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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대학원 회계세무학과 박사동문회, 정기총회‧송년회 개최

제8기 신임 회장에 유명우 유명골프클럽 회장 선임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가천대학교 대학원 회계세무학과 박사동문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21일 서울 루안 역삼점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가천대학교 대학원 회계세무학과 교수 전원, 윤영선 전 관세청장, 김낙회 전 관세청장, 임채룡 현 서울지방세무사회장 등 박사동문회 회원, 박사과정 수료생 등 다수가 참석했다.


또 2016년 동안 진행했던 박사동문회 활동 소개와 앞으로 진행할 사업 등을 발표해 2016년을 마무리 짓고 새로운 2017년을 도약하기 위한 다짐을 가졌다.


제1부 정기총회에서는 2016년도 결산‧감사 보고, 박사동문회 회칙 개정(안), 2017년도 임원선출 등을 의결했다.


이 자리에서는 유명우 유명골프클럽 회장이 다수의 지지를 받아 제8기 박사동문회 신임회장에 선임됐다. 감사에는 김명철 공인회계사, 양기철 감정평가사가 임명됐다.


유 회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전통 깊은 박사동문회 일원인 것이 자랑스럽다. 모든 교수님께서 초대에 임해주시고 동문회원 여러분이 많이 참석해 동문회에 대한 애정을 표시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이제 박사동문회가 정상궤도에 오른 것 같다. 역대 회장님들과 전임 회장님이셨던 조재천 회장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뒤를 이어 제7기 조재천 회장의 퇴임사도 진행됐다. 조회장은 “동문 여러분께서는 앞으로도 변함 없는 관심과 애정을 새로 선임된 유명우 회장님과 집행부에게 보여주시길 바란다.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재도약하는 박사동문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퇴임사를 발표했다.


제2부는 송년의 밤으로 만찬과 김경수 교수의 색소폰 연주 및 장기자랑 등이 진행돼 동문회간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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