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은 5일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청소년의 금융투자 역량을 길러주기 위한 체험교육 'FSS 투자탐험대'를 한다고 밝혔다. 참여 학생들은 서울 여의도 금감원과 투교협을 방문해서 게임, 투자성향 진단 테스트, 모의투자 등을 통해 저축·투자의 기본개념과 투자의 기본원칙 등을 학습한다. 교육은 오는 3∼12월 사이 총 16회 진행된다. 매회 중·고등학생 20∼30명 규모를 대상으로 하며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학교 단위로 신청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학교는 교육부 진로체험지원센터 꿈길(ggomgil.go.kr)이나 e-금융교육센터(fss.or.kr/edu)를 통해 교육 일정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순회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설명회는 이날 전북 전주시를 시작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열리며, 한국벤처투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협회, 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엔젤투자협회 등 유관기관들이 참여한다. 유관기관은 기관별 벤처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참여기업에 지원사업과 관련해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한국벤처투자는 모태펀드를 소개하고 벤처캐피탈의 벤처펀드 운용전략을 공유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지역펀드 조성뿐 아니라 지역 순회 정책설명회, 지역 투자유치 기회 제공, 지역 투자 교육 등을 통해 지역 벤처생태계의 성장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금융당국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작년 말 대주주인 MBK 파트너스 경영진을 추가로 검찰에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작년 12월 홈플러스 대주주 MBK파트너스 경영진의 부정거래 행위 등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증권선물위원장 긴급조치(패스트트랙)로 검찰에 통보했다. 이후 지난달 7일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이 결과를 사후 보고했는데, 여기에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 등이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지난해 8월 금융위와 함께 MBK파트너스의 불공정 거래 혐의에 관한 조사에 착수했다. 당시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인수할 때 펀드 출자자(LP)를 모으는 과정, 차입매수(LBO·대출로 기업을 인수하고 그 기업 자산·수익으로 상환) 방식으로 자금 조달한 부분 등 홈플러스 인수 과정 전반을 들여다봤다. 금융당국은 이 과정에서 있었던 수많은 거래 중 부정 거래 행위를 일부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은 앞서 작년 4월엔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기업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하고도 대규모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하는 등 사기적 부정거래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아마존이 오픈AI에 대규모 지분 투자를 검토 중인 가운데 오픈AI가 아마존에 맞춤형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해주는 방안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오픈AI는 자체 연구원과 엔지니어를 투입해 아마존의 AI 제품에 적용할 맞춤형 모델 개발 협약을 논의하고 있다고 미국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 협약이 성사되면 아마존의 음성 비서 알렉사가 탑재된 AI 스피커 등에 오픈AI가 개발한 모델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과 오픈AI는 맞춤형 모델이 아마존이 원하는 방식으로 고객에게 응답하도록 하기 위한 미세 조정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이에 대해 오픈AI 대변인은 "아마존과의 견고한 컴퓨팅 파트너십에 집중하고 있다"고만 답했고, 아마존 측은 논평을 거부했다. 이번 협력은 AI 모델 개발과 개선 과정에 필요한 인프라 지출을 충당하기 위해 자금 확보가 절실한 오픈AI와, 모델 개발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마존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오픈AI는 클라우드 공급 업체에 2030년대 초반까지 지출해야 할 약정액이 6천억 달러(약 870조원) 이상에 달한다. 반면 아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해 경영해온 스페이스X와 xAI를 합병하면서 머스크가 보유한 자산 가치가 처음으로 8천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평가됐다.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미 경제지 포브스의 보도를 인용, 두 기업의 합병 후 가치가 1조2천500억달러로 평가되면서 머스크의 자산 가치는 종전보다 840억달러 불어난 8천520억달러(약 1천245조원)로 추산됐다고 전했다. 포브스는 이번 거래 전 머스크가 스페이스X 지분 약 42%를, xAI 지분 약 49%를 보유했고, 현재 합병된 회사의 지분 기준으로는 43%(5천420억달러 상당)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했다고 연합은 덧붙였다. 이에 따라 스페이스X 지분은 머스크가 보유한 테슬라 지분을 넘어 그에게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 됐다. 머스크는 테슬라 지분 12%(1천780억달러 상당)와 약 1천240억달러어치의 테슬라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포브스는 전했다. 머스크의 자산 가치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스페이스X의 상장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업가치 평가액이 급등함에 따라 동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테슬라 주주총회에서는 향후 10년간 경영 성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4일(현지시간) 자신이 강(强)달러 정책을 항상 지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로이터통신의 보도를 인용, 베선트 장관은 이날 연방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앞서 베선트 장관은 지난달 28일 CNBC와 인터뷰에서 "미국은 항상 강달러 정책을 갖고 있다"며 달러화에 대한 외국 통화 가치를 부양하기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하고 있는지를 묻는 말에 "절대 아니다"고 답한 바 있는데, 그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베선트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거듭된 금리 인하 압박에 따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독립성 침해 논란과 관련, 연준의 통화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밝히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권리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준의 독립성은 미국 국민들의 신뢰에 기반하는데, 연준은 과거 인플레이션 통제에 실패함으로써 국민 신뢰를 상실했다고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상승 폭을 확대하며 1,460원에 육박한 채 마감했다. 엔과 유로의 동반 약세 속 미국의 서비스업 호조, 미중 정상의 긍정적 전화 통화 결과가 '달러 강세-원화 약세'를 촉발했다. 5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4.10원 급등한 1,45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50.20원 대비로는 9.30원 올랐다. 뉴욕장에 1,456원 안팎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유로 약세 속 상방 압력을 받았다. 유로존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 오르는 데 그치면서 유로는 약세 압력을 받았고, 달러는 이와 맞물려 강해졌다. 일본 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 우려로 엔이 약세를 보이는 것도 달러-원 환율을 위쪽으로 향하게 한 요인이다. 달러는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지표가 호조를 보이자 더욱 큰 강세 압력을 받았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1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3.8로 시장 예상치(53.5)를 상회했다.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미국이 4일(현지시간) 방위·첨단 산업에서 필수적인 핵심광물의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한 무역블록 결성을 공식화하고 한국 등에 참여를 요청했다. 국가 안보와 경제에 중요한 핵심광물 주도권을 중국에 내주지 않기 위한 행보의 하나로, 동맹 및 우방국을 중심으로 공급망을 안정화해 대중(對中) 의존도를 구조적으로 낮추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JD 밴스 미 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서 "지난 1년간 우리 경제가 핵심광물에 얼마나 크게 의존하고 있는지를 많은 이들이 뼈저리게 알게 됐다"며 '핵심광물 무역블록'을 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의 조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호주, 인도, 일본 등 외교장관이 참석했다. 밴스 부통령은 "오늘날 핵심광물과 관련한 국제 시장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공급망은 여전히 취약하고 극도로 집중돼 있다"며 "가격을 더 예측 가능하게 만들고 변동성을 줄이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핵심광물 무역블록'의 기본 목표가 "핵심광물 시장의 글로벌 공급망을 다각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는 실효성 있는 가격 하한선을 통해 외부 교란으로부터
▲ 고인 : 권영자 씨 ▲ 별세 : 2026년 2월 4일 오후 ▲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 발인 : 2026년 2월 7일 오전 6시 ▲ 전화 : 02-3410-315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4일 미국과 러시아간 핵 군축 협정 만료를 포함한 국제 정세를 논의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연합뉴스는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러시아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약 1시간 25분에 걸쳐 올해 첫 화상회담을 하며 양국 관계 발전과 국제 현안을 논의하고 양국간 우의를 과시했다고 전했다.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이날 통화에서 러시아와 미국이 전략 핵무기 규모를 제한하는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이 오는 5일 만료되는 상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이 조약은 1년간 자체 연장하자는 푸틴 대통령의 제안에 아직 미국의 공식 답변이 없다고 확인하면서 "푸틴 대통령은 이런 상황에서 전반적인 안보 상황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임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또 "전략적 안정성을 보장하는 협상 방법을 찾는 데 계속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두 정상이 러시아·중국과 미국의 관계에 대한 견해를 교환했다면서 "서로 접근법이 거의 같았으며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나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폐지 가능성에 대해) 국토부 차원에서 논의된 바가 전혀 없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오는 5월 9일까지 계약을 완료한 거래는 지역에 따라 3개월에서 6개월까지 잔금을 치르고 등기를 완료할 여유 기간을 주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퇴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작년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이전에 이미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였던 서울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구)와 용산구는 5월 9일 이후 3개월(8월9일)까지, 10·15 대책 시행 이후 추가 편입된 서울의 나머지 21개 자치구와 경기도 12개 지역은 6개월(11월9일)까지 잔금을 치를 말미를 주기로 했다. 아울러 세입자들이 3개월이나 6개월 안에 나가지 못해 다주택자가 집을 팔고 싶어도 못 파는 상황에 대해서는 현재 정부가 대안을 마련 중이다. 김 장관은 "현재 재정경제부와 협의하고 있다"며 "부수적인 문제까지 재경부와 협의해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세입자가 쫓겨날 일이 없도록 준비한다는 의미인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미국의 관세 압박과 중국과 경쟁 격화에 직면해 시장 다각화를 노리는 유럽연합(EU)이 호주와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도 부쩍 속도를 내고 있다.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EU 전문 매체 유락티브 보도를 인용, EU와 호주가 진행 중인 FTA 협상이 농업 분야 이견만 해소되면 이달 중순까지 마무리될 수 있다고 전했다.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의 올로프 길 대변인은 돈 패럴 호주 통상장관이 내주 브뤼셀을 방문해 마로시 셰프초비치 EU 통상 담당 집행위원과 만나 FTA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길 대변인은 "양측이 협상 중이다. 항상 그렇듯이 협상의 민감한 단계에서 진전은 실질적인 내용에 좌우된다"며 "EU는 비슷한 가치관을 공유한 전략적 파트너인 호주와 관계 강화를 원한다"고 말했다. 세프초비치 집행위원과 패럴 장관은 이번 회동에서 농업 부문 견해차를 좁히고 FTA를 타결짓기 위한 막바지 협상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장관급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오는 15일 폐막하는 뮌헨안보회의 직후 나흘 간 호주를 찾아 호주와 FTA를 확정짓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호주 매체 더나이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현대건설이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내년 8000억원 규모의 이익을 제시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강화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31조629억원, 영업이익 6530억원, 신규 수주 33조439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공시를 통해 2026년 매출 27조4000억원, 영업이익 8000억원, 신규수주 33조4000억원을 전망했다. 올해 제시한 영업이익 전망은 지난해 실적보다 약 22% 높은 수준으로, 이익 확대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읽힌다. 특히 회사가 제시한 전망과 실제 실적 간 오차가 크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된다. 2025년 기준 매출 오차율은 0.2%, 영업이익은 0.5%, 신규수주는 0.1% 수준에 그쳤다. 이는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다만 해당 전망은 예측정보로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 달라질 수 있다. 업계에서는 건설 경기 둔화 국면에서도 안정적인 수주 흐름을 유지하는 동시에 이익 확대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비경쟁·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정립하고 원전과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센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여야가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국회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4일 합의했다. 국민의힘은 한·미 관세 합의에 대한 국회 비준 동의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해 왔지만 최근 미국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을 문제 삼아 관세 인상을 검토하자 법안 심의에 속도를 내기 위해 한발 물러섰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한 뒤 이같은 내용이 담긴 합의문을 도출했다고 전했다. 여야는 이 같은 특위 구성을 위한 결의안을 오는 9일 대정부질문을 위해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할 계획이다. 대미투자특별법은 한미의 관세합의 양해각서(MOU) 체결에 따라 작년 11월 발의된 법안이다. 투자기금 설치 등에 관한 규정이 담겼다. 특위는 민주당 8명, 국힘 7명, 비교섭단체 1명 등 16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국민의힘 의원이 맡는다. 상임위원회별로 정무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위원을 1명 이상 포함하기로 했다. 특위는 한 달간 활동하며 이 법안을 들여다볼 예정이다. 이에 따라 특별법은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지는 특위 의결을
◇ 일시 : 2026년 2월 4일 <전보> ◇과장급 ▲서민금융과장 오유정 ▲포용금융지원과장 이지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