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오는 25일 부채감소·노후보장·주거안정의 1석3조 효과를 가진 ‘내집연금’ 3종세트가 출시에 맞춰 보다 편리한 상담 및 신청접수를 위해 ‘예약상담제’와 ‘금융기관사전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약상담제는 장시간 대기할 수 있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상담시간을 지정하고 약속한 시간에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공사 콜센터(☎1688-8114)나 홈페이지(www.hf.go.kr)를 통해 예약을 하면 된다.금융기관 사전상담은 사전에 가까운 은행에서 기본사항 상담 및 제출서류 안내를 받은 후 공사 지사에 신청 접수를 함으로써 고객 방문횟수를 줄여 보다 신속하게 가입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로 사전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국민, 신한, 우리, KEB하나, 농협, 기업, 부산, 대구, 경남, 전북, 광주, 제주 등가까운 12개 은행 점포를 방문하면 된다. ‘내집연금’ 3종 세트 중 주택연금 사전예약 보금자리론은 기존 보금자리론과 마찬가지로 공사 지사 방문없이 가까운 취급 금융기관이나, 공사 홈페이지(www.hf.g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공사는 ‘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정부는 22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위원,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24+1 핵심개혁과제’와 연계하여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는 ‘10개 분야’를 재정개혁과제로 선정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1. 지방교육재정 책임성 강화 방안 (교육부)교육의 최종 수혜자인 학생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내국세에 연동하여 교부하는 교육교부금은 오히려 계속 증가 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서 교육세 재원을 분리하여 ‘지방교육정책지원 특별회계’를 신설하기로 했다. 특별회계의 재원은 누리과정, 초등돌봄교실 등 국가 정책사업에 우선 지원한다.또한, 재정의 효율성·투명성 제고를 위해 ‘지방교육행정협의회’ 기능과 ‘지방교육재정알리미’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2. 지방재정 책임성 강화 방안 (행정자치부)지방재정 개혁을 통해 전반적인 재정여건은 개선되었으나, 자치단체간 재정 격차는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선심성·낭비성 예산 집행 등 재정 책임성 미흡 사례도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한 정부는 자치단체의 재정책임성 제고를 위해 지역간 세원 불균형을 완화하고, 지방재정 지출 효율화를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국민연금 가입 중에 장애를 입은 사람이 받게 되는 장애연금의 수급요건이 완화되고 장애 결정 시점도 빨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 장애연금 인정기준을 일부 개선하고 장애정도 결정 시기를 앞당기는 내용을 담은 ‘국민연금 장애심사규정’ 고시 일부개정안을 22일부터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개정안은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라 13개 장애유형 중에서 귀, 입, 팔다리, 척추, 심장, 혈액·조혈기, 복부·골반, 암 등 8개 장애유형의 장애등급 판정기준을 일부 개선했다.강직성척추염으로 인한 척추장애는 현재 최고 등급이 장애 3급이나 앞으로는 2급으로 상향된다.혈액암 치료를 위한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의 장애등급은 4급에서 3급으로 상향되고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도 이식 후 1년 이내에는 3급 장애로 인정된다.전이암·재발암의 장애등급을 1등급씩 상향하고 전이암·재발암이 진행하는 경우에는 항암치료를 받지 않아도 장애 3급으로 인정된다.전이암은 암이 최초 발생한 부위에서 다른 조직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재발암은 치료 후 남은 암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말한다. 장애정도 결정시점(완치일)도 개선된다. 하나의 상병으로 여러 장애 발생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정부가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국가살림이 허투루 쓸 수 없도록 재정건전성 강화에 나선다.정부는 중장기 재정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채무준칙, 지출준칙 등 재정준칙 법제화 등을 포괄하는 '재정건전화특별법(가칭)' 제정안을 만들기로 했다.또한 지방교육재정으로 누리과정과 같은 국가 정책사업을 우선 편성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특별회계를 도입하는 등 제도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정부는 22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위원,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고 중장기 재정건전성 강화를 목표로 한 재정개혁안을 마련했다,국가재정전략회의는 예산안 편성작업 개시 전에 향후 5년간의 재정운용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로 논의 내용은 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및 2017년 예산안에 반영하여 오는 9월 확정·발표된다.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지난해 12월 실시한 장기 재정전망 결과를 보면 인구구조 변화, 잠재성장률 하락, 복지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국가재정도 더 이상 안심할 수 없다는 점과 특히 사회보험은 현 제도 유지시 지속 불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이에 정부는 사회보험 및 지방재정까지 포괄하는 ‘재정운용의 새 틀’을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주택금융공사(HF,사장 김재천)는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이사장 남상오)와 2016년 ‘HF사랑의 집’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HF사랑의 집’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 장판, 난방 시설에 대한 개·보수를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공사는 이 사업에 올 5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120여 가구에 2억4,000만원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고, 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보금자리 봉사단’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이 본업과 연계된 공사의 대표 브랜드 사회공헌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통해 공사가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전국 저소득 취약계층 500가구가 쾌적한 주거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DB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창립 62주년 기념 신상품인 'New Start 산금채'가 발행액 1조원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New Start 산금채’는 3월 24일 출시일 이후 약 4주만에 발행액 1조원을 달성하면서 산업은행 대표상품으로 빠르게 정착하고 있으며, 산금채(산업금융채권)의 개인 가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New Start 산금채에 가입하는 고객은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하면서 정기예금보다 유리한 금리를 받을 수 있다.KDB 산업은행은 ‘New Start 산금채’가 시중의 유동자금을 산업자금화하여 국가 미래신성장산업 지원 등 대한민국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New Start 산금채’는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가 산업은행 영업점 또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채권 상품으로, 2조원 한도로 특별판매 하고 있으며, 1년 만기의 경우 최고 연 1.90%(온라인 가입 기준, 우대금리 및 특별우대금리 최대 적용시) 금리를 제공하며 채권 신용등급은 AAA(2016.3월 현재,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기준).이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협중앙회가 창립 52주년을 맞아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정오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4월 22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소재 신협중앙회관 로비에 마련된 특별무대에서 300여 신협중앙회 임직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대전시립합창단의 창립 축하곡 ‘축배의 노래'를 비롯해 ‘카르멘 세기딜라’ 및 ‘레미제라블 메들리’ 등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로 감성적이고도 파워풀한 공연을 선사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발족한 신협중앙회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동아리인 ‘소리모아합창단’도 첫 공연을 선보였다. 그동안 단원들이 일과 후 갈고 닦은 합창 실력을 뽐내며, 열정적인 무대를 연출해 임직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신협중앙회 문철상 중앙회장은 “신협중앙회는 지난 1964년 4월 26일, 서강대에서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지난 반세기 동안 전국 신협조직의 통합과 단결은 물론 신협법 제정 등으로 신협운동이 국민 속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고 평가했다. 이어 “ 오늘 음악회에서 보여주듯 서로 다른 음들이지만 조화를 통해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하는 합창의 시너지처럼 중앙회가 910개 조합을 위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www.kbstar.com)은 22일, 서울 THE PLAZA 호텔에서 서울 및 수도권지역 수출입 거래기업 재무담당자 80여명을 초청해 ‘우수 기업고객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2006년부터 이어온‘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는 중소기업 재무담당자들을 초청해 국내외 경제환경과 금융시장 전망, 환리스크 관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이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키움증권 리서치센터)가 ‘환율 말고 turning point가 없다’ 라는 주제로 국제 유가, 금리 등 국내외 시장 동향 및 환율 전망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KB국민은행 파생상품영업부 선임마케터의 적절한 환 헤지전략과 상품제안도 소개되었다. KB국민은행 이홍 경영기획그룹 대표는 "최근 외환 시장은 변동성 확대로 많은 중견 및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각 기업 실정에 맞는 환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기업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수출입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금융(회장 김용환)은 충남 천안시(천안시 서북구 불당14로48)에 新복합점포인 ‘NH농협금융PLUS⁺센터 6호점’을 개점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개점한 ‘NH농협금융PLUS⁺센터’는 은행+증권의 복합점포로서 시군단위에서 농협을 대표하는 은행 시지부와 전문적 WM역량을 보유한 NH투자증권이 결합하여 고객에게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전국적인 점포망을 보유한 농협금융은 올해 천안시를 시작으로 지방 거점도시에 5개의 복합점포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지난해 농협금융 新복합점포는 개설 이후 관리자산이 10조3,000억원이나 성장하였으며, 금융자산 1억원이상 고객수도 1,700명이상 증가하는 등 뛰어난 실적을 거두고 있다.이날 개점식에 참석한 이경섭 농협은행장은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와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제공하는 복합금융점포다” 라며 “사랑받는 일등 민족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BNK캐피탈이 ‘쉐보레 출범 5주년’을 맞아 한국GM과 공동으로 4월 동안 ‘스파크’, ‘크루즈(가솔린)’, ‘트랙스’, ‘올란도’, ‘말리부’ 5개 차종을 대상으로 장기 할부상품을 운영 중이다.4월 BNK캐피탈을 통해 쉐보레 ‘말리부’를 구입하면 최장 50개월까지 무이자 장기 할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스파크’, ‘크루즈(가솔린)’, ‘트랙스’, ‘올란도’ 구입 고객은 36개월 무이자 할부상품 선택이 가능하고, ‘스파크’, ‘크루즈(가솔린)’을 구입하면 최장 50개월까지 1% 초저금리 할부금융을 이용할 수 있다.BNK캐피탈 관계자는 “BNK캐피탈과 한국GM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무이자 할부금융과 함께 올 상반기까지 연장되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까지 더하면 4월은 쉐보레 차량 구입에 최적의 시기이다.”고 전했다.쉐보레 할부금융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BNK캐피탈 홈페이지(www.bnkcapital.co.kr) 이나 BNK캐피탈 고객센터(T:1577-2280) 또는 전국 쉐보레 대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GM의 쉐보레 ‘스파크’는 50개월 1% 금리 할부와 36개월 무이자 할부 금융으로 3월 한 달간 국내 승용차 중 가장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한은행은 21일 본점 21층 S-Café에서 행내 오피니언리더 그룹인 ‘S-Force’와 경영진이 함께 소통하는 ‘행복도시락’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신한은행의 오피니언리더 그룹인 ‘S-Force’는 행내 차∙과장인 책임자들로 구성된 오피니언리더 그룹으로서 올해 초 영업점 및 본부부서에서 188명이 선발되었으며 향후 2년 동안 은행 내 중간 리더로서 신한문화로 대변되는 조직문화의 창조적 계승 및 발전에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행복도시락’ 행사에서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현재 은행에서 중점 추진되고 있는 사안들에 대해 ‘S-Force’가 수행해야 할 역할을 경영진과 격이 없이 이야기하고, ‘S-Force’는 행내 대표 오피니언리더 그룹이자 중간책임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또한 식사 후에는 ‘Walking Talkling’을 테마로 본점 인근 정동길을 함께 걸으며 바쁜 업무를 잠시 잊고 직장생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행사를 주관한 윤승욱 부행장(경영지원그룹장)은 “S-Force가 행내의 책임자급 오피니언리더 그룹으로서 ‘행복한 신한’을 만드는데 역할을 다해주길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이 '팬더 기념주화'를 국내은행 중 단독으로 예약 판매한다.‘팬더 기념주화’는 지난 3월 한·중 우호협력을 위한 민간 외교대사 격으로 한국에 오게 된 중국 팬더 한 쌍을 기념하여 중국 조폐국에서 대한민국에게 특별 배정한 프루프급 기념주화로, 중국 내의 높은 인기로 물량이 부족하여 금화의 경우 국내에는 다소 적은 물량(총 53개)만이 배정되었다.NH농협은행 김승호 공공금융부장은 “NH농협금융은 지난 1월 중국 공소그룹과 금융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한중 상호 협력에 힘쓰고 있다”며, “민족자본 100%인 NH농협은행의 ‘팬더 기념주화’ 국내 판매가 양국의 문화교류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팬더 기념주화’는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과 중국은행 국내지점 4곳에서 4월 25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 판매된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은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펼쳐온 활동과 성과를 공개하고자 “2015 하나금융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2006년 하나은행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시작으로 2011년부터는 그룹차원에서 발간해 오고 있으며, 이번이 다섯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이다.이번 보고서에는 그룹의 5대 지속가능경영 영역인 사회공헌, 손님만족, 임직원 가치증진, 윤리경영, 환경경영 분야에서 추진된 다양한 활동들이 소개되었다. 특히, 사회공헌 활동은 교육을 바탕으로 5대 중점테마(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 지원, 글로벌 사회공헌, 새터민 지원, 청소년 건전성장) 중심의 활동을 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한 해 동안 펼쳐온 활동 및 성과를 본 보고서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였다.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회장은 “전 임직원이 함께 힘을 모아 직원, 손님, 사회 모두가 함께 커가며 행복의 가치를 높이는 금융을 만들 것이며, 금융업 본연의 역할을 통하여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이야말로 회사가 발전하는 正道”라고 보고서의 인사말을 통해 말했다.하나금융그룹의 지속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4월 22일 오후 2시, 대구시 북구청에서 대구시 배광식 북구청장, 생명보험재단 유석쟁 전무, 박은경 대구시북구법인어린이집연합회장, 이재동 대구생명의전화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북구생명보험어린이집 기부채납식을 개최하였다.대구북구생명보험어린이집은 지난 2014년 10월 생명보험재단에서 전국 23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국공립 생명보험어린이집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5년 2월 협약체결 후 같은 해 7월 대구시가 제공한 부지에 어린이집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으며, 생명보험재단에서 약 10억원을 들여 지상 3층, 정원 74명 규모의 어린이집을 지어 오늘 대구시에 기부채납을 하게 된 것이다. 대구북구생명보험어린이집은 정부가 정한 보육시설 전용면적 기준(1인당 4.29㎡)에 비해 약 2배가량 넓은 공간으로 조성 되었으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벽이나 기둥 모서리를 둥글게 설계하여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친자연적 환경 조성을 위해 자작나무와 같은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였고, 창을 크게 만들어 아이들이 햇빛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삼성생명, 교보생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원활히 함으로써 균형있는 국민경제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세계 최고수준의 중소기업지원기관으로 1976년 6월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다.신보의 주요업무로는 담보가 부족한 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신용보증업무, 부실화된 기업으로부터 채권을 회수하는 채권관리업무, 중소기업 연쇄도산 방지 효과가 탁월한 기업 간 상거래 매출채권에 대한 신용보험업무 등을 담당하며 중소기업 지원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이외에도 민간투자 사업시행자의 사업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산업기반신용보증과 창업상담부터 창업 후 컨설팅까지 맞춤형 창업지원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업경영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통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신보는 그동안 주력해 온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우량 중소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신보는 우량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더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성장 단계별로 특화된 지원 사업 역시 더 활발하게 펼쳐 나가고 있다.신보의 대표적인 중기 육성 제도는 ‘퍼스트 펭귄’ 보증제도다. 이 제도는 무리 중 첫 번째로 위험한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