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갑) 승격 : 6명 ▴안전품질처장 최경환 ▴보령발전본부장 임오식 ▴서천건설본부장 김광일 ▴세종발전본부장 박익규 ▴보령발전본부 경영지원처장 황장용 ▴보령발전본부 기술지원처장 원소연 ▲1직급 이동예정자 : 11명 ▴감사실장 임승관 ▴국정과제추진실장 박경우 ▴신성장사업단장 노웅환▴기획전략처장 이영조 ▴경영관리처장 김경수 ▴정보보안처장 이진규 ▴건설사업처장 김윤기 ▴신새생사업처장 서남석 ▴인천발전본부장 안천수 ▴서울건설본부장 박종정 ▴제주발전본부장 장성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세무사, 공인회계사 등 세무실무자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이택스코리아의 차별화 된 강좌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일 이택스코리아 부설 더존비즈스쿨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 “국세청 세무조사, 금융조사 및 조세범칙조사” 강좌에서 예정된 인원보다 많은 수강생들이 신청하여 부득이 7월말에 해당강좌를 추가로 계획하는 등 교육생들의 많은 관심 속에 성료 되었다. 이번 강좌에서 윤창인 공인회계사(회계법인 창해)는 국세청에서 세무조사공무원으로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세무전문가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만을 모아서 강의했다. 더불어 단순히 세무조사라는 이론 설명이 아니라 조사공무원이 조사에 임하는 느낌과 실무적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세무조사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택스코리아에서는 이번 강좌외에도 고경희세무사의 상속증여세실무, 고경희세무사의 비상장주식평가실무, 송경학세무사의 보험과 법인상속컨설팅 과정, 방범권세무사의 양도상속증여세 계산 및 컨설팅 실무, 박병곤회계사의 개인기업의 법인전환 실무, 김영인 세무사의 재개발재건축 세무실무, 최황수교수의 세무사를 위한 부동산 전문 과정, 윤희원 세무사의 세무사를 위한 스마트A 2.0 활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지난 40여년 동안 세무·회계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온 영화조세통람이 실무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저자 특강을 진행한다. 영화조세통람은 “치열한 세무회계 시장에서 세무사 또는 실무자들이 자기만의 경쟁력 있는 분야를 개발할 수 있도록, 세무회계 분야 최고 전문가 6명이 참여하여 특강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7월 7일∼8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5시간 동안 약수역 이나우스아카데미 교육장에서 열린다. 각 항목별 특강은 ▲ 비상장주식평가실무(김완일 세무사) 7월 7일(토) ▲ 비영리조직의 회계와 세무(김형배 회계사) 7월 13일(금) ▲ 기업경영과 절세설계(김창영 세무사) 7월 14일(토) ▲ 슬기로운 가산세 사례실무(진성규 세무사) 7월 21일(토) ▲ 조세특례제한법 해석과 사례(최문진 회계사) 7월 21일(토) ▲ 민사신탁의 활용과 세무(김종원 법무사) 8월 25일(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을 원하는 수강생은 영화조세통람 ‘이나우스몰’의 팝업 창을 통해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선착순이며, 신청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기타 저자와 책자, 수강료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적 자동차 부품기업인 현대파워텍(사장 ː 문대흥)이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사정기관과 세무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5월 중순 경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요원들을 충남 서산시 지곡면에 위치한 현대파워텍 본사에 보내 교차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세무조사로 파악되고 있지만 일반적인 세무조사보다 고강도로 진행 될 것으로 관측된다. 교차세무조사란 세적지 관할 지방국세청이 아닌 다른 지방국세청이 조사에 나서는 것을 말한다. 현대파워텍 세적지는 대전지방국세청이다. 그러나 이례적으로 대전청이 아닌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세무조사를 진행하여 조사배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차세무조사가 진행된 경우는 관할 세무서장과 지방국세청장이 공정한 세무조사를 실시할 수 없다고 판단된 경우, 즉 부정거래가 많아 보여 회사와 조사관서의 유착관계를 끊고 투명하게 조사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밖에 관할 지방청의 여력이 부족한 경우에도 이뤄진다. 현대파워텍은 2001년 출범한 자동차 변속기 전문기업으로 연간 150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의 자동변속기 생산 전문 기업이기도 하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국세청이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에 대해 수백억대의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알려져 가상화폐 거래소 이용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세청은 지난 1월 10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빗썸 본사에 예고 없이 파견하여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당시 국세청의 세무조사는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된 상태에서 진행됐다. 국세청은 지난 4월 중순 쯤 세무조사를 종료하고 법인세와 소득세 등 수백억대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은 빗썸에 대해 약 3개월 동안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하면서, 막대한 수수료수입에 대한 세금을 제대로 납부했는지 부분과 보유중인 가상화폐에 대한 회계처리 등을 집중 적으로 들여다 본 것으로 알려졌다. 세무업계에서는 국세청의 빗썸 세무조사는 2014년∼2017년 회계연도에 대해 진행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추징된 세금에 대해선 불복 없이 전액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상가상으로 국세청의 정밀 검증에서 탈세 등 불법 행위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에 국세청이 추징한 수백억대의세금은 전년 말과 올해 초에 빗썸 거래소의 폭발적인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대한항공이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100억대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일가는 최근'갑질' 논란과 ‘밀수’ 의혹 등으로 검찰이 전방위 조사가 진행되고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추징금은 국세청이 대한항공을 상대로 지난 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공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한 것에 따른 것이다. 30일 이투데이 단독보도에 따르면, 사정기관 정보를 인용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이 지난 달 중순 대한항공에 대한 세무조사를 종료하고, 세무 오류에 따른 세금(법인세와 부가가치세 등) 약 140억원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 조사대상 회계연도는 2013~2015년 총 3개년이다. 또 일각에서는 이번 추징 세액이 대한항공 매출액(2017년말 현재 12조900억원)과 비교할 때 추징 세액이 미미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세청이 조사한 회계연도의 경우 대부분 결손금이 수 백억원에 달하는 상황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금액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보도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기업을 상대로 세무조사를 하더라도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법인세를 원칙대로 부과할 수 없다”며 “대부분 부가가치세 등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국세청이 최근 폴라리스쉬핑을 상대로 진행 중인 특별세무조사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 결정에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증권 전문가의 시각이 나와 귀추가 주목된다. 폴라리스쉬핑은 지난 2012년 10월에 상환전환우선주(RCPS) 33만434주를 주당 11만5000원에 발행하고 4년 안에 IPO를 하겠다는 조건을 내걸며 IPO(기업공개)를 추진했다. 그러나 해운업계의 불황과 남대서양 스텔라데이지호의 침몰사고 여파로 상장을 올해로 미뤄왔다. 당초 폴라리스쉬핑은 2016년 말 지주사 체제 전환을 통해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를 마무리 짓고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와 하반기 공모를 통해 늦어도 2017년 3분까지는 상장을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지주사로 전환한 것은 창업주의 지분율이 높아 자칫 IPO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폴라리스쉬핑은 상장을 위해 폴라에너지앤마린을 지주사로 전환하는 작업을 끝냈다. 폴라에너지앤마린은 폴라리스쉬핑 창업주인 한희승 회장과 김완중 회장이 50대 50으로 출자해 만든 회사로 두 회장은 자신들의 지분을 포함해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는 폴라리스쉬핑 지분 80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해표 브랜드로 잘 알려진 사조해표가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조사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정업계와 세무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달 10일 경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사조해표 본사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요원들을 보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조사기간은 약 3개월로 오는 8월 초 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정기세무조사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사조그룹은 오너 3세 주지홍 사조해표 상무의 편법승계 논란으로 혹독한 곤혹을 치렀다. 주 상무는 사조그룹의 창업주인 故 주인용 회장의 손자로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그는 2015년에 동생인 故 주제홍씨가 갖고 있던 사조시스템즈 지분 53.3%를 넘겨받아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당시 상속세 30억원을 현금으로 내지 않고 국세 물납제도를 활용 비상장주식인 사조시스템즈 주식으로 납부했다. 이후 캠코의 공개입찰에서 유찰을 거듭하여 6번째 입찰에서 사조시스템즈가 27억원에 매입했다. 결국 주 상무는 아버지인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으로부터 그룹경영권을 승계 받는 과정에서 현금을 한 푼도 들이지 않고 계열사 자금을 이용해 경영권을 확보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여론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국세청이 외항화물 운송 및 선박관리 회사인 폴라리스쉬핑과 일부 계열사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세청은 최근 역외탈세 혐의자 39명을 확보하고 세무조사에 착수, 조세회피처에 숨겨둔 자금 회수에 들어갔다. 특히 기업의 자금을 해외로 유출해 비자금을 만드는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폴라리스쉬핑에 대한 특별세무조사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폴라리스쉬핑은 지난해 3월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의 선사로 올해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을 준비 중이다. 당시 침몰된 스텔라데이지호에는총 24명이 탑승했으며, 이들 중필리핀 선원 2명이 구조되고 22명(한국인 8명 포함)이 실족됐다. 24일 폴라리스쉬핑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달 중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소재한 폴라리스쉬핑 본사에 사전예고 없이 투입하여 조사에 필요한 관련 자료 등을 예치하고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대상은 폴라리스쉬핑과 지주사 폴라에너지앤마린, 관계사인 호안해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폴라리스쉬핑은 벌크선사로 총 35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다. 폴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5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로 일선 세무서들이민원 해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1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강서세무수서에는 종소세 신고·납부 마감 열흘을 앞두고 민원인들이 폭주하고 있다. 그러나 민원인들은 숙련된 직원들도움으로 모든 신고업무를 15분(대기시간 포함)이내에끝낼 수 있다. 2017년 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을 합산한 '종합소득'이 발생한 납세자는 오는 31일(목)까지 국세청에 종소세를 신고한 뒤 납부까지 모두 마무리해야 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인천발전시민연대(회장 이원득)가 인천 가천대 길병원에서 의료사고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피해가족들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인천발전시민연대는 가천대 길병원 응급센터와 암병동 뒷편 대로변에 천막을 치고 길병원의 보건복지부 '안전인증' 취소를 위한 서명 운동과, 의료사고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과 피해 가족들을 접수 받고 있다. 현재 15일 째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는 이원득 회장은 "병원측은 의료사고를 당한 환자들이 아무리 항의를 해도 꿈쩍도 하지않는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최근 문재인 대통령 특별지시로 정부가 국부유출 하는 해외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합동조사단을 꾸리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이 태양광업체인 OCI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사정기관과 OCI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2일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요원 수십 명을 서울 소공동에 소재한 OCI 본사에 예고 없이 투입, 세무조사에 필요한 관련 자료 등을 예치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OCI 국내 및 해외 관계사 뿐만 아니라 사주일가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등 재산 증감 현황과 위장 계열사를 통한 비자금 조성 의혹 여부 등에 대해 정밀 검증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이 최근 역외탈세 혐의자와 관련기업에 대해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한가운데,일각에서는 OCI와 사주일가도 혐의 대상에일부 포함됐을 거라는 시각도 나오고 있어 사실로 확인될 경우 파장이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OCI의 지분은 이우현 사장 일가와 특별관계자 35명을 합치면 우호 지분이 총 25.28%(603만106주)에 달한다. 현재 OCI 주식은 이우현 사장이 5.04%, 모친 김경자 송암문화재단 이사장 2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외국계 기업들의 먹튀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이 일본계 기업인 도시바일렉트로닉스코리아(대표:호소다 나오요시)를 상대로 세무조사에 착수 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사정업계와 세무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달 20일 경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요원들을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아셈타워에 위치한 도시바일렉트로닉스코리아에 보내 회계 관련 자료를 접수하고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도시바일렉트로닉스코리아는 1986년 서울지점을 처음으로 개설하여 국내 영업을 시작했고, 1999년 한국 내 법인인 도시바일렉트로닉스코리아로 승격되어 반도체 판매 사업을 전개해왔다. 2012년도에 자회사인 도시바 스토리지 디바이스 코리아와의 합병을 통해 사업 범위를 확장했다. 도시바일렉트로닉스코리아의 지배기업은싱가폴의 Toshiba Electronics Asia(Singapore) Pte., Ltd.로 10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최상위 지배기업은 일본의 Toshiba Corporation이다. 도시바일렉트로닉스코리아는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중 배당성향이 상위권에 속한다. 2017년 당기순이익 110억원에
▲고인: 권춘향(향년 92세)님. 5월 9일 소천 ▲빈소: 경북 안동병원장례식장 특실 10호 (경북 안동시 수상동 574-2) ▲발인: 2018년 5월 11일 ▲장지: 안동시 원리 선영 ▲연락처: 02-3011-0700(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