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년생 ▲광주 ▲송원고 ▲연세대 ▲행시 44회 ▲중부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서울 ▲마포고 ▲서강대 경영 ▲행시45회 ▲천안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파주세무서 조사과장 ▲국세청 국제조사5계장 ▲국세청 국제조사2계장(12.12.31) ▲포항세무서장(14.01.02) ▲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14.12.26) ▲청와대민정비서관실(16.06.30) ▲수원 세무서장 ▲국세청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무대 5기 ▲방통대 법학과 ▲8급특채 ▲동수원세무서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기획조정담당관실 예산1계장 ▲서기관 승진(13.11.27) ▲서울청 조사 2국 1과 4팀장 ▲부산청 체납자재산추적과장 ▲공주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동수원세무서장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 ▲서울 ▲수원 수성고 ▲서강대 경영학과 ▲행시43회 ▲여수세무서 납세지원과장 ▲동수원세무서 납세지원과장 ▲북인천세무서 징세과장 ▲용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무총리실 파견 ▲서울청 조사2국2과 ▲서울청 조사1국2과 ▲국세청 조사2과2계장 ▲서울청 국제조사1과2계장 ▲국세청(14.06.30) ▲시흥세무서장(15.06.30) ▲서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국세청 감찰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4년 ▲충남 논산 ▲동국대 사대부고 ▲세무대 4기 ▲연세대 경제대학원 ▲8급특채 ▲서울청 법인2계 ▲서울청 법인1계 ▲국세청 법규과 ▲서울청 조사2-1-8계장 ▲국세청 조사국 조사2과 조사5계장 ▲서기관 승진(13.05.28) ▲조사3계장 ▲국세청조사2-1계장(13.07.29) ▲서울청 조사4국조사관리과 3팀장(14.12.26) ▲서산세무서장(15.12.30) ▲중부청 조사1-1과장 ▲분당세무서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조사국 조사2과장 ▲부이사관 승진(19.10.21) ▲국세청 조사1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년 ▲서울 ▲한영고 ▲고려대 ▲행시41회 ▲성동세무서 납세지원과장 ▲국세청 민원제도2계장 ▲서대문세무서조사2과장 ▲서울청 법인납세과 원천계장 ▲국세청 조사기획1 ▲2계장 ▲북전주세무서장 ▲국세청 파견(외교통상부중국주재관)(14.08.21) ▲서울청 조사3국1과장(14.12.26)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16.04.04) ▲국세청 징세과장 ▲국세청 창조정책과장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인천청 조사1국장 ▲고위공무원 승진(20.09.2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6년 ▲서울 ▲환일고 ▲세무대 5기 ▲관악세무서 총무과 ▲안양세무서 법인세과 ▲경인청 국제업무과 ▲일본유학 ▲중부청 조사2국 ▲국세청 조사국 ▲국세청장실 비서 ▲사무관 승진 ▲중부청 조사3국1과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국제협력3계장 ▲서기관 승진(13.05.27) ▲제주세무서장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부이사관 승진(19.04.19)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고위공무원 승진(20.09.2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 ▲경남 김해 ▲김해고 ▲서울대 전산학과 ▲美펜실베니아 주립대 석사 ▲기술고시 31회 ▲전산실 정보개발 ▲중부지방국세청 전산관리과장(서기관)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인천세무서장(10.1.4) ▲국세청 정보개발1담당관(12.12.31) ▲국세청 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추진단 시스템개발과장(15.06.30) ▲국세청 전산운영담당관 ▲부이사관 승진(17.02.13) ▲국세청 전산운영과장 ▲대구청 조사1국장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장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고위공무원 승진(20.09.2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무대 4기 ▲8급특채 ▲도봉, 강남, 남대문세무서 ▲서울청 조사1국 ▲국세청 감사 ▲사무관 승진 ▲고양 부가1과장 ▲서기관 승진(14.06.27) ▲국세청 세정홍보과 홍보1계장 ▲국세청 세정홍보과 온라인홍보계장(15.06.30) ▲목포세무서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이사관 승진(19.11.11) ▲국세청 대변인 ▲고위공무원 승진(20.09.2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초코치킨'이 방송에 소개되며 초코 덕후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이색치킨이 소개됐다. 이날 '초코치킨'을 직접 먹어본 미주와 오나라의 평가가 극명하게 다르며 맛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초코치킨은 유튜버 보검에 의해 소개된 바 있다. 보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치믈리에 인생 최대의위기입니다 초코치킨이라...긋긋긋;;;'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보겸은 실제로 초코치킨을 시식하며 평가에 나섰다. 그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디 명왕성에서 먹을 것 같은 맛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먹을 만은 한데, 극도의 단맛과 치킨 느낌이 섞여가지고 약간 좀 물리는 맛이긴 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보겸은 마지막으로 "초코와 치킨을 너무 좋아하면 먹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한편, 보겸이 올린 '초코치킨' 시식 영상은 현재 조회수 190만을 기록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프리카 TV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벤져스 BJ '비글즈'의 싱글앨범 '우산'이 발매됐다. 18일 음원사이트 '바이브'에는 비글즈의 우산(Umbrella)이 공개되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공개된 비글즈의 '우산'은 'Party in My Pool'이 프로듀서를 맡아, 작사·작곡·편곡을 한 곡이다. 앞서, BJ노래하는코트는 "비글즈 우산 뮤직비디오를 17일에서 18일로 넘어가는 12시 아프리카TV 생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겠다"며 "뮤비 찍으면서 부상입고 갖은 고생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들어주시고 멜론차트 진입 시 공약은 방송에서 말씀드리겠다"며 꼭 들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유튜브에서 비글즈 '우산'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1시간 만에 11,312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한편, '비글즈'는 BJ 철구, 창현, 노래하는코트, NS남순, 킴성태가 함께하는 크루로 지난 7월 22일 4기가 출범하며 다양한 콘텐츠의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엉두가 BJ케이 등과 벌어진 '술자리 성희롱·성추행' 논란에 대해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며 해당 논란을 재점화시켰다. 17일 늦은 밤 'BJ엉두'는 자신의 아프리카TV 공지를 통해 "아니ㅠ 삭제하지말라고요ㅠ"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BJ 케이와 나눈 대화내용이 담겨져 있다. BJ엉두는 "어제 수면제 먹고 돈 받았다"며 "돌려드리려고 해도 연락을 안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진에 있는 남자 팬티에 대해 "저분이 죽도록 술먹게 시켜서 옷벗기게임하고 놀다가 제 팬티 잃어버려서 제가 입고온 케X팬티에요"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했다. 또 그는 "귀걸이도 잃어버렸다"며 "정신적 피해보상금 500으로 모자란다"고 고소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BJ케이는 BJ엉두가 제기한 내용과는 전혀다르다고 주장하며, 앞으로의 방송에서 서로에 대해 언급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BJ엉두의 추가 폭로에 앞으로 진실은 무엇일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하 BJ엉두가 쓴 전문이다. 제가 어제 수면제먹고 돈받았어요.네 사실이에요.돌려드리려고해도 연락을 안받으시네요?그리고 저팬티는 저 집에서 저분이 죽도록 술먹게 시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수지 김 사건'이 실검에 등장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에서는 '수지 김 사건'을 다뤘다. '수지 김 사건'은 지난 1987년 1월 홍콩에서 한국 여성 '수지 김'이 살해되자 국가안전기획부가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고 오히려 수지김을 북한의 공작원으로 조작하여 해외 상사원 납치 공작으로 조작한 사건이다. 당시 '수지 김 사건'의 당사자인 윤 씨의 아내 김옥분 씨는 홍콩에서 수지 김 으로 불렸으며, 1987년 홍콩 침사추이의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에 홍콩 경찰은 해당 사건을 살인사건으로 분류해 수사를 진행했다. 결국 '수지 김 사건'의 용의자는 남편 윤 씨로 밝혀졌다. 윤 씨의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침묵을 지켰던 당시의 싱가포르 대사관 관계자는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당시 안기부가 이 사건을 다루지 않았냐. 안기부에서 다 와서 데리고 가버렸다"고 말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쓴 수지 김 씨는 1987년 5공화국 당시 정권에 대한 불만과 민주화에 대한 열기에 대해 여론 돌리기에 더 없이 좋은 먹잇감 이었다. 한편, 무려 15년이나 국가와 국민을 상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 만만'의 아내 경리가 'BJ 엉두 성범죄 의혹'을 언급했다. 17일 '경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수상레저에는 곳곳에 CCTV가 있다"며 "이 한마디로 빠지에 관한 오해는 풀리리라 믿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BJ 엉두는 지난 16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BJ케이, 세야, 만만 등을 저격하며 술자리 성범죄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술을 마시는 도중 옷을 벗기고 술을 따랐다고 폭로를 했다. BJ 만만에 대해서는 당시 갑자기 술에 취해서 넘어졌는데 일으켜서 키스했다고 주장했다. 또 "증거는 없지만 제가 신입 여캠이니까 만만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BJ만만은 BJ엉두의 폭로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지금 가정이 파탄났다"며 "내가 와이프 작업장(빠지)까지 가서 신입 여캠을 어떻게 해보려고 했겠냐"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BJ만만은 아프리카TV BJ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게임방송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그는 아내 '경리'와 10년 이상 희노애락을 같이하며 혼인신고를 해서 정식 부부가 된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3호선 노마스크녀'로 알려진 여성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날의 일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해당 여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은희희 Eunheehee'를 통해 "욕 그만 보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3호선 노마스크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DM으로 받은 욕설과 성추행 등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영상에서 악플러들은 "어머님 억장 무너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등의 패드립도 서슴지 않았다. 앞서, '3호선 노마스크녀'는 3호선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신발을 신고 전철 옆 좌석에 다리를 올리고 앉아 논란을 일으킨 후 생긴 별명이다. 이에 그녀는 열등감이 있는 사람이 자신을 비난한다면서 자신의 행동에 상관하지 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후 11일 해당 여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죄송합니다" 라며 "이미 정신과 약을 먹고 있다. 제 지인들한테 메시지 그만 보내주시고 제 부모님 욕도 그만해 주세요"라고 호소했다. 이어 "제가 진짜 잘못했다. 이렇게 까지 욕먹은게 처음이라 이상하게 대처한 것 같다"며 "제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