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대해 최상목 권한대행을 정치권에서 압박하고 있는 것과 관련 “과도한 주장으로 권한대행 역할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6일 이 원장은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 기자실을 찾아 취재진과 새해인사를 나눈 후 질의응답 시간에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거듭 전하며 “각자의 입장에 따라 ‘이쪽으로 영향을 미쳐달라, 저쪽으로 영향을 미쳐달라’ 하는게 우리 경제의 정상적 흐름에 도움이 되는지 저는 부정적”이라고 말했다. 최근 정치권에서 최 권한대행의 탄핵이 언급되며 그의 입지를 흔들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이는 불확실성을 키우는 것이고, 나아가 우리 경제 위협이 된다는 입장을 재차 피력한 것이다. 이어 이 원장은 “각자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의견을 내기보다는 지금 같은 경우 정치에서 해결할 것은 정치에서 해결해주시고 사법절차에 따라 하는 것들은 사법 절차에 따라 해주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사법시스템이라든가 법 집행기관에 대해선 대통령이든 권한대행이든 누구든 최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한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일시적 자금마련이 필요하거나 자금운영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금융지원을 통해 15조1000억원(신규 6조1000억원, 만기연장 9조원) 규모의 자금을 2월 14일까지 지원한다. 구체적으로는 업체당 소요자금 범위내 10억원까지의 신규 대출 지원, 대출만기시 원금 일부상환 조건없는 만기연장, 분할상환금 납입 유예 등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고객들의 자금운영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금융지원을 시행하게 됐다”며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중소기업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생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기업고충 지원센터’를 운영해 세무, 회계, 외환, 법률, 마케팅 등 경기상황 변화 대응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며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업체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신용장 만기가 도래하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만기연장 기준을 완화해 업무처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NH농협카드가 신임 사장으로 이민경 농협은행 부행장이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장은 NH농협은행 WM사업부장,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 등을 역임하며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와 자산 관리에 탁월한 업무 역량을 인정받아 NH농협카드 최초 여성 CEO로 발탁됐다. 이 사장은 고객 중심 리워드 체계 구축, 신규고객 발굴 및 기반 확대, New NH Pay 플랫폼 강화, 지속 성장 위한 상품 경쟁력 제고 등 고객을 위한 혁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사장은 “불확실성이 증대된 경제 환경과 비우호적인 경영 여건 지속으로 사업 성장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NH농협카드만의 고객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외국인 전용 상품을 출시하는 등 미래 고객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지난해 12월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담은 통합 플랫폼 New NH pay를 오픈했다. New NH Pay는 생활 기반 외부 서비스를 통합하고 이용 빈도가 높은 업무에 대한 예약기능과 소액 결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등 완결성 높은 고객 여정을 제공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DGB금융그룹 계열사인 iM캐피탈이 지난 3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김성욱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김성욱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대표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안정적 수익률 확보, 디지털을 통한 사업 및 일하는 방식의 혁신, 리스크관리 역량 강화 및 내부통제 강화, 시중은행계 캐피탈사에 걸맞은 ‘AA등급’ 확보 기반 구축 등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조직의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자”라고 덧붙였다. 김성욱 대표는 1972년생으로 살레시오고(광주)와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 대학원 졸업(석사), aSSIST 경영학 대학원 졸업(박사)했다. 이후 우리금융캐피탈에서 커머셜금융본부장, 기업금융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오토금융본부장까지 지내며 여신 관련 업무 전반을 두루 경험하고, 경영기획본부와 기업금융은 물론 영업에 이르기까지 캐피탈업계 다방면에서 경력을 쌓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주요 은행의 예금금리가 3%대로 떨어지면서 만기 도래 예금을 빼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기예금이 한 달 만에 무려 21조원 가량 줄어들었다. 6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잔액이 지난해 12월 말 기준 927조91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 대비 21조1285억원 줄어든 수준이다. 앞서 시중은행 정기예금 잔액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증가했다. 해당 기간 정기예금 잔액은 무려 75조3381억원 늘었다. 금리 인하가 본격화되기 직전 은행권 예금에 자금을 넣어두려는 수요가 몰렸으나,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수신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소비자들이 더 높은 이윤을 찾아 시중은행을 떠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지난해 10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한 후 11월에도 금리를 내리자 주요 은행들이 수신금리를 내렸다. 지난해 12월에도 금리 인하가 계속됐다. 은행별로 살펴보면 하나은행이 지난해 12월 20일 예적금 13종의 기본금리를 0.05~0.25%p 내렸다. 신한은행은 같은달 23일 거치식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우리은행 전신인 옛 상업‧한일은행의 퇴직직원 동우회가 양 은행 합병 26년만에 ‘우리은행 동우회’로 통합된다. 5일 우리은행은 지난 3일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126주년 기념식 이후 양 동우회 통합 추진 MOU를 맺고 빠른 시일 내에 조직 통합을 완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원 상업은행 동우회장, 유중근 한일은행 동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동우회는 회원 상호 간의 친목과 상호부조를 도모하기 위한 퇴직직원들의 자율적 모임이다. 1970년대에 설립된 상업, 한일 동우회는 1999년 양 은행의 합병에도 불구하고 따로따로 운영됐다. 우리은행에서 함께 근무한 직원들이 퇴직 후에는 출신은행 별로 각기 다른 동우회에 가입하는 형태가 유지된 것이다. 우리금융은 지난 2023년 3월 임종룡 회장 취임 직후 ‘기업문화혁신TF’를 설치해 임직원의 화학적 통합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대내외에서 상업, 한일 양 은행의 계파문화가 은행발전의 저해요인으로 지적되면서 계파의 상징으로 여겨진 동우회 통합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또한 1999년 합병 이후 입행한 통합세대의 퇴직시기가 다가오면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인분당선 야탑역 2번 출구 근처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즉시 출동했다. 3일 소방당국은 오후 4시 30분께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지하 5층~지상 8층 규모 복합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해 오후 4시 40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2단계는 8~14개 소방서에서 51~80대의 장비와 대규모 인력을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해당 건물에 여러 상점들이 입점해 있는 상황임을 고려, 다수가 고립 됐을 수도 있다는 판단 하에 대응 2단계 경보령을 내린 상태다. 현재 소방당국은 계속해서 화재 진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아직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추가적인 인명피해는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다. 경찰 당국과 소방 당국은 인명 피해 여부를 계속해서 확인중에 있으며, 화재 진압 후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인구 감소와 기후 변화 등 구조적 변화에 대한 중‧장기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3일 이 원장은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먼저 이 원장은 우리 경제가 불확실성의 한가운데 있다고 진단하며, 금융산업이 경제 최전선에서 버팀목 역할을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간 우리 금융산업은 어려운 시기마다 적시 자금공급 등을 통해 경제 안정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대내외 환경이 급변해도 우리 금융시스템이 흔들리지 않도록 손실흡수능력을 충분히 확보하는 등 위기대응역량 강화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민생경제 지원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되짚었다. 아울러 이 원장은 “인구 감소와 디지털 혁신, 기후 변화 등 구조적인 변화를 면밀히 살피고 이에 대해 중‧장기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면서 “금감원도 금융시장 안정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시장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금융산업이 미래를 대비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올해 대내외 불확실성이 클 것이라고 전망하며 시장 안정을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고 밝혔다. 3일 김 위원장은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우리 경제는 그간 겪어보지 못했던 정치적 불확실성이 경제활동과 심리를 위축시키는 상황에 놓여있다. 실물 경제 회복에 주력하면서 우리 경제‧금융의 신임도 유지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서민 정책금융 확대와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 등 민생 안정 대책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안착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금융 혁신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자본시장 밸류업, 인공지능(AI) 확산을 위한 인프라 정비 등을 일관되게 추진해 금융산업의 혁신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금융위는 우리 금융이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경제 시스템 안정을 위해 여야가 협력해야 할 때라고 되짚었다. 3일 이 총재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금융인들과 최선을 다해 우리 경제의 대외 신인도를 지켜내는 방파제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새해에도 우리 앞에 놓여진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다”며 “향후 통화정책은 전례없이 높아진 정치‧경제적 불확실성 하에서 물가, 성장, 환율, 가계부채 등 정책변수 간 상충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유연하고 기민하게 운영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은행은 앞으로 입수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내외 리스크 요인들의 전개 양상과 그에 따른 경제 흐름의 변화를 면밀히 점검하면서 금리인하 속도를 유연하게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가 헌법재판관 2명을 임명한 것에 대한 지지도 내비쳤다. 이 총재는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평가가 다르겠지만 최 권한대행이 대외 신인도 하락과 국정공백 상황을 막기 위해 정치보다는 경제를 고려해서 어렵지만 불가피한 결정을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총재는 “앞으로 우리 경제 시스템이 정치 프로세스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새롭게 NH농협은행의 수장이된 강태영 은행장이 내부통제 강화와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을 강조했다. 3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날 본사에서 강 행장의 취임식이 개최됐다. 취임식에 참석한 강 행장은 대내외 위기 극복 및 임직원의 비상한 각오와 농협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경영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강 행장은 경영 목표로 ‘금융, 품격을 담다’를 선포하며 임직원이 늘 살펴야 할 고려사항으로 고객신뢰 및 동반성장, 원리원칙 재정립 및 내부통제 혁신,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 미래금융 선도 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금융은 목적이 될 수 없으며 오직 고객성장의 수단으로서만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이를 중심에 두고 농협은행의 방향과 역할을 재정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 행장은 “은행의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하고 내부통제를 한 층 더 강화하여 금융사고 예방에 전력을 기울이며 금융 패러다임의 시프트를 통해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고객전략을 새롭게 재편하고 디지털 리딩뱅크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 행장은 취임식과 함께 금융사고 예방 실천 서약식을 진행하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 및 시장의 신뢰와 인정을 받는 은
▲68년 ▲광주 ▲조선대 부속여고 ▲전남대 ▲9급 공채 ▲목포세무서 ▲중부청 조사2국1과 ▲용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중부청 개인납세2과 소득지원팀장 ▲국세청 소득세과 4, 2, 1팀장 ▲홍천세무서장 ▲동안산세무서장 ▲경기광주세무서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1년 ▲연세대 ▲행시53회 ▲부산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이천세무서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광주석산고 ▲7급 공채 ▲국세청 납세자보호 ▲중부청 조사1국 조사2과 ▲남원세무서 초임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성남세무서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 ▲전남 곡성 ▲경동고 ▲세무대 6기 ▲경희사이버대 글로벌경영학과 ▲서울청 국제조사국 ▲국세청 징세법무국 법무과 ▲중부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경기광주세무서 하남지서장 ▲예산서무서장 ▲동안산세무서장 ▲기흥세무서장 ▲동화성세무서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경기 파주 ▲서울 장훈고 ▲세무대(10기) ▲영동세무서장 ▲수원세무서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생 ▲경북 ▲문일고 ▲세무대 9기 ▲중부청 조사1국 조사2과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심사1담당관 심사1팀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납세자보호1팀장 ▲중부청 전산관리팀장 ▲영월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동안산세무서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전남 영광 ▲조선대학교부속고 ▲목포대 ▲7급 공채 ▲목포대 경영학과 ▲고려대 정책대학원 조세재정학 ▲7급 공채 ▲안산·수원·남동세무서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조사2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조사6계 ▲인천서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징세과 ▲서기관 승진(18.11.21) ▲북전주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경기광주세무서장 ▲성남세무서장 ▲안산세무서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4년 ▲세무대학 ▲세대 13기 ▲중부청 조사1-국조 ▲국세청 감찰담당관실 윤리팀장 ▲계양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0년 ▲서울대 ▲행시 54회 ▲국세청 차장실 ▲국세청 조사국 조사기획과 ▲북대구세무서장 ▲국외훈련(미주) ▲중부지방국세청 체납추적과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