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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연금 상담 통했다...iM라이프, 연금센터 실적 ‘쑥쑥’

카카오톡 채널 친구 2700명 돌파‧연금 설계건수 500건 넘어
"단순 비대면 설계 플랫폼 넘어, 연금 솔루션 제공 발판 될 것"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iM라이프는 지난달 2일 공식 개소한 ‘iM PRO 연금센터’가 오픈 한 달여 만에 카카오톡 채널 친구 2700명을 돌파하고, 누적 연금 설계건수도 500건을 넘겼다고 29일 밝혔다.

 

 

iM PRO 연금센터는 iM라이프가 연금에 특화된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연금 전문 플랫폼으로, 고객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연금상품 가입 상담, 예상 연금액 산출, 투자 관련 문의 등 연금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손쉽게 비대면으로 상담할 수 있다. 설계사 역시 실시간으로 연금 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이다.

 

이와 함께 iM라이프는 연금센터를 통해 법인보험대리점(GA) 설계사들이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고 기존의 영업 방식과 차별화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연금센터의 카카오톡 채널은 6월 정식 오픈 이후 2700명에 가까운 가입자와 500건 이상의 연금 설계 실적을 달성하고, 현장 영업에서 설계사들이 자발적으로 연금센터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것이 회사측 소개다.

 

곽찬희 영업전략본부장은 “연금센터는 단순한 비대면 설계 플랫폼에서 나아가, 디지털 연금 정보 허브로서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춘 연금 솔루션을 제공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수익률 경쟁을 넘어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연금 대안을 제시하며 연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iM라이프는 연금시장에서 확고한 마켓리더로 자리 잡기 위해 지난달 혁신적인 연금 신상품 4종(iM스타트 PRO, iM마스터 PRO, iM트래블 PRO, iM세이프 PRO)을 전격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당 신상품들은 최대 40년간 연 7% 단리 보증(이후 연 5%)이라는 안정적 수익 구조와 함께 생애자금 신청, 노후 긴급자금 활용, 유연한 연금 수령 등 실생활에 밀접한 기능들을 탑재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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