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손교덕 경남은행장이 지역 기업체 현장을 찾아가 직번 대출 상담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했다.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5일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리테일 붕붕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지역 기업체와 근로자들의 금융수요 충족을 위해 마련된 리테일 붕붕데이 행사는 손교덕 은행장을 비롯해 본점 부서와 창원영업본부ㆍ동부영업본부ㆍ서부영업본부ㆍ울산영업본부 소속 임직원들이 참여했다.손교덕 은행장과 각 지역 영업본부 직원들은 대우조선해양㈜ㆍ경남에너지㈜ㆍ경남금속㈜ㆍ세원셀론텍㈜ㆍ㈜동화엔텍ㆍ송원산업㈜ 등 지역 주요 기업체를 방문해 급여통장ㆍ계좌이동서비스ㆍ가계신용대출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손교덕 은행장은 서부영업본부 직원들과 대우조선해양㈜을 찾아 상품안내장을 나눠주고 직접 대출 상담을 하면서 현장의 소리를 경청했다.리테일 붕붕데이 행사를 마친 후에는 대우조선해양㈜ 조욱성 부사장과 환담을 나눈 뒤 전시실과 생산시설을 둘러봤다.손교덕 은행장은 이날 “지역 기업체와 그곳에서 일하는 근로자 대부분은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을 애용하는 고객들이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분투하는 지역 기업체와 더불어 맡은바 업무에 전념하는 근로자들이 금융서비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DGB생명(사장 오익환)은 장기요양등급 판정 시 진단비와 생활비를 보장하는‘매월생활비받는100세간병보험 무배당 1604' 를 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치매나 중풍과 같은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요양이 필요한 상황을 집중 보장하는 장기간병 전문보험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제도 등급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빠르고 명확하게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장기요양 보장 범위를 3등급까지 확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등급에 따라 최대 1억 5천만원의 진단비와 생활비를 보장한다. 주계약 1천만원 가입 고객이 보장 개시일 이후 장기요양 1등급 진단을 받았을 경우 일시금 3천만원과 함께 생사에 관계없이 5년간 매월 100만원의 생활비를 확정 지급하며, 이후 5년간은 진단확정 해당일에 생존 시 매월 100만원의 생활비를 보장 받을 수 있다.또한 소득 상실 시 발생될 수 있는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하여 보험료 납입면제 기능도 추가했다. 피보험자가 50% 이상 장해상태 또는 장기요양 1~3등급 진단 시 차회 이후 납입 보험료를 전액 면제하며, 80세 계약 해당일까지 장기요양 상태로 진단받지 않고 생존 시 노후관리자금 500만원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대출 신청부터 지원까지 영업점 방문이 필요없는 소상공인 전용 대출 상품 ‘i-ONE소상공인보증부대출’을 6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소상공인이 기업은행 비대면채널인 인터넷뱅킹 또는 모바일뱅킹 ‘i-ONE뱅크’를 통해 대출을 신청하면, 은행은 자체 신용평가를 통해 대출 가능여부를 검증한다.대출조건이 충족되면 은행은 신용보증재단에 전자보증서를 신청하고 재단은 해당 기업을 현장 실사하고 보증약정을 맺는다.재단이 보증약정을 맺은 기업에 대한 전자보증서를 은행에 전송하면 은행은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금을 지급한다.대출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3개월 이상 경과된 개인사업자로, 대표자 개인이 CB 6등급 이상이어야 한다.운전자금 용도로 신청 가능하며, 한도는 대표자 개인 CB 등급에 따라 사업자 당 최대 2천만원이며, 대출기간은 상환부담 경감을 위해 5년 만기로,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지원한다.또 고객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0.5%p 금리 자동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중도상환해약금도 전액 면제된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영업점 방문이 힘든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이 세계적 특급송금 업체인 영국 ‘엑스프레스머니(Xpress Money)'와의 협약을 통해 전 영업점에서 ’특급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특급송금 서비스는 은행계좌 없이도 Xpress Money의 전 세계 17만개 가맹점을 통해 수분 이내에 송금을 주고받을 수 있는 실시간 해외 송금서비스이다.상대적으로 금융 인프라가 취약한 동남아시아 출신 외국인 근로자, 특히 연근해 어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선원 등에게 매우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수협은행 관계자는 “특급송금 서비스 시행으로 수협은행 이용고객은 해외송금을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창업·중소기업과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체에 투자자를 연결해 주는 ‘기업투자정보마당(www.ciip.or.kr)’을 확대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개편으로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정책금융기관 방문 없이 기업정보, 사업전략, 자금 소요계획 등 기업IR 정보를 직접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문화콘텐츠 기업도 영상·그래픽 등이 포함된 시놉시스, 예고편, 제작자 및 출연자 등 문화콘텐츠 투자정보를 등록할 수 있게 했다. IBK기업은행은 10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해 ‘기업투자정보마당’이 중계한 문화콘텐츠에 크라우드펀딩 금액의 최대 10%까지 투자 할 계획이다. 또 크라우드펀딩이 성공된 기업에 100억원 규모의 후속 매칭투자를 지원하고 신·기보 보증과 연계해 1,000억 한도의 ‘IBK희망펀딩대출’도 지원한다.지난 1월 20일 개설된 ‘기업투자정보마당’은 지금까지 3,000여개의 투자유치 희망기업이 등록했고 26개 기업이 42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 www.wooribank.com)은 금융권 최초로 신용보증재단 및 은행 방문이 어려운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모바일로 보증서 발급과 대출신청이 가능한 ‘우리소호스마트보증서대출’을 6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우리소호스마트보증서대출’은 우리은행 스마트뱅킹(원터치개인 앱)에서 비대면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앱에서 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발급과 대출신청이 모두 한번에 가능하다. 이를 위해 우리은행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개발해왔으며, 비대면 보증서담보대출을 서울 및 경기지역을 제외한 14개의 지역 신용보증재단에서 우선적으로 시행한다.대출대상은 사업기간 3개월이상이며 외부신용등급(CB) 6등급 이상인 개인사업자이다. 대출한도는 최대 2천만원, 대출금리는 상품출시일 현재 코리보(KORIBOR)금리 기준 최저 3.36%, 최고 4.56%이며, 중도상환수수료 전액 면제 및 전자금융이체수수료 월 5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추가로 대출이 필요한 고객에게 ‘위비SOHO모바일신용대출’을 연계하여 신용등급별 최대 3천만원 범위내 신용대출도 제공한다.우리은행 관계자는 “개인사업자의 영업실적 및 사업자정보를 자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이 국내 최초 금융과 유통이 결합된 신개념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출시를 기념해 ‘썸 앤 플러스 (SUM PLUS)’ 이벤트를 실시한다.지난 28일 출범한 ‘썸뱅크’는 BNK금융그룹과 롯데그룹이 제휴해, 간편 지문인식 로그인, 비대면 실명인증을 통한 간편 계좌개설(입출금·적금 듀얼통장)과 중금리 대출상품(3백만원 이내 소액대출, 3천만원 이내 일반대출), 적립된 롯데 L.Point 자동저축 기능, 간편송금, 특화카드 등을 탑재한 신개념 모바일 전문은행이다. BNK금융그룹은 ‘썸뱅크’ 출시를 기념해 △6월말까지 ‘썸뱅크’ 앱(App) 설치 후 회원 가입만 해도 L.Point 1,000P를 지급하고 △언제든지 ‘썸뱅크’ 계좌를 개설하면 3,000P를 추가로 지급한다.4월말까지 ‘썸뱅크’ 계좌를 개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1명) 100만원, 2등(3명) 30만원, 3등(10명) 10만원 등 총 44명에게 롯데 모바일상품권을, 60명에게는 세븐일레븐 디지털상품권(1만원)을 증정한다.6월말까지 ‘썸뱅크’ 계좌 개설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는 ‘썸뱅크 포인트 적금’ 통장 만기시 0.1%의 추가 이율을 L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HUG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김선덕)는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보증사고 위험방지, 보증손실 최소화, 리스크의 안정적 관리 등을 통한 리스크관리 체계 강화를 위하여 ‘HUG 리스크관리 자문단’을 발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HUG는 기존에 리스크관리위원회 등 리스크 관련 내부 회의체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금번에 외부 리스크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신규 위촉함으로서 대내외 리스크 점검과 개선점 발굴 등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신규 구성된 자문단은 김성민 KAIST 교수, 손재영 건국대 교수 등 7명의 외부 전문가가 위촉되었으며, 이들 전문가는 향후 공사의 리스크 관련 업무와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 자문업무를 수행하게 된다.HUG 리스크 관리 자문단 회의는 분기별 1회 정기적으로 개최 예정이며, 첫 번째 회의는 11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새누리당, 더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4개정당의 20대 총선 가계부채 공약이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두루 제시한 정당은 없다는 지적이다.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소장 대행 : 김성진 변호사)는 4일 4개 정당의 가계부채 공약을 비교 평가한 결과 가계부채의 총량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가계부채의 규모를 가계소득 증가율 이내로 관리하거나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일정 정도 줄이겠다는 등과 같은 구체적인 목표가 설정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4개 정당의 가계부채 총량 관리방안을 살펴본 결과, 관련하여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공약을 두루 제시한 정당은 없다고 밝혔다.참여연대는 4개 정당의 가계부채 관련 공약을 ▲가계부채 총량 조절 방안 ▲채무조정 및 신용회복제도 개선 방안 ▲서민금융 등 3가지 쟁점을 기준으로 비교·평가했다. 참여연대는 새누리당의 “고금리 대책은 고금리를 근절하는데 한계가 있고, 최근 발표한 ‘한국은행의 주택담보대출증권 직접 인수’는 가계부채 총량 관리방안이라기보다 부동산 경기부양 정책으로 보이며 현행 법 상 실현가능성도 높지 않으며 향후 또 다른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또 더불어민주당은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체크막스, 사이버비트 등 이스라엘 사이버 보안기업 8곳이 참여해 각 사의 핵심 서비스를 소개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IBK기업은행, 주한 이스라엘대사관, 이스라엘 수출입공사가 주최했으며, IBK시스템 등 자회사 직원 포함 임직원 50여명과 샤이파일러 주한 이스라엘대사관 상무관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기업은행은 핀테크 기업과 상호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핀테크 기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이번이 5회째로 그동안 빅데이터, 블록체인, 로보어드바이저 등을 주제로 열린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신한은행은 공공기관 조달업체의 채무이행을 보증하는 기업여신 상품 ‘신한 공공조달 전자지급보증’을 은행권 최초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 공공조달 전자지급보증’은 국가종합 전자조달 시스템 ‘나라장터’에 등록된 조달업체가 입찰하거나 계약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채무의 이행을 은행이 보증하는 원화지급보증 상품이다. 보증 대상은 입찰ㆍ계약 보증금, 선급금, 하자보수금 등이며 조달업체가 계약내용을 이행하지 못해 공공기관에게 해당 금액을 지급해야 하는 경우 은행이 이를 책임진다.이 상품은 공공기관 조달업무 전자화에 따라 증가한 전자지급보증의 필요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됐다. 조달업체들은 전자지급보증을 이용해 입찰ㆍ계약 등을 보다 편리하게 진행 할 수 있게 됐다.‘신한 공공조달 전자지급보증’은 신한은행 신용등급이 BBB- 이상이고 ‘나라장터’ 조달기업으로 등록된 법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신한은행은 기업고객들의 계약이행 보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15년 4월 ‘신한 플러스 이행보증’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상품 출시로 기업고객을 위한 보증 상품을 추가하게 됐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 출시를 통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전국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등 금융권을 대표하는 6개 협회는 청소년 금융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금융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4월 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청소년 금융체험단’을 발족하고 4월 4일∼5일 양일간 체험형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서울·경기 지역의 중학생 123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금융체험단’은 이틀 동안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체험관(Financial Village),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 신한은행 금융교육센터, BC카드 퓨쳐센터 등 각 금융업계의 체험학습장을 순회하며, 보드게임, 3D영상관람, 현장체험을 통해 저축과 투자, 보험, 신용관리 등 금융기초 지식을 재미있게 학습하게 된다. 지난 3월 7일, 6개 금융협회는 ‘알면 든든, 모르면 막막!, 생활속 금융교육, 지금부터 시작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금융교육 캠페인’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 금융협회 관계자는 "이번 체험단은 ‘금융교육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존 각 업권별로 실시되던 금융교육을 모든 금융협회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금융전반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도록 처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좌석이나 기내서비스는 불편해도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저가항공이 인기다. 같은 제품도 가격비교 사이트를 통해 꼼꼼히 살피는 것도 트렌드다. 그야말로 ‘가성비’ 시대에 보험상품도 탈바꿈하고 있다.한화생명(www.hanwhalife.com)이 대형 생보사 최초로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최대 25%까지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저해지 환급형 상품 ‘한화생명 프라임통합종신보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한화생명 프라임통합종신보험’은 보증비용 없이 2.75%의 확정금리로 운용되는 종신보험으로, 납입기간 동안은 해지환급금을 축소한 대신 납입이 완료되면 기존 종신보험 대비 환급률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망보험금도 최대 2배까지 증액 가능해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자산을 최대화하는데 최적의 상품이다. 이 중 가장 큰 장점은 저해지환급형 상품답게 저렴한 보험료다. 납입기간 동안 축소된 해지환급금을 재원으로 보험료 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한 것이다. 따라서 해지 없이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고객이라면 ‘한화생명 프라임통합종신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최대 25%까지 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 www.kebhana.com)은 하나금융경영연구소와 공동으로 태블릿(tablet) PC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상담이 가능한 ‘태블릿 은퇴설계서비스’를 자체 개발하여 4일 오픈했다고 밝혔다.‘태블릿 은퇴설계서비스’는 KEB하나은행의 강점인 PB 및 ‘행복파트너’들만의 자산관리 노하우와 최근 로보 어드바이저를 이용한 ‘Cyber PB’를 만든 첨단 IT기술력이 결합하여 은행권 최초로 개발되었으며, 이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손님들에게 보다 편리한 은퇴설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KEB하나은행의 「태블릿 은퇴설계서비스」는 은퇴준비에 대한 손님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손님의 연령대별로 은퇴준비를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는 1분 원클릭 진단 ▲연령, 소득, 금융자산, 부동산 등 최소한의 질문을 통해 은퇴준비를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3분 간편설계 ▲손님별로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표준설계 등 체계적인 은퇴설계 컨설팅은 물론 ▲보장 분석, 주택연금 설계 등 다양한 기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한편, KEB하나은행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춘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이윤배)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는 ‘벼’농가를 대상으로 무사고환급제도를 도입해, 4일부터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가입은 다음달 31일까지 가능하다.이에 따라 보험기간 중 재해를 입지 않은 농가는 부담한 보험료의 70% 정도를 환급(특약보험료 제외) 받을 수 있게 됐다.예를 들어 농가부담 보험료 10만원으로 ‘벼’ 보험을 가입하고 재해를 입지 않은 경우, 무사고환급특약을 가입한 농가는 약 7만원(70% 수준)을 돌려받는다.또한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강화도 및 서해안 간척지에서 큰 모내기 손해를 입은 벼 농가를 고려해, 올해부터는 모내기 전 피해를 입을 경우 모내기를 위해 투입한 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게 했다. ‘벼’ 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 등을 비롯한 자연재해와 조수해(새나 짐승으로부터의 피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는다. 병해충특약 가입 시에는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 도열병으로 인한 피해도 보상받을 수 있다.한편 계약자별 가입경력과 손해율을 고려해, 보험료 할인율을 기존 최대25%에서 30%까지 확대하기도 했다. 보험료의 50%는 정부가, 약 30%는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