목했다. 이에 이름이 거론된 가수들은 즉각 반박에 나선 상황. 볼빨간사춘기 측은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대응 상대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우주를 줄게' 대박 이후 발표한 곡마다 인기를 얻었던 볼빨간사춘기는 3년 전 한 달 행사만 26건 정도 참여하는 등 섭외 1순위에 스트리밍 횟수만 2억여건을 기록하는 등 화제의 인물로 우뚝 섰다. 한 방송에서 볼빨간사춘기는 "수입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말에 "통장이 많아졌다"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명수가 자가격리 조치 위반자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박명수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오프라인 입학식을 하지 못한 채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있다는 이야기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운을 뗐다. 이어 "기미가 보인다. 이럴 때일수록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며 "확진 받을 수 있다. 그럴 수 있지 않나. 내가 걸리고 싶어서 걸리나? 그럴 때는 딱 2주간 정확하게 누구한테 피해주지 않고 격리하고. 2주 동안 푹 쉬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왜 돌아다니는지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한다. 아니 왜 돌아다니지?"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며칠 전에도 "어제 뉴스에서 연예인 한 분이 거짓말을 했는데 어떻게 됐든 잘못했던 것 같다"며 코로나19 관련 거짓말을 한 김재중을 간접적으로 지적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송중기가 100억원에 매입했던 전 부인 송혜교와의 신혼집 철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5일 복수의 매체는 송중기, 송혜교의 신혼집으로 알려진 이태원 주택이 2달 전, 재건축으로 인해 철거됐다고 보도했다. 송중기가 결혼 전 10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진 이 주택은 송혜교와의 신혼집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일요신문은 지난해 2~3월 즈음부터 두 사람의 부부 생활에 적신호가 켜졌고, 확인 결과 집은 수개월 동안 비어있었다고 보도했다. 주민들도 집이 비어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두 사람이 이사를 갔을 거라고 생각했지 이혼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이 매체에 "몇 달째 그 집 앞에서 쓰레기봉투를 보지 못했다. 신혼 때부터 그리 자주 내놓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부터 아예 끊겨 버렸다"고 말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부부의 세계'를 통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희애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지선우(김희애 분)가 남편 이태오(박해준 분)와 내연녀인 여다경(한소희)가 키스를 하는 모습을 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 지선우는 신뢰를 져버린 이태오와의 이혼을 결심한 상태. 김희애가 연기하는 지선우는 극 중 남편과 친구의 철저한 배신으로 충격을 받고 변화하는 인물이다. 그녀는 제작발표회 당시 '밀회'에서 맡았던 오혜원 역과 비교하는 질문이 나오자 "결이 완전 다르다. 지선우는 여러가지 캐릭터를 갖고 있다. 굉장히 여성스럽지만 어느 순간 무서워진다. 다들 나를 무서워하는게 느껴지는데 지선우가 되면 그런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해온 역할이 섞여 있다고 생각할 만큼 다중적인 캐릭터다. '죽기 전에 이런 역을 맡을 수 있을까' 싶다"며 "힘들면서도 도전하는 게 재밌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