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가 중국에서 새로운 합자사와 손잡고 상용차 사업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구축한다. 현대자동차는 3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사옥에서 중국 상용차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국 사천성 대표 국유기업인 사천성에너지투자그룹(이하 천능투)과 ‘전략합작협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전략합작협의서 체결을 통해 천능투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중국 상용차 생산·판매법인인 사천현대를 중국 대표 상용차 기업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천능투가 기존 사천현대 합작사인 남준기차의 지분 50%를 인수하고 현대차와 함께 증자에 참여해 사천현대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새로운 합자사인 천능투는 사천성 에너지 인프라 건설 및 에너지 프로젝트 사업 외에도 배터리,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진출해 있어 사천현대와 높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아울러 양사는 상용차 연구개발, 생산, 판매는 물론 서비스, 물류, 신에너지차 등 전 부문에 걸쳐 다각적으로 협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인리 사천성 성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사천성과 현대차가 좀 더 긴밀한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한국GM 쉐보레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의 레드라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은 차량 전면부에 블랙 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 앰블럼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또 측면부의 윈도우 몰딩에도 크롬을 대체한 블랙 컬러를 적용했으며 사이드미러 덮개 역시 블랙 컬러로 마무리했다. 레드라인 전용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에는 레드 컬러의 포인트 라인을 넣어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앞서 ‘2015 북미 세마쇼(SEMA show)’에서 처음 공개된 쉐보레 레드라인 에디션은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트랙스, 말리부, 카마로, 트래버스, 콜로라도 등 쉐보레의 9개 제품에 적용됐다. 국내에서 쉐보레 브랜드에 적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레드라인 에디션은 더 뉴 트랙스 LT코어 트림과 프리미어 트림에 제공되며 스노우 화이트 펄, 스위치 블레이드 실버, 모던 블랙, 새틴 스틸 그레이 등 4가지 외장 색상 모델에 적용된다. 판매가격은 1.4ℓ 가솔린 터보 모델이 ▲레드라인 LT코어 2176만원 ▲레드라인 프리미어 2361만원이며 1.6ℓ 디젤 모델은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자카레트 겔로라 붕 카르노(GBK) 경기장에서 운영한 5G 홍보관에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KT는 국내 이동통신사로서는 유일하게 홍보관을 마련해 ▲VR 배드민턴 ▲프리뷰 ▲옴니뷰 ▲싱크뷰 등 다양한 5G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중 특히 프리뷰 서비스는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 경기를 5G 기술로 관람객이 원하는 순간과 장면을 선택 제공해 큰 주목을 받았다. 실제 아이르랑가 하르타르토 인도네시아 산업부장관, 루디 안타라 통신정보기술부 장관 등이 KT 5G 홍보관을 방문해 실감형 서비스를 체험하고 5G 상용 서비스에 대한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KT는 설명했다. 성은미 KT 5G 사업본부 마케팅TF장(상무)은 “인도네시아에서 보여준 아시아인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한 발 앞선 KT 5G 기술과 서비스로 5G 상용 시대도 가장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는 만 24세 이하 고객 대상 Y24 요금제를 데이터온(ON) 요금제 구조로 새롭게 개편한 ‘Y24 온(ON)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Y24 온 요금제는 데이터온과 마찬가지로 톡·비디오·프리미엄 3종으로 구성되며 종류별 가격도 데이터온과 동일하다. 전 구간에서 음성통화와 데이터(일부 속도제어)를 무제한 제공한다. Y24 온 톡은 월 4만9000원에 데이터온 톡(3GB)보다 두 배 많은 6GB를 쓸 수 있다. 유사한 가격대의 기존 Y24 요금제와 비교해도 데이터 제공량이 두 배 많다. 기본 데이터 소진 후에는 최대 1Mbps 속도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 Y24 온 비디오는 월 6만9000원에 100GB를 제공하고 소진 후에는 최대 5Mbps 속도로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 Y24 온 프리미엄은 월 8만9000원에 속도나 용량 제한 없이 데이터를 무제한 지원한다. Y24 온 요금제는 여기에 기존 Y24 요금제와 마찬가지로 콘텐츠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 고객은 올레 tv 모바일, 웹툰(케이툰), 음원(지니뮤직) 스트리밍을 무제한 제공하는 ‘미디어팩(월9900원)’과 ‘프라임무비팩(월 9790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SK텔레콤은 도로 정체 시 음악·라디오 듣기 추천 기능을 추가한 모바일 내비게이션 ‘T맵×누구’ 7.0 버전을 4일 업데이트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1년간 축적한 약 5억건의 음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능과 고객 편의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음악·라디오 추천 기능은 주행 중 차량이 정체되는 구간에서 정체 안내 메시지와 함께 제공된다. 정체 구간 안내 직후 이용자에게 “졸리시면 음악을 들어보세요”라며 음악이나 라디오 듣기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또 SK텔레콤은 목적지 검색 창 아래 ‘인공지능 비서’ 메뉴를 추가하고 목적지 메뉴에서 ‘자주 찾은 장소’ 외에 ‘나만의 장소’를 최대 3곳까지 별도로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인공지능 비서는 추석 등 명절에 부모님께 안부 전화를 하거나 실시간 교통정보를 조회해보라고 추천해준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인공지능 비서 기능에 고객 이용 행태를 반영한 다양한 비서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추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T맵 애플리케이션에 본인 신용카드를 등록하면 리터당 최대 70원까지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T맵 주유할인’ 서비스도 이달 중 선보일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미국 포드자동차가 유럽 사업 부진에 대규모 정리해고와 일부 모델의 단종을 계획하고 있다고 영국의 선데이타임스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의 일요판인 이 신문은 포드가 고강도 구조조정 계획에 따라 글로벌 인력의 12%인 2만4000명까지 해고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포드가 유럽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20만명이 넘는 종업원 중 12%를 해고할 것이라는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을 토대로 한 것이다. 한편, 포드는 유럽에서 고전하면서 최근 몇 년간 미국 GM과 피아트크라이슬러보다 실적이 뒤져졌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쌍용자동차는 맞춤제작 아이템을 늘리고 고급 편의사양을 확대한 ‘2019 티볼리(티볼리 아머·에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2019 티볼리에는 외관 색상으로 생동감 있는 느낌을 표현한 오렌지팝(Orange Pop)과 세련미를 강조한 실키화이트펄(Silky White Pearl) 등 2가지가 추가됐다. 또 새롭게 디자인한 16인치 알로이휠과 크롬 몰딩을 신규 적용한 리어 범퍼가 적용됐으며 후드와 펜더, 도어 가니시에도 새로운 디자인이 추가됐다. 차 열쇠를 소지하고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차 문이 잠기는 오토클로징 도어와 부츠타입 변속레버, 5~30km/h 범위에서 속도를 변경할 수 있는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 등 고급 편의사양도 새로 들어갔다. 이밖에도 기존에 두 가지 스페셜 모델(드라이빙·스타일링)로 출시됐던 기어Ⅱ는 이번에 하나로 통합돼 기어 플러스(Gear Plus)란 새로운 이름을 달고 나왔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새로운 디자인 아이템과 생동감 넘치는 신규 외관 색상으로 거듭난 2019 티볼리를 통해 고객들이 더 많은 나만의 티볼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기아자동차는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의 고객을 위해 연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서비스 기간 동안 수해 현장에 나가 침수 및 태풍 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 변속기 등을 비롯한 주요 부품을 무상으로 점검해준다. 또 현장 조치가 어려운 차량은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나 블루핸즈(현대), 오토큐(기아)로 입고해 수리하고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고객에게 300만원 한도 내에서 수리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준다. 수리가 끝난 뒤에는 세차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수리를 위해 수해 차량을 입고해 렌터카를 대여할 경우 최장 10일간 렌터카 비용의 50%를 지원하고 기아차는 고객이 수해 차량을 폐차 후 기아차 차량을 재구매할 경우 최장 5일 동안 무상으로 렌터카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양사는 수해로 인해 수리가 불가능한 차량의 고객이 연말까지 현대·기아차의 신차를 구매할 경우 ‘수해 차량 대상 확인서’를 제출하면 최대 30만원을 할인해준다. 뿐만 아니라 수해 지역에 긴급 지원단을 파견해 생수,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동식 세탁 차량을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일렉트릭, 코나 일렉트릭 이용 고객들의 충·방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내달 1일부터 확대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현대자동차의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서비스를 요청하면 전담 직원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 무료(연 4회)로 충전을 해주는 서비스다. 현대차는 이번 확대 개편을 통해 기존 고객의 필요에 의해 신청이 온 경우 찾아가던 서비스에서 미리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능동형 서비스로 전환한다. 먼저 전기차의 운행 데이터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주행가능 거리와 가까운 충전소 간 거리를 실시간 비교한 뒤 충전이 필요할 경우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고객이 호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다. 또 충전 컨버터의 효율화로 충전에 걸리는 시간을 기존 22분에서 13분으로 단축해 고객의 기다리는 시간까지 최소화했으며 충전 대기 시간 동안 타이어 공기압 점검·충전, 보조배터리 충전 등 경정비 서비스도 제공한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마이카스토리, 블루링크)의 기능도 전면 개선해 서비스를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기아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총 200대의 귀향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해주는 7박 8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아차는 전국 지점에서 ▲K9 ▲K5 하이브리드 ▲스팅어 ▲스포티지 ▲스토닉을 추석 귀향 차량으로 지원한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이날부터 내달 12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정해 내달 21일부터 28일까지 7박 8일간 귀향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귀향길에 오르실 수 있도록 시승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귀향 차량 시승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제공사업자 3개사에 대한 재허가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모두 재허가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허가 유효기간은 내달 24일부터 5년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방송, 법률, 경영·경제·회계, 기술, 이용자 5개 분야 외부 전문가로 ‘IPTV 사업자 재허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28일부터 비공개로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에서 총점 500점 만점에 KT 397.39점, SK브로드밴드 382.98점, LG유플러스 365.38점으로 3사 모두 재허가 기준인 350점 이상을 충족했다. 심사위원회는 “IPTV 사업자가 현재 유료방송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과 향후 성장 가능성에 비해 유료방송시장 공정경쟁 확보, 이용자 보호, 협력업체와의 상생 등에 대한 실적과 계획이 미흡하다”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재허가 조건 부과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심사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한 재허가 조건을 부과해 내달 중 허가증을 교부할 예정이며 향후 재허가 조건이 성실히 준수되도록 정기적인 이행 점검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는 내달 1일 국내 최초로 휴대폰 분실·도난·파손 등의 손실비용을 최장 3년간 보장하는 ‘KT 폰 안심케어3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폰 안심케어는 휴대폰 분실이나 파손 등 사고 발생시 휴대폰 비용 일부를 보상해 주는 서비스다. 지난 1월 KT가 프리미엄 휴대폰 사용자 대상으로 ‘KT 폰 안심케어3’를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안심케어3 플러스가 추가됐다. 폰 안심케어3 플러스는 기존 KT 폰 안심케어3를 가입하고 2년 만료 후 가입 시 1년을 더 보장해 최대 3년까지 보장해준다. 기존의 미가입자도 최초 개통 후 24개월이 지나게 되면 본 상품에 가입해 1년간 보장받을 수 있게 했다. 특히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플러스 실속(1400원) ▲플러스 파손(1200원) ▲i-플러스 실속(1800원) ▲i-플러스 파손(1600원) ▲플러스 일반(1000원) 등 총 5가지 맞춤형 상품으로 구성했다. 편명범 KT 영업본부장(전무)은 “이번에 출시하는 폰 안심케어3 플러스는 휴대폰을 안전하고 오랫동안 사용하는 고객을 위해 출시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KT는 고객 입장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
◇ 고위공무원 전보 ▲ 감사관 손승현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30일 0시 15분께 서울 노원구 상계동 마들역 인근 차도에서 BMW 320i 승용차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주행 중 엔진 쪽에서 났다가 10분 만에 꺼졌으며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엔진 쪽에서 연기가 나다가 불꽃이 튀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BMW 320i는 휘발유 차량으로 리콜 대상이 아니다. 전날 파주에서도 휘발유 차량으로 리콜 대상이 아닌 BMW 2010년식 528i에서 불이 났다. 이에 따라 BMW코리아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화재가 발생한 차량을 감식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카카오와 손잡고 내년부터 인공지능(AI) 스피커 ‘카카오미니’ 기능을탑재하기 위한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기술이 양산차에 적용되면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활용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일 수 있다는 게 현대·기아차측 설명이다. 양사의 이번 협력은 완성차와 종합 IT 서비스 업체의 강력한 결합 사례로 미래 혁신 기술을 선도해 미래 커넥티드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양사가 공동개발하기로 한 차량용 지능형 음성인식 서비스는 최근 ICT 업체 간 개발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스마트 스피커를차량에 최적화하는기술이다. 카카오미니에서 서비스되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차량 내에서도 동일하게 대화하듯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카카오미니는 뉴스, 주식, 환율, 운세 등의 생활 정보형 콘텐츠들과 음악 및 카카오톡, 스포츠 정보, 동화 읽어주기, 음식 주문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양사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공조 제어 등 차량의 각종 편의 장비들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기능도 구현해 운전자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 전문적인 차량 사용자 경험(UX) 기술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