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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NH농협은행, 수해 농가 찾아 복구에 구슬땀 흘려

폐농작물부터 환경정화까지...36명 임직원 복구작업 나서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NH농협은행은 최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충남 천안시 광덕면 농가를 찾아 홍길 감사위원회 상근감사위원과 직원들이 함께 농작물 침수 등의 피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수해복구에 참여한 36명의 임직원들은 비닐하우스 내 폐농작물 수거, 훼손 장비 철거, 환경정화 등의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홍길 NH은행 상근감사위원은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로하고 조금이나마 복구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복구 작업에 임했다”며 “갑작스런 폭우로 예상치 못한 침수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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