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 ▲경기 옹진 ▲인천고 ▲세무대 3기 ▲8급특채 ▲ 부천서 부가세과 ▲안산서 법인세과 ▲국무총리실 파견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국세청 감찰4-3계장 ▲국세청 감찰1계장(서기관 승진 14.06.27) ▲국세청 청렴세정1계장(15.06.30) ▲부산청 감사관(16.04.04) ▲중부청 조사4-1과장 ▲마포세무서장 ▲국세청 감찰담당관 ▲부이사관 승진(18.11.19) ▲국세청 감찰담당관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 ▲전남 화순 ▲대전 명석고 ▲서울대 사범대학 ▲행시41회 ▲순천세무서 총무과장 ▲수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역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재정경제부 세제실 ▲송파세무서 조사 2 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국세청 전자세원 1계장 ▲정읍세무서장 ▲서울청 신고관리과장 ▲서울청 조사 3-3 과장 ▲대법원 ▲국세청 심사 2 담당관 ▲노원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부이사관 승진(19.10.21) ▲강남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4년 ▲경북 상주 ▲김천고 ▲세무대 3기 ▲강남세무서 조사2계 ▲서울청 감찰계 ▲도봉세무서 납세서비스센터 ▲서울청 조사2국 1과 3반장 ▲서대문세무서 재산세2과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역외탈세담당1계장(14.01.02) ▲동대구세무서장(14.12.26) ▲서울청 조사4국 1과장(15.12.30)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부이사관 승진(17.04.18)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서울청 송무1과장 ▲서울청 징세관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4년 9월 ▲제주 ▲제주 제일고 ▲고려대 경제 ▲행시44회 ▲국세청 징세5계장 ▲국세청 정책4계장 ▲국세청 정책3계장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실 정책2계장(11.11.01)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실 정책2계장(12.02.16)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 정책1계장(12.07.30) ▲서울지방청조사1국2과2계장(2013.04.23) ▲국세청 정책보좌관(14.01.02) ▲남양주세무서장(14.12.26) ▲중부청 감사관(15.12.30) ▲금융위 FIU파견(16.12.29) ▲도봉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희원이 '바퀴 달린 집'에서 박보영과 스캔들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김희원은 박보영과의 스캔들을 묻는 공효진에게 "황당하다. 말도 안돼서 그냥 아니라고 하고 말았다"며 웃어 넘겼다. 앞서 김희원은 박보영과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이들의 열애설은 올해 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됐다. 김희원과 박보영 두 사람이 서울과 안동, 영덕 등을 함께 여행했다는 글이 게재됐으며, 이들이 방문했던 식당에 걸린 두 사람의 사인, 영덕의 한 카페 CCTV 캡쳐 화면 등이 확산되며 스캔들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박보영은 "김희원과는 작품을 하면서 친해졌고, 지금은 나이를 떠나 좋은 친구, 좋은 선후배 사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 "도를 넘는 '시나리오'를 쓰는 이들은 고소하겠다"고 경고했다. 김희원 역시 "아니다"라고 박보영과의 스캔들을 일축하며 해프닝으로 끝났다. 한편, 김희원은 1971년 생으로 49세, 박보영은 1990년 생으로 30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9살 차이난다. 이들은 영화 '피 끓는 청춘', '돌연변이' 등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관악구청이 95,96,97,98,99번째 확진자 발생 및 85,86,87,88,94번째 확진자 역학조사결과를 발표했다. 25일 관악구청은 공식 SNS채널을 통해 관악구에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95번 확진자는 신원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으로 지난 19일과 20일 관악구 90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96번 확진자는 미성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관악구 90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97번 확진자는 신사동에 거주하는 29세 남성, 98번 확진자는 보라매동에 거주하는 33세 남성으로 이들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중이다. 99번 확진자는 삼성동에 거주하는 31세 남성으로 관악구 93번 확진자와 24일 접촉했다. 이들은 모두 25일 양성 판정을 받고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다. 이외에 관악구청은 85,86,87,88,94번째 확진자 역학조사결과를 공지했다. 관악구청에 따르면 85번 확진자(중앙동, 55세 여성)의 주요 이동동선은 15일 삼성공인중개사무소, 명의마취통증의학과, GS관악한빛점, 16일 삼성공인중개사사무소, With건축사사무실, 지인 집(은천동) 18일 CU관악트윈스점, 19일 삼도부동산, GS봉천한가온점 등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등자열매가 25일 주요 포털 실검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등자열매'는 운향과의 상록 활엽 교목에서 나는 열매다. 첫여름에 둥근 장과(漿果)로 겨울에 노랗게 익는다. 열매는 발한제, 건위제, 조미료, 향료로 쓴다. 인도가 원산지로 따뜻한 지방에서 자란다. '등자열매'가 주목받는 것은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및 맘카페 등에서 '등자열매 껍질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소문났기 때문이다. 실제로 해당 열매는 식욕억제제로 인기가 높다. 이외에도 숙취 해소와 구취 제거, 위장의 독소배출, 불면증 해소 등의 효능이 있다. 그러나 등자열매는 반드시 다 익은 상태로 섭취해야 한다. 등자열매를 너무 많이 먹거나 익지 않은 상태에서 먹으면 시네프린이라는 성분이 심근경색이나 신경계의 부작용을 일으켜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한편, '등자열매'는 과거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문제로 출제되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유선이 남편과 스킨십을 자주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달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깜짝 출연한 유선은 진태연 박시은 부부와 박탐희, 이태란을 만나 스킨십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탐희는 "너무 바쁘다보니 남편과 스킨십을 거의 안 한다"고 말하며 "유선은 남편과 스킨십을 잘 한다. 되게 건강한 것 같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유선은 "나는 습관을 잘못들인 게 내가 먼저 한다. 내가 너무 하니까 남편은 기다리는 느낌이다. 내가 하는 사람이 됐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또 남편과 스킨십을 자주하는 이유에 대해 "나는 60, 70 되어서도 남편 손잡고 다니고 싶다. 그게 자연스럽고 싶다"고 말해 공감을 사기도 했다. 이에 배우 유선의 남편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유선은 남편이 배우 지망생이었다고 밝히며 엔터 쪽 업계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 "누구보다 냉정하게 평가를 해준다"며 남편에 대해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유선은 남편과 2011년 5월 결혼에 골인했으며 2014년 1월 딸을 출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강원도 원주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25일 원주시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원주 2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해당 확진자는 원주 무실동에 사는 40대로 25일 확진 판정을 받고 원주 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원주시청에 따르면 24번 확진자는 17일 안산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18일 자가 격리 통보를 받았다. 이후 19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 후 검체 채취를 진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24일 발열과 두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고 25일 보건소에서 다시 검사를 진행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원주시청은 해당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 4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중이며 추가 동선 등에 대해 파악중이다. 다음은 원주시청이 전한 원주24번 확진자와 관련된 내용이다. - 인적사항 : 원주 24(40대/무실동) - 감염경로 : 접촉자 - 접촉자 수 : 4 - 격리시설 : 원주 의료원 - 확진일 : 6/25 -6월17일 안산시 확진자 접촉 -6월18일 접촉자 자가격리 통보 -6월19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후 검체채취(음성) -6월24일 증상 발현(발열, 두통) -6월25일 보건소 이동검체 채취(양성)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주시청이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 A씨를 52번 확진자로 밝혔다. 25일 경주시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52번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알렸다. 해당 확진자는 51번 확진자의 아들로 지난 22일 입국했다. 52번 확진자의 동선은 22일 오전 9시 45분 인천공항, 15시 35분 신경주역 도착, 16시 25분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체를 채취 한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23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25일 자택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다시 진행했고 같은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17시 동국대학교경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주시청은 해당 확진자에 대한 심층 역학 조사를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주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현황] 52번 확진자 ❍ 발생개요 ∙ 확진일시 : 2020. 06. 25.(목) ∙ 인적사항 : 52번 확진자(51번 확진자의 아들) ❍ 증상양상 : 무증상 ❍ 특이사항 : (카자흐스탄)해외입국자 ∙ 입국일시 : 2020. 06. 22.(월) 항공편(KC909) / 15:35 신경주역 도착 ❍ 동 선 ∙ 6. 22(월) 09:45 인천공항 도착(항공편 KC909) 15:35 신경주역 도착(시청 수송차량으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민재의 아내인 최유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배우 김민재가 자신의 아내 최유라를 언급하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이날 김민재는 최유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김민재와 최유라는 지난 2015년 드라마 ‘스파이’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관계로 발전했고 2016년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특히 이듬해 득녀 소식을 전하면서 주위의 큰 축하를 받기도. 주위의 큰 축복 속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했던 김민재였지만 최유라에게 미안했던 순간이 있었다고. 이는 2017년 한 인터뷰에서 김민재가 직접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민재는 "나는 아기를 계획한게 아니었다"며 "어려웠던 시기라 아이가 생긴게 (최유라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마운 일이었다. 지쳐있던 시기였는데 우리를 구하러 왔나보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맨 염경환이 절친인 지상렬이 한 말 때문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염경환'이 등장했다. 일반적으로 당사자의 언행이 큰 이슈를 모으기 마련이지만 이번 경우는 달랐다. 전날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친구 지상렬의 발언 때문. 당시 지상렬은 염경환의 재혼 사실을 "앙코르도 멋지게 했다"고 말했다. 지상렬 특유의 비유 뿐만 아니라 염경환의 재혼 사실이 알려져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염경환은 2002년 이혼했지만 6년 뒤 재혼 후 2016년 가족들과 함께 베트남으로 이민갔다. 특히 연예인 최초 베트남 이민 1호가 되 더욱 시선이 쏠렸다. 이민 결정한 뒤 염경환은 한 방송에 출연해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염경환은 냉정하게 결정을 내리고 아이 엄마랑 결심을 한 것이라고 말한 염경환은 무엇보다 아들을 생각해서 베트남 이민을 결심하게 됐다고 털어났다. 당시 염경환은 "은률이를 가장 먼저 생각했다. 아이 생각이 중요하니까"라며 "6개월 동안 매달 직접 조사했는데 그때마다 은률이와 함께했다"고 전했다. 이어 "은율이에게 생각을 묻자 '아빠 나도 가고 싶어'고 말해서 이민을 갔다"고 덧붙였다. [조세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꼰대인턴' 마지막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현실 직장 공감 드라마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MBC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극본/신소라, 연출/남성우, 제작/스튜디오HIM)'의 마지막 회 스틸 컷이 공개되며 ‘꼰대인턴’ 엔딩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꼰대인턴'은 가까스로 들어간 회사를 이직하게 만든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되는 남자의 찌질하면서도 통쾌한 복수극을 담은 작품. '꼰대'라 불리는 사람들이 결국 우리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세대와 세대 간의 어울림을 그리고 있어 현실 직장 이야기를 통한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극 중 라면회사의 최고 실적을 자랑하는 가열찬(박해진) 부장은 인턴시절 자신을 고난의 구렁텅이에 빠뜨렸던 상사 이만식(김응수)을 시니어 인턴으로 다시 만나면서 좌충우돌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마지막회 스틸 컷에서는 위기감 가득해 보이는 이만식과 그의 보디가드가 된 가열찬의 사진이 공개되며 상상불가한 '꼰대인턴'의 마무리에 관심이 모아진다. 가열찬은 과연 일촉즉발의 상황에 빠진 이만식을 구해낼 수 있을까? ‘맨투맨’의 고스트요원 김설우로 다시 돌아온 박해진 액션 기대해달라. '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철구가 동료 BJ 지연주의 삭발 영상을 공개했다. 24일 철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가 직접 여캠 삭발 시켜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BJ철구, BJ지연주, BJ금강연화 세 사람이 등장했다. 철구는 BJ 지연주와 23일 삭발 방송에서 조금이나마 우는 모습을 보이면 위약금 1억원을 배상한다는 계약서를 시청자들에게 공개하며 지연주의 삭발 방송을 진행했다. 먼저 BJ 철구의 삭발이 진행됐다. BJ 지연주는 철구의 삭발을 도왔고 BJ 금강연화는 철구의 머리 라인과 눈썹을 정리하며 말끔하게 뒷마무리 지어줬다. 이어 BJ지연주는 철구와 똑같은 머리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이윽고 철구는 바리깡으로 지연주의 가운데 머리를 밀었고 지연주는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마무리는 BJ 금강연화가 진행했다. 철구는 지연주가 영화 '소림축구'의 여자 골키퍼를 닮아간다며 지연주에게 눈을 뜨지 말라고 말했다. 삭발이 끝난 지연주는 예상과 달리 만족감을 드러냈다. 철구와 금강연화 역시 지연주의 머리를 민모습이 더 예쁘다고 말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많은 시청자들 역시 BJ 지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박진희가 '라디오스타'에서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진희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첫 만남에서 ‘시원한 맥주 마시러 가자’고 제안했는데 그 모습이 털털하고 보기 좋았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결혼 한 후에도 남편과 맥주는 주 3회 이상 마신다며 애주가 부부임을 인증했다. 박진희는 앞서 몇몇 방송에서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 한 바 있다. 박진희는 '동상이몽2'에서 남편과 소개팅으로 만났다며 "너무 어린 사람은 남자로 안 보였다. 다섯살 연하라는 얘기를 듣고 소개팅을 3개월 동안 미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박진희는 "남편의 직업 특성상 몇 년마다 이사를 다녀야 한다. 남편 덕분에 지구인으로 태어나 서울에만 머물지 않고 최소한 '한국인'으로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천 생활이 너무 좋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또 혼전임신에 대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아이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남편도 너무 좋아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박진희는 2014년 5월, 다섯 살 연하의 판사 남편과 결혼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