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고기 깻잎 이혼' 키워드가 화제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조선 '우리 이혼 했어요'에서 유튜버 커플이었던 최고기, 유깻잎 모습이 매주 눈길을 끌면서 '고기 깻잎 이혼'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이혼 부부답지 않은 달달함으로 팬들의 기대를 자아냈으나 서로 '다름'을 인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고기 깻잎 이혼' 키워드가 연일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스킨십 문제가 언급되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 "부부관계에서 내가 서툰 것도 있지만 오빠 애정 표현이 부담스러웠다"라고 밝힌 유깻잎. 이에 최고기는 "결혼 생활은 그것도 맞아야지. 맨날 너 설거지 할 때 막 만지고 그러지 않았냐, 그럼 안 되냐?"라고 응수했다. 이어진 제작진 인터뷰에서 "최고기 취향을 맞춰주기가 힘들었다"라는 유깻잎의 말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기 깻잎 이혼' 키워드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래원이 쿠기, 이영지의 도움을 받았다. 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chill'한 곡이라 나를 다르게 보여줘야 한다"라며 새 무대에 대한 고민을 절친 래퍼 이영지에게 털어놨다. 평소 이미지와 다른 변신을 꾀한 래원은 이영지 조언에 이어 래퍼 쿠기와 함께 무대에 서 변신 성공을 알렸다. 그의 무대에 큰 도움을 주게 된 쿠기 역시 지난 2018년 Mnet '쇼미더머니777'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인물이다. 그는 당시 "2017년까지도 프로그래밍 하고, 학교 다니는 그런 애였다. 주변에서 랩 해보라는 소리를 들어서 시작했는데 너무 해보고 싶은 마음에 부모님에게 1년만 도전하겠다고 말했다"라며 빠른 상승세에 대해 밝혔다. 쿠기, 이영지의 도움을 받게 된 래퍼 래원의 결과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윤태영 금수저 스토리가 여전히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로 데뷔한 그는 아버지 업적, 학벌, 재산 등으로 인해 연기력보다 '금수저'로 더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재산 수준까지 알려지며 이슈몰이를 했던 윤태영은 "연기를 취미로 한다"는 시선에 대해서는 억울함을 드러냈다. 과거 인터뷰에서 그는 "난 항상 드라마를 찍거나 촬영 준비를 하고 있지만 보는 분들은 가끔 보인다고 생각해 그런 오해를 받는 것 같다. 데뷔 이후 편한 역할을 해본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거지, 야구선수, 격투기 선수, 의사 등에 도전하며 "고생하는 캐릭터가 재밌다"라는 말로 연기 열정을 불태워 온 윤태영. 하지만 지난 2018년 음주 운전으로 본인 스스로 편견을 만들어내 공백을 가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궁금한이야기Y' 다정한 부부 출연이 화제다. 최근 인기몰이 중인 유튜버 '다정한 부부'가 "'궁금한이야기Y' 제작진과 만나기로 했다. 진실을 밝히겠다"라고 공개, 눈길을 끌었다. '궁금한이야기Y' 출연 결심을 한 '다정한 부부'는 유튜브 채널 개설 3개월 만에 구독자 4만 명을 돌파, 화제의 주인공으로 떠오른 인물들이다. 하지만 '다정한 부부'는 "아내가 티켓 다방 운영을 한 적이 있다", "미성년자에게 7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 "남편이 사실 조선족이다" 등의 루머에 휩싸였다. '다정한 부부'는 이에 대해 "아내 나이가 63세라고 밝혔는데 원래 73세다. 악플이 두려워 솔직하지 못했다"라고 공개, 이후 루머들에 대한 해명도 전했다. '다정한 부부'는 "티켓 다방이 아닌 서빙 일을 했던 것이고, 빚을 진 것은 사실이지만 처지가 안 좋아서 못 갚았다. 남편은 조선족이 아닌 대한민국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부부'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궁금한이야기Y' 제작진의 접촉에 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삼성 라이온즈 신동수 민낯이 드러나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오늘(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동수 선수가 코치, 동료 비난은 물론 장애인 비하 및 여고생 희롱까지 한 비밀 계정 속 게시글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신동수 비밀 계정은 삭제됐으나 당시 게시물들이 캡처돼 온라인 상에서 걷잡을 수 없이 퍼졌고, 삭제 전까지 게시글이 1000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 신동수는 게시글 속에서 선배들을 불쾌한 별칭으로 부르는 데 이어 '강간범'이라는 호칭까지 서슴지 않았고 고등학교 3학년 여고생 사진에는 "산삼보다 몸에 좋은 고삼"이라며 희롱을 담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앞서 임의탈퇴 중징계를 선수에게 내렸던 바, 신동수에게 어떤 처벌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신동수 민낯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개되지 않은 1000개 글 속에는 대체 어떤 내용들이 있겠냐", "아직 어린 선수가 어떻게 저런 짓을…" 등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양산시청이 'gs리테일 양산 물금점' 방문자를 찾고있다. 4일 양산시청은 공식 SNS를 통해 'gs리테일 양산 물금점(물금읍 신주로 43)'을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으로 알렸다. 이어 11월 27일(금) 14:25분~14:45분의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보건소로 문의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629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0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9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는 3만6332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방은희가 두 번째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방은희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재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아이에게 아빠를 만들어 주고 싶었던게 가장 컸다"며 "기대고 의지하고 싶은 나무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했다"는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은희는 "그런데 한달 만에 갑자기 혼인신고를 했다더라"며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던 분이라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분이다"라며 전 남편에 대해 설명했다. 또 "저는 남편이 무서웠다. 귀가 하면 말도 안하고 화를 낸다"며 "40대에 부부 생활을 하는 건 옳지 않다고 하더라. 그래서 부부 생활도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방은희의 전 남편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김남희 대표다. 그는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음반을 제작하고 배출한 기획사 대표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19년 11월 이혼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BJ 철구의 발언에 일침을 가하는 글을 삭제했다. 4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구세요? 내 외모 지적하기 전에 거울부터 보고 얘기하시죠. 살다가 별일을 다 겪네. 생각하고 얘기 하라고 뇌가 있는 겁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BJ철구가 故 박지선의 외모비하 논란이 일자 "박지선 말한 거 아니다. 박미선 말한 거다"라는 황당한 대답을 했기 때문. 이에 누리꾼들은 여성의 외모비하도 모자라 개그우먼 박미선을 언급한 것은 도를 넘어섰다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박미선 역시 불편한 심경을 자신의 SNS를 통해 전달했던 바, 결국 해당 게시글은 삭제되고 말았다. 일부 철구 팬들로 보이는 누리꾼들이 박미선의 SNS에 달려와 "공인으로 대처가 저급하다. 똑같은 수준으로 대응하면 되는 거냐?"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 "개그맨들끼리는 외모 비하 안하냐" 등의 악플을 달며 비난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직 야구선수에게 폭행을 당해 남편이 지적장애인이 됐다는 국민청원이 4일 현재 18만 명 이상이 동의하며 주목받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해당 청원이 다시 등장했다. 글쓴이는 해당 청원이 2일 밖에 남지 않았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앞서, 지난달 5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한순간에 일반인이 아이큐 55와 지적장애인(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된 저희 남편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글이 등장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청원인은 하루아침에 지적 장애인이 된 남편의 사연을 공개하며 2018년 3월, 남편과 가해자가 술자리 도중 사소한 실랑이로 제 남편의 얼굴을 가격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상대방은 야구선수(포수) 출신의 덩치도 크고 힘도 좋은 남성"이라며 "단 한 번 얼굴을 가격했고 제 남편은 시멘트 바닥에 쓰러지며 머리를 부딪쳐 바로 정신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가해자 일행은 "남편이 술에 취해서 잠이 들었다며 집으로 데려왔고, 사건 1시간 쯤 흐른 뒤에야 119에 신고를 해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뇌경막하 출혈진단을 받고 수개월에 걸쳐 두개골을 절제한 뒤 인공뼈 이식 수술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주중 드라마 수도권 시청률 1위에 빛났던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내년 6월 내로 '시즌2'가 방송될 예정이다. 당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연출한 신원호 PD는 해당 드라마를 시즌제로 기획한 작품이라 추후 스토리와 출연 배우 등이 변하지 않고 시즌 1과 이어지는 시즌 2가 방송된다고 전했다. 시즌2는 올해 말 촬영에 돌입한다. 김대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연말에 촬영에 돌입한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언급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 김준한이 연기한 안치홍, 신도현이 맡은 배준희는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전작과 동일하게 '99학번 의대 동기'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프리카 BJ 철구가 생방송 중 故 박지선의 외모를 비하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BJ 철구는 3일, 생방송에서 자신에게 "홍록기를 닮았다"라고 말하자 "박지선 꺼지세요"라고 답했다. 이에 논란을 의식했는지 BJ 철구는 "박지선 얘기한 것 아니다. 박미선 얘기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故 박지선을 언급한 것 아니냐?" "박미선을 이야기하면 괜찮은 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BJ 철구에 비난의 화살을 보내고 있다. 급기야 일부 시청자들은 BJ 철구의 아프리카TV 계정을 영구 정지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아프리카TV의 영구정지 사유는 19금을 걸지 않고 수위가 높은 방송을 했거나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는 물의적인 내용을 방송을 했을 때 영구정지를 당한다. 영구정지를 당한 BJ는 아프리카TV가 사면행사를 열어 복귀를 논의하기 전까지는 영원히 방송을 할 수 없다. 한편, BJ철구는 10년 이상의 BJ경력과 더불어 아프리카TV의 파트너 BJ로 개인방송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최정상급 인기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자극적인 컨텐츠, 막말 논란 등으로 악명이 높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래퍼 딘딘과 가수 조현영이 '우리 결혼했어요'를 함께한다. 이들은 중학교 때무터 알고지낸 16년지기 절친이다. 2일 딘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딘가딘가'를 통해 '딘딘♥조현영 우리결혼했어요 Teaser'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딘딘과 조현영의 가상 결혼생활이 담겨있다. 조현영은 딘딘에게 "사랑해"라고 말하자 딘딘은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이래서 결혼 결혼 하는구나"라고 답했다. 또 미용실을 방문한 이들은 조현영의 머리를 하는 동안 딘딘이 곁을 지키며 "(조현영)남편이에요"라고 서슴없이 말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에 헤어디자이너는 "잠도 같이 자요?"라고 질문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다른 영상에서 딘딘은 조현영에게 "눈만 맞으면 한는 거 아닌가?"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했고 조현영은 "절대 안돼"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져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딘딘과 조현영이 함께 하는 '우리 결혼했어요'는 총 8부작으로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TV조선은 3일 "3일 새벽 이찬원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던 전 스태프들에게 공지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찬원과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아티스트, 스태프, 직원들 모두 코로나 검사 및 격리를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특히 자제 방역시스템을 최고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상암동 사옥은 일정 기간 동안 폐쇄 하는 등 고강도 선제적 대응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 이찬원의 매니지먼트를 대행하는 뉴에라프로젝트 역시 해당 소식을 전하며 "이찬원은 즉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찬원은 TV 조선 '미스터트롯' 3위인 미(美) 출신으로, 현재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 중이다. 오늘 전해진 코로나19 확진 소식으로 향후 활동에 빨간 불이 켜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생방송 도중 스토커에게 살해 협박 받았다. 지난 1일 BJ 감스트는 전수찬과의 합동 생방송 도중 한 남성이 난동을 부리며 감스트에게 욕설을 퍼 붓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그대로 공개됐다. 이날 생방송에서 해당 남성은 감스트를 향해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과 함께 건물을 폭발 시키겠다고 협박했다. 또 감스트의 부모님을 살해하겠다는 등 충격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감스트는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관들에 의해 소동은 마무리됐다. 앞서. 감스트는 지속적으로 찾아오는 스토커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고소했는데 80살이 넘으신 어머니가 찾아와 무릎을 꿇으며 부탁하셔서 고소를 취하했다"는 당시 상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BJ 감스트에게 살해 협박을 한 남성은 A 아나운서의 팬으로 알려졌다. 감스트는 "A씨가 감스트가 A아나운서와 사귄다" "감스트가 나에게 스팸 전화 및 문자를 보낸다" 등의 근거 없는 주장으로 괴롭히고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풀소유'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혜민스님이 이번에는 미국에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혜민스님이 정식 승려가 된 후 미국 뉴욕에 수영장·헬스클럽 갖춘 '리버뷰' 조망권의 고가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혜민스님의 미국 이름인 '라이언 봉석 주(RYAN BONGSEOK JOO)'가 외국인 B씨와 함께 지난 2011년 5월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한 주상복합 아파트 한 채를 약 61만 달러(한화 약 6억 7203만원)에 매입했다고 전했다. 앞서 혜민스님은 지난달 7일 tvN '온앤오프'에서 절이 아닌 남산이 한눈에 보이는 풍경이 좋은 서울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후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그는 건물주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혜민스님이 2015년 8월 서울 종로구 삼청동 건물을 8억원에 사들인 건물을 2018년 3월 대한불교조계종 '고담선원'이라는 단체에 9억원에 판매 한 것. 이 과정에서 고담선원의 대표자 이름이 '주란봉석'으로 알려지며 실제 소유주가 혜민스님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을 가중시켰다. 한편, 혜민스님은 과거 인터뷰에서 "정말 가난하게 자랐다"며 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