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남진 주현미 설운도의 출연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결승에 다가선 출연자들에게 조언 및 심사를 하기 위해 레전드 선배들이 등장했다. 후배들을 위해 나선 남진, 주현미 등은 레전드로 불리면서도 후배들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뿐만 아니라 남진은 지난 5일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도 등장해 후배를 위한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금잔디에게 꺾기 창법을 전수, "사랑했던 때의 감정을 잘 생각해봐라. 마음으로 불러야 한다"라며 곡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최근 더욱 대중들의 사랑을 받게 된 트로트계에서 선후배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박수를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지난해 폐암 투병을 알린 개그맨 김철민이 펜벤다졸을 복용한 5개월 차 근황을 전했다. 김철민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뇌 MRI결과가 오늘 나왔다"며 "페친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으로 정상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김철민은 "오늘 하루가 선물이다"라면서 "김철민 괜찮아"라고 덧붙였다. 앞서 감철민은 지난해부터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 복용과 항암치료를 병행하며 삶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그는 검사 결과를 알릴때마다 한층 좋아진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을 통해서도 김철민은 "목소리도 돌아왔고 체력도 돌아왔다"며 "항암이 4, 구충제가 6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체험하고 느끼는 건 그렇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 구충제 펜벤다졸의 안정성,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아 복용을 금지하고 있다. 한편, 김철민은 1994년 MBC 공채 5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MBC '개그야' 등에 출연했다. 가수 나훈아의 모창가수 '너훈아'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다 지난 2014년 간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故) 김갑순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고은이 영화 '계춘할망'에서 대선배 윤여정과 맞담배를 피운 장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고은은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윤여정과 맞담배 피운 장면을 꼽았다. 그는 "극 중 할망(윤여정 분)에게 담배를 피우는 것을 들키는 장면이 나오는 데 연기할 당시 정말 놀랐다"고. 이어 "이전 작품에서는 거의 혼자서 담배를 피웠는데 '계춘할망'을 통해 윤여정 선생님 앞에서 담배를 피웠다. 정말 긴장되는 순간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한편, '계춘할망'은 해녀 할망과 불량손녀가 12년 만에 다시 만나 함께 살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담아낸 작품이다. 배우 윤여정, 김고은, 김희원, 신은정, 양익준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해녀 계춘이 물질을 하는 푸른 바다 등 아름다운 천연 자연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옮긴 듯 수려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연평해전'이 스크린 채널에서 방송되며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송액 100원의 표절 시비에 휘말려 논란이 된 바 있다. 박철주 작가는 지난 2015년 10월 5일 '연평해전'이 자신의 소설 '바다는 태양이 지지 않는다'를 표절했다며 서울중앙지법에 제작사 로제타시네마와 김학순 감독을 상대로 100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박 작가는 "표절한 부분이 영화 전체 분량에 비해 미미하지만, 제작자가 조금이라도 표절해서는 안 된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상징적인 의미로 손해배상액을 100원으로 했다"고 소를 제기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영화를 연출한 김학순 감독은 표절은 사실 무근이라며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결국 이들의 법적 공방은 김학순 감독 측의 승리로 끝났다. '연평해전' 제작사 로제타시네마는 박철주 작가가 '연평해전'과 이 영화의 연출자 김학순 감독을 상대한 표절 손해배상소송 2심에서도 서울지방법원이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밝히며 일단락 됐다. 법원은 '연평해전' 시나리오가 원고의 소설에 기초하여 집필 되었다고 볼 수 없고, 시나리오와 소설이 실질적으로 유사하지도 않다고 판단했다. 한편,'연평해전'은 2002년 6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신예 김은수가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에서 첫 드라마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 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 박해진이 냉철한 완벽주의자인 M&A 전문가이자 우여곡절 끝에 119 특수구조대원이 되는 남자주인공 강산혁 역으로 분하는 데 이어 김은수는 산혁과 함께 일하는 막내 소방대원 국순태 대원 역을 맡았다. 국순태는 특수구조대원이 된 산혁의 아우라를 한눈에 알아보고 특수구조대 중 유일하게 처음부터 산혁을 좋아하는 미령 119특수구조대의 막내 대원으로 안정적인 직장을 갖기 위해 소방관이 되는 요즘 세대를 대변하는 인물이다. 189cm의 우월한 기럭지와 모델출신다운 스타일리시함을 보여주고 있는 김은수는 부산 남자다운 특유의 말투로 막내대원 국순태 대원 역을 소화하며 극중 양대원과의 찰떡궁합 깨알개그를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에서도, 촬영장에서도 실제로 막내인 김은수는 소속사 선배인 박해진에게 혹독한 현장 개인레슨을 받기도 했다고. 김은수는 "가장 존경하고 만나 뵙고 싶었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한상헌 아나운서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7개월 동안 KBS2 '생생정보' MC로 활약했던 한상헌 아나운서가 오늘(19일) 갑작스러운 하차로 루머에 휩싸였다. 제작진 측은 한상헌 아나운서 하차에 대한 확실한 답을 주지 않은 상황에서 그가 출연 중인 또 다른 프로그램까지 결방돼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한상헌 아나운서는 외모, 입담 등 완벽한 모습으로 입사 직후부터 사랑을 받아왔으나 최근 폭로를 일삼고 있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의한 폭로를 당한 바 있다. 지난 18일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유흥업소 여직원과 수시로 성관계를 맺고, 이에 대한 협박으로 소송까지 간 아나운서는 한상헌 아나운서다"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김춘호 판사는 성관계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아나운서를 협박한 유흥업소 여직원과 공범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라고 알려진 바 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이 판결 속 '아나운서'로 한상헌 아나운서를 지목한 것. 사실 여부가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한상헌 아나운서는 가정이 있다는 점에서 불리한 입장에 처하게 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해진 주연의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가 최초의 본격 소방관 드라마 탄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주인공 박해진과 소방청의 끈끈한 의리를 바탕으로 출연 배우들과 소방관들의 실제 우정으로 완성된 드라마의 진면목이 드러나고 있는 것.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 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극중 박해진은 냉철한 M&A 전문가에서 119 특수구조대원이 되는 강산혁 역할을 맡아 직접 소방관 연기에 나섰다. 박해진은 지난 2006년부터 소방관들과 오랜 인연을 맺어오며 앞장서서 소방관들의 국가직 전환을 응원해온 배우로 유명하다. 이에 박해진과 극중 미령 119특수구조대로 분한 배우들은 실제 소방관들이 받는 훈련을 받은 후 강원도 산골을 누비며 촬영에 임했다.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소방청에서는 재난상황에서 실제 소방관들이 사용하는 장비 등을 역대급으로 지원해주었다 특히 박해진이 소방관 역할에 최선을 다하도록 세종시, 남양주, 횡성, 양양 소방서 안을 세트장으로 활용해 생생한 현장감을 연출하도록 돕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연애의 참견3'에서 언급된 '폴리아모리'가 주요 포털 실검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8일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 폴리아모리 사연이 소개되면서 패널들과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날 사연 속 주인공은 보통 연인들처럼 데이트를 하지만 썸만 타고 있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알고보니 주인공의 상대방은 폴리아모리였던 것. '폴리아모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로 인해 새롭게 등장한 합성어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양다리, 바람과는 다른 개념이다. '폴리아모리'는 많음을 뜻하는 그리스어 '폴리'(poly)와 사랑을 뜻하는 라틴어 '아모르'(amor)의 합성어로 세 명 이상의 사람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서로 사랑하는 형태를 나타내는 말이다. 한편, 해당 사연을 본 한 시청자는 "나는 폴리아모리라고 고백하는 남편 때문에 얼마 전 결혼 19년 만에 이혼했다"며 자신만을 사랑해주는 한 사람을 만나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시어머니에게 카드를 건네 화제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본격적으로 한국 생활을 즐기는 함소원 시부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진화의 어머니에게 딸 혜정이를 맡기고 어딘가로 나가려는 준비를 했다. 이어 함소원은 시어머니를 방으로 불러 카드를 건네며 "꼭 긴급할 때만 쓰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회 같은 패딩만 입고, 돈을 제대로 안 쓰는 짠순이 기질을 선보이고 있는 함소원은 앞서 재테크 전문가를 찾아 전재산을 공개한 바 있다. 아파트 2채, 빌라 2채, 전원주택 1채를 가지고 있는 함소원은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이 너무 적다고 느낀다"며 "미스코리아 시절부터 돈을 모으는 재미로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친구들을 보면 한국에 와서 건물을 사서 가더라. 위험한 상황을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보니 모아도 모아도 부족한 느낌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늘 공영홈쇼핑의 마스크 판매를 앞두고 방송시간과 구매 주의사항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소기업벤처부는 공영홈쇼핑을 통해 19일 마스크 15만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영홈쇼핑에 풀리는 마스크는 3750개 세트다. 공영홈쇼핑 마스크 주문은 1인당 1세트만 구입이 가능하며, 1세트에는 마스크 40개가 들어있다. 1개당 1000원 꼴 이다. 또한 공영홈쇼핑 마스크는 생방송 전화주문(ARS/상담원)으로만 구매가 가능하다. 공영홈쇼핑 측은 "긴급 편성을 통한 게릴라 판매인 관계로 편성시간을 사전에 안내드릴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영홈쇼핑 마스크는 추후 75만개 추가 판매를 예정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 가수 설운도가 아침마당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 가운데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며 그의 나이를 궁금해 하는 누리꾼들이 많다. 설운도는 19일 KBS1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아침마당에 출연할 때마다 기분이 좋다"며 "출연자들의 무대가 기대되고 좋은 스타가 나올까 기대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설운도는 MC들이 인기 비결을 묻자 '변함없는 외모'라고 답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설운도는 "스스로 부족하다 생각하고 산다"며 "사람이 똑떨어지고 완벽하면 사랑받지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무언가 할 거 같으면서도 부족하고, 부족한 거 같으면서도 괜찮고, 이런게 사랑받는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인기 비결을 전했다. 한편, 설운도의 나이는 1958년 생으로 62세다. 그는 오랜 기간 무명의 생활을 겪었다. 1973년 16살의 나이에 데뷔했지만 10여 년 동안 주목받지 못했다. 이후 1983년 '잃어버린 30년'으로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설운도의 본명은 이영춘이다. 설운도라는 예명에 대해 "예전에는 이명, 이유림, 나운도 등 다양한 예명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설운도는 "'나운도'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입술 부상으로 라디오 진행을 맡지 못해 대타로 송진우가 대신 참여해 화제다. 송진우는 19일 오전 MBC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일일 DJ로 출연했다. 이날 장성규는 라디오 측에 직접 문자를 통해 "활동 중 잘못 넘어졌다"며 청취자들에게 송진우를 향한 응원을 부탁했다. 매니저에 따르면 장성규는 넘어져 입술이 찢어져 꿰매 발음이 어려운 상황이다. 지난해부터 라디오 DJ로 변신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던 장성규는 장 트러블로 인해 오프닝 지각을 한 바 있다. 당시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그는 "3, 4부 오프닝 전 진행하다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간 거였다"며 만성 변비를 앓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PD님께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어쩌냐'고 물어봤는데 PD님이 '노래 하나 더 틀 여유는 둘테니 편하게 해라'라고 말해주셨다"며 팬 또한 자신이 변비라는 사실을 알기에 이해해준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브이아이피'의 잔인함이 여전히 화제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브이아이피'는 자극적인 소재를 과감하게 다룬 것은 물론 장동건, 박희순, 이종석 등 스타들의 출연으로 이슈를 모았다. 하지만 스타들이 여럿 출연한 것에 비해 저조한 흥행 성적을 보였고, 이 이유로 지나치게 잔인한 소재 및 장면이 꼽혔다. '브이아이피'를 관람한 이들은 "여자들을 다룬 장면이 쓸데없이 잔인한다"라는 반응과 "19금 영화인데 잔인한 게 당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영화 '브이아이피'는 여성이 살해당하는 장면이 자극적으로 그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브이아이피' 감독 박훈정은 이같은 논란에 대해 "단순한 폭력이 아니라 진짜 폭력으로 보일 수 있도록 제작했다. 누구나 치를 떨 정도로 잔인하게 만드는 게 계획이었다"라고 밝혔다. 감독의 의도대로 영화 '브이아이피'는 잔인함으로는 절정에 달했으나 관객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이 화제다. 안혜경은 미모와 입담을 겸비한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나 이후 몸담고 있던 방송국을 떠나 배우로 전향했다. 안혜경은 배우로서 큰 활약을 하지 못했으나, 시간이 흘렀음에도 완벽한 외모 덕에 꾸준히 성형 논란에 휩싸여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지난 2014~2015년 공식 석상에서 갑자기 달라진 얼굴을 보였던 안혜경은 논란이 되자, 본인은 물론 소속사까지 나서 "스케줄이 바쁜 탓에 피곤해 부었던 것 뿐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성형을 했다면 그렇지 않을텐데 마음이 편하지 않다. 나를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해 만들어주신 분들께 죄송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때 드라마 촬영 중이었는데 주위에서 오히려 걱정을 많이 하더라. 정작 나는 악플에 익숙해져서 담담하다"라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혜경은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서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 프로그램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빈우 남편 전용진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용진은 작년부터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아내 김빈우와 함께 일상을 공개하면서 주목받았다. 2015년 김빈우와 결혼식을 올린 훈훈한 외모의 전용진은 현재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1982년생 39살인 김빈우보다 2살 연하로 한 IT 회사 CEO를 맡고 있다. 과거 김빈우와 전용진은 '아내의 맛'에서 연애 두 달 만에 동거를 시작하게 된 사연을 밝힌 바 있다. 전용진의 말에 따르면 원래 알고 지냈던 사이였는데 김빈우가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왔다고 한다. 이후 같은 아파트 주민으로서 지내다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하게 됐고 두 달 만에 집을 합쳐 동거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