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SK텔레콤이 최근 급변하는 유료방송 시장에 대응하고 미디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태광산업과 손잡았다.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간 합병을 추진하기 위해 티브로드의 최대주주인 태광산업과 MOU를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는 향후 콘텐츠 투자를 늘리고 혁신적인 플랫폼을 선보여 미디어 시장 성장을 견인해 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구체적인 거래 조건을 협의해 본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관 인허가가 완료되면 통합법인을 출범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이 통합법인의 최대주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외 FI(Financial Investors, 재무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을 추진키로 한 것은 LG유플러스가 지난 14일 케이블 TV 1위 CJ헬로를 인수키로 하면서 급변하고 있는 유료방송 시장에 대응하고 미디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IPTV와 케이블 TV는 국내 유료방송 시장 발전을 견인해 온 핵심축”이라며 “IPTV와 케이블 TV의 강점을 더욱 고도화하고 두 매체 간 상생발전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SK텔레콤은 올해 말을 목표로 2G 서비스 종료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 2G 가입자 수는 지난해 12월 기준 91만명 수준이다. SK텔레콤은 국내 이통사 중 가장 먼저 2G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3년간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왔지만 ▲2G 장비 노후화 및 단말 생산 중단 ▲가입자 지속 감소 ▲LTE·5G 중심의 글로벌 ICT 생태계 형성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를 계속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2G 서비스 종료에 앞서 기존 가입자가 불편 없이 3G·LTE로 이동통신을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전환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G 가입자 서비스는 전환 시 30만원의 단말 구매 지원금과 24개월간 매월 요금 1만원 할인, 24개월간 매월 사용 요금제 70% 알인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또 무약정 혜택을 원하는 2G 가입자는 30만원의 단말 구매 지원금과 24개월간 매월 요금 1만원 할인 혜택 선택 후 LTE 폰 4종 중 하나로 교체하면 된다. LTE 폰 4종은 2G 가입자가 주로 이용하는 폴더폰·피처폰과 형태·기능이 비슷한 제품으로 선정했다. SK텔레콤은 2G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는 5G 네트워크 구축 경쟁력 강화를 위해 ‘5G 멀티플렉서(MUX)’와 ‘25G 광모듈’ 등 차별화된 5G 광인프라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MUX는 초고속인터넷, 3G, LTE, 5G 등 다양한 서비스를 단일 회선으로 전송하고 수신할 수 있도록 광신호를 결합하고 분리하는 장비다. 5G MUX를 활용하면 기존 망에 추가적인 광케이블 설치 없이 플러그인(plug-in) 방식으로 5G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이를 통해 기존 망 구조의 변경 없이 5G를 구축하고 초고속인터넷에 5G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기술을 보유한 사업자는 전 세계에서 KT가 유일하다. KT가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광 시설이 KT의 5G 네트워크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울러 KT는 기존에 데이터센터용으로 사용되던 LWDM(LAN-Wavelength Division Multiplexing) 방식의 광모듈을 ‘이동통신용 25G 광모듈’로 새롭게 개발했다. 광모듈은 광인프라로의 연결을 위한 광전신호전환장치다. LWDM 방식의 25G 광모듈은 넓은 파장을 이용해 타사 대비 25% 많은 고용량의 데이터를 보다 안정적이고 빠르게 처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기존 모델 대비 최대 150만원이 더 저렴한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 라이프 트림을 새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르노 트위지 라이프 트림의 가격은 1330만원으로 기존 인텐스 트림 대비 100만원, 카고 트림 대비 150만원 저렴하다. 이로써 트위지는 인텐스, 카고 트림과 함께 3개의 트림을 확보함으로써 실속파 전기차 고객들의 선택지를 더욱 넓혔다. 르노 트위지 라이프 트림은 외관에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와 원톤 바디컬러, 스틸 휠과 화이트 휠 커버를 적용해 보다 깔끔한 미래지향적 외관 디자인을 제공한다. 또 에어백과 디스크 브레이크, 4점식 안전벨트, 탑승자 보호 캐빈 등 뛰어난 안전사양은 기존 인텐스 트림과 동일하게 적용됐다. 올해 초소형 전기차의 국고보조금은 420만원이며 현재 지자체에 따라 초소형 전기차에 250~500만원의 보조금이 책정돼 있다. 르노 트위지 라이프 트림의 경우 국고와 지자체 보조금을 최대로 적용할 경우 최대 920만원을 할인받아 410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르노삼성은 기존 인텐스와 카고 트림에 대해서도 전년 대비 70만원의 가격 인하를 단행해 가격 경쟁력을 더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BMW코리아는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형 레몬법’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부터 시행된 레몬법은 신차 구매 후 1년 이내에 동일한 중대 하자가 2회 이상, 일반 하자가 3회 이상 재발할 경우 제조사에 신차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이에 따라 앞으로 BMW와 미니(MINI)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은 ‘하자 발생 시 신차로의 교환 및 환불 보장’ 등이 포함된 서면 계약에 따라 신차를 구입하고 레몬법 기준에 의거해 하자 발생 시 교환 또는 환불받을 수 있다. 특히 BMW코리아는 올해 1월 1일 이후 차량을 인수한 고객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레몬법을 소급 적용하기로 했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레몬법 적용과 더불어 전국 공식 딜러사에 사전 경고 시스템을 구축해 관련 교육을 완료했다”며 “차량 수리 횟수와 기간을 점검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 및 응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푸조의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뉴 508’이 데뷔 8년 만에 세대교체를 이룬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로 한국에 다시 돌아왔다. 뉴 508은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한국은 프랑스·스페인을 포함한 1차 출시국에 속해 지난달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지난 13일 시승을 위해 푸조·시트로엥 제주박물관 앞에서 뉴 508을 만났다. 첫인상은 가히 파격적이었다. 마치 맹수가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듯한 인상을 줬다. 날렵한 디자인만으로도 뉴 508이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내는 데 성공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푸조 관계자는 “기존의 정통 세단 이미지를 벗고 쿠페 스타일의 5도어 패스트백으로 파격적인 변화를 줬다”며 “프레임리스 도어를 사용해 이전 모델 대비 35mm 전고를 낮췄고 전폭은 30mm 늘려 날렵한 스타일을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뉴 508의 외관은 말 그대로 날카롭고 강렬하다. 특히 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두 개의 램프가 자리하고 여기에 에어 인테이크의 실루엣과 같은 방향으로 그려진 주간주행등(DRL)을 통해 ‘사자의 송곳니’를 보는 기분을 연출한다. 또 입체적인 크롬 패
◇ 부이사관(3급) 승진 ▲ 성장동력기획과장 방연호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LG유플러스는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에 참가해 5G 기반 전략 B2B를 선보이며 5G로 재편되는 산업 현장을 세계에 알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MWC에서 소개하는 5G B2B 서비스는 ▲스마트 팩토리와 로봇 원격제어 ▲지능형 CCTV ▲저지연 영상전송 솔루션 ▲자율주행 HD맵 등이다. LG유플러스는 자사의 5G 통신망을 활용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한국 평택 생산 공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5G 스마트 팩토리 원격제어 서비스를 시연한다. 5G 통신 기술의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성 특징을 활용해 MWC 현지에서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LG전자 소재 생산기술원 금형기술센터 내 자율주행 물류로봇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통제한다는 복안이다. 물류로봇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주행 영상은 실시간으로 MWC 현지 전시관 내 스크린에 전송된다. 또 물류로봇에 설치된 각종 센서로 작업환경을 감지해 원격으로 공장 내 온도, 습도, 가스 등의 상태 모니터링 후 스페인 현지에 이상 알림을 보낸다. 지능형 CCTV에는 AI 분석 기술이 적용돼 MWC 현지 직원의 안전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SK텔레콤은 오는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 기간 중 현지에서 도이치텔레콤 산하 연구소인 T-랩스와 블록체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사가 협력하기로 한 모바일 블록체인 신분증은 일종의 디지털 신분증으로 신원 확인, 출입 통제, 각종 거래 및 계약 등 본인 확인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향후 양사는 모바일 블록체인 신분증을 상용화하고 이를 활용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우선 블록체인을 본인 확인에 활용하게 되면 개인정보를 노출할 필요 없이 사용자가 직접 관리해 필요한 모든 곳에서 간편하면서도 안전한 방식으로 신원을 확인·인증받을 수 있게 된다. 또 블록체인 기반 신분증 이용이 활성화되면 신분증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혁신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종 티켓 예매, 온라인 공동구매 등 민간 분야뿐 아니라 운전면허증, 정부 발급 신분증, 여권 등으로 확대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양사는 MWC 전시 부스에서 공동 시연을 통해 모바일 블록체인 신분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선보일 계획이다
◇ 과장급 전보 ▲ 행정법무담당관 성종원 ▲ 개인정보보호윤리과장 신종철 ▲ 편성평가정책과장 최선경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0일 “5G 시대의 성패를 좌우하는 관건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이날 경기도 과천시 KT 사옥에서 간담회를 열고 황창규 KT 회장, 오성목 네트워크부문장(사장) 및 협력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세계 최초 상용화를 통해 우리는 다른 나라에 앞서 5G에 대한 다양한 실적과 경험을 확보하게 된다”며 “혁신적인 서비스 및 콘텐츠 발굴에 집중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5G 융합서비스 분야의 연구개발(R&D) 지원과 실증사업을 통해 우리 기업이 다양한 5G 서비스 및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서비스가 시장에서 활성화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규제를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현장 방문은 내달 5G 상용화를 앞두고 산업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등 정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또 이날 참석자들은 5G 기반 인공지능(AI0 로봇의 안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청담 부티크’에서 전시장 오픈 기념 행사를 열고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Silver Ghost) 컬렉션’을 공개했다. 실버 고스트 컬렉션은 전 세계 35대, 국내에는 단 한 대뿐인 모델로 지난 1907년 처음 출시된 실버 고스트를 오마주해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구 반 바퀴에 이르는 2만3128km를 단 한 번의 고장 없이 주행해 장거리 내구 레이스 세계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서울에 세계 최초로 ‘부티크’ 콘셉트 쇼룸을 오픈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부티크 쇼룸은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대도시에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청담 부티크’에서 전시장 오픈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청담 부티크는 롤스로이스 최초의 부티크 형식의 전시장으로 기존 서울 청담 전시장을 확장 이전해 차량 전시뿐만 아니라 브랜드 가치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고객 중심형의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 롤스로이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시장에 주목한 것이다.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국내에서 123대를 판매해 최초로 연간 판매량이 세 자릿수를 넘겼다. 판매량은 2016년 53대, 2017년 86대에 이어 3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한국은 럭셔리카 부문에서 역동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며 “아시아에서 중국을 제외하고 일본 다음으로 큰 시장이며 일본도 곧 따라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롤스로이스는 한국에 진출한 럭셔리카 브랜드 최초로 한국형 레몬법(자동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20일 고객 맞춤형 비스포크 공간인 ‘롤스로이스 부티크’를 전 세계 최초로 서울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청담 부티크(이하 청담 부티크)는 고객들이 럭셔리 브랜드 정점에 있는 롤스로이스의 브랜드 가치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고객 중심형 복합문화 전시장으로 이는 기존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청담 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 또 청담 부티크는 롤스로이스만의 철저한 고객 중심 경영철학이 반영된 결과물로 롤스로이스는 고객이 지닌 가능성의 경계를 넓히기 위해 끊임없이 분석하고 노력해왔다. 그 결과 고객이 자동차를 전시하고 구매하는 기존 전시장 틀에서 벗어나 모든 구매 과정 자체에 몰입하는 동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감성적 환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유명 패션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밀집해 있는 청담 도산대로로 자리를 옮겨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동시에 최상위 고객들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에 걸맞는 차별화된 공간을 탄생시키고자 각 영역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럭셔리 전문 건축가, 소재 전문가,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투입해 최고급 부티크를 완성시켰다. 아울러 롤스로이스가 제공하는 무한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올해 통신 3사에서 5G 상용화에 총 3조원 이상의 투자가 예상된다”며 “내달 중 5G 활성화 추진전략을 수립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내달 말 세계 최초로 5G 스마트폰 출시 등 5G 이동통신 서비스가 개시돼 전면 활용되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홍 부총리는 그동안 정부가 5G 주파수 조기 할당,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5G 망 구축비 세액공제 신설 등 5G 상용화 기반조성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5G 상용화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라며 “ICT 산업 자체의 발전은 물론 제조·운송, 보건·의료, 재난·안전 등 산업간 융합과 혁신을 촉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간편결제·송금 등 금융결제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폐쇄적인 현행 금융결제망을 전면 개방해 핀테크 기업들도 저렴한 비용으로 시중은행 결제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을 연내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올해부터 조성되는 스마트산단의 선도모델이 될 산단을 민관합동산단혁신추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