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트시그널3'이 15일 결방된다. 15일 방송 예정이었던 채널A '하트시그널3'는 선거 개표 방송으로 인해 한 주 쉬어간다. 이날 '하트시그널' 외에도 방송 예정이었던 다수의 드라마, 예능도 줄줄이 결방된다. 지난주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서는 0표를 얻었던 정의동의 반격이 예고되면서 다음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첫 방송부터 정의동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던 피오는 그와 비슷한 사랑을 한 적 있다고 밝히며 "시간이 지나면 다 알아주더라"며 위로하기도 했다. 결방 소식과 더불어 곧 합류 예정인 2명의 참가자의 합류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각에서는 추가로 합류할 참가자들이 학교 폭력, 버닝썬과 관련된 논란이 있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달의 민족 측이 수수료 개편 체계 무효화를 선언했다. 10일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의장과 김범준 대표는 요금체계 개편과 관련한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우아한형제들 측은 "각계의 충고와 업주님들의 질타를 깊이 반성하는 심정으로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저희는 4월 1일 도입한 오픈서비스 체계를 전면 백지화하고 이전 체제로 돌아가고자 한다. 기술적 역량을 총 동원해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이전 방식으로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배달의 민족은 정액제였던 수수료를 주문 1건당 5.8%씩 떼는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밝힌 바 있다. 불과 3일 전까지만 해도 곳곳에서 비판이 일고 있음에도 수수료 원상복구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놓았던 배달의 민족이기에 무효화 선언에도 비난은 식지 않고 있다. 경기도 군산시에서는 공공 배달앱인 '배달의 명수'를 내놓았으며, 이재명 경기도지사 역시 공공 배달앱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주진모, 하정우 등 연예인 8명의 휴대폰을 해킹해 협박한 일당이 검거됐다. 10일 아시아경제는 지난 7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가 박모 씨와 김모 씨 등을 공갈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보도했다. 피해자는 총 8명이고, 이 중 5명에게서 약 6억원에 달하는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소식이 지난 1월 처음 알려진 가운데 당시 주진모 측은 "두 달 전쯤 범죄자 해커들이 갑자기 제 실명을 언급하며 휴대폰 메시지를 보냈다"며 "무엇보다 불법 해킹으로 취득한 개인 정보들을 보내며 접촉해 왔을 때 당황스러움을 넘어선 극심한 공포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의 협박에 굴한다면 그들은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저를 괴롭힐 것이라 판단했다"며 "동일한 방식으로 협박을 받고 있는 다른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에게 악영향을 미침은 물론 추가 범행을 부추길 것이라 생각해 그들의 공갈, 협박에 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결단코 이성의 신체 사진을 몰래 촬영해 유포하는 부도덕한 짓을 저지르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주진모와 동료 연예인들이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사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스튜디오 안에서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화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과하지 않은 포즈와 표정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포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후 하루만에 팔로워 30만명을 돌파하는등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출연한 '컬투쇼'에서 화사는 옷, 소품 등에 대해서도 대중이 많은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서는 "원래는 패션이나 메이크업에 의식을 하지 않는데 많은 분들이 제가 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주시더라. 그래서 이제는 조금 신경을 쓰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골목식당'에 등장한 군포 치막집이 충격적이 위생 개념을 보여줬다. 8일 전파를 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경기도 군포에 있는 치막집이 누리꾼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치막집은 위생에 대한 개념이 전무한 모습을 보여줬다. 20년 가까이 내부 청소를 하지 않아서 치막집의 주방에는 날파리가 날아다녔으며 사장 부부는 닦지 않은 프라이팬을 그대로 뒀다가 요리에 사용하기까지 했다. 특히 치막집 사장 부부는 '요리가 끝나면 바로 설거지를 해야 하냐?', '설거지는 어떻게 해야 하냐?'라는 기본적인 부분을 물어봐 2018년 첫 방송 이후 다수의 식당을 만나온 백종원 조차 할말을 잊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종원은 진심을 다해 하나부터 열까지 치막집에 노하우를 전수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김건모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우먼센스는 김건모 소속사 대표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소속사 대표는 "이번 일로 100억원에 가까운 피해를 봤다"며 "경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강 변호사와 김용호 기자 등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한 김건모는 아내 장지연 씨와 분당의 신혼집에 머물고 있다. 최근 김건모의 모친인 이선미 여사는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선미 여사의 건강 악화설은 올해 초에도 몇 차례 불거진 바 있다. 김건모의 제수 조모 씨는 두 달 전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김건모와 이선미 여사 모두 당분간 언론과의 접촉을 자제할 것"이라며 "평소에도 몸이 안 좋았던 이선미 여사의 건강이 최근 더 악화됐다. 모든 것이 조심스러운 상황이다"고 밝혔다. 한편 가세연은 지난해 12월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해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볼빨간사춘기 측이 음원차트 조작 의혹에 휩싸이자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국민의당 비례대표인 김근태 후보는 8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음원차트 조작 ID 명단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음원을 조작한 가수로는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키즈, 볼빨간사춘기, 송하예, 영탁, 요요미, 소향, 알리, 이기광을 지목했다. 이에 이름이 거론된 가수들은 즉각 반박에 나선 상황. 볼빨간사춘기 측은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대응 상대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우주를 줄게' 대박 이후 발표한 곡마다 인기를 얻었던 볼빨간사춘기는 3년 전 한 달 행사만 26건 정도 참여하는 등 섭외 1순위에 스트리밍 횟수만 2억여건을 기록하는 등 화제의 인물로 우뚝 섰다. 한 방송에서 볼빨간사춘기는 "수입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말에 "통장이 많아졌다"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명수가 자가격리 조치 위반자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박명수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오프라인 입학식을 하지 못한 채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있다는 이야기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운을 뗐다. 이어 "기미가 보인다. 이럴 때일수록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며 "확진 받을 수 있다. 그럴 수 있지 않나. 내가 걸리고 싶어서 걸리나? 그럴 때는 딱 2주간 정확하게 누구한테 피해주지 않고 격리하고. 2주 동안 푹 쉬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왜 돌아다니는지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한다. 아니 왜 돌아다니지?"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며칠 전에도 "어제 뉴스에서 연예인 한 분이 거짓말을 했는데 어떻게 됐든 잘못했던 것 같다"며 코로나19 관련 거짓말을 한 김재중을 간접적으로 지적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송중기가 100억원에 매입했던 전 부인 송혜교와의 신혼집 철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5일 복수의 매체는 송중기, 송혜교의 신혼집으로 알려진 이태원 주택이 2달 전, 재건축으로 인해 철거됐다고 보도했다. 송중기가 결혼 전 10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진 이 주택은 송혜교와의 신혼집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일요신문은 지난해 2~3월 즈음부터 두 사람의 부부 생활에 적신호가 켜졌고, 확인 결과 집은 수개월 동안 비어있었다고 보도했다. 주민들도 집이 비어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두 사람이 이사를 갔을 거라고 생각했지 이혼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이 매체에 "몇 달째 그 집 앞에서 쓰레기봉투를 보지 못했다. 신혼 때부터 그리 자주 내놓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부터 아예 끊겨 버렸다"고 말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부부의 세계'를 통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희애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지선우(김희애 분)가 남편 이태오(박해준 분)와 내연녀인 여다경(한소희)가 키스를 하는 모습을 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 지선우는 신뢰를 져버린 이태오와의 이혼을 결심한 상태. 김희애가 연기하는 지선우는 극 중 남편과 친구의 철저한 배신으로 충격을 받고 변화하는 인물이다. 그녀는 제작발표회 당시 '밀회'에서 맡았던 오혜원 역과 비교하는 질문이 나오자 "결이 완전 다르다. 지선우는 여러가지 캐릭터를 갖고 있다. 굉장히 여성스럽지만 어느 순간 무서워진다. 다들 나를 무서워하는게 느껴지는데 지선우가 되면 그런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해온 역할이 섞여 있다고 생각할 만큼 다중적인 캐릭터다. '죽기 전에 이런 역을 맡을 수 있을까' 싶다"며 "힘들면서도 도전하는 게 재밌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휘성을이 쓰러진 채 발견돼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일 SBS 뉴스에 따르면 휘성은 지난 2일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번에도 수면유도마취제를 투약한 상태였고, 주위에는 주사기도 함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31일에도 휘성은 송파구의 한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소속사 측은 "휘성은 사건 전 본인의 집을 나간 채 가족들과도 연락을 끊었다"며 "귀가 조치 후에도 극단적인 생각과 우울증, 공황장애 등의 증세를 보이고 있어 병원에 입원해 정신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은 불안한 마음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일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 최근 기무라 타쿠야는 아사히TV 'BG 신변경호인' 촬영 현장에 2000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그러나 일본 내에서는 그의 선행에 비판이 일고 있다. 마스크를 어디서 구했냐는 것. 기무라 타쿠야는 스맙(SMAP) 해체 당시에도 배신자로 낙인찍히며 비난의 대상이 된 바 있다. 그는 팀 해체 소동이 벌어지자 소속사에 남기로 했다. 이로 인해 배신자로 낙인찍혔고, 공개 사과에 나섰지만 비난은 계속됐다. 심지어 기무라 타쿠야가 나오는 드라마에도 함께 출연하는 것을 꺼려 곤욕을 치른 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채정안이 '구해줘 홈즈'에 출격할 예정이다. 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채정안이 노홍철과 함께 매물 찾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오랜만에 예능에 등장한 채정안은 미모의 비결을 묻자 "잘 먹고 운동한다"고 답하다 이내 "체질에 맞는 술, 독주를 마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오랜 시간 싱글 하우스에서 살아온 그녀는 집,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아 부동산을 자주 드나들었다고 밝혀 의외의 매력을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채정안은 몇 년 전 한 방송을 통해 "제가 결혼한 지 몰랐던 사람이 분명히 있었을 거다"며 "한 번 했습니다. 되게 빨리 갔다 왔다"고 밝혀 이목을 끌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원래는 결혼 생각이 없었다고 밝히면서도 "방어하고 차단하기만 했던 지금까지의 모습 버리고 정말 사랑을 하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남궁민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남궁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좋지만 #집집집 feat. 골뱅이비빔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만든 정갈한 모양의 비빔면과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집 곳곳의 모습이 담겨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자 곳곳에서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서도 골뱅이 비빔면을 만들어 먹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던 남궁민은 이후 '요똥'에 등극해 웃음을 안겼다. 당시 라면을 끓이는 그에게 이시언은 "라면 끓일 줄 아시네요"라고 말하자 "사실 잘 못 한다. 이상하게 내가 끓이면 맛이 없다"고 말했다. 남궁민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비빔면을 끓일 때에도 봉투에 적힌 조리법을 여러 번 확인해 웃음을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던 그는 "라면 물 맞추는 게 어렵더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저건 어차피 버릴 물이라 물을 맞출 필요가 없다"고 말해 또 한 번의 폭소를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맛남의 광장' 고정 출연 러브콜을 받아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전라남도 진도의 특산물인 봄동을 이용한 메뉴가 공개됐다. 봄동으로 요리한 음식을 맛 본 송가인은 "선생님이 맛있는 음식 해주시고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스케줄 조정해서 자주 오라"며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주에는 송가인이 이상형에 대해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하자 백종원은 "아 그래?"라며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