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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납세자의날] 대통령표창, 연우·예손병원·위더스케미칼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연우·예손병원·위더스케미칼이 제54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연우는 1983년 설립 이래, 고객 제품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쉼 없이 노력했다.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한 기술 선진화로 동종업계에서 선두를 지켜오고 있다. 또한,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원스탑 시스템을 기반으로 코스메틱 분야에 이어 생활용품과 제약 시장 진출확대를 통해 국내/외 포장재 산업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세계 100대 화장품 기업 중 40여개사가 연우의 제품을 공급받고 있다.

 

 

예손병원은 부천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수지접합 분야 전문병원이다. 개원 이래 성실한 세금납부로 국가재정발전에 기여한 것은 물론 정형외과 분야의 전문 진료를 통해 지역민의 건강증진, 보건의료봉사 및 소외계층 의료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의료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위더스케미칼은 수축필름 제조업체로서 PVC, PET, POF, PLA 수축필름을 제조 판매하여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친환경소재인 PLA 수축필름뿐만 아니라 국가과제인 비중1미만의 수축필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신성장 사업으로 일본수출규제품목인 PI코팅필름의 국산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하여 국가경제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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