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임광현 국세청장이 2일 “올해부터 ‘세금애로 해소센터’를 설치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각종 조세지원 제도를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납기연장, 담보면제, 조기환급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두텁게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해외 진출 기업에 대해선 전략적, 실용적 세정외교를 통해 불합리한 세부담 없이 원활하게 사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도 강조했다. 임 국세청장은 이날 세종시 국세청 본부청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국세행정의 모든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현장세정’을 확고히 정착시켜야 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임 국세청장은 “‘모든 일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자세로 납세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불편을 국세행정 변화의 씨앗으로 삼아야 한다”며 “저부터 현장을 더 찾고 더 낮은 자세로 납세자와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세청은 수출기업과 AI·바이오 등 신산업, 청년창업기업, 고용창출기업, 우리 술 산업 등에는 맞춤형 세정지원을 진행한다. 세무조사 부문에선 ‘정기 세무조사 시기선택제’, ‘신고 전 과거 세무조사 결과 사전 제공’ 등 소규모 사업자의 검증부담을 과감하게 걷어낸다. 임 국세청장은 최근 쿠팡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챙긴 만큼 받아가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요즘엔 국세청 등 다양한 곳에서 연말정산 모의계산을 제공하며, 이에 맞춰 자신에게 맞는 막판 절세 공략을 찾을 수 있다. 단계별로 하나하나 따져가면, 받을 수 있는 공제를 몰라서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연말정산 팁만 골라봤다. ◇ 스텝 1. 소득공제 챙기기 세율은 내 소득에서 비과세 소득을 뺀 과세소득에 적용된다. 이 과세소득을 줄이는 방법이 소득공제다. 소득공제에서 가장 큰 부분은 근로소득공제와 인적공제다. 근로소득공제는 자신의 총급여에 맞춰 적용되는데, 회사에서 자동으로 계산되는 부분이기에 확인만 하면 된다. 근로자 및 부양가족 1인당 150만원씩 적용된다. 부양가족이 되려면 생계를 같이 해야 하고, 연간 소득이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500만원 이하, 그 외 소득이 있는 경우는 100만원 이하로 제한된다. 또한 부양가족이라고 해도 부모는 60세 이상, 자녀는 20세 이하, 형제자매는 20세 이하 60세 이상이어야 가능하다. 요즘엔 홈택스로 소득요건을 걸러내는 데 실상에 맞추어 재조정이 가능하다. 추가 공제는 경로공제(70세 이상) 100만원, 장애인 공제 200만원, 부녀자 공제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이 지난달 31일 정식취임한 자리에서 “세정지원이 절실한 업종, 경기변동에 민감한 산업군을 집중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여러분 한 분 한분이 ‘현장의 청장’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국민의 어려움을 먼저 알아채는 국세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박 인천국세청장은 이날 인천국세청사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신뢰받는 국세행정의 구현‧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AI・데이터 기반의 혁신‧직원이 행복한 조직문화’를 핵심 키워드로 꼽았다. 박 인천국세청장은 인천국세청 관할 지역은 공항, 항만, 대규모 무역, 복합 물류라는 특성으로 국내외 기업, 외국인 납세자 등 다양한 납세자 군을 상대하는 만큼 예측 가능한 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런 만큼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하며, 자신부터 중소기업, 소상공인, 창업기업, 외투기업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AI・데이터 기반의 혁신 인천국세청을 구현하고, 좋은 조직을 만들기 위해 공식 보고 뿐 아니라 비공식 의견, 건의, 고민도 이야기할 수 있도록 청장실의 문을 항상 열어 두겠다고 강조했다. 박 인천국세청장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김·장 법률사무소 양승종 변호사가 1일 자로 한국세법학회 제17대 회장에 취임했다. 양 회장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국내 대표적인 조세법 전문가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학교(NYU) 로스쿨 석사(LL.M.), 미시간대학교 로스쿨 조세법 박사(S.J.D.) 를 각각 취득했다. 행정고시 합격 후 국세청에서 과세 행정 현장 경험을 쌓았으며, 2007년 김·장 법률사무소에 합류했다. 렉솔로지 인덱스(Lexology Index) 및 리걸타임즈(Legal Times)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매체에서 수년간 조세 분야 ‘리딩 로이어(Leading Lawyer)’로 선정됐다. 아울러 한국세법학회 부회장‧한국세무학회 부회장 등 조세 관련 학계에서 활발한 학술 교류 활동을 지속했다. 한국세법학회는 지난 1986년 한국세법연구회로 창립된 이래 세법 학술단체다. 교수·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 등 2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미지정 회계사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집회가 지난 29일 마무리됐다. 이날 3만 공인회계사 궐기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나철호, 이하 준비위)는 오전 8시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선발인원 정상화와 수습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회계사는 시험합격 후 법정 수습과정을 거쳐야 정식 회계사로 활동할 수 있다. 하지만 대형회계법인 수습 일자리가 충분하지 않은 반면, 매년 1000명 이상의 회계사들이 선발되고 있어 수습일자리 미지정 회계사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준비위는 내년 회계사 선발인원을 현 1150명에서 800명 이하로 줄이고, 실효성 있는 수습제도 개선안 즉시 시행을 요구하고 있다. 나철호 준비위원장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 한 달간 매주 월요일 거리로 나선 회계사들의 외침은 단순한 주장이 아니라 국가 회계인프라의 붕괴를 막기 위한 절규였다”며 “12월 집회는 일단락되지만, 정부가 800명 이하 선발인원 조정과 같은 납득할 만한 해법을 제시할 때까지 우리의 행동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준비위는 향후 금융위 TF 논의 과정에 따라 추가 집회에 나설지 검토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내년도 오피스텔 기준시가가 전년 대비 평균 0.63%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업용 건물은 전년 대비 평균 0.68% 하락했다. 다만, 서울 오피스텔은 아파트 대체효과로 역세권 및 중대형 위주로 1.1% 상승했으며, 서울 상가 역시 강남 오피스 수요 증가, 재개발‧재건축 기대감 등으로 인해 0.3% 오른다.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31일 이러한 내용의 ‘2026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를 정기고시하고 개별고시되지 않는 일반건물의 ‘건물 기준시가 계산방법’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기준시가 열람 시기는 내년 1월 1일부터다. 기준시가는 시가가 확인되지 않는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상속·증여세 등을 과세할 때 활용된다. 단, 종합부동산세‧재산세 등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등은 행정안전부 시가표준액이 적용된다. 이번 기준시가 정기고시는 지난 11월 14일 공개한 사전열람 때와 큰 변동이 없었다.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상가‧오피스텔이 동반하락하며, 대전과 전북 지역 오피스텔 기준시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텔의 단위면적(㎡)당 기준시가 상위는 2년 연속 강남 ‘ASTY 논현’이 1596만7000원으로 가장
◇ 일시 : 2026년 1월 2일 □ 부이사관 전보(10명) ▲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강동훈(부산청 징세송무) ▲ 성동세무서장 이광섭(분 당) ▲ 분당세무서장 고영일(대전청 성실)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고근수(서울청 감사) ▲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장우정(국세청) ▲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황동수(국세청 인사기획) ▲ 국세청(한국조세재정연구원) 김범구(대구청 성실) ▲ 국세청 한지웅(광주청 조사1) ▲ 국세청 김준우(대구청 조사1) ▲ 국세청 전지현(부산청 감사) □ 과장급 전보(99명) ▲ 국세청 정책보좌관 신민섭(서울청 조사3-3) ▲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이상원(국세청 역외정보) ▲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최원수(상 주) ▲ 국세청 정보보호담당관 손유승(포 천) ▲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 전승한(서울청 법인) ▲ 국세청 심사2담당관 정필규(서울청 국제조사2) ▲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 송윤정(국세청 정책보좌) ▲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이상훈(국세청 국제조사) ▲ 국세청 법무과장 안형태(마 포) ▲ 국세청 체납분석과장 유지민(부산청 조사1-3) ▲ 국세청 소득세과장 손채령(국세청 상호합의) ▲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권오흥(서울청 운영지원) ▲ 국세청 공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김국현 인천지방국세청장이 30일 인천국세청 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년이었지만, 저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시간이었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여러분이 계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보려고 했고, 결론보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먼저 들으려 했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던 그 시간들은 저의 공직 생활동안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시간들”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 인천국세청장은 지난 1년간 인천국세청장으로서의 자신의 마음가짐과 생각에 대해 밝혔다. 그는 “취임하자마자 제가 가장 먼저 마음에 새긴 말은 ‘청장은 혼자 일하지 않는다. 조직이 함께 움직일 때 변화가 만들어진다’”라며 “그래서 가능한 한 많이 듣고, 많이 만나고, 많이 현장으로 가자고 마음먹었다”라고 말했다. 인천국세청은 명실상부한 수도권청으로 우리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지만, 늘 인력이 부족해 업무가 점점 늘어났고, 그럼에도 2천여 인천국세청 직원이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해냈다며,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인천국세청장은 “저는 비록 떠나지만 탁월한 능력과 훌륭한 인품을 갖추신 후임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청장 임광현)이 오는 31일부로 인천지방국세청장에 박종희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을 배치한다고 30일 밝혔다. 박종희 인천국세청장은 국세청 본부 복지세정관리단장, 자산과세국장, 개인납세국장까지 국장보직 셋을 거쳤지만, 임기는 1년 3개월 정도로 길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 10월 2일 인사에서 자산과세국장에서 개인납세국장으로 이동했는데, 개인납세국장은 지방국세청장에 나가기 전 배치되는 자리라는 점, 최근 자산과세국장이 담당하는 부동산 세무조사 중요성이 급부상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국세청 본부 국장 지형을 개편하기 위한 포석이었던 것으로 관측된다. 국세청 명예퇴직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국장들을 국세청 본부에 불러들일 시간적 여유가 촉박한 점도 고려대상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에서 국세청 감사관으로 이동한 지성 국장, 서울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에서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으로 이동한 박정열 국장은 국세청 본부에 진입했다. 지방국세청 인사에서는 조사와 송무간 보직 이동이 활발했다. 서울국세청에선 김오영 송무국장이 국제거래조사국장으로, 공석룡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이 송무국장으로 이동했다. 조사국장도 상황에
◇ 일시 : 2026년 1월 5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 ▲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현창훈 (서울청 조사1-1) ▲ 국세청 체납분석과 이창수 (대전청 조사1-관리) ▲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 이재현 (중부청 조사3-1) ▲ 국세청 조사1과 김경필 (서울청 법인) ▲ 국세청 조사1과 조주환 (서울청 조사4-관리) ▲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 김광래 (국세청 정보화기획) ▲ 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기획과 안혜정 (중부청 조사3-1) □ 행정사무관 전보 ▲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염경진 (서울청 감사) ▲ 국세청 국세데이터담당관실 배은주 (부산청 소득재산) ▲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실 홍창규 (국세청 인공지능) ▲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실 심은진 (국세청 빅데이터) ▲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실 지상준 (국세청 빅데이터) ▲ 국세청 빅데이터센터 송지은 (국세청 정보화운영) ▲ 국세청 빅데이터센터 전상규 (북대구 소득) ▲ 국세청 홈택스1담당관실 채상철 (삼 척 세원관리) ▲ 국세청 감찰담당관실 남무정 (충 주 납세자보호) ▲ 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실 구연수 (서울청 국제조사2) ▲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실 강승진 (서울청 국제조사2) ▲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김미애 (국세청)
◇ 일시 : 2026년 1월 5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 ▲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이인선 (서울청 조사2-관리) ▲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민창 (서울청 조사1-1)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 정규명 (서울청 국제조사관리)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류호균 (국세청 국제세원)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이광의 (국세청 법규)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김준호 (국세청 부동산납세)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이준학 (국세청 국세데이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김민석 (국세청 감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정종룡 (국세청 인사기획)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 김덕은 (서울청 조사3-관리)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 최정현 (국세청 국제협력)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손혜림 (국세청 상호합의) □ 행정사무관 전보 ▲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신미순 (구 로 재산) ▲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유상욱 (파 주 징세) ▲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김상동 (구 리 납세자보호) ▲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김영승 (구 리 조사) ▲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김정열 (영등포 징세) ▲
◇ 일시 : 2026년 1월 5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 ▲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권순락 (중부청 조사1-1)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이봉숙 (중부청 운영지원) ▲ 경기광주세무서 하남지서장 김종민 (중부청 소득재산) □ 행정사무관 전보 ▲ 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임희정 (경기광주) ▲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김태진 (이 천 소득) ▲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실 노광수 (동안산 재산법인) ▲ 중부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황신영 (중부청 정보화관리) ▲ 중부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 노수진 (춘 천 부가소득) ▲ 중부지방국세청 법인세과 강인욱 (영 월)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 권기현 (노 원)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 이현혜 (국세청) ▲ 중부지방국세청 송무과 박요철 (용 인 징세) ▲ 중부지방국세청 체납추적과 민현석 (강 릉) ▲ 중부지방국세청 체납추적과 하광열 (동안산 징세)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김현호 (인천청 소득재산)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김종학 (이 천 조사)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조원희 (화 성 징세)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향미 (동안양 납세자보호) ▲ 중부지방국세청
◇ 일시 : 2026년 1월 5일 □ 행정사무관 전보 ▲ 인천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이지훈 (인천청 조사1-2) ▲ 인천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최현진 (인천청 조사2-1)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박정준 (연 수 소득)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김홍식 (인천청 법인)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유경원 (인천청 조사2-관리)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이용재 (부산청 조사1-관리) ▲ 인천세무서 징세과장 김상욱 (김 포) ▲ 인천세무서 소득세과장 박성호 (계 양) ▲ 인천세무서 조사과장 김월웅 (남 동 재산법인) ▲ 부평세무서 부가가치세1과장 김봉섭 (서인천 소득) ▲ 부평세무서 부가가치세2과장 김정원 (교육원 교육운영) ▲ 부평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정종오 (계 양 부가) ▲ 계양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이찬희 (계 양 납세자보호) ▲ 계양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공희현 (인 천 소득) ▲ 계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성욱 (국세청) ▲ 서인천세무서 소득세과장 김항중 (인 천 조사) ▲ 서인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정현대 (진 주 징세) ▲ 남동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배호기 (인천청 조사2-2) ▲ 연수세무서 소득세과장 이
◇ 일시 : 2026년 1월 5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 ▲ 대전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이정순 (국세청 상속증여)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황민호 (국세청)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이희범 (국세청 법인)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이용후 (국세청 조사1) ▲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장 이원주 (국세청 자본거래관리) ▲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 양용산 (대전청 운영지원) □ 행정사무관 전보 ▲ 대전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윤동규 (대전청 법인) ▲ 대전지방국세청 감사관 신혜선 (대전청 부가) ▲ 대전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김혜경 (대전청 조사2-관리) ▲ 대전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강덕성 (대전청 감사관) ▲ 대전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과장 최익수 (서 산 부가소득) ▲ 대전지방국세청 징세과장 박일병 (서대전 조사) ▲ 대전지방국세청 송무과장 김윤용 (대전청 소득재산) ▲ 대전지방국세청 체납추적과장 장상우 (청 주 재산법인)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장 훈 (대전청 조사1-1)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황규용 (영 동 납세자보호)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김용보 (국세청 빅데이터) ▲ 대전세무
◇ 일시 : 2026년 1월 5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차지훈 (국세청 소득) □ 행정사무관 전보 ▲ 광주지방국세청 감사관 박정국 (광주청 부가) ▲ 광주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정찬성 (광주청 징세) ▲ 광주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남자세 (충 주 부가소득) ▲ 광주지방국세청 징세과장 박정식 (광 주 납세자보호) ▲ 광주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서민성 (평 택 징세) ▲ 광주지방국세청 체납추적과장 김민철 (광주청 정보화관리)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김덕호 (광주청 감사)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송창호 (광주청 조사1-2)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노정운 (광주청 송무)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문미선 (광주청 조사2-1) ▲ 광주세무서 징세과장 김은오 (광 산 납세자보호) ▲ 광주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봉재 (광 산 징세) ▲ 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조영빈 (광 산 조사) ▲ 북광주세무서 재산세과장 정완기 (광주청 조사1-1) ▲ 북광주세무서 법인세과장 김창현 (광주청 조사1-관리) ▲ 북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양길호 (목 포 소득) ▲ 서광주세무서 징세과장 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