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납세자연합회(회장김갑순동국대교수)가24일오후4시국회도서관소회의실에서‘납세자접근성을높이기위한조세심판원개편방향’이란주제로제2회납세자포럼을개최한가운데,박훈서울시립대세무학교수가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전한성 기자>(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지난2012년12월서울시에서세종시로이전한조세심판원에대한분원설치가필요하다는주장이제기됐다.한국납세자연합회(회장김갑순동국대교수)가24일오후4시국회도서관소회의실에서‘납세자접근성을높이기위한조세심판원개편방향’이란주제로제2회납세자포럼을개최한가운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박철구)은올해상반기인천공항을통해가장많이수입된과일은체리로서전년동기대비40.5%증가한9696톤이수입됐다고24일밝혔다.또국내수입물량의90%이상이인천공항으로반입되는것으로나타났다.세관에따르면,체리수입물량은매년증가하고있으며원산지는미국(9,325톤,96.2%),호주(231톤,2.4%),뉴질랜드(104톤,1.1%)순으로수입됐다.수입증가율이가장높은과일은망고스틴으로전년동기대비142.1%증가한339톤이수입됐고,최근소비자들에게인기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올해2분기자동차시장은수출액이소폭감소한반면,수입액은큰폭으로증가한것으로나타났다.관세청이24일발표한‘20152분기승용차수출입동향’에따르면,수출액은전년동기대비4.7%줄어든111억달러(79만대)를기록하고,수입액은26.2%늘어난24억달러(8만대)로집계됐다.1분기대비로는수출과수입이8.9%,6.1%각각증가했다.승용차 수출입 동향 <자료제공=관세청>한국의최대수출국은미국으로전체수출에서43%가량차지했다.이는전기대비17.1%증가한수치이며,관세청은&nbs
서산세무서가 지난 20일에 개소한 민원휴게실 모습<사진=서산세무서>(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서산세무서(서장 백승훈)는 세무서를 방문하는 납세자를 위해 민원휴게실 ‘사랑방’을 지난 20일에 개소, 납세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서산세무서에 따르면, 그동안 세무서를 찾은 민원인들이 대기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 불편을 겪었다.이에 서산세무서는 기존 전산실을 리모델링해 민원인을 위한 공간을 조성했다.휴게실에는 인터넷PC, 오디오, 휴게용 탁자 및 의자 등 편의시설은 물론 커피와 차 등을 비치해 납세자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했다.백승훈 서장은 “이번 휴게실 개소를 계기로 지역 납세자분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 더 친절하고 더 경청하는 세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서대전세무서는 한밭대학교와 관학 교류 협약을 맺고 다양한 부문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사진=서대전세무서>(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서대전세무서(서장 김광천)는 7월 22일 오후 2시 2층 회의실에서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와 관학 교류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대학생의 현장실습 및 견학 ▲양 기관의 보유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관학협력 위탁 및 수탁교육 등 상호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키로 했다.특히 이날 협약으로 한밭대학교 학생들은 서대전세무서에서 부가가치세 및 소득세 등 관련 현장실습을 수행하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김광천 서대전세무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밭대학교 학생들의 실무능력과 취업역량이 강화되는 한편 미래의 국세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서대전세무서는 관내 세무학과 개설 대학교와 접촉해 관학교류 협약 체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산세관(세관장임성균)은23일광주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광주식약청,군산상인회와함께‘여행자휴대반입식품상표명사전신고제’의시행을위한업무협약을체결했다. <사진제공=군산세관>(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군산세관(세관장임성균)은23일광주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광주식약청,군산상인회와함께‘여행자휴대반입식품상표명사전신고제’의시행을위한업무협약을체결했다고밝혔다.이는오는8월1일부터군산세관이광주식약청과합동으로군산항으로휴대반입되는유해식품의근절을위해‘여행자휴대반입식품상표명사전신고제’를시행하는데앞서이뤄진협약이다.상표명사전신고제는소
지난 4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YES-FTA Center'에서 관세청 직원이고객과 상담하고 있다. <사진=전한성 기자>(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관세청은중소기업의자유무역협정(FTA)활용지원을위해‘YESFTA컨설팅사업’을실시한결과,올해상반기에총287개기업이지원을받았다고23일밝혔다.‘YESFTA컨설팅사업’은관세청에서위촉한민간전문상담사를기업에파견해FTA활용을지원하는사업으로,기업은▲FTA활용종합컨설팅▲원산지검증대응컨설팅▲원산지확인서사전확인컨설팅중하나를선택해서상담받을&n
관세법인청솔(대표관세사여주호)은 21일충남 천안에중부지사를설립했다.<사진제공=관세법인청솔>(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관세법인청솔(대표관세사여주호)이천안에중부지사를설립했다고21일밝혔다.기업체들의수출입통관및관세환급업무,AEO,FTA등을수행하는관세법인청솔은서울본사뿐만아니라부산,울산,김포,대구,인천항,인천공항에지사를두고있다.청솔관계자는“이번천안중부지사설립은충청지역으로의서비스확산을위한거점역할을하게될것”이라고밝혔다.청솔은천안중부지사총괄책임자인지사장으로천안세관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아모레퍼시픽은글로벌기업으로서지속가능한성장을달성하기위해서는주변환경과의건강한상생이뒷받침되어야하며,이를통해아모레퍼시픽과함께하는모든생태계구성원과더불어동반성장하는것이기업의경쟁력을향상시키는질적성장의근간이라믿고있다.이에아모레퍼시픽은협력파트너들과의유기적인상생협력생태계를바탕으로한다양한협력활동을전개하고있으며,기업생태계와의조화로운발전을통한진정한의미의‘원대한기업(GreatGlobalBrandCompany)’로의도약을위해&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임채수 前 잠실세무서장<사진>이 지난 6월 30일 명예퇴임으로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하며 '가현택스' 대표세무사로서 제2도약에 나섰다. 임 대표세무사는 지난 20일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11-9 한신코아오피스텔 1016호, 02-3431-1900)에서 개업소연을 갖고, 세무사 업무를 개시했다. 그는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선·후배님,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게 깊을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또 "그동안 국세청에서 얻은 세법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세정 협조자로서 역할과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주요경력 ▲57년생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고대 정책대학원 ▲9급 공채 ▲성북세무서 부가가치세과 ▲강남세무서 법인세과 ▲삼성세무서 법인세과,조사과 ▲국세청 조사국 조사1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조사반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서기관,사무관,조사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서기관) ▲서부산세무서장 ▲잠실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관세청은21일정부대전청사에서2015년상반기원산지검증분야우수직원7명을선정·시상했다.관세청은검증직원의사기를진작하고,불공정한무역행위를예방하기위해원산지검증우수직원에대한시상을작년상반기부터실시했다.최우수상에는미국관세청의한미자유무역협정대상섬유류수출검증에대한사전준비를철저히해대구지역섬유업체수출검증을완벽하게수행함으로써우리나라섬유의대미수출경쟁력확보에공을세운대구세관이창엽관세행정관이선정됐다.우수상은부적정인증수출자에대한정보분석을&nbs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관세청은자체제안심사위원회를개최해국민신문고를통해접수된2015년국민·공무원제안86건중최종우수작13건을선정했다고21일밝혔다.이중일반국민이건의한제안3건이우수상및우량상에선정되고,공무원이건의한제안은총10건이선정됐다.특히,일반국민이건의한제안중신고인(관세사,납세의무자등)이세관에방문하지않고납부고지서를직접관세청전자통관시스템에서확인및출력할수있게개선하여,납부고지서를확인하지못해발생하는체납을줄이자는제안이우수상에선정
김형중대전지방국세청장이대전세무서(서장오상준)를방문해2015년제1기확정부가가치세신고등주요업무추진현황을점검했다.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김형중 대전국세청장,오른쪽에서 첫 번째 오상준 대전세무서장. <사진제공=대전지방국세청>(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대전지방국세청은20일김형중대전청장이대전세무서(서장오상준)를방문해2015년제1기확정부가가치세신고등주요업무추진현황을점검했다고밝혔다.대전청에따르면,이날김청장은세무서에방문한납세자들로부터세무신고시겪는애로사항을청취한후최대한납세편의를높이도록개선할것을약속하고,근무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공정거래위원회(이하공정위)가기업에부과하는과징금이지나치게커지는문제점을개선한다.공정위는20일이런내용의'과징금부과세부기준등에관한고시'개정안을행정예고했다.공정위는입찰담합사건에참여한들러리사업자가5곳이상일경우에는업체수에비례해관련매출액을감액할수있도록규정을수정하고,제재대상업체가담합을통해실제로얻은부당이득규모를고려해과징금을최대절반까지감경해줄수있도록하는규정을마련했다.이런조치는실제불공정행위정도에&nb
▲항공산업과장김배성