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수영 회장 소신이 귀감이 되고 있다. 카이스트 거액 기부로 화제가 된 카이스트 발전재단 이사장을 맡은 이수영 회장이 85세 나이에도 정정한 모습으로 방송 출연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의 실제 학력은 서울대학교 졸업생이지만 카이스트 기부를 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수영 회장은 "우리나라는 힘 있고 부강한 나라가 되야 한다. 그럴려면 과학 기술의 힘이 필요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달 출연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기부할 때 몸이 많이 아팠다. 내가 신체적으로 약했다. 그래서 '내가 정신이 말짱할 떄 이거(기부)라도 마무리해야겠다'라는 생각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한대수 근황이 화제다. 지난 21일 재방송된 EBS1 '싱어즈'에서는 가수 한대수가 출연해 팬들이 궁금해하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아내 옥사나와 재혼한 뒤 60살 때 딸을 얻었다. 잠든 딸들을 볼 때 제일 행복하다. 코 골면서 자는 아이들을 보면 평화스럽다"라며 현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딸 때문에 미국으로 왔다. 한국에서는 교육이 너무 힘들었다. 어린이는 기쁘라고 태어났지, 공부하라고 태어난 게 아니다. 아내가 한국을 좋아했지만 그래도 포기하고 떠났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대수는 첫 아내와 20년 만에 이혼한 뒤 22살 연하 아내 옥사나 알페로바와 재혼해 딸을 얻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백예린 컴백 소식이 화제다. 오늘(23일) 자정 개인 계정을 통해 12월 10일 정규 2집 발매 소식을 알린 가수가 화제다. 그 주인공 백예린은 지난 2019년, JYP 엔터테인먼트를 벗어나 3달 만에 정규 1집을 발매한 데 이어 1년 여만에 팬들에게 돌아왔다.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큰 회사에서는 매 단계마다 회사의 확인을 받아야 했고, 그 시간을 나로서는 견디기 힘들었다"라며 달라진 회사에서의 장점을 전했다. 이어 "답답함을 해소하는 과정이었다. 3년 전 하고 싶었던 것들을 지금에서야 발매한 셈이 됐다"라며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바로 준비해서 공백을 좁히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백예린은 첫 정규 앨범인 만큼 두 장의 CD로 팬들을 놀라게 했고, 이번 컴백 역시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최고기 유깻잎 이혼사유가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는 이혼한 부부들을 다시 만나게 하는 콘셉트 만큼이나 충격적인 인물들이 등장, 이슈몰이 중이다. 이 중 유튜브 커플로 유명세를 탄 뒤 결혼, 아이까지 낳았던 최고기, 유깻잎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기, 유깻잎의 자연스럽고 다정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최고기, 유깻잎 이혼사유'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날 등장한 최고기 아버지는 재회를 불만스러워하며 "세계적으로 그런 여잔 없다. 여자로서 빵점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빵점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에 "아버지가 '난 곧 죽을 건데…'라는 말을 하다보니 아빠 편을 더 자주 들었다. 옛날 사람들 마인드인 아버지와 처음부터 안 맞았다. 상견례 자리에서 장모님에게 상처를 줬다"라고 해명했다. 누리꾼들은 방송 내용을 본 뒤 "옛날 사람들 주장은 바꾸기 어렵다", "다시 재회할 수는 없을까?" 등 두 사람의 재회를 응원하고 나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보아 어린시절 인터뷰가 화제다. 오늘(22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보아가 데뷔 20주년 간 쌓아온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15살 데뷔, 17살에 최정상에 우뚝 선 보아는 20년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과거 어이없는 이유로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과거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한 보아는 "진짜 욕을 많이 먹었다. 무슨 애가 말을 그렇게 하냐는 소리를 들었다"라며 당시 상황에 대해 전했다. 이어 "안티 분들의 먹잇감이 됐다. 이후 얼마나 상처를 받았으면 '난 어려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고 말하더라. 몇 개월 사이에 대답이 달라졌다. 짠하고 안쓰럽다. 나에게 미안하다"라며 울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보아는 어린시절 인터뷰에서 "어린 나이에 활동하게 되어 일상을 못 즐기지 않냐"라는 질문에 "아쉬움이 많다. 하지만 두 마리 토끼는 못 잡으니 한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한다"라고 답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간첩 원정화 사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2008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간첩 원정화' 사건을 다뤘다. 주인공 원정화는 당시 "난 간첩이고 15살 때부터 근무, 공부를 병행했다. 특수부대에서 살인, 고통 참기 등을 교육받기도 했다"라며 간첩임을 인정했다. 하지만 뒤늦게 "김현희처럼 살게 해주겠다는 말에 거짓 진술했다"라며, 북한공작원 '김현희'에 대한 동경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간첩으로 체포될 당시, 연인이었던 '황중위'에게 "구속된 뒤 한 동안 편지를 주고 받았지만 사생활 관련 보도 이후 연락이 끊겼다. 전부 사실이 아니다. 내가 사랑한 유일한 사람은 황중위 뿐이었다"라며 사과를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식당 일을 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접었다"라고 근황을 알린 원정화는 "나 좀 편히 살자. 니가 하는 재심 관심없으니까 그만 찾아와라"라며 그에게 단호한 태도를 취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남규리 나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2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남규리 집, 일상 등이 공개되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관련 키워드들로 도배시켰다. '남규리 나이', '남규리 집' 등 관련된 키워드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했고, 올해 37살로 알려진 그녀의 과거 근황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그녀가 23살이었던 씨야 데뷔 시절, 그녀는 씨야 내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했으나 갑작스러운 탈퇴 의사로 팬들은 물론 씨야 멤버들의 비난까지 사게 됐다. 멤버 김연지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3년 동안 회사에서는 우리를 스타로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남규리가 평소 하고 싶었던 연기도 우리는 응원했지만 돌아오는 건…"이라며 "우리 입장에서도 배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오랜 시간 비난을 샀던 남규리는 최근 김연지, 이보람과 씨야로 뭉쳐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실화탐사대' 천태국 피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1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폐하'라는 의문의 인물이 기치료, 귀신 퇴치, 죄 심판 등을 하며 많은 이들을 이끌고 있는 '천태국'에 대해 폭로했다. '천태국'에서 피해를 입은 한 남성은 이날 방송서 "한 번 제사를 하면 3천 만 원 이상 비용이 들어간다. 이후 총 3번의 제사를 하게 되는데 8억 가까이 비용이 든다"라며 피해를 밝혔다. 이어 이곳의 수장으로 여겨지는 '폐하'는 "나를 만나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 제사를 잘 지내야 조상이 달라지고, 조상이 달라져야 후손도 달라진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른 사람들에게 비밀로 해야 하고,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라고 덧붙여 이곳에 대한 의문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데프콘 자전거 도둑 상황이 화제다. 지난달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자전거 도둑 맞았다. 너무 좋은 자전거를 산 탓인가…속상하기도 하고 화도 난다. 1100만 원 피해를 봤다"라는 소식을 알려 시선을 모았다. 범인을 찾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인 그는 꾸준히 범인 찾기 근황을 알렸고, '데프콘 자전거' 키워드가 연일 눈길을 끌었다. 또한 '데프콘 자전거' 키워드가 화제가 된 만큼 협찬을 시도한 근황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지난 12일 공개된 "자전거를 선물 받았습니다. 고마워요 개그맨 권재관 씨"라는 제목의 영상 속에서 그는 "권재관이 자전거를 하나 줄테니 범인 잡을 때까지 타고 다니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300만 원 상당의 리액토 5000 자전거를 들고 등장한 권재관은 "데프콘 란도너스 보내보자. 200km 차로 가도 휴게소 한 번 들릴 수 있는 것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란도너스 도전'은 일정 거리를 정해진 시간 동안 주행하는 이벤트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스카이민혁 릴보이 등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Mnet '쇼미더머니9'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카이민혁이 20일, 릴보이와 같은 회사 계약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예선 당시 랩 실력보다 눈에 띄는 발랄함으로 시선을 끌었고, 현재까지 살아남으며 실력도 입증했다. 또한 그는 방송이 진행되는 중에도 개인 계정을 통해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550일이었는데 어제 못 봐서 미안하오. 사랑해 자기야"라며 커플 사진을 게재했고, 여자친구 역시 "오빠 응원합니다. 사랑해"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스카이민혁이 소속사가 생긴 뒤에도 당당한 연애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머쉬베놈 나이, 미란이 등 키워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실력, 개성은 물론 센스까지 겸비한 래퍼 머쉬베놈이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지난 방송분에서 같은 팀 미란이 실수까지 커버하며 센스도 발휘해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지난달 방송된 60초 팀 래퍼 선발전에서 게임 광고 음악 활동이 언급되자 "어린 친구들이 날 좋아해서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어린 친구들의 픽을 받고 있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살짝 늦은 나이지만 영보스 한 번(해보겠다)"이라며 우승에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머쉬베놈 나이', '미란이' 등 관련 키워드들이 오르내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영하, 선우은숙 나이가 화제다. 오늘(20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이영하, 선우은숙 부부가 출연해 이혼 후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이름 및 나이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앞서 선우은숙이 실제 이영하와의 이혼 이유를 밝힌 모습도 화제다. 지난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그녀는 "불화가 아니라 동료 여배우 때문에 이혼했다"라며 "한 여배우가 이영하 지인과 교제했다. 유부남 유부녀의 만남이었는데, 그 여배우가 양다리였다는 걸 남편이 숨겨 싸우게 됐다. 내가 말을 지어낸 것처럼 오해받는데도 남편은 가만히 있더라"라고 밝혔다. 이영하, 선우은숙은 이 일로 별거를 시작, 결국 이혼을 택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민정 나이가 화제다. 지난 2013년 나이 차 12살 남편 이병헌과 혼인한 이민정이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연애담을 뽐냈다. 이로 인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민정 나이' 등 관련 키워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방송서 어린 시절, 이병헌을 만나 열애 후 이별까지 했던 사실이 공개돼 어마어마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이날 "어릴 때 이병헌을 만나 1년 정도 연애를 했다. 그때 내가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사실을 밝혀 헤어졌다. 이후 3년이 지나서 만나 결혼했다"라며 "내가 결혼한다는 확신만 주면 기다리겠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남편의 순애보까지 전한 이민정은 나이, 결혼, 아들 등으로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궁금한이야기Y' 왕자통신 왕대표 사기 행각이 탄로났다. 오늘(20일) 방송된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 '왕자통신 왕대표'의 장르를 가리지 않는 사기 행각이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휴대폰 프랜차이즈 '왕자통신'으로 고수익을 버는 것으로 알려진 '왕대표'는 성공 뿐 아니라 국내외 아동들을 후원하는 등 선행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아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는 "지갑,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라는 핑계로 의식주를 해결하는 사기범인 것으로 드러났다. '왕자통신 왕대표'에게 돈을 빌려준 '수민 씨'(가명)는 의류매장에서 일하던 중 그를 발견, "신발도 안 신고 비에 젖은 채로 나타났더라. 기차서 옷, 신발,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미팅이 있다더라. 그래서 옷을 외상으로 드렸다. 바지, 셔츠, 속 안에 티까지. 신발 살 돈과 차비도 빌려드렸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는 치킨집, 분식점, PC방, 숙박업체 등에서도 외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청자들은 "무슨 사업가가 외상으로 사기를 치냐", "외상으로 의식주 해결하다니…수준이 보인다" 등의 반응을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조정민 몸매가 여전히 눈길을 끌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 데뷔, 예능, 연기까지 섭렵한 조징민이 최근 영화까지 개봉해 이슈몰이 중이다. 노래, 연기 실력까지 인정받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외모, 몸매로 대중들에게 더 잘 알려져 있다. 이같은 평가에도 거부감이 없는 그녀는 맥심 화보 표지 모델을 한 경험까지 있을 정도. 조정민은 당시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나만의 색깔로 20~50대, 그 이상까지도 들을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다"라며 가수로서의 포부를 다지기도 했다. 이어 "뜨거움, 열정이라는 수식어로 기억되길 바란다"라며 자신의 캐릭터도 놓치지 않았다. 한편 영화까지 진출한 그녀의 활약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