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유선이 영화 촬영 중 귀신을 만났다는 오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선은 영화 '퇴마: 무녀굴' 제작보고회에서 "저는 잠깐 쉬는 시간이 있어서 분장실 불을 켜놓고 잠깐 잤는데 악몽을 꿔서 눈을 뜨니 사방이 깜깜했다. 순간 너무 놀라 비명을 지르고 밖으로 뛰쳐나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당시 유선은 부산에서 '퇴마: 무녀굴' 촬영 중이었다. 호러 영화인만큼 극 중 캐릭터와 세트장 상황에 몰입하느라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현장이었다. 문 앞에 있던 매니저에 의하면 분장실에 들어간 사람이 아무도 없어 유선을 더욱 당황케 했다고. 촬영스태프들에게 혹시 불을 껐는지, 정전이 난 건지 물었지만 모두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이었다. '퇴마: 무녀굴' 관계자는 "유선의 이야기에 소름이 돋았다. 유선이 분장실에서 잠든 것은 잠깐이었고 스태프들 역시 유선을 배려해 아무도 들어가지 않았으며 정전이 난 것도 아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만약 귀신의 소행이라면 착한 귀신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한편, '퇴마: 무녀굴'은 정신과 의사이자 퇴마사인 진명(김성균)과 그의 조수 지광(김혜성)이 기이한 현상을 겪는 금주(유선)를 치료하던 중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무용수 나대한이 국립 발레단으로 부터 '해고' 처분을 받은 가운데 일본 여행을 함께 다녀온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대한의 여자친구는 플로리스트 최민지 씨로 알려졌다. 그는 2014년 방송된 KBS 2TV '두근두근 로맨스'에서는 "연봉이 1억 원"이라고 밝힌 인물이다. 최민지 씨는 나대한과의 일본여행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자 자신이 운영하던 SNS를 폐쇄하기도 했다. 앞서, 나대한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자가격리 중 여자친구와 일본 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이 된 바 있다. 국립발레단 측은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강력한 처벌을 예고했다. 16일 국립발레단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나대한을 '해고' 처리했다. 뿐만아니라 자가 격리 중 사설 학원에 특강을 나간 사실이 밝혀진 솔리스트 김희연과 수석무용수 이재우는 각각 정직 3개월, 1개월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Mnet '썸바디' 시즌1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나대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출신으로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2018년 10월 국립발레단에 입단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화제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15회 예고를 공개되지 않고 누리꾼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4일 JTBC '이태원 클라쓰' 14회에서는 박새로이(박서준)와 조이서(김다미)의 핑크빛 기류가 더욱 짙어졌다. 김다미는 자신을 살뜰히 챙겨주는 박서준에게 마음이 움직였다. 또한 박서준 역시 김다미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 시청자의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14회 마지막 부분 중 자신을 매몰차게 돌아서 가는 김다미의 뒷모습을 보는 박서준의 눈빛이 압권이었다. 통상 본방송이 끝난 뒤 다음 방송에 대한 예고편을 내보는 게 일반적이지만, '이태원 클라쓰'는 15회 예고를 공개하지 않았다. 매회 시청률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고, 종영까지 2회가 남아 있기에 '이태원 클라쓰'는 예고편을 공개하지 않고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박서준과 김다미가 이어지길 열렬히 바라는 시청자들은 다음 내용을 추측할 수 있는 15회 예고가 없자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대다수 시청자들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에 결말 역시 해피엔딩으로 끝맺을 거로 추측하고 있다. 웹툰에서는 박새로이와 조이서의 사랑은 결실을 맺고, 장가그룹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화제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1위가 임영웅으로 정해지면서 그가 받을 부상이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TV조선 '미스터트롯' 최종 순위 결과 1위로 임영웅이 호명됐다. 앞서 '미스터트롯'은 지난 12일 생방송 당시 1위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뜨거운 인기로 투표 집계에 시간이 걸려 우승자 발표를 연기된 바 있다. 이날 생방송에서 1위로 결정된 임영웅은 발표 사실을 듣고 기쁨을 나타내면서도 시청자와 주위에 감사함을 나타냈다. 1위를 차지한 임영웅에게 누리꾼들은 축하의 말을 건네는 한편 그가 받을 혜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스터트롯' 예선 당시 내건 1위 혜택으로는 우승상금 1억원, 프리미엄 대형 SUV, 입체 체형인식 안마의자, 조영수 작곡가 신곡, 의류이용권이었다. 한편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에게는 상금 3000만원, 조영수 작곡가 신곡 데뷔, 안마의자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했던 후암동 문방구 할머니와 졸업생의 만남이 성사돼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후암동에서 문방구를 운영하는 할머니가 코로나19로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한 졸업생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매년 졸업생들이 졸업을 할 때마다 소소한 선물을 준비해왔던 할머니는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꼭 들러달라고 당부했다. 방송을 본 졸업생 수민 양은 "할머니 저 수민이에요. 진짜 이 영상 보고 많이 울었어요. 엄마가 이거 보라고 해서 봤는데 진짜 빨리 할머니 뵙지 않으면 힘들 것 같아서 꼭 내일 가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긴 후 문방구를 찾았다. 이에 '유퀴즈온더블럭' 제작진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인증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마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13일 오후 3시 30분부터 채널 OCN Movies에서는 영화 '마녀'가 방영되고 있다. 2018년 6월 개봉해 318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박훈정 감독의 '마녀'에는 김다미가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박훈정 감독은 김다미를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여주인공으로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딱 봤는데 되겠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같이 하자고 이야기를 했는데 반응이 뜨뜻미지근했다. '하기 싫은가'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시나리오를 주고 나서 하도 연락이 없어서 '시나리오 별로니'라고 물어보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 이후 '괴물 신인'이라 불리게 된 김다미는 당시 "아직은 제 이갸기 같지 않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짤막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5년 ▲충북 충주 ▲연세대 행정학과 ▲행시 38회 ▲마산세관 진주출장소장 ▲관세청 기획예산담당관실(서기관) ▲관세청 특수통관과장 ▲천안세관장 ▲관세청 감사담당관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부이사관) ▲부산세관 통관국장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일반직고위공무원)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관세청 심사정책국장 ▲관세청 기획조정관 ▲인천본부세관장(일반직고위공무원 가급)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4년 ▲전북 군산 ▲이리고 ▲국립세무대학 ▲고려대 정책대학원 정책학 석사 ▲제주세관 통관지원과장 ▲관세청 인사기획관실 ▲서울세관 조사과장·외환조사과장 ▲관세청 조사총괄과 사무관 ▲관세국경관리연수원 교수부장 ▲서울세관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국장 ▲관세청 원산지지원담당관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인천세관 수출입통관국장(일반직고위공무원) ▲호주 관세청 파견 ▲관세청 정보협력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로 알려진 승무원 천안나의 인성 논란이 불거져 식지 않고 있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승무원 출신 천안나가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천안나의 인성을 폭로하는 글이 올라왔다. 대학시절 천안나의 괴롭힘, 갑질로 인해 자퇴를 하는 후배들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글쓴이는 "항공과 다닐 때 인성 더럽기로 유명했던 사람이다"며 "본인이 과거에 한 짓을 생각하면 못 나올텐데. 아는 사람은 다 안다. 터질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이를 갈았으면 꾸준히 올라온다", "사실이라면 탈탈 털리길. 본인이 고통을 준만큼 똑같이 당해봤음 좋겠다", "살면서 본 최악의 인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논란이 일자 천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닫아놓은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미스터트롯' 우승자의 행방이 다음주로 미뤄졌다. 미스터트롯이 실시간 문자투표 집계에 실패해 '우승자'를 선정하지 못했기 때문.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11회는 결승전 무대에는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영탁, 이찬원, 임영웅이 참가했다. 이날 방송은 '작곡가 미션'과 '인생곡' 미션으로 나뉘어 심사위원 평가, 대국민 응원투표, 실시간 문자투표를 기준으로 순위가 정해질 예정이었다. 이날 3시간이 넘는 결승전 무대 경연에서 1위 이찬원, 2위 임영웅, 3위 영탁, 공동 4위 김희재와 정동원, 5위 김호중, 6위 장민호 로 나뉘었다. 대국민 응원투표는 임영웅이 1위에 올랐지만, 경연 점수와 합산해도 이찬원을 뛰어남지는 못했다. 마지막 남은 관건은 실시간 문자투표였다. 이것으로 최종 우승자 및 순위가 정해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문자가 쏟아진 나머지 실시간 투표 집계에 실패하며 '미스터트롯'은 우승자를 뽑지 못했다. MC 김성주는 "투표 결과가 수 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든 투표 결과가 확인 될 때까지 결과 발표를 보류한다"며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최종 결과는 다음주 방송에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희재 이모 서지오가 '미스터트롯' 결승 무대에서 카메라에 포착되며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서지오는 지난 1993년 록 음악으로 데뷔해 도원경, 엄정화, 김원준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하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예계를 떠났다. 2000년 초 서지오는 트로트 가수로 다시 연예계로 돌아왔다. 그는 "집안이 어려워져서 다시 마이크 앞에 섰다"며 "할 수 있는 일이 노래밖에 없었다"고 복귀 이유에 대해 말했다. 이어 "전공이 무용이라 학원 강사라도 해보려고 했는데 그 수입으로는 빚을 감당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밤업소를 뛰며 돈을 벌었다. 너무 바빠서 김밥을 사두고도 먹지 못할 정도로 정신없이 일을 했다"고. 한편, 트로트가수 서지오는 '미스터트롯' 김희재의 이모로 알려졌다. 그는 2000년 '어디갔을까', 2002년 '아카시아', 2004년 '하이하이하이', 2007년 '바짝', 2008년 '가요가세요', 2009년 '하니하니', 2011년 '돌리도' 등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골목식당' 원주 칼국수 가게의 근황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말미에는 원주 칼국숫집 사장님의 근황이 살짝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게 문을 닫아야 하는 칼국숫집이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안 좋은 게 걸렸다.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영상통화로 듣고 있던 백종원은 "세상 참 거지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운영하던 칼국수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위기를 겪었던 칼국숫집 사장님은 아들을 먼저 사고로 떠나보낸 사연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솔루션 당시 사장님은 "말도 못해. 나 우리 아들 잃고 한 번도 얼굴에 화장품을 안 발라봤어"라며 "스킨, 로션 같은 것도"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민호 김고은이 호흡을 맞추는 '더킹 영원의 군주' 티저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2일 SBS '더 킹: 영원의 군주' 측은 이민호, 김고은의 만남이 담긴 2차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제 이곤(이민호 분)과 형사 정태을(김고은 분)이 서로를 아련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세계에서 왔냐"는 정태을의 질문을 시작으로 자신의 세계로 이끄는 이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특히 김고은은 극 중 '더킹 영원의 군주' 제작사 측은 김고은이 형사 정태을과 대한제국에서 범죄자로 밑바닥 삶을 사는 루나로 1인 2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형사와 범죄자라는 극단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영화를 통해 보여줬던 캐릭터 소화력이나 '도깨비'에서 보여줬던 소녀에서 연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기했던 김고은의 폭넓은 연기력이라면 1인 2역을 훌륭하게 잘 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두터운 신뢰감을 드러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결핵과 홍역의 차이를 묻는 퀴즈가 출제되면서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결핵, 홍역, A형 간염에 대해 문제가 출제됐다. 이날 방송에는 최근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간을 겪는 사람들을 만났다. 코로나맵 개발자 이동훈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으며 그에게 "바이러스로 감염되는 질병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라는 문제가 나왔다. 감기, 홍역, A형 간염, 결핵이 보기로 제시됐으며 고민 끝에 이동훈은 2번 홍역을 선택했지만 정답은 4번 결핵이었다. 결핵의 경우 2급 감염병으로 바이러스가 아닌 세균으로 생기는 질병이다. 바이러스의 경우 다른 생물체를 숙주로 삼아 생존하는데 비해 세균은 스스로 세포 분열을 하며 생존한다. 또한 해결책으로도 바이러스는 백신이나 항바이러스제로 치료하지만 세균은 감염된 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항생제를 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tvN 드라마 '머니게임'의 후속작인 '메모리스트'는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첫 방송부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1일 오후 10시 50분 '메모리스트'가 첫 방송되자 주요 포털에서는 '메모리스트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줄거리', '몇부작' 등의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수사극이다. 유승호는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을 가진 형사 동백역을 맡아 해당 능력을 전 국민에게 공개하며 장기미재사건과 대형 범죄 사건들을 해결한다. 동백의 초능력에 위기감을 느낀 기득권 세력들은 그의 기억스캔을 금지하는 법안을 내며 동백을 압박하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타인의 기억을 스캔하고 지우기까지 하는 희대의 살인마 '지우개'가 등장한다. 이세영은 걸크러쉬 최연소 총경이자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로 등장한다. 한선미는 증거와 사실에 입각한 논리적인 수사를 펼치는 프로파일러로 '지우개'가 과거의 동백과 연결돼있다는 것을 안 뒤로 라이벌이자 동료이자 친구인 동백의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